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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배움카드 국비지원 받아서 자격증 취득하려고 하는데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내일배움카드로 자격증을 취득하지 않더라도 해당 기관에서는 취업과 관련된 자료를 수집하고 취업알선할 곳이 있으면 취업을 알아봐주기도 합니다. 처음 내일배움카드를 발급받기 위해서 방문했던 고용지원센터에서 알아봐주는 것은 내일배움카드 외에 취업처도 알아봐주고요. 내일배움카드 등록해서 배웠던 곳은 해당 배움카드와 관련된 곳의 취업처를 알아봐줍니다. 자격증만 취득하고 취업을 하지 않는 것은 상관이 없지만 구직자 내일배움카드의 사용횟수가 제한이 있어서 총 3회까지 발급하고 나면 그 이후에는 발급이 되지 않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취업성공패키지로 총 2번 내일배움카드를 발급받고 고용지원센터 자체에서 1번 발급을 받았는데 이후에 국민취업지원제도 딱 한번 더 할 수 있었지만 담당자가 취업쪽으로 안내를 해줘서 결국 하지 않아서 이제는 재직자가 아니면 내일배움카드는 발급받지 못한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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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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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 자격증은 학원등록후 몇달후 합격할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1- 2개월에서 3개월 정도 소요됩니다. 2.- 내일배움카드 등록된 요양보호사 교육원에 가서 상의하시면 됩니다.3-내 돈은 듭니다. 자격시험 응시료,건강검진비요, 발급비용등은 자비로 해야 합니다. 요양보호사 자격취득을 위해서는 먼저 요양보호사 교육원을 통해서 교육과정을 이수해야 합니다. 교육과정은 이론 126시간, 실기 114시간, 실습 80시간으로 구성됩니다. 교육기간은 보통 2개월에서 3개월 정도 소요됩니다. 자격시험은 5지 선다형 객관식 총 80문항으로 이론 35문항, 실기 45문항으로 구성되며 시험 시간은 총 90분입니다. 시험방식은 정해진 시험장에서 컴퓨터 시험으로 진행된다고 합니다. 자격시험의 합격기준은 21문항 이론 60점, 실기는 27문항 60점 이상입니다. 자격증 발급을 위해서는 자격시험 합격 후에 건강검진을 제출해야 하는데요. 자격증 발급용 건강검진은 약물 중독 여부를 검사하는 검진으로 취업용 건강검진과는 다릅니다. 교육과정 이수, 자격 시험 합격, 건강검진 제출이 완료되어야 자격증 발급을 신청할 수 있는데 요양보호사 자격증 발급은 요양보호사 교육원 및 국시원을 통하여 신청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요양보호사 교육원의 교육과정 비용은 80만원 ~90만원 정도입니다. 내일배움카드 국비 지원을 받는 경우, 요양보호사 취업 6개월 후 교육비의 90%를 환급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요양보호사 자격시험 응시료는 32,000원이며 건강검진비용은 10,000원 ~20,000원이며 자격증 발급비용은 신규 10,000원, 재발급 20,0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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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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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사회복지관의 기관장 자격 조건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사회복지시설의 장은 사회복지사업법 및 개별법령 등에 명시된 시설의 장의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아야 하고, 각 시설유형이 요구하는 자격기준을 갖춘 자여야 합니다. 그리고 사회복지시설의 장은 상근이어야 합니다. 이는 사회복지사업법 제35조 1항에 나와 있습니다. 자격사항은 사회복지사업법 및 개별법령 등에 명시된 종사자의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아야 하고 유형별 시설에서 요구하는 자격요건을 갖추어야 합니다. 그리고 시설의 장은 2급 이상 사회복지사 자격증 및 이와 동등한 자격이 있다고 법 제36조에 따른 운영위원회에서 인정한 자가 시설의 장이 됩니다. 일반적으로 기관장은 6급 이상의 공무원으로 사회복지 분야에 5년이상 재직한 경력자여야 하고요. 사회복지 분야에서 8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어야 하고요. 대학을 졸업한 후 또는 법령에 따라 이와 같은 수준으로 인정되는 학력을 갖춘 후 사회복지 분야에서 10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거나 사회복지 분야 박사학위 취득자 또는 대학에서 전임강사로 2년이상 재직한 사람, 그 밖의 위와 동등 이상의 자격이 있다고 운영위원회에서 인정한 사람이어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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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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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장애인에 대한 사회복지전담공무원 채용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인사혁신처에서 중증장애인 국가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 시행계획을 작년에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 2월 16일에 공고를 해서 선발을 했었습니다. 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환경부, 보건복지부 등 20개 중앙행정기관에서 14개 분야에 걸쳐 다양한 직급으로 채용을 하는데요. 선발직급은 6급까지 확대해서 6급은 1명, 7급은 2명, 8급은 3명, 9급은 51명, 연구사 6명, 전문경력관 2명을 선발했다고 합니다. 최종합격자는 우편물 관리, 웹사이트 품질관리, 예산 회계, 계약 업무, 법정 감염병 신고 관련 업무 등 중증장애인 근무에 적합한 지위에 배치를 한다고 합니다. 중증장애인 경력 채용은 상대적으로 고용 여건이 열악한 중증장애인의 공직 진출 기회를 확대하고자 2008년에 도입된 것으로 2008년 18명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누적 선발인원은 442명이고 2022년 기준 중앙부처에 근무하는 중증장애인 공무원은 1,193명으로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응시자격은 중증장애인에 해당하면 시험에 응시가 가능하고 선발 단위별로 정해진 경력과 학위, 자격증 등 요건 중 1개라도 충족하면 된다고 합니다. 인사채용국장은 중증장애인이 공직에 관심을 갖고 실제 공직에서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도록 중증장애인에 적합한 직위를 계속 발굴하고 불편함 없이 공정하게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맞춤형 편의를 제공하겠다며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나와 있네요.시험은 2024년 2월 16일에 시험공고가 나서 3월 26일 ~ 4월 1일까지 원서접수를 하고 4월 26일에 서류전형을 거쳐서 6월 20일 ~ 6월 21일 면접시험을 치고 8월 14일에 최종합격자를 발표하는 식으로 진행을 했다고 나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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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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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인적공제 질문드립니다 복지관련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인적공제를 받아도 기초생활수급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대신에 과거 기초생활수급권을 신청할 때에 가족관계가 단절된다고 주장해서 부양을 거부, 기피한 경우에 가족을 부양하고 있기에 인적공제혜택을 받겠다는 주장과 배치되어서 문제가 되는 그런 경우를 제외하면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다양한 소득공제항목 중 가장 기본적인 공제 항목으로 크게 기본공제와 추가공제가 있는데요. 조건에 해당하는 부양가족이 있으면 해당하는 사람 수만큼 공제해주기 때문에 인적공제라고 합니다. 근로자의 한 해동안의 수익 중 본인과 배우자, 자녀 등 생계를 같이 하는 부양가족을 위해 지출한 최저생계비에 대해서만큼은 소득세가 부과되지 않도록 공제해주자는 취지인데요. 기초생활수급으로 생계급여를 받는 경우에 인적공제는 수급자격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대신에 부양가족 공제와 소득, 자산 기준은 별도로 고려를 하기 때문에 인적공제를 한다고 해서 기초생활수급 자격에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인적공제가 기초생활수급자의 자산을 올려주는 것 역시 아니기 때문에 아무런 영향이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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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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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급여수급 받고 있는데 사회복지사2급 자격증 국비지원 받아서 수강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사회복지사 2급 국비지원 방법은 평생교육바우처, 국가유공자 본인 및 자녀가 가능합니다.사회복지사 2급은 고졸부터 전문대학졸업까지 취득해야 할 학점에 차이는 있는데요. 고졸의 경우에는 자격증 이수과목 17과목 + 학위취득과목 10과목을 취득하면 되고요. 전문대를 졸업했으면 자격증 이수과목 17과목만 이수하면 되고요. 중간에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를 쳐서 학점을 인정받으시고 실습 160시간 및 세미나 등에 참석해야 최종적으로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 국비지원을 받고 할 수 있는 방법으로 국가유공자 본인 또는 자녀인 경우에 수업료 면제를 받을 수 있는데요. 다만 평균성적이 70점 이상을 맞아야 합니다. 이외에도 평생교육바우처 대상자의 경우 국비지원이 가능합니다. 대상자는 만 19세 이상의 성인 중에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그리고 중위소득65%이하 가구의 구성원으로 중위소득 65%의 요건에서 1인 가구의 경우 120%로 확장되어 있고요. 연간 최대 35만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고요. 사회복지사 교육 과정에서 강좌의 수강료와 교재비 등에 활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평생교육바우처는 등록된 곳에서 이용이 가능하고요. 그래서 최대 35만원까지만 받기 때문에 나머지는 본인 부담으로 해야합니다. 내일배움카드는 사회복지사 2급의 경우는 해당이 없고요. 구직자의 경우에도 할 수 없습니다. 대신에 직장인은 사회복지사 1급 과정을 내일배움카드로 국비지원이 가능합니다. 사회복지사 2급을 취득하고 사회복지사 경력 1년을 갖추거나 4년제 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나오면 칠 수 있는 사회복지사 1급은 직장인이 신청할 수 있는 국비지원 훈련으로 고용보험에 가입된 직장인 및 재직자, 근로자, 일용직근로자, 기간제근로자, 영세자영업자, 육아휴직자, 무급휴직자, 대기업근로자 만45세 이상이면 국민내일배움 제도를 통해 수강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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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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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설계사를 통해 보험가입을 하면 제가 가입한보험료에서 설계사에게 몇프로 지급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보험설계사의 수입은 부가보험료에서 신계약비를 통해서 지급이 됩니다. 몇프로인지는 보험회사마다 보험계약 내용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보험료의 구성을 보게 되면 순보험료와 부가보험료로 구성이 됩니다. 순보험료는 보험사고시 보험금 재원이 되는 위험보험료와 만기, 해약환급금의 재원이 되는 저축보험료로 구성이 됩니다. 그리고 부가보험료는 신계약비, 유지비, 수금비로 구성이 되는데요. 이중에서 신계약비는 초년도에만 사용하고, 여기에서 설계사 급여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리고 유지비는 보험계약을 유지 관리하는데 사용하는데요. 직원 인건비, 점포 유지비로 사용이 됩니다. 보험회사에는 보험설계사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일반회계 경리를 보는 분들, 청소하시는 분들, 사고조사팀 등의 인건비가 나갑니다. 그리고 수금비는 계속보험료 수금에 사용이 되는 것으로 수금수수료, 은행 등을 통한 수금비용이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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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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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가 노후자격증으로 괜찮을까요 전망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아이와 같이 배워보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전망은 좋습니다. 수어통역사 자격증을 한번 도전해보시기 바랍니다. 수화통역사 자격증은 주로 적성과 흥미에서 언어에 대한 이해와 관심, 소통과 대인관계능력, 빠른 판단력과 대처능력, 관심과 이해도, 책임감과 성실성, 윤리적 사고, 학습과 발전에 대한 의지를 갖추신 분들이라면 배워서 자격증을 취득하고 여러 분야로 진출하시는 권해드립니다. 수어통역사가 갖추어야 할 역량으로는 언어능력, 수어능력, 전문지식, 인성과 태도, 상황 판단력과 대처능력, 문화이해력, 커뮤니케이션 능력, 기술과 장비 이해, 학습과 발전에 대한 의지가 있어야 합니다. 수어 혹은 수화 통역사는 방송통역, 의료통역, 법률통역, 금융통역, 직업통역, 종교통역, 일반생활통역 전반 등 여러분야로 진출할 수 있는데요. 주로 일반생활통역 전반이 가장 많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전국 수화통역센터에 소속되어 수화통역사로 근무할 수 있습니다. 수어통역사의 수요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세계 인구의 5%가 청각 장애인으로 추정됩니다. 이들 중 많은 사람들이 수어를 사용하기 때문에 수어통역사의 수요는 계속해서 증가할 것입니다. 수어통역사는 수어 사용자들이 사회적으로 활발하게 참여하면서 교육, 의료, 법률, 정치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필요해지고 있습니다. 또한 AI 기술발전으로 수어통역사의 근무여건은 점점 더 좋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기술발전이 수어통역사의 역할을 보조하기 때문입니다.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자동번역, 실시간 자막 등이 개발되면서 수어통역사의 역할을 보조해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발전으로 수어통역사는 더욱 효율적이고 정확한 의사소통을 돕는 역할을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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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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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사, 청능사 되는 자격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청각제는 최소 2년제대학 졸업자 청능사는 최소 4년제 대학 졸업을 해야하고요. 청각사는 주로 이비인후과 병의원 보청기관련 업무 종사자라야 가능한 자격증들입니다.1청각사 지원자격은 2년제 대학졸업 이상의 학력 소지자 또는 이비인후과 병의원 근무 5년 이상의 경력 소지자이면서 현재 이비인후과 병의원 또는 관련업종에 근무 중인 자를 우선으로 선발하는데요. 수강 인원에 한계가 있어서 신청자 초과시 당해 연도 연수는 제한될 수 있고요. 연수과정 참여 여부는 서류 졉수후에 청각사 교육위원회에서 심의 후 개별 통보하게 됩니다. 또다른 연수과정도 있는데요. 2이비인후과 병의원이나 보청기 제조, 수입, 판매업소에서 5년 이상 근무 경력 소지자, 현재 상기 업종에서 근무 중인 자를 우선으로 선발하고 역시 수강신청 초과시 당해 연도 연수는 제한되고요. 연수과정 참여 여부는 서류 접수 후 청각사교육위원회에서 심의 후 개별통보하게 된다고 합니다. 3연수과정을 앞에 연수과정에 뒤에 연수과정을 합쳐서 하는 경우에는 이비인후과 병, 의원에서 보청기 관련 업무 혹은 보청기 제조, 수입, 판매업소에서 1년 이상 근무 경력 소지자, 현재 상기 업종에서 근무 중인 자를 우선 선발하고 수강인원에 한계가 있어서 신청자 초과시 당해 연도 연수를 제한하고 연수과정 참여 여부는 서류접수 후 청각사교육위원회에서 심의 후 개별통보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비인후과, 병원, 보청기회사등에서 일을 하시는 분들이 서류합격 확률이 높은데 서류를 프린트로 뽑아서 대한이비인후과학회에 직접 보내야 합니다. 서류 합격이 되고 나서 연수과정 개당 수강료 90만원을 대한이비인후과학회에 계좌에 입금합니다. 연수과정 1개당 대략 2개월에서 3개월 정도를 온라인강의와 실습을 병행한다고 합니다. 모든 과정이 끝나고 객관식 50문제 + 주관식 25문제로 종합시험을 칩니다.연수과정 1,2의 인증서 및 수료증은 따로 발급되고 평가시험에 합격한 자에 한해서 각 과정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이사장 명의의 인증서와 대한청각학회 회장 명의의 수료증을 발급하면서 청각사 자격증이 취득된다고 합니다. 시험에 합격하지못하면 수료증만 발급하고 다음해에 한해서 이론강의 추가수강 및 재응시 자격이 주어진다고 합니다.청능사 자격증은 시험과 학사 이상 졸업 및 36학점 이상 취득해야 하고요. 인정하는 국내외 청각학 학사 이상으로서 해외 청능사 자격증 소지자라야 가능합니다.청능사는 난청인의 특성을 고려하여 청각기능의 평가와 재활을 담당하는 전문가로서 주 업무는 청력검사, 청각보조기의 적합, 청능훈련 등 전반적인 청능재활을 담당하는 직업이고요.청각사는 청각에 관련 검사를 하거나 의료기구를 판매하기 위해 필요한 자격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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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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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장기요양등급 시설급여에 관한 질문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장기요양등급 급여이용은 요양등급 1급~3급이 대상자입니다. 장기요양인정 신청은 장기요양보험가입자 및 그 피부양자, 의료급여수급권자로서 65세 이상 노인, 65세 미만으로 노인성질병을 가진 사람으로 장애인활동지원 급여를 이용 중이거나 이용을 희망하는 경우에는 신청이 제한되고 장기요양등급을 취소해도 활동지원 신청이 불가능해서 주의해야 합니다. 신청은 본인 또는 대리인이 공단지사를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 인터넷, 유선신청등으로 가능하다고 합니다. 노인장기요양보험은 고령이나 치매, 중풍의 노인성 질환 등으로 6개월 이상 혼자서 일상 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운 대상자에게 요양시설이나 재가 장기요양기관을 통해 신체활동 또는 가사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인데요. 65세 이상의 노인 또는 65세 미만으로서 치매, 뇌혈관질환, 루게릭병, 다발성 경화증 등 대통령령으로 정한 노인성 질병을 가진 자가 신청 대상입니다. 장기요양 등급을 받으려면 장기요양인정 신청을 하고 그 신청의 조사가 완료되어야 합니다. 장기요양등급판정위원회에서 신청인의 요양필요도에 따라 등급을 부여하는 것을 등급판정이라 하는데요. 급여이용 대상은 1~3등급의 장기요양인정을 받은 자에 한해서 지급합니다. 장기요양수급자는 시설 또는 재가 장기요양기관과 계약을 체결학 급여를 이용하게 됩니다. 1등급은 장기요양인정점수가 95점 이상으로 일상생활에서 전적으로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한 상태이며, 2등급은 75점 이상, 95점 미만으로 일상생활에서 상당부분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한 상태이고, 3등급은 60점 이상, 75점 미만으로 일상생활에서 부분적으로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한 상태인 이 경우에 급여이용대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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