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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 일중에서 계약직이 있는데 이 계약직은 어떤 특성이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사회복지사 중에 계약직은 정해진 기간 동안 일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 일종의 비정규직입니다. 1년마다 갱신된다는 용어는 보험에서 사용하는 것이고요. 근무에 대해서는 갱신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인턴직도 일종의 계약직인데요. 계약직이 1년이라 하면 2025년 10월 18일부터 내년 2026년 10월 17일까지 일하기로 1년 계약을 맺고 정해진 기간까지 문제 없이 일을 마치면 1년 계약이 종료하면 일이 끝나고 나가는 것입니다. 만약에 회사에서 더 있게 하려면 정규직으로 채용을 해야 합니다. 정규직은 정해진 기간이 없이 정년까지 일을 하는 것입니다. 사회복지사 역시 그렇게 비정규직과 정규직이 있습니다. 제가 면접 본 것 중에 기간제근로가 있는데요. 기간제 근로가 대표적인 계약직입니다. 다만 이 기간제 근로 6개월 정도도 1명 뽑는데 8명이 지원했고 사회복지사 1급 자격증에 고급 사회복지 행정과정이 있는 사람이 있었는데도 아무도 뽑지 않고 적격자 없음하고 채용하지 않고 마무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정규직이 정년 55세까지 일을 한다면 계약직은 50세부터 51세까지 1년 계약 맺고 끝내는 식이다 이렇게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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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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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보험 시험 합격후 합격증 유효 기간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생명보험 시험에 합격하고 1년 이상 위촉 없이 활동하지 않게 되면 재시험이 필요한데요. 2024년 10월 11일에 생명보험 시험 합격하시고 현재 2025년 10월 18일로 1년이 지났기 때문에 재시험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만약에 위촉이 된 상태에서는 유효기간이 2년이기 때문에 2024년 10월 11일에 합격하고 2026년 10월 10일까지 그 기간안에 보수교육을 이수하면 자격을 유지하지만 위촉없이 1년이 지나면 자격이 정지되고 재시험을 통해서 다시 자격을 취득해야 합니다. 그리고 2025년 11월에 설계사 활동을 하려면 올해 11월에 제가 생명보험 시험을 보는데요. 11월에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보험설계사로 손해, 제3보험, 생명 시험을 합격하는 것보다 어려운 것은 실적을 내는 것이라고 봅니다. 실적을 내지 않으면 보험설계사 자격증은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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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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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생활수급자 제도 수급자 선정과 관련된 문제점과 개선 방향은?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기초생활수급자 제도의 수급자 선정기준에서 문제점이 되는 것으로는 부모나 자녀 등 일정 이상의 가족이 있으면 실제 지원이 없어도 수급대상에서 제외되고요. 가족 간 단절되었거나 실질적 지원이 없는 경우에도 제도적으로는 부양 가능으로 간주되어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합니다. 소득 인정액 산정 시 실제 소득 외에도 추정소득, 금융소득 등을 포함해 기준을 초과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자동차, 전세보증금 등 실생활에 필수적인 자산도 재산으로 간주되어 탈락 요인이 됩니다. 가구원 수에 따라서도 기준이 정해지는데 실제로는 가구 내 구성원 간 경제적 독립성이 보장되지 않고 형평성 문제가 발생하게 되고요. 지역별 생활비 수준이나 주거비 차이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해서 동일한 조건이라도 지역에 따라 수급 여부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부양의무자 기준을 단계적으로 폐지하고 근무능력등을 고려해서 필요한 사람에게 혜택이 돌아가게 해야 합니다. 자동차, 전세보증금 등 필수 자산에 대한 추정소득 산정의 예외가 필요하고요. 가구 단위가 아닌 개인의 경제적 상황과 근로능력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수급 자격을 판단하는 방향으로 전환해 가야 합니다. 지역별 물가, 주거비 등을 반영한 맞춤 기준을 마련해서 형평성을 제고해야 하고요. 수급 탈락자에 대한 충분한 설명과 이의신청 절차를 보장하고 복지 담당자의 재량권 남용을 방지할 제도적 장치 마련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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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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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복지 정책에서 활동적 노화 개념이 어떻게 반영되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활동적 노화는 세계보건기구 WHO가 제안한 개념으로 논인이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유지하고 사회적 활도에 적극 참여하며 안전한 환경에서 삶을 영위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데요. 대한민국의 노인 복지 정책은 이 개념을 이렇게 반영하고 있습니다. 정부에서는 노인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적 연결성을 위해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운영하는데요. 공공형 일자리, 사회서비스형 일자리, 민간 연계형 일자리 등이 있고요. 이는 자존감 향상, 사회적 고립 예방, 건강유지에 기여하는데요. 지역 보건소 및 복지관에서 운동, 영양, 정신건강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로 만성질환 감소, 신체 기능 유지에 효과적이구요. 그리고 노인을 위한 평생교육, 스마트폰 활용 교육으로 지적 활동 유지와 디지털 격차 해소를 지원하는데요. 저희 집 인근에서 어르신 컴교육, 폰교육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는 자기 효능감 증진과 사회 참여 확대로 이어지게 됩니다. 또한 노인복지관, 커뮤니티 센터 등에서 취미활동, 동아리, 자원봉사 기회를 제공하고 고립감 해소, 정서적 안정, 공동체 소속감을 강화하구요. 주거환경 개선, 교통 안전, 응급 대응 시스템 국축 등으로 노인의 안전과 자립생활을 지원해서 신체적 건강 유지로 규칙적인 활동과 건강관리로 질병 예방 및 기능 유지, 정신적 안정감으로 사회적 관계와 자아실현을 통해 우울감 감소, 경제적 자립으로 일자리 참여로 소득 확보 및 소비 능력 향상, 사회적 소속감으로 공동체 활동을 통해 외로움 해소와 삶의 만족도 증가 그리고 교육과 참여를 통해 나는 아직 사회에 기여할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는 것 등이 있는데 제가 생각할 때에는 사회적 소속감과 자기효능감 향상이 가장 큰 긍정적 영향을 준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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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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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기본소득 제도가 사회복지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저는 기본소득제도가 되려면 사우디아라비아처럼 석유자원으로 전 국민에게 지급할 수 있는 재원이 풍부해야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은 재원 마련이 될 수 있는 것은 수출을 통해서 달러를 벌어들이는 소득원을 통해서 가능합니다. 지금 현재 수출이 일시적으로 나아진 듯 보이지만 그것은 원화가치가 떨어져서 입니다.현재 재정상황은 좋지 못합니다. 일부연구 재정적 실현가능성이 있다고 보지만 저는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재정상황이 아주 나쁘고 국가부채가 심각합니다. 인공지능과 자동화로 인한 생산성향상이 실현되려면 수출이 점진적으로 향상되고 나아지고 내수경제가 살아나야 하지만 현재의 원화가치로는 어렵습니다. 재정부담이 심각하고 조세저항과 기존 복지 축소 논란을 야기합니다. 그래서 기본 소득이 복지의 패러다임이 되려면 경제지표만 가지고는 안되고 해외에 나가있는 대한민국이 공장이 국내로 들어와서 민간에서 소득이 창출되어야 합니다. 국가 재정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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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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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학과에 다니고 있는 대학생입니디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청소년 지도사를 목표로 하는 것은 정말 잘 하신 것 같습니다. 공무원의 경우에는 점차적으로 그렇게 선호하는 직업에서 이제는 많이 벗어나고 있는 편입니다. 그 이유는 앞으로 4차 산업 시대가 되면 공무원이 하는 많은 역할들을 AI가 대체할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는 공무원보다는 민간에서 얼마나 자신의 지식을 잘 활용할 수 있느냐 표현해낼 수 있느냐가 미래의 중요한 가치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청소년지도사는 미래 세대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중요한 역할인데요. 사회복지학과에서 배운 지식과 감수성은 청소년들과 소통하고 그들의 성장을 돕는 데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청소년 지도사는 사회복지학과 포함 관련 전공자의 3급 청소년 지도사 시험을 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고요. 2급은 대학 졸업 후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응시가 가능하고요. 청소년 지도사 1급은 2급을 취득하시고 3년 이상 경력을 필요로 합니다.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면 3급 혹은 2급 응시자격을 갖출 수 있습니다. 필기시험과 면접시험을 준비해야 하고요. 자격연수도 이수해야 합니다. 자격증을 취득하면 청소년수련관, 문화의 집, 학교, 공공기관 등에서 활동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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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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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2급 취득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4년제 졸업자가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하려면 사회복지학 전공과목 필수 10과목 중 9과목 사회복지학개론, 사회복지법제와 실천, 사회복지실천기술론, 사회복지정책, 사회복지조사론, 사회복지행정론, 지역사회복지론,사회복지실천론,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등을 수강하고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를 시험쳐서 합격하면 중간에 사회복지실습 할 수 있는 곳에 리스트를 학점은행제 사회복지 강의 담당자로부터 받아서 연락을 해보고 적절한 사회복지실습을 할 수 있는 곳이 선정되면 그곳에 가서 총 160시간의 사회복지 실습을 하고 30시간의 세미나를 받기 위해서 대학교에 있는 평생교육원에 참석해서 교육을 받습니다. 1학기를 마치고 받기도 하고 2학기 선택과목 7과목을 다 수강마치고 하는 경우도 있는데 저는 다 수강을 마치고 사회복지실습을 했고 저때는 120시간이었던 것이 지금은 160시간입니다. 이렇게 사회복지실습을 마치고 확인을 받고 나서 지역 인근 사회복지협회에 가서 제출을 하면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이 집으로 오게 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1학기 50만원 2학기 50만원 100만원이 들었습니다. 취득한지가 10년 전입니다. 단기 교육으로 취득하는 방법은 없습니다. 수료를 마쳐야 하고요. 아니면 4년제 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나오시거나 사회복지대학원을 나와서 2급자격과 함께 1급사회복지사 시험을 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져서 1급 사회복지사 시험을 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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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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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사회복지서비스가 가장 원활하게 이루어지는 지역을 꼽는다면?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사회복지 서비스가 선진국이 되려면 제가 생각할 때에는 자원이 풍부하고 내수시장이 활성화되고 수출경제가 활성화되어서 재원마련이 잘 이루어져야 합니다. 재원마련이 안되고 국내 자금시장이 좋지 않으면 재원마련이 어렵고 국고가 비게 되고 원활한 사회복지 서비스를 실천하기 어렵습니다. OECD 선진국에 비해서 대한민국의 사회복지서비스가 부족한 이유는 분단국가이며 국방비에 들어가는 예산이 많은 점도 있지만 현재 국가 재정 채무가 상당하다는 것입니다. 국가 재정 채무가 많기 때문에 그 빚을 갚기 위해서 사회복지서비스에 재원을 확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단순하게 해외 OECD 국가에 비해서 대한민국의 사회복지서비스가 부족하지 않냐는 것보다는 대한민국의 현 여건이 그렇게 하지 못하는 상황인 유일한 분단국가라는 점을 감안해야 하며 오직 수출로 먹고 살 수 밖에 없는 점도 감안해야 합니다. 대한민국에서 사회복지 서비스가 가장 원활한 지역은 제가 생각할 때에는 지방재정이 잘 갖추어진 서울과 경기 수도권지역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방은 재정이 열악해서 원활한 사회복지를 하기 어렵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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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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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활동지원사 위해 실습을 해야 하는데 뭘 준집할까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장애인 활동지원사는 대략 일주일 5일간 장애인복지관에서 교육을 수료하고 수료증을 받게 됩니다. 저는 그동안 그 장애인 활동 보조인 교육 수료증을 자격증으로 알고 있었는데요. 장애인 활동지원사 면접을 보러 가서 수료증이지 자격증이 아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수료를 마치고 자차가 있고 실운전이 되는 상태에서 장애인활동 지원사를 모집하는 기관인 푸른신호등이나 이런 곳에 가셔서 면접을 보시고 정식으로 장애인활동지원사 교육을 마치고 장애인활동지원사로 등록해서 일을 하면 됩니다. 장애인 활동 지원사가 하는 일은 서비스를 받는 장애인이 해당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도록 휠체어 등 이동보조기구를 뒷 트렁크에 싣고 태워드리고 안전하게 모셔드리는 것입니다. 바우처 시스템을 통해서 이용료를 내면 해당 이용료를 통해서 수입을 얻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운전도 안되고 자차도 없는 상태에서 제 개인 정보를 제출하고 지원해봤지만 연락이 오지 않았고 푸른 신호등은 가사지원으로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주로 여성 활동지원사의 경우에 그렇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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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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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복지에서 주민참여를 높이기 위해서 홍보 전략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지역사회에서 주민참여를 높이기 위한 홍보전략으로 지역특성 주민의 관심사에 맞춘 홍보물로 노인대상 복지사업은 눈이 잘 안보이는 어르신을 위해서 큰 글씨와 친근한 이미지를 활용하고 주민의 실제 사례나 인터뷰를 활용해 공감을 유도하는 방법이 있구요. 현수막 전단지, 마을 방송, 지역 행사 부스를 운영하거나 온라인으로 SNS, 지역 커뮤니티 앱, 유튜브 영상 등 디지털 매체 활용이 있구요. 지역신문, 라디오, 케이블 방송과 협력하는 것, 참여형 홍보 이벤트로 포스터 공모전, 복지 아이디어 제안대회, 주민 설문조사 등과 참여자에게 소정의 상품이나 지역화폐를 제공하는 것들이 있겠습니다. 그리고 지속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서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청년모임 등과 연계회 공동 기획하고 실행주체로 주민을 포함시켜 책임감과 소속감을 부여하고 예비 공청회에서 의견수렴 최종 공청회 등으로 참여의 폭을 확대하고 처음에는 의견 제시, 이후에는 실행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복지 리더 양성과정, 주민 대상 워크숍, 정책 이해 교육 등 참여의 질을 높이고 자발적 활동을 유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주민의견이 실제 정책에 반영된 사례를 적극 홍보하고 온라인 커뮤니티, 마을 SNS, 복지 알림톡 등으로 지속적 소통하는 등으로 지속적으로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장기적 관점에서는 복지사업을 공동체의 책임으로 인식시키고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하고 내 이야기가 반영됐다는 경험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게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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