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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뺑소니 범인을 못잡았을 때 보험금을 수령했다면 보험금 할증되나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범인을 특정하지 못한 경우에는 피해 차량 소유자가 자신의 자차 보험으로 수리하게 되는데요. 이 경우 보험사 입장에서 사고 1건으로 간주되며 보험료 할증이 적용될 수 있는데요. 특히 수리비가 50만원을 초과하거나 사고 건수가 누적될 경우 무사고 할인 혜택이 사라지고 할증이 발생할 수 있고요. 보험사마다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물적사고 할증 기준 금액을 초과하면 할증 대상이 되고요. 삼성화재 기준으로 기존 보험료가 89만원이던 가입자가 자차 사고로 50만원 수리비를 청구한 경우 갱신 시 보험료가 96만원으로 상승한 사례가 있는데요. 30만원 이하로 수리비가 적은 경우에는 자비로 수리하는 것이 보험료를 할증을 피하는데 유리하고요. 사고 접수 전 보험회사에 할증 여부를 확인하고 결정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가해자를 특정하면 보험료할증이 없기 땜누에 가해자를 특정할 수 있는 CCTV나 블랙박스 등의 영상을 확보해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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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 보험
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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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설계 (실효 보험 유지 또는 해약)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실효된 보험 중 보장내용이 좋고 비갱신형이면 복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3년 이내라면 보험 부활을 할 수 있습니다. 과거 실효보험은 새롭게 신규 가입하게 될 4세대 실비보험이나 이번 연말에 나오는 5세대 실비보험보다 보장범위가 넓으며 자기부담금이 적은 편입니다. 보험료는 기존 보험료를 유지하는 것이 비갱신형일수록 좋습니다. 암보험 3개 신한라이프 무배당 진심을 품은 참좋은 암보험, 신한라이프 무배당 참좋은 암보험 플러스, 한화생명 자녀보험2204는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 중에서도 신한라이프 참좋은 암보험 플러스는 암 외에도 질병 보장이 포함된 경우가 많고 신한라이프 상품은 과거에 비갱신형이 많습니다. 통합형 보험으로 비갱신형 또는 최대한 긴 갱신주기, 암 질병, 상해보장 실손의료비와 중복되지 않는 진단금 중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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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보험
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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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사무소 누수 민원일지가 없으면 어떻게 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누수 관련 보험처리에 있어 관리사무소 민원일지는 중요한 증빙자료가 되는데요. 민원일지가 없다면 관리사무소에 전화한 기록이 없다면 통화 녹취나 통화내역을 확보하고요. 관리사무소와 주고받은 메시지가 있다면 캡처해서 제출하면 되고요. 방문 당시 관리사무소 직원과 대화한 내용을 간단히 메모해두고, 해당 직원의 이름을 기억해두면 도움이 되고요. 누수업체에서 발급한 점검보고서, 사진자료, 누수 위치 및 원인 설명이 보험사에 제출할 수 있는 중요한 증빙이 되고요. 피해를 입은 아랫집 주민에게 간단한 피해 진술서를 받아두면 신뢰도를 높일 수 있고요. 다시 관리사무소에 방문하거나 공문 이메일을 요청해서 민원일지를 소급 작성해달라고 요청할 수 있으며 관리사무소가 민원접수 사실을 인정하면 작성해줄 가능성이 있고요. 0월 0일 00호에서 누수 민원 제기함이라는 정도의 간단한 기록도 있으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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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 보험
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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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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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납 연급보험 추납시 비과세 한도적용 문의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2017년 4월 1일 이전 가입계약은 기존 규정에 따라 비과세 한도가 2억원까지 가능합니다. 2011년 가입이면 기존 규정을 적용받아서 추납분도 포함해서 9천만원은 비과세 한도내에 해당하고요. 2017년 4월 1일 이후 가입계약은 일시납형 보험의 비과세 한도가 1억 원으로 축소하고요. 이 한도가 계약자 기준으로 합산 적용되고요. 계약별로 따로 적용되지는 않겠습니다. 그 계약은 1억 원 한도내에서만 비과세 가능하겠습니다. 종신형에서 확정형으로 전환해도 기존 계약의 성격과 가입 시점이 유지되면 비과세혜택은 유지되고요. 다만 연금 수령 방식이나 조건이 변경되면서 비과세 요건을 위반할 경우 과세될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비과세 한도는 계약자 기준으로 합산 적용되고요. 즉 2017년 이후 가입한 일시납 보험의 납입액이 1억 원을 초과하면 그 초과분은 과세 대상이고요. 하지만 2011년 가입한 기존 계약은 별도 규정 적용으로 중복으로 한도 계산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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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성 보험
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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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외 임신 보험금 지급 관련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보험회사는 진단서에 임신이라는 단어가 포함되면 면책사유로 판단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의사에게 진단서 문구를 질병 중심으로 작성해달라고 요청하면 됩니다. 복강 내 출혈로 인한 응급수술, 또는 난소 파열로 인한 출혈 등이라고 해야 합니다. 질병코드는 O00.2가 임신 관련 코드이지만 복강내출혈 K66.1, D62 같은 일반 질병 코드도 함께 있기 때문에 복강내 출혈, 빈혈 이 코드들을 중심으로 청구하면 지급 가능성이 높을 수 있습니다. 자궁 외 임신은 응급수술이 필요한 질병으로 간주되는데요. 수술확인서, 입퇴원 확인서, 진료비 세부내역서 등을 함께 제출하면 됩니다. 삼성화재 약관에는 질병으로 인한 임신 합병증은 보장 대상이 될 수 있는데요. 보험회사에 약관 조항을 근거로 이의제기하거나 금융감독원 민원 또는 소비자보호센터에 문의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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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보험
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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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의 보험코드(청구코드,EDI코드)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보험코드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관리하는데요. 제품정보가 제형, 함량, 포장단위 등 의약품의 기본정보가 기존 정제에서 캡슐제로 변경되거나, 500mg에서 250mg으로 변경되는 등, 식약처의 허가 변경에 따라 효능, 효과 용법 용량 등이 바뀌는 경우 허가 취소나 품목 삭제 시에도 코드가 삭제되거나 변경되는 경우, 비급여 품목이 급여로 전환되거나, 급여품목이 비급여로 전환될 때, 급여 기준이 변경되면 새로운 코드가 부여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WHO의 ATC 분류 기준에 따라 변경될 수 있고요. 이는 약물의 치료적 분류가 바뀌는 경우에 해당하고요. 제약사가 제품 리뉴얼, 포장 변경, 유통 방식 변경 등으로 인해 코드 변경을 요청하는 경우 등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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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보험
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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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서 만성질환으로 약값 부담이 커지고 있는데 의료보험 활용 및 지원제도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 약제비 부담이 30 ~ 50%까지 감소하는 사례가 많다고 합니다. 고가의 신약이나 기존에 급여 적용이 까다로웠던 약물도 새로운 급여 기준이 적용되어 혜택이 가능한데요. 2025년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정책의 핵심 중 하나가 약제비 부담 완화라고 합니다. 2025년부터 본격 시행된 65세 이상 노인 약제비 정액제의 영향이라고 합니다. 건강보험공단에 문의해 자신의 상황에 맞는 약제비 지원 항목을 체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은 정신과 약물, 알레르기 치료제, 고지혈증 치료제 등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고 합니다. 약국에서 수급자 확인만 되면 자동으로 본인부담금 조정, 별도 신청 없이 혜택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건강보험공단과 약국간 연계로 환자가 직접 청구하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고가 약제를 한번에 부담하지 않고 나눠서 내는 약제비 분할 납부제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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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보험
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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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보상 문의드려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4세대 실손보험에서는 유방초음파는 비급여항목인데요. 의사의 진료목적에 따라서 실손보상이 될 수도 있고 안될 수도 있습니다. 건강검진 목적에 유방초음파는 보상이 안되고요. 유방암 의심, 통증, 멍울 등으로 의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경우에 진단목적이어야 실손보상이 가능합니다. 실손보상은 의사의 진료기록지를 보고 판단하는데요. 단순 검진 목적이면 보상이 제외되겠습니다. 진료비영수증 외에 진료기록지, 진단서나 의사소견서가 필요합니다. 검진목적이면 보상이 안되고요. 진단목적이나 치료목적이어야 보상이 가능합니다. 비급여는 30%나 3만원 중 큰 금액을 제외하고 보상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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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보험
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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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보험 가입조건 엑스레이 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치아보험은 고지의무로 최근 1년 이내 치과 방문 기록이 있고 충치 진단 또는 치료 피룡 판정을 받거나 5년 이내 치주질환등이 있으면 해당 치아는 보장이 제외되거나 가입 자체가 제한됩니다. 일반적으로 진단받은 치아의 경우에 보장이 제외되고요. 나머지 치아는 보험 가입 후 면책기간 90일에서 1년이 지나면 보장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보험을 가입하고 다른 치아에 충치가 생기면 가입 후 90일에서 1년의 대기기간이 지나면 보장이 시작되고요. 보존치료인 레진, 크라운 등은 1년 미만이면 감액기간이라고 해서 50%만 보장되고, 2년 이후부터 100% 보장이 됩니다. 치아보험에서 임플란트는 보철치료 항목으로 보장되고, 가입 후 2년이 지나야 100% 보장되는데요. 단 이미 문제가 있는 치아에 대한 임플란트는 보장이 제외됩니다. 엑스레이 자체는 보험 가입에 영향을 주지 않지만 엑스레이 결과로 충치 진단이 기록되었다면 해당 치아는 보장이 제외될 수 있겠습니다. 치아상태는 양호해야 가입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대기기간인 90일, 1년과 보장율을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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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보험
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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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에서 환급해준다는데 어떻게?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환급은 본인부담상한제의 경우에 합니다. 건강보험 가입자가 1년 동안 부담한 병원비 중 급여 항목의 본인부담금이 소득 수준에 따라 정해진 상한액을 초과할 경우, 그 초과 금액을 환급해주는 제도인데요. 건강보험 가입자로 급여 항목의 본인부담금만 해당하고요. 예를 들어서 저소득층은 상한액이 약 89만원이고요. 중간층은 약 183만원이며 상위쪽은 최대 826만원이 됩니다. 상한액 초과분만 환급되고요. 전체병원비를 환급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병원비를 상한액보다 많이 써기 때문이며 금액에 제한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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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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