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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가 복지 서비스가 갖고 있는 장점과 단점은 어떤 것일까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재가 복지 서비스는 집에서 편안하게 돌봄을 받으며 가족과 함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만 서비스의 질적 차이와 가족의 부담이라는 단점도 존재하기 때문에 개인의 상황과 가족의 여건을 고려해서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만 현재는 시설복지의 재가 복지쪽으로 가는 것이 통합돌봄이 지향하는 바가 집에서 편안하게 노후를 보내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대신 지역이나 기관에 따라 제공하는 서비스의 질의 차이가 날 수 있고 시설처럼 24시간 관리가 어려워 돌발 상황에 즉각 대응이 어렵다는 점을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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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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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층의 사회복지 서비스와 관련된 복지정책, 서비스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청년층 사회복지 서비스로 정신건강지원이 있는데요. 2025년부터 만 20 ~ 34세 청년을 대상으로 우울증, 불안장애 조기발견을 위한 정신건강검진을 우선 실시하구요. 청년전세임대주택은 LH가 기존 주택을 전세계약하여 저렴하게 재임대하는 방식으로 입주자는 100만원 보증금과 월 최대 20만원의 월세를 지원하고요. 국민취업지원제도는 청년 구직자에게 취업활동비용과 직업훈련을 지원하며 2025년 신설된 특화 취업지원 프로그램은 제조, 조선, 해운대, 취업 청년에게 직업훈련 참여수당 최대 120만원과 취업성공수당 40만원을 추가 지원합니다. 청년도약계좌는 매월 70만원 한도 저축 시 최대 연 6% 기여금을 지원하여 5년 만기 시 최대 5천만원을 모을 수 있구요. 자립준비청년은 자립수당 50만원과 주거 심리상담 서비스를 무료로 받고 가족돌봄청년은 통합서비스와 자기돌봄비 연 200만원을 지원받습니다. 그리고 원스톱으로 제공하기 위해서 청년전용상담센터를 설치해서 취업 주거 정신건강 법률 상담을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청년 공동주택 확대와 긴급 주거 지원 시스템을 마련해야 합니다. 청년 정책 통합 정보 플랫폼을 만들어 모든 지원 정책을 한번에 검색하고 신청할 수 있도록 하며, 온라인 커뮤니티를 활성화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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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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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병사나 병원동행지도사 처럼 고령화관련 자격증 유망한가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제 개인적으로는 현재 국가적으로 공증된 자격증인 요양보호사가 현실적으로 취업하기에 맞다고 보고요. 병원동행지도사나 간병사는 민간자격증이기 때문에 이를 인정하는 기관이 아니면 일을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병원동행매니저의 경우에는 현재 시행하는 곳이 수도권지역이고요. 현재 지방에서 조례가 통과되어야 시행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현실적으로는 요양보호사 쪽이지만 앞으로 수요가 더 많아진다면 민간자격증이 간병사나 병원동행매니저도 인정을 받을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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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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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정치 와 법 에서 질문드려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문제에서 T기 ~ T 37기 정부의 행정부 수반 소속 정당은 A당이다라고 명시되어 있는데요. 이 말은 모든 시기 동안 행정부 수반이 A당 소속이라는 뜻입니다. 즉 A당은 항상 정부를 구성하는 여당이라는 것이고 이건 문제에서 직접적으로 주어진 정보입니다. 이는 A당이 여당이라는 건 추론이 아닌 명시된 사실입니다. / T+17기, T+27기, T+37기에도 A당이 여당이라는 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하는 이 부분이 헷갈릴 수 잇는데요. 특히 T+27기와 T+37기에는 A당이 과반이 아니고 연립정부나 연소야대 상황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의원내각제는 다수당이 집권하지만 과반을 얻지 못하면 연립정부를 구성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즉 행정부 수반이 A당 소속이라는 점은 변하지 않습니다. 여당의 핵심은 정부를 구성하고 있는 정당입니다. 과반이 아니더라도 연립정부를 구성하거나, 의회에서 선출된 수반이 A당 소속이면 A당은 여당이 될 수 있습니다. 가령 T+37r기에는 A당이 30%밖에 안 되지만, B당 40%과 연립해서 정부를 구성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A당이 여전히 행정부 수반을 배출했고 여당으로 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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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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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행동을 겪은 일은 왜 가해자보다 피해자들이 더 기억할 줄 아나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피해자가 더 오래 기억하는 것은 단순히 잊지 못하는 특성 때문이 아니라 뇌의 구조적 특성인 뇌가 부정적 경험에 강하게 반응하는 성질인 부정적 편향과, 감정의 강도, 반복적 회상, 사회적 인정 욕구가 결합된 결과입니다. 그리고 감정이 강할수록 기억은 더 선명하게 각인되고요. 피해자는 그 순간의 온도, 분위기, 주변 사람의 말까지 세세하게 기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피해자는 사건을 설명하거나 정리하면서 기억을 계속 떠올리고요. 이 과정에서 기억이 강화되고 장기화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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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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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과 오픽중 취업에 더 도움이 되는 자격은?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토익은 주로 서류전형에서 기본 영어 능력을 확인하는 지표로 활용하고요. 오픽은 실제 말하기 능력을 평가하기 때문에 해외 영업, 글로벌 협력, 외국인과의 커뮤니케이션이 잦은 직무에서 선호합니다. 업무별로 보면 사무, 관리, 공기업 지원할 때 토익 점수가 기본 필수이고요. 영업, 마케팅, 해외업무 할때는 오픽이 강점입니다. 실제 면접에서도 영어 말하기 능력을 검증하기 때문에 오픽 성적이 신뢰도를 높여줍니다. 전문직 등의 연구, 기술직 등은 토익만으로 충분하고요. 그래서 토익은 기본 필수이고요. 오픽은 직무 특화 경쟁력이라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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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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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살에 사회복지사를 생각하는건 이상할까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33살에 충분히 사회복지사를 고려해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34살에 사회복지사 2급 과정을 재택알바를 하면서 시작했습니다. 33살에는 장애인활동 보조 지원사 교육을 이수했고요. 그렇기 충분히 도전할 수 있는 나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사회복지사는 전문성과 책임을 요구한다는 점을 감안하셔야 하고요. 봉사활동을 하신다면 사회복지사로 일을 하고자 하는 기관에 가셔서 꾸준히 해오시는 것이 필요하고요. 그리고 사회복지사가 되려면 봉고차나 스타렉스와 같은 차량을 실운전할 수 있어야 합니다. 남자 사회복지사로 취업을 하려면 실운전이 안되면 안된다고 봐야 합니다. 모든 기관이 송영업무를 거의 다한다고 봐야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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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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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 자격증 따려는데 어디가 좋나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20대에 젊은 시기에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해두고 야간에 대소변과 구토액 받아내는 일을 하면서 경험을 잘 쌓아두시면서 주간에 간호조무사, 사회복지사와 같은 자격증을 함께 취득해두면 커리 확장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요양보호사는 단점이 요구사항이 많지만 사회복지사나 간호조무사에 비해서 취득하는데 좀 더 유리한 면이 있고 수요도 많아서 취업도 잘 되는 편입니다. 대신에 역겨움과 야간에 일을 해야 하는 점이 있지만 20대이시기 때문에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내일배움카드로 요양보호사 잘 취득하시고 취업성공패키지로 요양보호사로 한달 월급 잘 버셔서 취업성공패키지 지원금도 잘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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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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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들은 더 윤리적인지, 직장생활은 어떤지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사회복지사라는 직업은 기본적으로 타인의 삶을 돕고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는 역할을 맡기 때문에 여러 클라이언트로부터 윤리적이고 도덕적일 것이라는 기대를 따르게 하지만 사회복지사라고 해서 모두가 높은 도덕성을 갖춘 것은 아닙니다. 직업은 역할을 규정하는 것이지 개인의 가치관과 성격까지 일률적으로 만들어놓지는 않습니다. 사회복지사는 법적,제도적 윤리 강령을 따라야 하고 클라이언트의 권리 보호와 공정성을 지키는 것이 업무의 핵심인데요. 따라서 일반 직종보다 윤리적 고민을 더 자주 마주하게 되는 것입니다. 현실적으로 예산, 행정절차, 기관 운영의 압박 속에서 이상적인 윤리 기준을 항상 지키기 어렵고요. 윤리적 딜레마가 직업특성상 잦은 편입니다. 사회복지사는 사람을 직접 상대하는 일이 많아 감정 소모가 크고요. 클라이언트의 어려운 상황을 듣고 공감하면서도, 동시에 전문성을 유지해야 하는 이중 부담이 있습니다. 경제적보상이 다른 전문직에 비해 낮아서 봉사 정신이나 사명감이 없이 오래 버티기 어렵고요. 사회복지 기관은 협력과 네트워크가 중요해서 동료 간의 관계와 기관 분위기에 따라 직장생활 만족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즉 덜 팍팍할 수도 있지만 갈등이 생기면 오히려 더 힘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사는 조직은 늘 한결 같습니다. 좋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못한 사람도 있기 마련입니다. 다 비슷비슷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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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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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기관에서 일하는것은 어떤게 힘든지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사회복지기관이 비영리라 해도 정부나 지자체의 지원금, 바우처, 후원금 등으로 운영됩니다. 그래서 좋은 마음만으로 유지가 어렵고, 지원금 사용 내역을 꼼꼼하게 증빙해야 합니다. 행정, 평가, 감사 준비가 많아서 실제 서비스 제공 외에도 문서 작업이 상당히 많습니다. 사회복지는 사람의 삶을 다루어서 성과를 나타내기가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클라이언트의 상황은 계속 변화하고 돌봄, 상담 지원은 장기적이고 반복적이어서 업무가 끊임없이 이어지고요. 사회복지사는 단순히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고 내담자의 삶의 어려움과 고통을 함께 듣고 감정적으로 대응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공감 피로나 번아웃이 쉽게 발생합니다. 아무래도 정부나 지자체의 지원금이나 바우처 후원금으로 예산이 잡히다 보니 예산이 충분치 않고 인력 확보도 쉽지 않아서 사회복지사가 여러 역할을 동시에 맡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럼 점에서 업무강도가 높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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