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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화자격증 알아보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한국수어 교육능력 검정시험은 연 1회 실시합니다. 시험일정을 보니 2025년 6월 23일 월요일 10시 ~ 2025년 7월 4일 금 18시 까지로 되어 있고 시험일자는 2025년 8월 9일 토요일이고 시험지역은 서울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합격자 발표는 2025년 9월 5일 금요일로 되어 있어서 올해는 시험이 없고요. 2026년 학국수어교육능력시험은 아직 구체적인 일정이 공지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기본적인 교육은 한국농아인협회 산하 수어교육센터, 장애인복지관, 온라인강의 등에서 체계적인 교육을 받는 것이 일반적이고요. 한국수어 문법 교재, 기출문제 풀이, 수업계획서 작성 및 실기 연습, 실제 수어 사용 환경에서 반복 연습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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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자격증
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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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은행제로 취득한 자격증 취업에 대한 고민이 생겼습니다.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사회복지사 자격증은 고졸도 취득할 수 있는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이 있습니다. 2년 정도의 시간이면 충분히 전문학사학위와 사회복지 필수과목, 사회복지 선택과목을 모두 이수하고 실습 160시간과 세미나 30시간을 채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회복지사 2급은 어린이집에서 근무하신다면 아동복지 쪽으로 적성을 살려서 취업을 하시면 좋을 것 같구요. 가사지원능력을 갖추면 좋습니다. 여성의 경우에는 취업할 수 있는 곳이 많습니다. 그리고 송영을 위해서 봉고차 스타렉스등을 실운전할 수 있도록 1종 보통과 실운전 능력까지 갖추면 더욱 좋습니다. 사회복지사 취업은 취업하고자 하는 기관에 자원봉사를 하면서 인정받으면 좋습니다. 그래서 대인관계, 봉사활동, 실습경험을 중시합니다. 그리고 장기적으로는 사회복지사 1급 - 전문사회복지사 혹은 대학원진학 등을 고려해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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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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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2급 취업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사회복지사 2급 작격증을 취득하고 어느쪽으로 취업을 하든지 운전면허 1종 보통을 취득하고 실운전이 가능하도록 해야 합니다. 장애인쪽 노인쪽 모두 실운전은 필수이기 때문입니다. 송영으로 시설 이용 클라이언트를 모셔와야 하기 때문에 봉고차 나 스타렉스와 같은 큰 차량을 실제 운전 가능해야 합니다. 운전 가능하지 않으면 일할 수 있는 곳이 남성 사회복지사의 경우 특히 없습니다. 대신 여성 사회복지사의 경우에는 가사지원등을 통해서 실내에서 하는 쪽으로 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회복지사 취업캠프에서는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과 자원봉사, 운전 이 3가지를 본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다른 거창한 자격증들은 그다지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사무관련 자격증으로 컴활과 ITQ정도면 충분합니다. 대신 임금수준은 전반적으로 높지 않아서 봉사와 헌신의 마음가짐으로 가야 합니다. 그래서 자원봉사 경력을 중시하기도 합니다. 향후 노인복지 분야에 대한 전망이 좋은 편이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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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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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2급을 따기 위해 학점은행제로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제가 학점은행제 사회복지사 과목을 이수할 때에는 중간고사와 기말고사가 유일한 시험이었습니다.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는 배운 범위 내에서 출제하고 또 어렵지 않게 풀 수 있는 문제들이기 때문에 쉽게 하실 수 있고요. 그리고 사회복지사 2급에서 중요한 것은 실습수료증을 받는 것입니다. 160시간의 실습과 30시간의 세미나도 이수하셔야 실습수료증이 나오고 실습수료증을 제출해야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 시험을 치셔야 하는 것은 사회복지사 1급인데요. 사회복지학과 대학교 4학년을 나오거나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으로 사회복지 기관에 취업해서 1년 이상 실무경력을 쌓으면 사회복지사 1급 시험을 칠 수 있는 자격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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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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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공무원시험 전망은 어떠한가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제가 평상시 생각하기로 공무원에 대한 메리트가 떨어져서 경쟁률이 얼마 되지 않지 않겠나 했지만 올해 50대 1의 경쟁률이었기 때문에 내년에도 그와 비슷하거나 60대 1이상으로 급등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국어, 영어, 한국사, 사회복지학개론, 사회복지학 관련 전공과목 중 선택으로 유지된다고 하고요. 영어는 기존문법에서 벗어나 수능식 독해, 어휘 중심 출제가 강화되고, 단순 암기형 문제가 아니라 현장 적용 능력을 평가하는 무제 비중이 높아질 것이라 합니다. 사회복지직은 지방직 중심 채용으로 지역사회 밀착형 업무를 강조하는 방향으로 출제될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그리고 경북은 고령화와 복지 수요 증가가 두드러져서 노인, 취약계층 지원 관련 실무형 문제가 강화될 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수능식 영어와 실무형 평가 확대로 갈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가장 좋은 사회복지사 1급 자격증을 취득한 것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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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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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단절 여성들이 재취업을 하기 위해서 현실적으로 취득하면 도움되는 자격증?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경력 단절 여성에게 도움이 되는 자격증은 사회복지사 2급, 요양보호사, 보육교사, 그리고 전산회계, 컴활, 온라인 마케팅,데이터분석, 인공지능 데이터라벨링, 평생교육사, 방과후 지도사, 독서지도사, 진로상담사, 바리스타, 푸드스타일리스트 등이 있습니다. 재취업은 국민내일배움카드, 새일센터 국비지원과정과, 유연근무제로 주 4일제 재택근무 등 제도가 있고요. 과거 경력과 연계된 분야로 돌아가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에는 과거 경험을 살리면서 재택으로 할 수 있는 플랫폼등을 활용해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자격증도 필요하겠지만 경력을 계속 이어가려면 그에 걸맞는 수익과 일거리가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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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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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일자리 확대는 노인의 자존감과 사회적 관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나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노인 일자리 사업은 단순히 경제적 지원을 넘어, 노인의 삶의 질과 사회적 관계망에 깊은 영향을 주는 것인데요. 다만 긍정적 효과와 함께 주의해야 할 부정적 측면도 존재합니다. 은퇴 후 상실된 사회적 역할을 다시 부여받음으로써 존재감을 확인할 수 있고요. 다양한 연령층과 함께 일하면서 세대 간 이해와 소통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고요. 일자리를 통해 일정한 생활 리듬을 갖게 되어 신체적, 정신적 건강유지에 도움을 줍니다. 그리고 단순한 경제적 보상 이상의 의미로 사회가 여전히 자신을 필요로 한다는 인식을 강화하는 것입니다. 다만 일자리에서 요구되는 책임이나 업무강도가 한계를 넘어서면 부담이 되고 일자리 중심은 단기적 형식적 피상적 관계로 머물고 젊은 세대와의 경쟁 구도 속에서 어떤 분은 이런 말씀도 하십니다. 왜 집에 노는 자녀 일자리 안 주고 자기들 일자리만 주느냐고 말입니다. 이런식으로 세대 간 갈등이 있기도 합니다. 일자리가 자존감을 주지만 대신 업무수행이 안 맞고 배제되고 부당한 대우라고 받아들여지면 자존감이 낮아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에는 노인일자리는 어르신의 건강을 고려하고 적합한 업무를 배정하고 인간적관계를 실질적으로 구축할 수 있도록 정립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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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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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기후변화가 사회복지 분야에 미치는 영향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서울에 지하 주거지역이 침수되어서 빠져나오지 못해 많은 인명피해가 났던 것처럼 기후재난으로 인해 저소득층의 주거환경이 취약해지고 임시거주지나 공공 임대주택 수요가 증가하게 되는데요.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어차피 사람들은 주변 인프라가 좋은 곳을 주거지로 삼으려고 하고 그러다보면 수요는 그곳으로 몰려서 그런 곳일 수록 집값은 오르는데 정부가 집값에 개입하면 오히려 전세난 월세난해서 부동산 시장이 불안정해집니다. 기후 변화로 생기는 기후재난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산간지형이나 저지대는 집값이 저렴하니 그곳으로는 저소득층이 들어갈 수 밖에 없는데 그것보다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곳에 200층짜리 고층 건물을 짓고 그곳에 들어가도록 하는 것이 차라리 낫다고 봅니다. 어차피 저지대나 기후재난이 많은 곳에 복지사각지대로 어려움을 겪는다면 복지 사각지대의 기후재난을 당하게 하지 말고 그런 환경이 안 생기도록 안전한 지대에 고층 건물을 세우고 그곳으로 사람들이 들어가게 하는 것입니다. 어차피 인프라 구축이 안된 곳은 빈집이 될 수 밖에 없고 늘 그곳은 기후재난으로 어려움을 겪습니다. 즉 모든 사람들이 같은 일조량 같은 공기를 마시면서 생활할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외 기후가 복지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는 그린 인프라 확충으로 친환경 냉난방시스템, 환경 보건 복지 정책을 연계해 기후위기 대응을 종합적으로 추진, 지역별 기후 특성을 반영한 복지서비스 제공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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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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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회복지 제도가 약자를 위해서 어떤 기여를 하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사회복지는 단순히 생계비를 보조하는 수준을 넘어 자활프로그램과 직업훈련을 통해 취약계층이 스스로 경제적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데요. 일거리가 끊겨서 빈곤해지고 먹을 것이 없어서 편의점에서 절도를 하다가 경찰에 발각된 분이 경찰의 도움으로 사회복지제도의 하나인 기초생활수급 신청을 받는 모습을 통해서 사회복지서비스를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이 제대로 알아서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경제적 자립 지원은 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구요. 그리고 사회 참여도 확대해서 공동체 속에서 역할을 찾게 하는데 그 영상을 보니 기초생활수급에 이어서 일자리도 찾을 수 있게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고령화 사회에 맞춰 돌봄체계를 강화하고 긴급복지지원제도와 같은 안전망을 통해 갑작스러운 실직, 질병, 재난 상황에서 최소한의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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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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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2급 취득하고난후에 진로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만으로 요양원을 바로 설립할 수 없습니다. 요양원 설립은 노인복지겁ㅂ과 장기요양보험법의 시설, 인력 기준을 충족해야 하고, 사회복지사 2급은 설립 자격 요건 중 하나일 뿐인데요. 추가로 요양보호사 경력, 간호인력 확보, 건물 요건, 행정 절차 등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단독으로 창업은 안되고요. 의료면허자인 의사, 간호사 또는 요양보호사 경력자와 함께 해야 설립자격을 충족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자격 요건이 사회복지사 2급, 요양보호사 경력 5년 이상, 간호사 또는 의사, 한의사 등 의료면허 소지자여야 합니다. 시설 요건으로 1인당 최소 6.6미터제곱의 생활공간 확보, 최소 10인 이상 수용가능, 소방, 위생, 안전시설인 스프링클러, CCTV, 비상벨 등이 완비되어야 하고 입소자 2.5명당 요양보호사 1명이 배치되고 간호인력 최소 1명 이상이 필수적으로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행정절차로 사업자등록증을 발급받아야 하고요. 관할지자체에 신고 및 허가가 나야 합니다. 그리고 장기요양보험 지정 신청을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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