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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일링은 보험에서 못받나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보험에서 보상하지 않는 것에는 주로 예방목적의 경우에는 보상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마도 해당 스케일링이 예방목적으로 보고 실비청구가 안된 것 같습니다. 실비청구가 가능한 급여는 사랑니 치료 및 발치, 치료 목적의 스케일링, 신경치료로 크라운, 보철 비용 제외, 충치 보존 치료, 파노라마 엑스레이, 치아파절에 동반되는 급여치료는 보험 청구가 가능하지만 예방목적의 스케일링, 임플란트, 충치 보존치료로 인레이, 레진 등 , 크라운, 교정 등이 그렇습니다. 미용, 예방목적의 치과 치료는 비급여라서 안되고요. 국민건강보험에서 급여인 경우라도 예방목적은 안되고 온전히 치료를 위한 급여인 경우에 실비 청구가 가능합니다. 그래서 스케일링으로 보험을 청구하려면 치료목적이 증빙되는 의사소견서를 함께 제출해야 실비청구가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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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보험
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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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해지하면 그동안 낸 돈은 없어지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보험료는 월수입에서 5%~ 10% 정도 나가게 해야 하고 초과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고정지출과 변동지출사항을 확인하시고 불필요한 변동지출은 줄이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고정지출도 꼭 필요한 고정지출인지 아닌지를 감안해서 줄여나가는 것도 필요합니다. 꼭 필요한 고정지출 중에서 보험료에 손을 댈 수 밖에 없는 상황이어서 보험계약을 중도에 해지하게 되면 납입한 보험료에 비해서 턱없이 적은 해지환급금을 받거나 해지환급금이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보험계약 중도 해지기간 중에 병력이 발생하게 되면 보험에 대해 재가입이 거절될 수도 있어서 왠만하면 보험계약을 해지하는 것보다 보험계약을 유지할 수 있는 제도를 활용하는 것이 좋은데요. 일정기간 보험료를 납입하지 않고 보험계약을 유지하는 보험납입유예제도를 활용해볼 수 있는데요. 경제사정이 좋지 않아 보험료를 내기 어려운 가입자들을 위한 것으로 최대 6개월 ~ 1년 가량 납입을 유예하면서 계약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아니면 보험가입금액의 보장금액을 줄여서 보험료를 낮춰 계약을 유지하는 제도도 있습니다. 당초 보험계약의 보험기간이나 보험금 지급조건은 변경되지 않으나 보장금액만 줄어들게 됩니다. 감액된 부분은 해지한 것으로 처리해 해지환급금을 받을 수도 있겠습니다. 그리고 가입자의 경제사정으로 보험료 납입이 어려운 경우에 앞으로 낼 보험료 납입을 중단하고 해당 시점의 해지환급금으로 새 보험가입금액을 결정해서 보험료를 완납하고 계약을 유지하는 감액완납제도도 있습니다. 해지환급금은 남은 보험료를 내는데 사용되어서 보험료를 추가로 내지 않고 계약을 유지할 수도 있습니다. 또 보험금 수준은 유지하면서 보험기간을 줄이는 연장정기보험도 있습니다. 그외에도 보험료를 더 이상 납입하지 않는 대신에 보장기간을 축소하는 것도 있습니다. 종신보험에서 정기보험으로 변경하는 것으로 종신보험을 현재까지 동일한 보장금액의 정기보험으로 변경하는데 활용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 다 원치 않고 해지하시고 싶으시다면 해지하셔도 됩니다. 다만 보험 중도 해지시 병력이 없어야 하고 납입한 보험료를 충당하지 못한다는 것은 감안해야 합니다.
보험 /
의료 보험
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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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제도중에서 앞으로 발전해야할 제도는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가장 시급한 것이 저출산에 따른 문제를 해결하기 출산관련 복지제도를 발전시켜야 한다고 봅니다. 이를 위해서 생산가능인구 연령층에 대한 결혼과 출산이 촉진될 수 있는 효과적인 정책과 복지제도 마련이 시급합니다. 소득보전을 해주는 복지제도에 그쳐서는 안되고 안정적으로 취업을 할 수 있도록 기업과 정부 그리고 민간지원단체 여러 곳에서 같이 머리를 맞대고 협의를 통해서 방법을 모색해야 합니다. 그리고 주거비 보장대책으로 공공주택이 있지만 수요와 공급의 맞아떨어지는 곳을 중심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공급만 늘려서는 아무런 효과가 없습니다. 그리고 자녀들의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서 공교육 지원 및 방과후 학습과 같은 복지제도도 늘려야 하고요. 보육여건 개선을 위해서 보육관련 공립 및 국립 어린지집과 같은 복지제도 발전이 있어야 합니다. 그렇게 해서 인구를 늘려가야 하고요. 고령화에 따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퇴직연령을 높여서 노인들의 경제활동 참여기간을 연장하도록 노력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점점 생산가능 지수가 떨어지는 연령대에도 어르신들이 갖고 지혜와 경험을 4차 산업의 인공지능을 활용해서 데이터라베링화해서 이를 적극활용하고 어르신들에게도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해서 모든 연령층이 생산가능인구로 만들어나가야 합니다.
자격증 /
사회복지사 자격증
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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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임대인배상책임+급배수보험 문의드려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질문자님이 해지의사가 없는 한 매수하신 분이 보험계약을 양도받습니다.이런 경우에는 보험계약자는 통지의무에 따라 주택물건이 양도된 경우에 보험회사에 통보하고 배서해야 합니다. 그렇지 못한 경우 위험의 현저한 증가가 없고 매매계약에 있어서 매도 매수 계약당사자간에 보험계약의 양도에 관한 의사표시가 없으면 피보험자(주택을 매수받은 분)가 보험의 목적인 주택을 양도한 때에는 보험계약으로 인하여 생긴 권리를 동시에 양도한 것으로 추정한다는 보험계약법에 의거, 보험계약도 아울러 양도된 것으로 봅니다. 그래서 보험금을 지급하는데 있어서도 보험목적물인 매도하신 집이 현저한 위험의 증가가 없는 상태에서 매매계약이 체결되어 등기이전이 완료된 경우 실질적인 피보험이익을 가지는 매수인에게 지급되는 것입니다. 만일에 질문자님이 기존의 그 보험을 해지하고자 한다면 기준시점은 현재를 기준으로 합니다. 매매계약 완료되어 여러달이 경과한 후에 보험회사에 보험해지를 요청할 경우에는 양도기준일로 하지 않고 현재를 기준으로 합니다. 이는 목적물이 양도되어도 계약이 소멸하는 것이 아니고 보험 혜택이 매수인에게 이전되며 보험사고 발생시 보험금 역시 매수인에게 지급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수수료,위약금 등 같은 건 안내도 되고요. 보험은 온전하게 유지되어서 매수인이 보험료 내고 해야 합니다. 그리고 제가 생각할 때에는 그대로 놔두셔도 될 것 같습니다.
보험 /
재산 보험
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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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가입전 고지의무중 처방이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가벼운 감기는 상관이 없지만 귀 안 염증은 고지의무대상에 해당하기 때문에 이런 경우에는 보험심사를 하기 전이라면 빨리 다시 작성하면 안되겠냐고 요청해보시기 바랍니다. 이미 제출했다면 보험회사에서 최근 3개월 이내에 의료이용기록을 확인해서 고지의무위반사항을 발견해서 여기에 대해서 가입을 거부하거나 아니면 귀질환과 관련해서 부담보를 걸어둘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가볍게 잊어먹어서 그런 경우라고 판단이 된다면 문제 삼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잉크에서도 보험계약 전에는 5년간 의료기록 이용사항을 국민건강보험관리공단에 가서 전부 제출받아서 그걸 보고 사전고지의무사항에 체크하라는 글을 올렸고 여러 번 제가 답변을 드릴 때마다 확인하고 체크를 해야 한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보험설계사가 아직 제출 전이라면 수정을 하도록 조치를 취해드릴 것이고 그게 아니라면 보험사에서 잠깐 잊어먹은 경우라고 판단한다면 크게 문제 삼지 않을 것이라고 봅니다. 좋은 결과로 이어져서 보험계약을 하시거나 안된다면 다른 보험계약시에는 5년간 의료기록사항을 다 제출받아서 5년,1년, 3개월 고지의무사항 체크에 잘 임하시기 바랍니다.
보험 /
의료 보험
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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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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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관리공단에서 암환자를 대상으로 재난적의료비 지원이 있다고 하는데 어떤 지원인가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재난적 의료비 지원사업은 질병, 부상 등으로 가구의 부담능력을 넘어서는 의료비가 발생하게 되면 경제적으로 충분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데 그렇게 하지 못하도록 국민건강보험에서 보장하지 않는 부분에 대한 의료비를 지원해서 모든 국민의 의료 접근성을 보장하고 건강보호에 이바지하려는 것이라고 합니다. 주로 지원대상을 보게 되면 질환기준은 입원 외래 구분 없이 모든 질환을 합산해서 지원하는데 암 재난적의료비지원이라면 암에 대한 질환을 지원하고요. 그리고 암 외에 또 다른 질환이 있다면 그 질환을 합해서 지원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소득기준으로 보면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00%로 해서 소득 하위 50%이하 인 경우이고요. 재산기준으로 지원대상자가 속한 가구의 재산 과세표준액이 7억원 이하여야 합니다. 의료비 부담 수준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은 본인부담의료비 총액이 80만원 초과할 경우에 80%지원이고요. 기준 중위소득 50%이하는 1인가구 본인부담의료비 총액이 120%초과, 2인 가구 본인부담의료비 총액이 160만원 초과하는 경우에 70% 지원이며, 기준 중위소득 50%초과 ~100%이하이면 본인부담의료비 총액이 연소득 10%초과 할 경우에 60% 지원, 기준 중위소득 100%초과 ~ 200%이하이면 본인부담의료비 총액이 연소득 20%초과하는 경우인데 소득기준을 초과하거나 질환특성인 의료적필요성 등 지원여부 판단을 필요한 경우에 개별심사를 통해서 선별 지원하는데 50% 지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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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보험
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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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가 되고 나서 업무의 효율성을 위해 추가적으로 따야할 자격증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사회복지사 되고 나서 중요한 것은 사회복지 서비스 혜택을 받아야 하는 클라이언트와의 라포 형성이 중요하기 때문에 적절한 라포 형성을 위한 심리상담 관련 자격증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학점은행제 사회복지사 온라인 과정을 받을 때 민간 자격증으로 심리 상담 자격증으로 2급을 따두었지만 일단 공인자격증이 아닌 민간자격증이라서 공신력은 떨어지기는 하지만 이러한 심리상담 관련 자격증이 필요하고요. 그리고 봉고자동차를 실운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봅니다. 자원봉사도 관련기관에서 해 볼 필요가 있으며 그리고 회계나 컴퓨터 관련 자격증을 따 두어야 사회복지 업무에서는 사무 업무도 봐야 하기 때문에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프로그램 기획 및 행사 진행 등을 위해서 레크레이션 자격증 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자격증 /
사회복지사 자격증
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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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료 자동이체 관련해서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신용카드 이체를 안하려는 보험사들은 신용카드사의 가맹점 수수료 때문입니다. 신용카드의 수수료로 인해서 영업비가 올라가면 보험료를 납입하고 있는 선의의 다수 보험계약자들이 피해를 보기 때문에 보험사에서 가급적이면 신용카드를 안 받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신용카드 납부를 받아주지 않으면 1년 이하의 징역 혹은 1000만원 벌금에 처한다는 입법안이 현재 계류중인데요. 보험사에서는 보험사에 책임 떠넘기기라면 불만이 많습니다. 법규상 보험사의 카드납은 보험사와 신용카드사간 가맹점계약의 체결에 따라 자율적으로 결정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보험사에서는 가맹점계약에 맞춰 카드납이 가능한 상품과 불가능한 상품을 구분합니다. 이는 여전법에 따른 것으로 예금, 적금, 부금 및 총리령으로 정하는 금융상품은 신용카드 결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따라서 보험사에 납득할만한 신용카드 납부 의무화를 해야 하고요. 그러기 위해서 보험업법을 개정해야 합니다. 보험료 산출구조를 변경하거나 여전법을 손질, 카드결제 차별금지 예외조항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법으로 강제하기 보다는 법적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우선 진행되어야 합니다. 아직 입법계류 중이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신용카드 납부를 허용해주는 손해보험사라면 모를까 신용카드 납부를 허용하지 않는 보험사라면 이를 조치할 방법은 없습니다.
보험 /
저축성 보험
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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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암보험 설계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암보험은 진단비를 중점에 두면서 일반암 진단비를 늘리는 방향으로 하시고 뇌와 심장질환은 뇌심장통합형보험으로 넓게 보장하는 상품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보험의 보장우산을 넉넉하게 보장하려면 통합암보험이 일반암보다는 좋지만 비용이 비싼 편입니다. 수입을 많이 벌고 있는 상황이라면 통합암보험이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일반암보험이 좋겠습니다. 일반 암 진단비는 5천만원 유사암 진단비 1천만 원 보장으로 가입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암보험에서는 진단비가 가장 우선시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통합암 보험의 경우에는 일반암 보험이 1회 진단시 가입금액 2천만이라면 2천만원만 지급되고 소멸되는 반면에 통합암보험은 4번의 진단이 있을 경우에 4번 각각 진단비가 지급되어서 총합 8천만원이 지급될 수 있습니다. 보장금액 차이가 그래서 많이 나지만 대신 보험료가 통합암이 더 비싼 편입니다.대신 4회의 진단비는 각각 다른 부위에 암이 전이되어 걸렸을 경우입니다. 위암, 간암, 폐암, 유방암 이렇게 각기 다른 암에 진단을 받았을 때 나갑니다. 일반암보장에서는 원발암이 관련 기관으로 전이된 경우 즉 유방암에서 폐암으로 전이된 경우라면 폐암의 경우에는 지급하지 않습니다. 통합암진단비 각 부위별로 나가기 때문에 앞의 경우에도 지급이 가능합니다. 보험료 차이는 대략 일반암보험과 통합암보험은 56000원에서 50000원 정도의 차이를 보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우리가 암에 걸릴 확률을 고려했을 때 최초 암진단비만 보장하고 소멸하는 일반암보험으로 가입하고 진단비를 늘리는 방법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암에 걸릴 확률이 36.9%인데 전이되는 경우는 이보다 확률적으로 더 낮기 때문입니다. 뇌혈관질환과 심장질환은 뇌심장질환 특화보험으로 가입하면 뇌혈관질환과 심장질환의 치료를 폭넓게 보장받을 수 있는데 주계약으로 사망을 최대 100세까지 보장하고 진단, 수술, 치료, 장애간병지원, 산정특례 등 다양한 특약을 통해 뇌혈관질환과 심장질환 보장을 합리적으로 준비할 수 있다고 합니다.또한 각종 특약으로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뇌혈관질환, 허혈성심장질환 진단은 물론 뇌혈관질환, 관혈, 비관혈수술, 심장부정맥고주파,냉각절제수술, 중증생활습관형심장수술,특정스텐트삽입수술, 뇌혈관질호나, 허혈심장질환 입통원, 중증질환자,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산정특례, 심한 뇌심장장애간병 등을 폭넓게 보장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뇌출혈과 허혈심장질환에서 비중이 높은 급성심근경색증, 협심증에 대한 보장을 강화해서 보장에 대한 공백이 없게 하고 비갱신형 상품으로 월보험료 인상없기 만기까지 보장을 받고 저렴한 보험료로 최대 100세까지 보장하는 무해약환급금형과 만기 후에 만기환금급을 목적자금으로 활용가능한 만기환급형 중 선택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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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 보험
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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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교교실 7세 팔꿈치 골절로 인한 배상책임보험 문의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체인축구교실은 체육시설로 체육시설업자배상책임보험에 의무적으로 가입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체육시설업자배상책임보험을 통해서 배상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무과실책임주의이기 때문에 과실여부에 관계없이 보험사에서는 피해보상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체육시설의 설치 및 보존상의 결함으로 인한 타인에게 입힌 손해 뿐만 아니라 체육시설의 운영활동상의 사고로 타인에게 입힌 손해에 대해서도 보상을 합니다. 그리고 피해자의 손해배상 청구에 따른 소송에 대해서 필요하면 소송업무를 대행하고 그로 인해 발생하는 제반법률 비용을 보상한도액 내에서 추가로 보상을 합니다. 그런 점을 고려했을 때 상대방측에서 CCTV도 제출하지 않고 배상책임에 대한 의무를 소홀히 한다면 손해사정인을 통해서 보상청구를 하시고 소송으로 가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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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 보험
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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