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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성 보험은 저축도 되고 보장도 되는 보험인가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저축성보험은 생존 시 지급되는 보험금의 합계액이 이미 납입한 보험료를 초과하는 보험을 말합니다. 이는 보장성보험 고유의 위험보장 기능보다는 저축 기능을 강화한 상품으로 목돈을 마련하거나 노후를 대비할 수 있도록 개발된 상품입니다. 대표적으로 연금보험, 저축보험 및 각종 금융형 보험인 실적배당형보험인 변액 보험, 자산연계형 보험, 배당보험,무배당보험,재테크보험, 교육보험 등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저축성보험의 보장기능은 장기적 자산 형성, 안정적인 이자율 제공, 비과세 혜택 등의 저축과 관련된 보장을 합니다. 이중에서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신 보험역할도 하고 저축역할도 하는 보험을 이중에서 고르라면 교육보험을 들 수 있는데 교육보험은 저축성보험에 속하지만 자녀의 교육자금을 보장한다는 점에서 보장성 기능이 좀 더 명확하게 나타난다고 하겠습니다. 다만 그만큼 보장도 해야 하고 저축도 해야 하기에 돈을 그만큼 불려야 합니다. 그래서 변액보험의 일종으로, 고객이 납입한 보험료를 펀드로 운용하여 수익을 장래 교육자금으로 쌓아둡니다.
보험 /
저축성 보험
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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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퇴원서류접수할때 건바이건으로 청구서 작성해야 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입원비 청구는 병원비 수납과 동시에 실손보험을 청구하는 방식으로 한번에 처리가 가능합니다. 병원비청구를 한번에 처리할 수 있는 것으로는 카카오페이에서 병원비 청구 알림, 신청, 추가 서류 발급이 가능하고 시그너플래너에서는 의료비 관리 버튼을 누르고 청구할 수 있으며 청구의 신에서는 병원 증명서류 발급부터 실손보험 청구까지 한번에 처리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2024년 10월 새로 시행된 보험업법 개정안에 따라서 병원 진료 후 병원 소비자가 요청하면 병원에서 실손보험금 청구서류를 보험회사에 전자적으로 전송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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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성 보험
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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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보험 실효 후 부활 시 재심사 없는 경우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보험 실효 후 2년 내에 부활한 보험을 보험 실효 후 부활은 보험계약자가 연체된 보험료와 연체이자까지 모두 납부하여 보험계약을 다시 성립시키는 절차인데요. 부활청약에 대하여 보험회사가 승낙하면 부활청약시부터 해지된 종전계약과 동일한 내용의 보험계약이 유효하게 존속하게 됩니다. 그러나 해지시부터 부활청약시점 이전까지의 기간 사이에 발생한 보험사고에 대해서는 보험회사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부활계약이 성립되었을 경우에는 처음부터 보험계약은 실효되지 않았던 것과 같은 효과가 생깁니다. 따라서 종래의 계약에 존재하고 있던 무효 해지, 실효 등의 사유는 보험계약 부활 후에도 그대로 존속하게 되는 것입니다. 다만 보험설계사가 유병력을 묻느냐 묻지 않느냐에 관계없이 보험회사에는 부활시에 발생했던 최소 3개월에서 최대 5년 이내 의료 이용 내역에 대해서는 사전고지를 하셔야 합니다.
보험 /
의료 보험
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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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보험이 월납도 있고 년납도 있는거 맞나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일반적인 화재보험의 경우에는 1년이 보험기간인데요. 보험료를 연납으로 지불합니다. 그리고 장기화재보험의 경우에는 보험기간이 3년 이상인데요. 보험료를 월납으로 납입하게 됩니다. 그래서 전에 가입하신 것은 보험기간이 1년인 화재보험이셨다면 이번에 가입하신 화재보험은 보험기간 3년인 장기화재보험입니다. 장기화재보험의 좋은 점은 실손보상 가입시에 1억짜리 나의 집을 5천만원만 가입해도 5천만원 내에서 실제 발생한 손해만큼 실손보상을 받고 자동복원제도가 있어서 보험가입금액의 80% 미만 사고시 보상한도가 자동복원되는데 1억짜리 건물을 1억 전부보험으로 가입했을 때 화재로 인해서 3천만원의 보상을 받았다고 하더라도 보상한도는 7천만원이 아닌 1억원으로 자동복원됩니다. 반면에 1년짜리 일반화재보험은 1억짜리로 가입해서 3천만원 보상받고 나면 보상한도가 7천만원이니까 3천만원이 이득이니 가입을 잘 하셨다고 봅니다. 참고https://m.blog.naver.com/bigt_s/222552391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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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 보험
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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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연금저축은 몇 세까지 입금이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현재 연금저축계좌는 가입대상에는 제한이 없으며 가입기간은 5년 이상은 납입금액은 연 1800만원 한도입니다. 그리고 연금수령요건은 만 55세 이후 수령이기 때문에 최대 납입할 수 있는 연령은 만55세 이전까지 납입이 가능하겠습니다. 연금수령요건은 연간 연금수령한도 내에서 수령하는 것이 요건인데 연간 연금수령액 1500만원 초과시에는 수령액 전액이 종합과세가 되며 16.5% 분리과세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만 55세 이전까지 납입을 하되 연간 연금수령액 1500만원 이하로 수령을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연금저축은 연간 최대 세액공제 600만원인데요. 퇴직연금까지 합한 연간 최대 세액공제가 900만원이라는 것을 감안하고 여기에 ISA계좌를 최대한 불려서 두 계좌에 분산해서 이체하고 만 65세 이전까지 10년간 노후소득을 챙겨나가면 되겠습니다. 연금수령 해지는 언제든지 중도에 해지할 수 있는데 최소 10년 이상 납입 한 후에 하는 것이 좋은데 그렇더라도 만 55세까지 부득이한 사유가 없는 한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연금저축의 부득이한 사유인 가입자나 부양가족의 3개월 이상 요양, 가입자 사망이나 해외이주, 가입자의 파산 또는 개인회생절차 개시, 천재지변 등을 제외하고 연금저축을 중도해지하면, 세액공제를 받은 금액과 운용수익에 대해 16.5%의 기타소득세가 부과되기 때문입니다.
보험 /
저축성 보험
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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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과 협력한 사회공헌형 복지 프로그램이 효과적으로 운영 될수 있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기업과 협력한 사회공헌형 복지 프로그램을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몇 가지 방안을 말씀드리면 이렇게 됩니다. 우선 명확한 목표 설정과 평가 체계 구축을 해야 합니다. 구체적인 프로그램 목표를 세우고 이를 측정할 수 있는 평가 지표를 마련하면 효과적인 운영을 할 수 있겠습니다. 그 다음에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참여를 유도해야 하는데요. 기업, 지역 사회 및 서비스 대상자 등 여러 주체의 의견을 반영해서 프로그램을 설계하면 수용성과 효과성이 높아질 수 있겠습니다.다음으로 자원과 역량의 공유도 중요한 요소인데요. 기업이 가진 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협력 구조를 만들고 예를 들면 자동차공장과 지적장애인 보호시설과의 협력구조를 통해서 자동차공장에 부품 중 일부를 지적장애인 보호시설로 납품하게 해서 지적장애인 보호시설의 지적장애인들이 용돈을 벌면서 자동차부품을 만들고 자동차공장에서는 해당 부품을 받아와서 제품을 만드는데 이용하는 등의 협력구조가 있겠습니다. 이를 통해서 많은 지역 주민 및 사회복지 실습생들이 참여를 하는 등 동시에 지역 사회의 역량을 강화하는 프로그램도 고려해 볼 만합니다.지속 가능한 모델 개발에도 주목해야 합니다. 단기적인 지원에 그치지 않고, 장기적으로 유지될 수 있는 모델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동차부품과 지적장애인 보호시설과의 연계뿐만 아니라 더 많은 업체에서 이를 프렌차이즈해서 적용해나갈 수 있도록 이런 지원이 이루어지는 사회적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자생력을 키워나가야 합니다.프로그램을 운영해가면서 정기적인 피드백과 개선 과정도 필수적입니다. 문제점을 파악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면 프로그램의 효과성을 계속해서 높일 수 있고 더 나은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나갈 수 있습니다. 성과 공유와 홍보 활동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프로그램의 성과를 정기적으로 알리고 홍보하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더 많은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겠습니다.끝으로 교육과 역량 개발에도 신경 써야 합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직원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여 역량을 키우고, 이를 통해 프로그램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방안들을 통해 사회공헌형 복지 프로그램의 효과를 높이고 지속 가능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자격증 /
사회복지사 자격증
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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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 보험이라고 하면 어느선까지가 상해 보험인가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보험에서 상해의 기준은 3가지를 듭니다. 바로 우연성, 외래성, 급격성입니다. 우연성은 보험사고의 핵심적인 요건으로 원인 또는 결과의 발생이 예견되지 않은 상태라야 하며 피보험자의 의사에 기인하지 않아야 합니다. 몸에 상처가 나거나 차 타고 가다가 부딪쳐 사고나는 경우 역시 그 결과의 발생이 예견되지 않아야 하며 피보험자의 의사에 기인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래서 피보험자의 과실여부도 따져서 과실상계를 해서 보험금을 책정하기도 합니다.다음으로 외래성은 상해의 원인에서 결과에 이르는 과정이 외부적 요인에 기인해야 합니다. 자해행위, 자살, 싸움등에 의해 다치거나 죽는 것은 상해나 상해사망이 아닙니다. 그래서 몸에 상처가 나는 것은 외부의 요인에 의해서 발생해야 하고요. 끝으로 급격성은 결과의 발생을 피할 수 없는 정도로 급박한 상태로 몸에 상처가 나는 상황을 피할 수 없었어야 하고 자동차에 부딫쳐 다치는 것을 피할 수 없었어야 합니다.그래서 자동차보험 사기에서 분명히 피할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일부러 부딪쳐 사고인 것으로 가장해서 보험금을 타내는 경우에 이러한 급격성이 중요한 기준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말씀하신 두 상황 모두 우연성, 외래성, 급격성을 충족하면 상해가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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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 보험
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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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은 조기수령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유리한가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국민연금의 연금수급개시연령은 5년 한도 더 빨리 수령하는 조기노령연금이 있는데요. 더 늦게 받는 연기연금제도도 있습니다. 연금수급개시연령보다 최대 5년간 앞당겨 받을 수 있는데 이 경우에는 5년 동안 연령별 감액률이 적용되어서 적은 연금액을 받게 됩니다. 반대로 연기연금제도는 국민연금 수급자가 희망할 경우에 최대 5년간 연금액의 전부 또는 일부의 지급을 연기할 수 있는 제도로 지급 연기를 신청한 금액에 대해 매 1년당 7.2%(월 0.6%)의 연금액을 더 추가해서 지급을 합니다. 조기수령으로 많이 받으려면 그만큼 국민연금을 최대한 많이 내야 합니다. 그러나 같은 연금을 내는 동일 집단과 비교했을 때에도 연기연금제도를 활용했을 경우가 더 많이 받습니다. 그러므로 조기수령보다는 더 늦게 받는 연기연금으로 받는 것이 이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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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성 보험
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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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실손보험에 가입해서 납부중입니다.( 4세대 )?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4세대 실손보험의 인상기준은 기존에 성별 연령별 집단의 위험도를 측정해서 인상여부를 결정했다면 4세대는 개인별 비급여 보험금 수령액에 따라서 할인 또는 할증이 됩니다. 2년간 보험금 수령액이 없을 경우에는 보험료를 10% 할인을 하고요. 100만원 미만 사용을 했을 경우에는 보험료는 유지됩니다. 만일에 보험금 수령액이 연간 100만원에서 150만원을 수령하면 보험료는 100%인상이 되고 150만원에서 300만원이면 200%인상 그 다음으로 300만원 이상이면 보험료는 최고 300%까지 인상이 됩니다. 4세대 실손보험은 급여와 비급여로 구분되어서 각각의 손해율에 따라 보험료가 조정됩니다. 그리고 급여는 기존에 전체 보험계약자의 보험료가 일률적으로 조정되는 종전방식을 따릅니다. 그래서 11만원의 병원비만 가지고는 인상은 못합니다. 1년간 비급여 보험금 수령액이 100만원 이상인 경우 인상되니 보험료 유지가 되는 100만원 미만으로 99만원까지만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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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 보험
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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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설계사 자격증 취득 후, 고객과 신뢰를 구축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고객의 신뢰를 쌓는 것은 수많은 고객에게 무형의 상품이 필요한 논리적, 감정적인 모든 이유를 제시할 수 있어야 하며 먼저 대부분의 사람들이 직면하고 있는 문제점들에 대해서 알려주어야 하고 그런 다음에 문제점을 개인 고객에게 적용시키면서 어떠한 조치를 강구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사실 그리고 스스로 해결해야만 한다는 사실을 인식하게 해야 합니다. 그런 다음에 지금까지 이야기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최선의 해결책이 지금 제안하는 보험상품이라고 정직하고 투명하게 설명해야 합니다. 다음으로 고객의 니즈에 따라 접근을 달리해야 하는데 한가지 예를 들면 주로 30대에서 40대 고객으로 자산을 형성하고 시기에 있기 때문에 일시납보다는 적립식에 관심이 많은 고객층은 리스크가 적어서 장기투자가 가능한 고객층입니다. 이 경우에는 자녀 교육비 등 주요 필요자금에 대한 명확한 금액제시를 원할 것이고 어떤 금융상품을 활용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대한 궁금증이 있을 것입니다. 이럴 때에는 맞벌이를 하고 있는 부부라면 맞벌이를 하시니 자녀에 대한 교육비로 걱정이 없으시겠네요 하고 나서 교육비만큼은 원금손실이 없는 금융상품으로 준비하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하면서 교육보험을 들 수 있도록 유도 질문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보험계약을 맺었다면 고객에 대한 관리가 중요합니다. 보험증권 전달과정을 통해 상품내용 및 보험이 해결해주는 여러 가지 문제들을 다시 한번 설명함으로써 상담자의 지식을 증명할 수 있게 해야 하고 이를 통해서 고객은 신뢰를 쌓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과감하게 소개도 요청해봐야 합니다. 그리고 고객의 생일이나 기념일에 대한 정보를 파악해서 이런 날에 축하의 메시지를 보내주는 것도 필요합니다. 그리고 보험설계사는 영업을 하는 와중에도 지속적으로 최신 보험 상품 교육을 받고 보험 시장 동향에 대한 지식을 늘려가면서 고객에게 신뢰감 있는 전문가로 자리매김하도록 꾸준히 노력해야 합니다. 보험고객이 많이 모여 있는 친목모임이나 각종 단체에 가입해서 일원이 되어가면서 가망고객을 늘려갈 필요도 있습니다. 다른 전문직 종사자와 네트워킹 및 기타 금융지식에 대한 끊임없는 학습도 중요합니다. 그래서 저는 자산관리사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고객층을 발굴하고 나서 개인신상정보에 대한 유출이 없도록 하면서도 고객을 만나면서 수많은 거절을 겪게 되는데요. 거절을 거절할 수 있어야 합니다. 거절을 하고 있다는 것은 내가 잘하고 있다는 뜻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거절사례를 통해서 실패사례들을 모아서 문서화하고 성공사례는 어떻게 해서 성공을 하게 되었는지 등을 문서화해서 어떤 것이 효과적인지 지속적으로 발전시켜나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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