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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중 업체 기물 파손 시 보험에 관한 질문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기물 파손시 본인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보험종류로는 근로자재해보상책임보험인 근재보험과 사용자배상책임보험을 통해 보상이 가능합니다. 산재보험은 대상이 아닙니다. 근재보험은 가입주체가 사업주이며 산재보험으로 보항되지 않는 비급여치료비, 기물파손에 따른 손해액인데 사업주의 과실이 인정되는 경우입니다. 위자료 및 향후 치료비 등입니다. 사업장에 근재보험이 가입되어야 하고요. 근로자의 과실이 크면 보상액이 줄거나 없을 수 있습니다. 개인 배상책임보험은 실손이나 종합보험에 특약으로 일배책이 포함된다면 업무 중 실수로 타인의 재산에 피해를 준 경우 보상이 가능하고요. 업무 중 사고는 제외되는 경우도 많아서 약관을 확인해야 합니다. 근재보험은 사업주가 가입한 경우에 적용하고요. 알바든 정규직이든 사업주의 과실이 인정되어야 보상이 가능합니다. 기물 파손 시 고의가 아닌 실수라면 법적으로 전액 부담은 부당할 수 있고요. 법원 과실 비율, 교육 여부 등을 고려해 공평한 분담을 권장하고요. 회사가 손해액 전액을 요구하면 노무사나 변호사와 상담을 통해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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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보험
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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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굴비적금 만기 후 내역확인은 어디서..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토스 굴비적금 만기 후 내역은 토스앱을 실행해서 하단메뉴에서 햄버거 줄 세개 있는 전체 탭을 선택합니다. 상단에 고객센터, 신분증 인증, 토스뱅크 중에서 토스뱅크를 선택합니다. 내 토스뱅크가 뜨면 스크롤을 내리면 예적금이라고 되어 있는 곳에 만기된 굴비적금은 해지된 상품 또는 종료된 상품 항목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없다면 만기 시점에 토스에서 발송한 이메일에 이자 지급내역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메일 제목에 굴비적금 만기 또는 이자 지급이 포함되어 있는지 검색해보시고요. 앱 내 고객센터 1대 1문의를 통해서 요청해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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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성 보험
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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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약관대출 이자 꼭 모두 갚아야되나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1)번은 상속여부에 따라 다 갚지 않거나 안 갚아도 되지만 2)번 자식이 전부 다 갚아야 합니다. 보험약관대출은 보험계약자가 보험증권을 담보로 보험회사에 대출을 받는 형태인데요. 이 대출은 보험계약자의 채무로 간주되며, 보험계약자가 사망하면 상속재산에 포함됩니다. 따라서 상속인이 상속을 수락하면 해당 직무도 함께 상속되어 갚을 책임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상속인의 선택지는 상속포기와 한정승인이 있는데요. 상속포기는 상속을 아예 받지 않는 것으로 대출금 및 이자 전액 면책됩니다. 한정승인은 상속받은 재산 범위 내에서만 채무 변제하는 것이고요. 상속재산 한도 내에서만 갚는 것입니다. 상속수락은 모든 재산과 채무를 그대로 상속하는 것으로 전액 상환 책임이 발생합니다. 즉 자녀가 상속을 포기하거나 한정승인을 하면 보험약관대출 이자를 모두 갚지 않아도 됩니다. 계약자는 부모 피보험자로 자식이며 대출은 부모의 채무로 간주되며 자식은 상속 여부에 따라 책임이 결정되는데요. 대출은 자식의 채무이므로 자식이 직접 상환 책임을 지는데요. 이 경우는 상속과 무관하게 자식 본인이 갚아야 하구요. 상속 포기 또는 한정승인을 법원에 신청하는데요. 사망 후 3개월 이내입니다. 보험회사와 협상하여 상환 조건 완화 요청을 하구요. 법률 전문가 상담을 통해 절차를 안내받고 부채조정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아버님이 계약자시라면 자녀는 상속 여부에 따라 갚을지 말지가 결정됩니다. 자녀가 계약자인 경우 본인의 채무이므로 반드시 갚아야 합니다. 상속을 포기하거나 한정승인을 하면 이자 포함 대출금 전액 면책 또는 제한적 책임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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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보험
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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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어도 오래할수 있는 부업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나이 들어도 꾸준히 할 수 있는 부업이라면 사람들의 취향과 재능에 따라 다릅니다. 글쓰기를 좋아한다면 블로그를 통해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데요. 블로그 글쓰기는 일상글과 수익성 글을 구분해서 분포를 절반씩 꾸준히 작성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블로그 글쓰기를 꾸준히 하면서 잘 된다면 책을 만들어주는 사이트에 들어가서 그동안 작성한 블로그 글을 책으로 출판할 수 있고 강의하는 사이트에 들어가서 강의도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서 구글로부터 에드센스를 받으면 광고 수익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손재주가 뜨개질 바느질, 자수 등을 잘하시면 온라인 마켓인 스마트스토어, 아이디어스 등에서 판매를 하는 취미와 수익을 동시에 챙길 수 있습니다. 온라인 수업 보조 클래스운영의 공방 클래스 보조나 수공예 강의도 있습니다. 엑셀이나 한글을 다룰 수 있다면 논문 타이핑, 설문지 입력 등 집에서 조용히 할 수 있는 일도 있습니다. 사진 스캔 정리서비스라고 해서 옛날 앨범을 디지털로 정리해주는 서비스로 집에서 혼자 할 수 있고 수요도 꾸준히 있습니다. 그리고 지역도서관이나 학교돌봄 보조로 도서 정리, 독서 지도, 아동 케어 등 비교적 체력 부담이 적은 공공기관 일자리는 안정적이고 사회적교류도 가능하지만 선정되기가 힘들다는 점도 있습니다. 그리고 보험에서는 메리츠 파트너스와 제가 하고 있는 원더 같은 부업형태의 보험플래너가 되는 것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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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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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렉트보험 피보험자 이름 정정되나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해당 다이렉트 보험회사 고객센터에 문의하시면 되는데요. 지금 질문하신 내용의 경우에 아직 계약이 다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라면 정정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정정이 불가능한 경우는 계약이 이미 성립되고 계약철회기간이 지나 계약이 유효한 경우라고 봅니다. 그때는 새로 가입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정정이 가능할 것이고요. 청약서 작성 중에서는 정정이 바로 가능합니다. 새 청약서를 받아서 작성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신분증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고 정정절차를 진행하면 됩니다. 일단 보험회사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문의하시면 되고요. 현재 엄마 이름에 아이 주민번호가 들어간 상황을 정확히 전달하면 됩니다. 온라인 상담을 통해 빠르게 확인하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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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보험
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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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복지 정채에서 사회통합을 위한 목표 달성은 어느정도 이뤄지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대한민국의 장애인 복지 시스템은 자립과 사회통합을 위한 기반을 점차 강화하고 있는데요 장애인 활동 지원 대상 확대로 최중증 발달장애인을 위한 긴급돌봄센터 2곳이 신설되었고, 활동지원 대상 인원이 12만 4천명에서 13만 3천명으로 증가했습니다. 그리고 디지털 포용법 개정 촉구 및 접근성 개선 노력으로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법 개정이 추진 중이며, 장애인의 정보 접근성과 사용성을 높이기 위한 활동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신장애인 및 소수장애인 권리보장을 강화하고 있는데요.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정신장애인과 소수장애인을 위한 정책 개선 요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지역사회 중심의 서비스 확대가 논의되고 있습니다. 특히 예산 확대와 제도 개선으로 2025년 전국 17개 지역으로 확대되었으며 활동지원 외에도 다양한 장애인지원 서비스까지 통합하는 모델이 시범 적용되고 있으며, 중증장애인의 소득보장을 위한 장애인연금이 월 최대 43만 2,510원으로 인상되었고, 선정 기준도 완화되어 더 많은 대상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 것이 눈에 띄게 발전했습니다. 다만 고령장애인, 정신장애인, 소수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포괄적 접근과 제도 간 연계, 사회적 인식 개선은 여전히 중요한 과제인데요. 전체장애인의 54.3%가 65세 이상이지만 의료 및 복지서비스가 충분히 보장되지 않고 있으며, 편의시설 부족과 차별문제도 지속되고 있으며 활동지원, 돌봄, 의료, 직업재활 등 다양한 서비스가 통합적으로 제공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개별화된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이 시급하고 장애인 고용률은 개선되고 있으나 여전히 많은 기업과 조직에서 장애인 고용에 대한 인식 개선과 실질적 기회 제공이 부족한 상황인데요.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AI기반 디지털산업을 발전시키고 고용기회의 장벽을 낮출 수 있는 물리적 일거리를 줄이고 누구나 쉽게 접하고 할 수 있는 일거리를 만들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개별화된 맞춤형 지원체계 역시 AI를 개별적으로 맞춤형 지원체계가 되도록 데이터구축을 하는 시스템마련을 해야 하고요. 기업들의 인식부족 물리적 힘과 바쁨의 문제라고 봅니다. 건물의 계단을 없애는 것처럼 일반인도 하기 힘든 일거리를 누구나 쉽게 접하고 할 수 있는 일이 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제가 일하기도 힘든 공장 일거리가 너무 많습니다. 장애인 작업장에서 사회복지실습할 때에는 지적장애인이든 저 사회복지실습샘이든 누구나수월하게 했거든요. 그리고 선택과 집중으로 장애인 예산을 확대해서 어려움이 없도록 했으면 합니다. 제가 장애인활동야영대회 휠체어 지인과 함께 활동할 때 보니 장사를 하시면서 장애인 수당으로는 구매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것을 많이 봐왔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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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자격증
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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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에 산전검사 건강보험 적용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건강보험에 대해서 설명을 드릴 것인데요. 사보험에서 실비는 이번 연말에 나올 5세대에서 임신관련 보장이 들어가구요. 현재 4세대는 임신 관련은 면책입니다. 현재 보장되는 보험은 태아보험의 경우에 가능합니다.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산전검사 항목을 보면 기초혈액 검사 및 소변검사로 빈혈, 혈액형, 간기능, 신장기능, 당뇨여부를 확인하고요. B형 간염, 풍진, 매독 HIV 검사 등의 감염병 관련 필수 검사도 해야 합니다. 초음파 검사의 경우에는 일부만 건강보험을 적용하는데요. 태아 발달 확인 목적의 기본 초음파를 합니다. 기형아 검사로 1차 임신 11 ~14주 건강보험 적용되고요. 2차 기형아검사는 임신 15 ~ 20주에 하는데 역시 건강보험 적용됩니다. 기형아 검사 전에 태아보험을 가입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쿼드검사, 통합검사 등은 일부 항목만 적용합니다.임신성 당뇨 검사도 하는데요. 임신 24 ~ 28주에 건강보험 적용합니다. 간염 예방접종도 일부 적용합니다. 건강보험 적용시 본인부담금은 약 30 ~60% 수준이구요. 초음파나 기형아 검사 등 비급여 항목은 병원마다 비용 차이가 있구요 1회당 5만 ~ 15만원 이상일 수 있습니다. 산전검사 비용 지원제도는 올해부터 실시하고 있는데요 검사비 일부를 돌려받습니다. 여성의 경우에 난소기능검사, 부인과 초음파의 경우에 최대 13만원 지원하는데요. e보건소 또는 관할 보건소에서 신청하면 됩니다. 지원방식은 검사 후 영수증을 제출하고 본인계좌로 입금하면 됩니다.그외에도 고위험 산모 의료비 지원 사업이라고 해서 조기진통, 전치태반, 임신중독증 등 진단시 의료비 일부 지원하고요. 다태아 임신의 경우에는 검사 횟수 증가로 인해 비용 부담이 커서 일부 지자체에서 추가 지원도 합니다. 지원 대상 금액은 지역별 보건소에 문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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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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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일주일 정도갈 땐 의료보험 얼마짜리를 들어야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해외여행을 앞두고 여행자보험을 고심할 수 있는 건 아주 현명한 선택인데요. 특히 의료비는 국가마다 천차만별이라 짧은 여행이라도 보험 하나로 수백만원의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데요. 권장 보장한도는 최소 5000만원 이상입니다. 미국이나 유럽등은 의료비가 높은 국가는 수술이나 입원시 수천만원이 청구될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 맹장 수술 평균 비용은 3000 ~ 7000달러, 유럽 응급실 진료비는 200 ~ 500유로 수준입니다. 질병과 상해 둘 다 보장 되는 상품을 선택해야 합니다. 여행중 감염병, 식중동, 골절 등 다양한 상황에 대비해야 합니다. 보험료는 1인기준으로 1만원 ~ 3만원으로 1주일 기준이구요. 보장범위마다 차이가 있는데 캐롯손해보험 같은 모바일 전용 상품이 더 저렴합니다. 가족 단위로 가입하면 일부 보험회사는 단체할인을 적용합니다. 카드사에 여행자보험 믿을 수 있느냐고 하셨는데요. 카드사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에서 해외여행자 보험 포함해서 확인하면 보통 프리미엄 카드에 포함되구요. 출국 전 사전 등록이 필요합니다. 보장범위가 제한적입니다. 의료비 한도가 낮고 질병은 제외합니다. 단독 보험 가입이 더 안전하다는 평가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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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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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보험차상해 신청 할려고 하는데 자녀가 종합보험을 서브로 가입햇을때도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무보험차 상해 특약의 보상 대상 여부는 사고 당시의 상황과 보험계약 구조에 따라 차이가 있는데요. 자녀가 종합보험에 가입했더라도 그 보험이 아버님에게 직접적인 피보험자 혜택을 줄 수 있는 구조인지가 핵심인데요. 자녀가 보험 가입자이고, 아버님이 그 보험의 피보험자 또는 보장 대상 가족으로 명시되어 있어야 하는데요. 단순히 자녀가 가족한정 운전자로 등록되어 있는 것만으로는 아버님에게 보상혜택이 자동으로 부여되는 것은 아닙니다. 일부 보험회사가 동거 가족 또는 주민등록상 동일 주소지를 기준으로 보상 범위를 설정하는데요. 만약 아버님과 자녀가 주소지가 분리되어 있다면 보상대상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높구요. 아버님이 자녀 차량에 탑승 중이었다면 탑승자 상해 또는 무보험차 상해 특약의 적용 가능성이 생기구요. 하지만 차량 외에서 사고를 당한 경우는 적용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보험회사의 약관은 차이가 있어서 확인을 해봐야 하는데요. 가족 범위나 보상조건이 세부적으로 차이가 있습니다. 따라서 해당 보험회사의 고객센터나 보상담당자에게 직접 문의해서 아버님이 보상 대상에 포함되는지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고 빠른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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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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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보험차상해로 정말급합니다 소중한 답변 기달릴게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상대 오토바이가 책임보험만 가입된 상태라 직접적인 배상은 어렵구요. 사실혼 배우자의 자동차보험에 무보험차상해 특약이 들어 있다면 이를 통해 치료비와 손해를 보장받을 수 있는데요. 보험회사에서 혼인상세증명서를 요청하는 것은 보상 승인을 위한 절차로 보상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혼 관계는 혼인관계증명서 외에도 과거 동일주소지 거주 기록, 자녀의 가족관계증명서, 공동 생활비 지출 내역, 공과금 납부 내역인 배우자 명의 집에 본인이 납부한 내역, 공동 금융거래 내역인 공동 통장등, 아파트 경비원 진술서 등 실생활 증빙 등이 있겠습니다. 주소지가 분리된 상태면 보험회사에서 까다롭게 봅니다. 이 경우 추가자료가 더욱 중요해지구요. 실무적으로는 사실혼 관계도 부부한정특약에 포함시켜주는 사례가 많지만 보험회사마다 기준이 다릅니다. 만약 보험회사에서 사실혼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금융감독원 분쟁조정 절차를 통해 공정한 판단을 받게 됩니다. 사실혼 관계 입증이 어렵다면 자녀 명의의 자동차보험에 무보험차상해 특약이 있다면 그쪽으로도 보상 가능성을 검토해볼 수 있습니다. 지금은 치료에 집중하면서 보험회사에서 요청하는 입증자료를 최대한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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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 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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