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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손보험에서 의료기관별 자기부담금은 왜 있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실손보험에서 자기부담금이 있는 주된 이유가 도덕적 해이 방지, 보험료 부담 완화입니다. 자기부담금 제도를 통해서 보험가입자는 일정 부분 의료비를 직접 부담하게 함으로써 불필요한 진료를 줄이고 과잉진료를 막기 위한 것입니다. 1세대 실손의 자기부담률이 적은 편인데요. 그러다보니 과잉진료가 많아지고 전체적인 손해율이 올라가는 등 실손보험 적자가 발생하자 보험회사에서 점차적을 세대별로 갈수록 자기부담금을 높여왔습니다. 5세대의 경우 비중증 비급여의 자기부담금은 50%입니다. 그 정도로 금윰상위기관과 보험회사는 실손보험의 무분별한 이용을 조절하고 적정한 보험이용이 이루어지기 위해서 자기부담금 제도를 통해서 조절하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비급여에서 기존에는 전체손해율을 적용해서 무분별하게 이용을 한 측면이 있는데 4세대에서는 개인별 차등제를 도입해서 비급여 특약 이용에 따라 할인과 할증을 하도록 해서 이것 역시 과잉진료를 막고 보험회사의 손해율을 낮추고 전체 보험료 인상을 억제하고 보험시스템의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한 것입니다.
보험 /
의료 보험
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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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신용조회 시 대출 및 연체, 신용점수 내역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보험회사에서 보험계약과 관련된 개인정보를 계약의 체결, 유지, 보험금 지급 등을 위하여 개인정보 보호법,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에서 정한 경우를 제외하고 계약자, 피보험자 또는 보험수익자 동의없이 수집, 이용,조회 또는 제공할 수 없으며 이를 안전하게 관리하여야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즉 보험회사에서 다루는 개인정보에서는 신용조회는 하지 않습니다. 보험회사는 보험계약의 체결, 유지, 보험금 지급 등을 위하여 관계법령에 따라 계약자 및 피보험자의 동의를 받아 다른 보험회사 및 보험관련단체 등에 개인정보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보험에서는 언더라이팅이라고 해서 평가대상으로 환경적 언더라이팅으로 직업, 운전, 흡연, 음주, 취미, 거주지위험 등을 평가하고요. 신체적 언더라이팅으로 피보험자의 연령, 성별, 체격 등 현재 신체상태와 현재의 병증, 과거병력, 그리고 도덕적 언더라이팅으로 보험사기를 예방하기 위한 고의로 보험사고를 유발하거나 사고를 과장하여 보험금을 타려는 행위 또는 부실고지, 재정적 언더라이팅으로 청약자의 생활환경 및 소득수준에 적정한지를 확인하는 정도입니다.
보험 /
재산 보험
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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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일자리에 대한 근로자와 이용자의 만족도는 어떠한가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노인일자리는 노인의 생활만족도 정도에서 자아존중감, 사회적지지, 임파워먼트는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노인의 생활만족도에 유의미한 영향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노인의 자아존중감, 사회적지지, 임파워먼트가 높을수록 생활만족도가 높다는 것인데요. 이것을 근거로 자아존중감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일자리 프로그램 개발과 보급이 필요하고 둘째 새로운 사회적지지망 형성과 자원 개발 연결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노인들의 일자리 욕구에 부합되는 맞춤식 일자리 제공과 같은 임파워먼트 접근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노인일자리는 제가 살아가면서 봤을 때 쓰레기 줍는 노인일자리의 경우에는 거리가 깨끗해지는 효과가 있어서 이용자인 제가 생각하기에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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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자격증
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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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금청구 관련하여 질뭉드립니다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안해준다고 봐야 합니다. 정말 극히 예외적으로 3년이 지난 것을 해주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것은 3년내에 청구를 할 수 없는 객관적이고 명백한 사유가 있어야 합니다. 즉 보험계약자가 중환자로 의식이 없는 상태였거나 해외 체류 중으로 국내에 들어올 수 없는 특별한 사유가 있거나 병원 기록이 남아 있고 소명자료가 충분할 때여야 합니다. 그리고 민원제기나 금융감독원 조정 신청을 통해서 예외적으로 수용되는 경우 등입니다. 3년 내에 할 수 없었던 이유가 명확하고 객관적이어야 합니다.
보험 /
의료 보험
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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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수령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보험설계사로 수입이 없어야 하고요. 이전 직장에서 권고사직이어야 합니다. 비자발적 퇴사여야 합니다. 보험설계사로 일하다가 그만두고 실업급여를 타려면 보험설계사로 최소 월 80만원을 벌고 있고 고용보험에 가입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하고 있음을 증빙해야 합니다. 보험설계사는 2021년부터 고용보험 가입이 가능해지면서 조건을 충족하면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는데요. 보험설계사 본인이 고용보험에 가입하고 일정 수입이 있어야 고용보험의 보험료가 부과됩니다. 실직은 본인의 의지가 아닌 회사에서 실적 저조로 권고 사직인 계약 해지인 경우에는 실업급여가 가능합니다. 적극적인 구직 활동을 증명해야 합니다. 워크넷에 등록하고 면접에 참여하고 교육을 이수하는 등 구직 활동을 지속적으로 보고해야 합니다. 고용보험에 가입하려면 보험설계사의 경우에는 꾸준하게 월 80만원 이상의 수입의 들어와야 고용보험 가입 대상이 도비니다. 다만 고용보험에 가입되더라도 자발적 퇴사나 재취업 후 수입 발생시에는 실업급여는 중단됩니다.
보험 /
저축성 보험
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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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 고혈압 약 처방에 관하여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한달치 처방이면 30일 이상 복용으로 5년 이내 고지사항에 해당합니다. 보험을 청구하지 않는다고 해서 확인이 안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처방을 받고 약을 복용하지 않더라도 처방만으로도 기록에 남기 때문에 새로운 보험계약을 하시게 된다면 청약서 고지사항에 체크를 하실 때에 5년 이내 30일 이상 약 복용에 해당한다고 체크를 하셔야 합니다.
보험 /
의료 보험
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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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회생 시 보험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개인회생을 신청하면 보장성보험인 실비보험, 건강종합보험 등은 일반적으로 유지가 가능합니다. 보험료가 과도하지 않고 생계에 지장을 주지 않으면 법원에서 해지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실비보험처럼 질병이나 사고에 대비한 보험은 필요성이 인정되면 유지가 허용됩니다. 해약환급금이 발생하는 보험은 재산으로 간주되는데요. 이 금액은 개인회생 신청시 재산 목록에 포함되어 변제 계획에 반영됩니다. 해약하지 않더라도 해당 금액만큼 변제 능력이 있다고 판단할 수 있는데요. 약관대출을 받은 경우에는 해약환급금에서 해당 대출금이 차감되어 계산됩니다. 보험의 필요성이 질병 대비, 생계 유지 등이 명확하면 유지가 허용되는데요. 보험계약 수가 많거나 생계비를 침해하는 경우 일부 조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보험 /
재산 보험
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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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결과 녹내장 의증 보험사고지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녹내장 의중은 보험가입 하기 전에 고지를 하는 것입니다. 보험계약 후에 알리는 것은 통지라고 합니다. 통지는 상해보험에서 직업이 변경되었을 때 주택화재보험에서 건축물의 구조가 변경되었거나 리스크가 높아졌을 때 사후 통지를 합니다. 질병은 사후통지 대상은 아닙니다. 질병은 보험계약전에 사전에 고지해야 하고요. 사전에 이를 알리지 않고 보험금을 청구하다가 발각이 되면 보험청구가 거절되는 것입니다. 결과에 관계없이 사후 통지는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다시 보험계약을 해야 할 때 3개월 내 1년 이내 5년 이내 고지사항에 해당하면 고지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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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보험
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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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본인부담상한액 초과금 지급신청서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건강보험료 본인부담상한제 초과금 지급신청서는 과납된 건강보험료를 돌려주는 것이 아니라 작년에 병원비로 지출한 본인부담금이 일정 상한선을 초과하면 그 초과분을 환급해준다는 것입니다. 연간 본인부담금이 소득 수준에 따라 정해진 상한액이 있는데 그 상한액을 초과하면 그 초과분을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환급하는 것입니다. 진료받은 작년 2024년 병원비를 기준으로 2025년 8월 9월경에 지급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환급금은 비과세이기 때문에 종합소득세나 다른 세금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다만 작년 해당 초과분이 실손보험에서 보상받은 것과 중복이 되면 보험회사에서 중복된 보상금을 환수하게 됩니다. 그외에 국민 건강보험료 산정과는 관계 없으며 다음 해에 보험료가 오르지 않습니다. 기한 내 신청을 해야 합니다. 자동지급이 안된다면 신청해서 초과분을 받아야 하는데요. 지급신청서 신분증 사본 통장사본 등이 있으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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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보험
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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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 연금지급은 언제 연금으로 받는것이 유리할까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국민연금은 가입기간을 늘려서 수령하는 것이 더 많은 연금을 수령할 수 있는 방법이듯이 퇴직연금 역시 바로 수령하는 것보다는 IRP로 이체 후 55세 이후 연금을 수령하는 것이 연금소득세 3.3 ~5.5%로 절세 가능하고요. 운용 수익을 기대할 수 있으며 노후 자금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그래서 당장 생활비가 급하지 않다면 IRP계좌로 이체 후 10년 이상 운용하면서 55세 이후부터 연금으로 수령하는 것이 세금 측면에 유리하고요. 운용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면 연금화하여 자산을 불리하면서 수령하는 것이 좋습니다. 당장 국민연금을 받지 않아도 지장이 없을 정도가 되어서 국민연금 임의가입자로 가입기간을 늦추게 된다면 퇴직연금 역시 만 55세 이후부터 필요한 시점에 연금을 수령하면 됩니다. 유연한 자금 운용이 가능해지고요. 필요한 현금을 확보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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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성 보험
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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