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정부가 AI 특수로 경쟁성장률을 상향조정 했다는데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네, 바람님! 대만은 AI·반도체 호황으로 3% 이상으로 크게 올렸지만, 한국도 반도체·HBM·AI 서버 수요 덕분에 수출과 실적이 좋아지면서 상향 조정 됐지만 내수·가계부채 등이 발목을 잡아 대만만큼 크게 뛰지는 않았습니다. 1.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 - 정부·한국은행: 2.4~2.5%로 전망, 이전보다 소폭 상향했어요.- 국제기구: IMF 2.5%, OECD 2.4% 수준으로 비슷해요. 2. 핵심 배경 - 긍정: 메모리 가격 회복하고 AI 관련 수출 급증추세 입니다.- 부담: 고물가·고금리로 내수 회복은 더딜 것으로 전망됩니다. # 정리하면 대만만큼은 아니지만 AI·반도체 덕분에 2.4~2.5% 수준으로 좋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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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정기 예금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1억원 넘으면 무조건 나누는 게 안전하고, 그 이하여도 나누는 게 리스크 분산에 좋습니다! # 분산 이유: 예금자보호- 한 은행당 최대 1억원까지 국가가 전액 보장해줘요. 원금+이자 합산 기준이에요.- 만약 2원을 한 곳에 넣으면: 만약 문제 생길 때 1억원만 보장받고 나머지 1억원은 위험해져요.- 두 곳에 1억원씩 나누면: 어느 쪽이든 문제 생겨도 전액 다 보장받을 수 있으니 안전합니다. # 두 방식 비교 1. 한 은행에 몰아넣기- 장점: 관리 편함, 우대조건(급여이체·카드실적) 충족하기 쉬워 금리 더 받을 수도 있음- 단점: 1억원 넘으면 초과분은 전혀 보호 안 됨, 은행 리스크가 한 곳에 집중 2. 두 은행에 나누기- 장점: 안전성이 최고! 어느 한 곳에 문제 생겨도 전액 지킴, 금리·조건 비교해서 유리한 곳에 넣을 수 있음- 단점: 관리가 조금 번거롭고, 우대조건 채우기 어려울 수 있음 # 정리하면 1억원 넘으면 나누는 게 필수, 적어도 안전하게 가고 싶으면 나누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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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닷컴버블 때는 기간이 얼마나갓는지 궁금해여?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닷컴버블이란 1990년대 후반 인터넷이 새롭게 뜨면서 인터넷 기업 주가가 실적과 상관없이 너무 과도하게 비싸졌다가, 한꺼번에 무너진 현상입니다 1. 오른 기간- 약 5년 (1995년 ~ 2000년 3월)- 나스닥 지수가 1,000대에서 최고 5,048까지 5배 이상 폭등했어요. 2. 내린 기간 - 약 2년 반 (2000년 3월 ~ 2002년 10월)- 최고점 대비 78%나 떨어져 다시 1,100대 수준으로 돌아갔어요. # 정리하면 천천히 5년 동안 부풀어 올랐다가, 2년 반 만에 거의 다 빠져나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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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 코스피인가 코스닥인가 2개가 잇다는데여?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콜리님 기존에 있던 두개의 시장은 KRX(한국거래소)가 운영하는시장이고 새로 생긴건 NXT 입니다 # 기존 시장 두 개 - 코스피: 대기업·우량주 중심의 큰 시장- 코스닥: 중소·벤처·성장 기업 중심의 시장- 둘 다 정규장 09:00~15:30에 거래, 한국거래소(KRX)가 운영합니다. # 새로 생긴 건 NXT - 2026년 7월 1일에 시작한 제3의 시장- 거래시간: 08:00~18:00로 기존보다 3시간 길어짐- 상장 기준: 문턱이 낮아서 초기 성장 기업도 쉽게 들어올 수 있음- 투자: 일반 개인도 기존 증권앱으로 그대로 매매 가능- 기능: 기존 코스피·코스닥에 오르기 전 단계나, 틈새·신기술 기업이 주로 등장합니다. # 정리하면 코스피·코스닥은 기존 큰 시장, NXT는 '거래시간 길고 진입장벽 낮은 새 성장시장'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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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대 초반 올수 잇을지 궁금한데여?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1300대 초반까지 내려갈 가능성은 있지만, 당장은 쉽지 않고 단계적으로 움직일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입니다. # 1400대 상황- 미국 금리가 아직 높음: 미국이 금리 인하를 서두르지 않으니 달러 강세가 이어지고 있고- 글로벌 불확실성: 관세 전쟁·중동 리스크 등으로 안전자산인 달러 수요가 여전히 크노- 국내 요인: 수출 회복세는 있지만 경상수지·내수 부진이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 1300대 초반 하락 조건- 미국이 본격적으로 금리 내리기 시작: 인하가 확정되면 달러가 약해지고 원화는 강해짐- 반도체 등 수출이 더 좋아지고 경상수지가 크게 개선: 외화가 들어오면서 원화 수요 늘어남- 환율 불안이 진정되고 글로벌 위험이 줄어듭니다. # 전문가들의 전망 - 단기(1~2개월): 1370~1420 구간에서 등락을 거듭할 가능성이 큼- 중기(올해 하반기~내년 초): 미국 금리 인하 속도에 따라 1320~1350 수준까지 내려갈 수 있다는 의견이 다수- 1300 초반은 위 조건이 모두 겹쳐야 도달 가능하며, 쉽게 바로 내려가지는 않을 것이라는 게 대부분의 시각입니다. # 정리해보면 1300대 초반은 충분히 기대할 수 있지만, 당장은 아니고 미국 금리 인하와 수출 회복이 따라와야 가능합니다. 당분간은 큰 변동에 대비하는 게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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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지주 주가의 방향성이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 하림지주- 사업구조: 지주회사로, 핵심 자회사 하림(닭고기·육가공 1위), 팬오션(해운·곡물 유통), 제일사료 등을 거느린 식량·해운·육가공을 아우르는 식량·물류 종합 그룹.- 강점: 육계 시장 점유율 압도적, 곡물·해운을 직접 보유해 원자재 수급을 자체 해결하는 수직계열화가 가장 큰 경쟁력.- 약점: 곡물·유가·환율 변동에 민감하고, 해운업 변동성이 크며 부채 부담도 다소 있습니다. # 향후 전망 중장기적으로는 식량 안보·해운 회복 기대가 있지만, 단기는 변동성이 크고 실적 확인이 필요해 섣부른 판단보다 분산 접근이 좋아보입니다." 1. 긍정 요인- 식량 안보 중요성 커짐: 국제 곡물·식량 가격 불안정으로 안정적 공급망 확보 기업에 수혜 기대.- 해운업 회복: 팬오션의 벌크선 운임이 바닥에서 회복세를 보이며 실적 기여도 커질 전망.- 원가 안정: 수직계열화로 곡물 가격 변동 충격을 다른 곳에서 상쇄 가능합니다 2. 우려 요인- 환율·유가 리스크: 수입·해운이 많아 원달러 환율 오르거나 기름값 오르면 이익이 줄어듦.- 경쟁 심화·소비 위축: 외식·가계 부담으로 육가공 수요 회복이 더딜 수 있음.- 부채·지배구조: 대규모 투자 후 부채가 아직 부담이고, 지주사 특성상 자회사 실적에 주가가 크게 좌우됩니다 # 정리하면 식량·해운이라는 큰 테마는 여전히 유망하지만 변수가 많으니, 한 번에 접근보다 조정 시 나눠서 모아가는 전략이 좋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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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계좌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3,000만원에서 2만원은 0.7% 수준으로,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위해 충분히 감당할 만한 수준입니다. 하지만 리밸런싱이 정말 필요한 상황인지 먼저 확인해보시는게 중요합니다 # 리밸런싱 원래 정해둔 비중으로 다시 맞춰주는 것으로 예를들면 원래 7:3이었는데 한쪽이 많이 올라 8:2로 바뀌면 다시 7:3으로 되돌리는겁니다. 1. 장점- 위험 줄여줌: 특정 종목·섹터에 너무 많이 몰리는 걸 막아 급락 피해 줄이고- 저가 매수·고가 매도 자동화: 많이 오른 건 팔고 많이 빠진 건 사서 규칙적인 수익 내기 좋고- 감정적인 판단 줄여줌: 흔들릴 때 미리 정한 규칙대로 움직이니 실수를 줄여줍니다. 2. 단점- 거래비용·세금 발생: 매도할 때마다 수수료·세금·약간의 가격 차손 생김- 추세를 놓칠 수도 있는게 잘 나가는 종목을 너무 빨리 팔아 추가 상승을 놓칠 수 있습니다.- 너무 자주 하면 오히려 손해인게 비용만 쌓이니 적정 주기가 중요합니다 # 2만원 손해, 감당할 만할까요 - 비중 편차가 크다면: 감당하고 맞추는 게 훨씬 이득인게 나중에 큰 손실 막아줍니다 - 편차가 5% 미만으로 작다면: 굳이 지금 안 해도 되는게 조금 더 벌어지면 그때 하면 됩니다.- 기준: 보통 원래 비중에서 ±5~10% 이상 벗어났을 때 하는 게 비용 대비 효과가 가장 좋습니다. # 정리해보면 0.7% 비용은 작은 편이니, 비중이 크게 틀어졌다면 리밸런싱하는 게 장기적으로 훨씬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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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저축에 있는 돈은 65세이후 일시불로 받을수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물론 만 65세 이후에는 원칙적으로 일시불로 받을 수 있지만, 세금 불이익이 크니 잘 살펴보셔야 합니다 # 개요·규칙 - 가입 목적: 노후 연금 수령을 전제로 세액공제 등 혜택을 주는 상품입니다 - 최소 의무 보유 기간: 가입 후 5년 이상 유지해야 혜택을 인정받습니다 - 연금 수령 가능 나이: 만 55세~60세 이상부터 가능하며, 65세 이후면 일시불 수령 자격도 충족됩니다. # 일시불 수령 시 특징·세금 1. 가능 여부- 네,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세액공제 받은 금액과 운용수익에 대해 다른 세율이 적용됩니다. 2. 세금 차이 - 연금으로 나눠 받을 때: 3.3~5.5% 저율 과세로 부담이 매우 적습니다.- 일시불로 받을 때: 세액공제 받은 원금 + 운용수익: 16.5%로 무겁게 과세 됩니다 세액공제 안 받은 본인 부담금: 11% 과세- 중간에 일시불로 뺄 때: 세금에 더해 가산세까지 붙어 훨씬 불리합니다. 3. 추천 -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연금으로 나눠 받는 게 훨씬 이득입니다.- 일부만 일시불로 받고 나머지는 연금으로 남겨두는 것도 가능합니다. # 정리하면 65세 이후면 일시불 가능하지만 세금이 훨씬 많이 나오니, 웬만하면 연금으로 나눠 받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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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미래보금자리론은 아파트는 불가한가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파리님~ 아파트도 가능합니다! 청년 미래보금자리론이 아파트 불가는 것은 잘못된 정보입니다. # 적용 범위- 주택 유형: 아파트·연립·다세대·주거용 오피스텔 등 모든 종류의 주택 가능합니다. 빌라만 되는 게 아니에요.- 가격 기준: 주택 가격 4억원 이하 주택에만 적용됩니다.- 대상: 만 19~34세, 무주택자, 연소득 7천만원 이하 등 조건 충족 시 가능합니다 # 특징- 최대 3억원까지 지원: LTV 최대 70%, DSR 적용 완화로 대출 문턱 낮췄고- 금리 우대: 일반 보금자리론보다 낮은 금리 적용하고 장기 고정형 위주로 선택 가능합니다 - 용도: 순수 주거용이면 되고, 신축·기존 구분 없습니다 # 오해의 원인 일부 저가·비아파트 우대 안내가 혼용되면서 아파트는 안 된다는 루머가 퍼진 것일 뿐, 4억 이하 아파트면 정상적으로 신청 가능합니다. 4억원 이하 아파트·빌라·오피스텔 모두 가능하니 걱정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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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가격이 최근의 조정 상태를 벗어나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데 당분간 계속 상승하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투자 고려만해주세요! 당분간 상승 기조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지만, 가파른 급등보다는 오르내리며 완만하게 움직일 것이고, 단기 조정 위험도 함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 상승 요인- 중앙은행 역대급 매입: 한국은행 포함 각국이 환율·외환보유액 다변화 목적으로 금을 꾸준히 사 모아 수요가 단단함- 미국 금리 인하 기대: 금리는 금과 반대로 움직이니, 인하가 유력해지면서 금의 매력이 커짐- 불확실성 확대: 관세 갈등·지정학 리스크·물가 불안으로 안전자산 선호가 강해짐- 공급 제한: 매년 생산량이 정해져 있어 수요 늘면 가격이 받쳐주는 구조입니다. # 주의할 점- 이미 상당 부분 반영: 좋은 뉴스가 미리 반영돼 있어 기대와 다른 발표가 나오면 단기 조정 가능- 달러가 다시 강해지면 부담: 달러가 비싸지면 해외 투자자에게 금이 비싸져 수요가 줄 수 있음- 경기 회복이 빠르면 안전자산 수요가 줄어들 수도 있습니다 # 정리해보면 중장기적으론 오를 힘이 충분하지만, 단기 변동은 크니 나눠서 접근하는 게 좋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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