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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내장이나 녹내장도 건강보험이 적용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백내장과 녹내장은 질병 치료 목적을 명확하게 증빙하는 진료내역서와 진료비 청구서 및 의사소견서가 있으면 청구할 수 있습니다. 보험이 없다면 비용부담이 크기 때문에 보험을 통해서 자기부담을 낮추어야 합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으로 50%를 국가를 통해서 지원받으시고 나머지는 실비청구해서 수술 비용의 일부를 보험금으로 지원받으면 됩니다. 4세대 실손 기준으로 자기 부담이 100만원이라면 급여가 90%이므로 90만원을 지원받으면 되겠습니다. 백내장 수술에 대해서는 보험사마다 보장범위가 다른데 치료목적으로 수술이 진행되었다는 의사소견서와 세극등 현미경 검사 결과지를 통해서 보험청구를 하시면 됩니다. 녹내장 진단 및 치료에 필요한 검사들이 건강보험 적용범위가 확대되었으며 2020년 9월부터 초음파 및 레이저 치료 등 다양한 치료에 대한 보험 혜택이 가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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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보험
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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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급여 항목 소노케어 보험 적용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질염 치료는 기본적으로 실비보험 처리가 본인의 청구 가능 범위 내 자기부담금 공제 후에 할 수 있습니다. 청구하실 때에 진료비세부내역서와 진료비영수증으로 제출하시면 되고요. 자기부담금의 경우에 가입시기와 약관에 따라 차이는 있습니다. 그래서 약관을 잘 살펴봐야 하고요. 그리고 소노케어 시술을 통한 질염치료의 경우에는 제가 한번 알아보았는데요.소노케어가 무엇인지 알아보니 초음파를 이용한 치료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질 초음파 관련해서 실비적용여부를 알아보니 실비적용시에는 5천원에서 3만원 정도의 실비가 가능하다고 되어 있습니다. 비급여의 경우에는 실손의 가입자의 자기부담금은 4세대 실손 기준으로 통원 치료의 경우 보장대상의료비의 30% 또는 최소 자기부담금 3만원 중 큰 금액을 보장해줍니다. 그런 점을 고려했을 때 질염 소노케어 치료 역시 치료목적이 명확하다면 실비 청구가 가능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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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보험
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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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원도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치료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현재 2024년 4월부터 국민수요가 높고 한방치료 효과가 입증된 6개 질환 즉 허리디스크, 안면신경마비, 기능성 소화불량, 알레르기 비염, 월경통, 뇌혈관질환 후유증에 대한 한약처방에 건강보험이 적용되고 있는데요. 6개 질환 중 연간 2가지 질환에 적용되고 있고 본인부담금은 60~70% 감소되며 실손보험 청구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본인부담금의 경우 본인부담률에 상관없이 급여 해당해서 실손보험으로 보상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한약건강보험이 적용되는 6가지 질환은 허리디스크에 독활기생탕처방, 안면신경마비에 견정산 처방, 기능성 소화불량에 향사육군자탕 처방, 알레르기 비염에 소청룡탕 처방,월경통에 온경탕처방, 뇌혈관질환 후유증에 만금소풍탕 처방 등이 건강보험 적용대상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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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보험
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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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적용시 본인 부담금 비율은 병원규모에 따라 다른가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국가 건강보험 적용시 병원 규모에 따라서 비용이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서 병원 2,3인실 입원료의 경우에 상급종합병원의 2인실은 해당 비용의 50%, 3인실은 해당 비용의 40% , 그리고 종합병원 2인실은 해당 비용의 40%, 3인실은 해당 비용의 30%, 병원, 한방병원은 2인실이 해당 비용의 40%, 3인실이 해당 비용의 30%으로 조금 차이가 있겠습니다. 그리고 종합병원에서 외래진료를 받을 때에도 일반환자는 요양급여비용총액의 50%로 동지역에서 부담하고 읍면 지역에선느 일반 요양급여비용총액의 45%를 부담합니다. 먼거리라는 점에서 교통비 차원에서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병원급은 일반환자 요양급여비총액의 40%이고 역시 읍면 지역 일반환자는 요양급여비총액의 35%인데 병원급과 종합병원이 10%정도 차이가 나는 것을 확인하는 것을 알 수가 있고 이를 토대로 봤을 때 가급적이면 큰 병원보다는 작은 병원에 가야 자기 부담률이 적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의원급 외래진료는 본인일부부담률 및 부담액이 요양급여비 총액이 15000원 이하이면 본인부담률 및 부담액은 15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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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보험
2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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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보장제도들 중에서 특히 늘려야 하는 제도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저는 대부분의 분들에게는 사회보험을 조금 더 늘려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국가가 법으로 정해 국민들에게 보험에 가입하게 하는 제도인데요. 질병, 사망, 노령, 실업 등의 위험에서 국민들을 보호하고 있는데요. 해당 보험제도 국민연금, 국민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등이 있습니다. 그런데 무상으로 모든 국민들에게 지원하는 것중에서 세금이 이를 다 지원하기 한계가 있고 적자재정이 나올 수 있는 분야에서는 이러한 사회보험을 단계적으로 적용시켜서 재정건전성을 가져올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사회보험도 수익을 불릴 수 있는 방안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고용보험에서 실업급여를 주거나 직업훈련비용을 지원하는 선에서만 그치지 말고 산업에 단계적으로 적용시켜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방안으로 해야 한다고 봅니다. 스타트업 산업에 고용이 원활하게 하면서도 이를 통해서 이윤을 창출할 수 있는 지원이 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인재별 특수성과 우수성을 검토해서 단계별 직업훈련을 통해서 스타트업 사업과 우수인력의 연계를 만들어서 이윤을 창출하고 수익화하여 고용보험의 재정을 늘리는 것과 동시에 산업경제 발전도 함께 이루는 것이고 사회복지 서비스 역시 시장경제의 이윤 추구와 연결시킬 수 있는 복지와 성장을 동시에 추구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봅니다. 바우처 사업이 현금이나 서비스, 물품을 제공하는 대신 정해진 이용처에서 서비스로 교환할 수 있는 이용권을 제공하는 것인데요. 문화분야에 지원하기 보다는 문화를 향유하고 공유하는 분들이 이용하는 관람료에 바우처사업을 적용시켜서 많은 분들이 문화를 공유하고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이 제공해주는 것입니다. 특정 문화 집단에 세금을 쓰는 것보다 사용하는 분들에게 그것을 이용케 하는 것입니다. 이를 확대해보면 사회보험도 마찬가지입니다. 앞서 고용보험에서 우수인력과 스타트업 사업 프로그램의 연계를 말씀드렸는데요. 이 사업을 통해서 만들어지는 제품에 바우처를 적용해서 필요한 물품들에 어느 정도 이용할 수 있는 교환권을 일정부분 제공하면서 할인 혜택도 가져오고 그러면서 시장을 활성화하면서 복지도 늘려가는 방식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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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자격증
2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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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건강 검진을 받지 않은 사람이 암에 걸렸을 경우 기본 급여 대상으로 모든 치료비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건강검진을 받아야 암환자 산정특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건강검진을 받지 않으면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그리고 암환자의료비지원사업에서 모든 암검진 대사장가 해당하는 것은 아니고요. 산정특례 5년간 적용을 받는 해당 연도의 1월 1일 기준 부양자의 건강보험료 납부액이 지원기준에 적합한 경우에 지원이 됩니다. 예를 들어서 2020년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하면 직장가입자는 10만원 이하, 지역가입자는 97,000원 이하입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암검진을 받고 암환자의료비지원사업에 건강보험료 기준에 적합해야 산정특례대상자가 되겠습니다. 그러므로 제가 생각할 때 산정특례에 의존하기 보다는 민간 암보험에 가입해서 암에 미리 대비하는 것이 더 낫다고 봅니다. 암환자 산정특례는 어디까지나 의료비 지원에 대한 것이고 본인부담금도 있기 때문입니다.
보험 /
의료 보험
2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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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진단 받으면 산정특례로 건강보험 지원을 받게 되는데요. 혹시 생활지원비도 지금되는지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의료비에 대해서 혜택이 있고 생활비 지원은 안됩니다. 암환자 산정특례는 지원내용이 암으로 확진을 받아 등록한 암환자가 5년간 암 상병으로 진료를 받은 경우 본인부담 5%만 적용되고요. 지원 범위는 외래, 입원진료로 여기에는 질병군 입원진료, CT, MRI,PET 및 약국포함과 관련 합병증까지 5%를 적용합니다. 그리고 산정특례로 등록한지 5년이 만료되면 산정특례는 자동종료되는데요. 5년 종료시점에 암 조직이 잔존암, 전이암,추가암이 있거나 해서 방사선, 항암치료 호르몬을 받고 있는 자는 새롭게 등록신청을 하여 산정특례 적용을 받으면 된다고 하는데 종료 1개월 전부터 신청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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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보험
2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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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가입 국민건강보험 부양자가 피부양자의 정신건강의원 진료기록을 알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진료내역에 대해서는 본인의 진료내역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부양자가 피부양자의 의료기록을 열람하는 경우는 만 14세 미만인 경우입니다. 가족 간이라고 할지라도 부양자는 피부양자의 진료내역을 조회할 수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질병 및 진료에 관한 사항은 개인신사에 관한 고유 정보로서 부부간이라고 해도 진료 내역이 악용될 소지가 있어 제한하고 있습니다. 단, 만 20세 미만인 경우 부모가 법정대리인 서비스 이용신청을 할 때조회할 수 있는데 이 경우에는 만 만 14세 미만 아동의 법정대리인은 개인정보처리자에게 그 아동의 개인정보 열람등 요구를 할 수 있습니다. 즉 만 14세 미만자의 미성년자는 부양자가 피부양자인 자녀의 의료기록을 열람할 수 있지만 만 14세 이상 미성년자 자녀는 열람이 안됩니다. 20세 이상은 본인이 가입해서 진료내역을 열람이 가능하고 본인 외의 진료내역은 확인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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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보험
2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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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보험이라는 것도 있다는데 사실인가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여행자보험은 신체 상해 손해와 질병치료, 휴대품 및 배상책임 손해 등 여행 중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에 대비할 수 있는 휴가철 필수 보험이며, 국내여행보험과 해외여행보험 2종류가 있는데요. 가입은 성별 연령 등에 제한 없이 모든 여행자가 가입이 가능합니다. 국내여행보험은 1개월 이하 국내여행 시 가입이 가능하고 실손보험에 가입했다면 상해, 질병, 사망 관련사항은 이미 보장하고 실손보험 가입이 안되었다면 고령자 혹은 휴대품 도난, 파손에 대한 보장 필요시 국내여행자 보험이 좋습니다. 해외여행보험은 3개월 이하 해외여행 시 가입이 가능해서 국내여행보다는 기간이 긴편입니다. 그리고 4개월 이상 체류시에는 해외장기체류보험도 있습니다. 국내여행보험은 여행을 떠나기 전 2 ~ 3일 전에 보험회사 지점과 영업소, 대리점을 방문해 가입하면 즉시 보험증권을 발급해주고 해외여행보험의 경우에는 여행을 떠나기 1주일 전에 가입해두어야 한다는 점에서 해외여행보험이 국내여행보험보다는 가입 시기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보상범위에서는 국내여행보험은 국내 여행 중 불의의 사고로 가입자가 사망하거나 사고로 후유장애가 남은 경우 보험금이 지급되며 상해로 인한 치료비와 여행 중 발생한 질병으로 30일 이내에 사망한 경우도 보상을 합니다. 이 점은 해외여행보험 역시 같습니다. 다만 긴급하게 수색하거나 구조하는 경우에 걸리는 기간이나 시간에서는 차이가 있겠습니다. 국내여행보험에서는 국내 긴급지원서비스를 해외여행보험에서는 해외 긴급지원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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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 보험
2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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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설계사의 전화는 어떤 방식으로 저에게 오는 것일까요? 무작위일까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네이버페이를 얻거나 아니면 각종 앱 혹은 사이트 등에서 참여하는 이벤트 등에 참여를 하다보면 자신이 가입한 앱이나 사이트 등을 통해서 제휴하고 있는 보험사에 정보가 들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럼 해당 보험사에서 연락이 TM형식의 보험가입권유를 하게 됩니다. 이런 식으로 해서 보험사와 각 사이트나 앱과 제휴를 맺고 일정부분의 수수료가 각 앱이나 사이트에 들어가고 보험사에는 가망고객 정보를 받아서 해당 가망 고객에 수시로 연락을 해서 가입권유를 하게 됩니다. 제가 5년 전인가 보험 대리점 중에서 Me****라는 곳에 면접을 보러 갔었는데요. 업무 방식은 내가 보험설계사일 때처럼 개척을 하거나 지인을 확보하는 등의 방식이 아닌 가입을 원하는 고객의 리스트를 가지고 가입을 원하는 고객들을 무작위로 전화를 받아서 가입건을 따내면 수익을 받는 시스템이라고 하더군요. 즉 전화를 통해서 보험가입을 따내는 것도 절차와 단계에 따라서 분류하고 나누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서 가입을 원하는지 원하지 않는지 처음 전화를 받는 고객인지 아닌지 등에 따라서 분류를 하고 해당 고객에 적합한 보험설계사 TM이 붙어서 보험가입권유를 하지 않나 싶고요. 제가 보험전문가이다 보니 보험과 관련된 내용을 이야기하면서 가입권유 전화에 응하지 않자 그 다음에는 우수 보험설계사 이상의 경력 보험설계사가 전화를 받아서 가입을 권유하려고 하더군요. 이는 보험사에 전략 중의 하나이기 때문에 굳이 TM을 통한 보험가입을 원치 않으시면 차단해두어도 되고요. TM을 통한 보험가입을 할 경우에는 주의해야 할 것들이 많기 때문에 신중하게 접근해야 하고요. 왠만하면 직접 대면으로 보험전문가를 만나서 가입하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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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설계사 자격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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