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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배상 책임관련 단체보험문의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회사 단체보험에 있는 특약이 실비보험이 있을 것이고 따로 일상배상책임보험 특약이 있는지는 회사 단체보험에 있는 보험증권이나 단체보험을 관리하는 인사과에 문의해보시기 바랍니다. 일상배상보험 특약이 없다면 아이가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사고가 나서 타인을 다치게 하거나 타인의 물건을 파손하게 되면 법적 배상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때 일상배상책임보험이 있다면 치료비나 수리비 등을 보험으로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보험이 없다면 본인이 직접 배상해야 하기 때문에 부담이 있을 것입니다. 미리 일상배상책임 보험 특약을 가입하시거나 보험 다모아 등에서 확인해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보험 /
상해 보험
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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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장이 적은 보험 해지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20년간 총 2,400만원을 납입하고도 주요 보장항목인 심장, 뇌혈관 보장금액이 각각 2000만원 수준이라면 보장 효율이 떨어진다고 하겠습니다. 800만원 이상 납입했지만 200만원 못 받은 보험의 실효성에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위소매절제술 보험금 10만원 지급은 수술의 규모에 비해 지급액이 너무 적은 것이 보장항목이 제한적이거나 특약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일단 해지환급금을 정확하게 확인해야 합니다. 그리고 보험 리모델링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보험리모델링은 보닥 등의 어플도 있지만 보험대리점에 전문 베테랑 보험설계사에게 보험리모델링을 받아보는 것도 있겠습니다. 보장 중심으로 받아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수술과 진단비 중심으로 구성되었는지 등 불필요한 특약은 없는지 이런 것들을 살펴보시면 됩니다. 어머님께서 건강보험은 그냥 갖고 있는 것이 낫다는 것은 그동안 낸 보험료를 생각해서이고 또한 보험을 한번 해지하고 다시 가입하려고 하면 연령과 병력사항 등으로 재가입이 어려운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기본 보장은 살리면서 특약을 줄이거나 보완하는 방법으로 리모델링을 받아보시고 조건이 좋고 제한이 없다면 새로운 보험으로 갈아타는 것도 생각해볼 수 있겠습니다.
보험 /
저축성 보험
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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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소매절제술 보험금 지급 관련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질병후유장해는 일반적으로 장기 기능의 영구적 손실 또는 장애등급이 발생해야 보장됩니다. 위의 80%를 절제한 경우, 위 기능의 일부 상실은 인정되지만 보험회사에서는 이를 장해등급으로 판단해야 보장됩니다. 즉 장해진단서 또는 후유 장해 평가서가 필요하며 위 절제 후 영구적인 소화기능 장애, 영양흡수 장애 등이 발생했다는 의학적 근거가 있어야 합니다. 보험해지를 하시기 전에 이미 납입한 기간이 길다고 하시면 해지보다는 감액형 전환이나 특약 조정이 유리하다고 봅니다. 그동안 낸 보험료가 아까울 수 있습니다. 해지를 하신다면 무해지형 상품일 경우 환급금이 없어서 신중하게 판단하셔야 합니다. 일단 KB 손해보험 고객센터에 위소매절제술이 치료목적임을 강조하고 진단서 외에 수술기록지, 의사소견서를 추가로 제출합니다. 위 절제로 인한 기능 손실이 장해로 인정될 수 있는지 확인하시고 보험 전문가에게 현재 보장 내용과 납입 내역을 바탕으로 리모델링과 특약 조정 등의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보험 /
의료 보험
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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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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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진료비 실비청구 기간 질문이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보험청구권은 모든 보험회사가 같습니다. 3년입니다. 3년 내에 행사하지 않으면 소멸시효가 완성되면서 행사할 수 없습니다. 1년이 되었다면 청구할 수 있습니다. 진료를 보신 병원을 방문해서 접수 창구나 원무과에 진료 받으셨을 때 진료영수증과 진료비 세부내역서를 가지고 보험회사에 보험청구를 하시면 됩니다. 필요하면 치료목적이나 진단목적이 객관적으로 기록된 진단서나 의사소견서 등이 있으면 되겠습니다.
보험 /
의료 보험
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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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에 대해서 질문 합니다~~~~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특정 시간대나 상황에서 병원을 이용할 때 진료비에 추가 요과을 부과하는 제도를 병원 할증이라 합니다. 야간 진료나 주말, 공휴일에 진료를 보면 할증이 붙어서 평일보다 비싸지는 것인데요.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경우에 진찰료에서 건강보험 부담금이 빠지고 할증은 본인부담금에만 적용이 됩니다. 비급여인 경우에는 전체 진찰료에 할증이 붙어서 상대적으로 더 많은 금액을 부담하게 됩니다. 진료 후에 비용이 안내받은 금액과 다르거나 평소보다 많이 나왔다면 진료비 상세내역서를 확인해야 합니다. 과도하게 할증이 붙었다면 정정 및 환불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할증 적용 기준을 잘 살펴봐야 합니다. 진료가 9시부터인데 접수를 8시 50분에 해서 8시 59분에 하면 할증이 적용되고요. 평일 오후 6시 이후 6시 1분 접수해서 6시 10분이 할증이 적용되고요. 토요일 9시 이전에 방문도 8시 30분 진료를 보거나 9시 10분에 진료를 봐도 접수가 9시 이전이면 할증입니다.
보험 /
의료 보험
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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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2급 자격 획득 하려면??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하려면 전문대학 이상 학위가 있어야 합니다. 고졸이시기 때문에 학위인정 교양 15학점과 사회복지 전공 17과목 45학점 총 32과목을 학습하셔야 합니다. 대략 2년 정도 소요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현장실습 160시간과 세미나 30시간 을 마치셔야 합니다. 다만 자격증은 학점은행제로 비용을 지불해서 하실 수 있지만 사회복지사 자격증 2급은 스타렉스나 봉고자동차를 실운전할 수 없으면 취업이 안된다고 봐야 합니다. 송영은 필수이기 때문입니다. 여성 사회복지사의 경우에는 운전을 못하더라도 가사지원으로 하거나 재가복지라고 해서 시설 안에서 일을 할 수 있지만 그런 곳을 구직하러 가면 여성사회복지사를 채용한다고 나옵니다. 그리고 자차가 있으면 파견 사회복지사로 활동할 수 있습니다. 자차를 요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도시를 벗어난 읍이나 면 이런 곳에서 필요로 하거든요.
자격증 /
사회복지사 자격증
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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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부로펜, 지씨 아르기닌주 전액본인부담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보험회사에서 국민건강보험법상 급여임에도 비급여로 간주하는 이유는 급여로 인정받기 위한 처방사유에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지씨 아르기닌주는 고암모니아혈증의 급성 악화 시에만 급여로 인정합니다. 일단 해당약제를 급여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병원에서의 진단서나 의사소견서에 치료목적으로 처방된 것으로 식약처에 공식 허가에 따른 지침에 맞게 처방되었다는 내용이 기록이 되어야 합니다. 식약처허가사항에 맞게 하지 않을 경우에는 보험회사에서는 실손보험처리를 해주지 않을 것입니다. 여기에 급여 비급여 항목을 구분한 의료비 세부내역서를 제출하셔야 합니다. 일단 병원에서 급여로 처리한 사유를 확인요청해야 합니다. 해당 질환이 급여 기준에 부합한지를 확인받으셔야 합니다. 그리고 그 내용을 보험회사에 제출하면서 이의신청을 해야 합니다. 처방전, 치료목적과 식약처허가가가 기재된 진단서, 급여 기준 고시 등을 함께 제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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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보험
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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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대실비 갈아타기 필요할까요 금액인상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2세대 실비에서 현 4세대 실비나 , 연말에 출시하는 5세대 실비로 전환할 때에는 병원 이용이 적고 비급여 사용이 없을 경우입니다. 향후에도 건강관리가 잘되어서 병원이용이 없을 경우라면 4세대로 전환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비이용은 하지 않는데 보험료만 많이 나간다면 보험료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4세대나 5세대로 전환하는 것이 맞습니다. 다만 기존에 보장되었던 항목들은 보장되지 않구요. 자부담이 늘수 있습니다. 현 4세대 기준으로 의원급, 중소병원 1만원과 종합병원 대학병원 2만원과 진료비의 20% 중 큰 금액을 공제하고 비급여의 경우에는 3만원과 진료비의 30%를 제외하고 돌려받는 식으로 보장되며 비급여 사용이 0원이면 할인 99만원까지 유지 100만원부터 인상 300만원은 300%인상인 것은 알고 전환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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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성 보험
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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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가입 여부 장단점에 대해 듣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보험 대신 저축을 선택하는 것은 건강에 자신이 있으며 리스크를 감수할 수 있을 때입니다. 그리고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한 대비가 될 수 있어야 하는데 그 역할을 보험이 해줍니다. 예상치 못한 상황은 저축으로 모아 둔 돈 보다 비싼 의료비가 지출되었을 때 입니다. 그래서 무조건 저축만 선택하는 것보다는 최소한의 보장성보험인 건강종합보험(진단비, 수술비중심)과 실비보험 여기에 분산된 적극적인 저축으로 균형을 맞추는 것이 필요합니다. 보험을 가입하지 않고 최소한으로만 한다면 건강관리에 대해서 철저하게 하셔야 합니다. 최근에는 보험이 리턴보험이라고 해서 건강관리를 잘하면 그동안 냈던 보험료의 일부를 환급해주는 보험도 있기 때문에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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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보험
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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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보험 청구 가능할까요 ? 5년전 진료 건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원칙적으로 불가능합니다. 다만 예외적으로 해외에 있어서 청구를 할 수 없었다는 객관적으로 인정할 수 있는 이유가 있었다면 모르겠지만 3년 안에 청구를 할 수 있음에도 청구를 하지 않았다면 3년이 지나서는 청구할 수 없습니다. 그 액수가 많고 적고가 아니라 보험청구권은 3년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3년이 지나면 소멸시효가 완성되어서 청구할 수 없습니다. 참고로 소멸시효가 3년인 것에는 보험료 반환청구권, 해지환급금 청구권, 책임준비금 반환청구권, 배당금청구권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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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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