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유의종목으로 지정된 만트라가 예전에 단시간에 90% 하락했던 그 만트라 코인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만트라(Mantra)가 티커 OM이 맞습니다. 과거 시총 10조 원대에서 단기 90% 이상 폭락했던 그 종목이에요. 한글 이름 "만트라", 티커 OM, 프로젝트명 Mantra Chain 모두 동일합니다. # 유의종목 지정 이유 - 업비트·빗썸·코인원 등은 프로젝트 신뢰성·투자자 보호 의무 위반 우려로 유의종목 지정했습니다.- 주요 원인: 핵심 팀 이탈, 사업 진행 지연, 유동성·투명성 문제, 과거 극심한 변동성 등 재발 위험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 주의사항 - 유의종목 지정 = 상장폐지 확정은 아니고 1~2개월간 소명·검토 후 유지·해제·상폐가 결정됩니다.- 과거에도 한번 유의 지정됐다가 해제된 적 있었으나, 이번엔 우려가 더 크니 매우 신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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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핀테크 투자성이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장기 성장성은 있지만, 단기 상승은 기대감이 많이 반영된 상태라 지금 한번에 결정보다 분할 접근이 안전해 보입니다 # 긍정적 요인 - 트럼프 정책으로 규제 대폭 완화: SEC가 코인베이스·리플 등 소송 취하, 스테이블코인 법제화(GENIUS법), 비은행 핀테크도 연준 결제망 접근 허용 검토 등 사업 환경이 크게 좋아짐 - 디지털 결제·토큰화·AI 금융 등 구조적 성장: 연평균 15% 이상 고성장 전망, 기존 은행 대비 효율성 높아 시장 넓어짐- 가상자산 연계 핀테크가 가장 큰 수혜: 제도적 불확실성 줄면서 기관 자금 유입 기대 커짐 # 주의사항 - 기대감이 이미 많이 올랐음: 정책 발표 전후로 관련주가 크게 뛴 상태라 뉴스가 현실화되면 되팔림 현상이 나타날 수 있음- 금리·경기 영향 큼: 금리 다시 오르거나 경기 나빠지면 성장주부터 타격 받음- 정책 속도·실효성은 미지수: 구체적 시행령·법 통과까지 시간 걸리고, 일부 규제는 여전히 남을 수 있음- 종목 편차 매우 큼: 정책 수혜가 모든 기업에 고르게 가지 않으니 실적·수익구조 확인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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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현금ic카드사용처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현금IC카드는 결제용이 아니라 오직 금융거래 전용입니다. 가게에서 물건 사는 결제 기능은 없어요. # 사용처 - 농협·타행 ATM/CD기: 현금 입출금, 계좌이체, 공과금 납부, 잔액조회- 농협 창구: 입출금·이체 업무 가능- 전용 키오스크: 지하철·역사 등 금융기기- 일반 가맹점·마트·편의점·온라인 결제는 안 되고 결제하려면 체크·신용카드가 별도로 필요합니다 # 인출 한도 (기본) - 1회: 현금 100만원 (수표 포함 시 300만원) - 1일: 최대 600만원까지 가능 - 한도는 앱·창구에서 신분증 내고 조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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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주식에 대하여 궁금한게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먼저 중요한 것은 SK하이닉스는 아직 액면분할을 확정한 게 아닙니다. 주주총회에서 당장 계획 없다고 밝혔고, 최태원 회장도 요청이 더 많아지면 검토할 수 있다며 가능성만 언급했을 뿐입니다. # 액면분할 지폐 1장을 동전 여러 개로 바꾸는 것과 똑같습니다.- 예: 1주 200만원짜리를 10대1로 나누면 → 1주가 10주로 늘고, 가격은 20만원이 됩니다.- 절대 변하지 않는 것: 총 평가액·지분율·시가총액·기업가치는 그대로입니다 # 소액주주 영향- 좋은 점: 1주당 가격이 낮아져 새로 사기 쉬워지고, 거래가 활발해져 유동성이 좋아짐집니다.- 바뀌지 않는 점: 당신이 가진 총액·비중은 전혀 달라지지 않으니 손해 보는 일은 없어요. # 주가 영향 - 단기: 기대감으로 오를 수 있지만, 분할 자체가 가격을 올리는 건 아닙니다.- 장기: 결국 실적과 사업 전망이 더 중요해요. 오히려 변동성이 커질 수도 있으니 주의를 요합니다.- 액면분할을 한다는 소문이나 기대감이 있을 때 주가가 먼저 오른 뒤, 막상 분할 후에는 재료 소멸로 단기 조정을 받기도 합니다 (과거 삼성전자나 카카오의 사례). # 정리해보면 아직 정해진 거 없고, 만약 해도 총 자산은 그대로이고 다만 더 많은 사람이 참여하기 쉬워져 거래가 편해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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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우전대통령의 비자금이 900~1,200억원이라는데 회수할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 현재 상황 - 당시 법원 확정 추징금은 2,628억 원으로, 대부분 회수 완료했습니다 .- 말씀하신 900~1,200억 원은 이혼소송 과정에서 새로 드러난 추가 은닉 의혹 금액으로, 아직 최종 확정된 건 아닙니다.- AK그룹이 아니라 SK 관련 300억 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회수 가능 여부 - 원칙상 가능: 범죄수익은 시효와 무관하게 언제든지 추적·환수할 수 있습니다.- 현재 상황: 검찰이 자금 흐름을 역추적하며 수사 중이며, 가족·관련 기관에 압수수색도 진행 중입니다.- 장애요인: 30년 이상 지나 자금 이동 경로가 복잡하고, 이미 다른 재산으로 바뀌거나 사용된 경우 입증·회수에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 SK 300억 원 관련 - 대법원은 이 돈이 뇌물 등 불법 출처라면 민사상 권리로 인정 안 되지만, 국가가 환수 대상이 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현재 검찰이 이 자금이 어디에 어떻게 남아있는지 추적하고 있으며, 확인되면 법적 절차를 거쳐 회수할 계획입니다. # 정리해보면 기존 추징금은 거의 다 받았고, 추가 의혹 금액은 수사 중이라 확정되면 회수할 수 있지만, 경로 추적에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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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부동산의 급등으로 양극화가 심해진 것 같은데 이런 양극화를 해소할 수 있는 정책들이 존재하기는 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완전히 없앤 사례는 없지만, 격차를 줄인 성공 사례는 있는데 간단히 알아보겠습니다. # 대표 성공 사례 1. 싱가포르: 공공주택 공급 폭발- 전체 가구의 80%를 정부가 직접 짓는 공공임대·분양주택으로 채움.- 시세 70% 수준으로 공급하고, 투기 목적 매매는 엄격히 제한했습니다.- 효과: 서민 주거 안정화, 도심과 외곽 격차를 크게 줄임.2. 오스트리아: 임대주택+임대료 규제- 전체 주택의 40%를 공공·비영리 주택으로 운영.- 민간 임대료 상승률을 연 2~3% 이내로 묶고, 장기 임대 보장.- 효과: 수도 빈의 주거비 부담이 OECD 최저 수준, 도심 접근성 격차 감소.3. 독일: 토지 공공 선매권+신도시 분산- 개발 호재 지역 땅은 정부가 먼저 살 권리를 가져 투기 원천 차단.- 수도권 과밀 막기 위해 10개 이상의 중소 거점도시를 육성해 일자리 분산하고 - 효과: 베를린 등 대도시 급등세를 억제, 지역 간 격차 완화.4. 캐나다 밴쿠버: 외국인 투기세+빈집세- 외국인 주택 구매 시 15% 추가 취득세, 장기 빈집에 연 1~2% 세금 부과.- 효과: 단기 투기 자금 유입 줄이고, 공급 물량 늘리는 데 기여. # 유효했던 정책 유형 - 공급 확대: 도심 내 공공·저렴주택 직접 공급, 민간 개발 시 일정 비율 의무 할당.- 투기 억제: 다주택·고가 보유세 강화, 단기 양도세 중과, 외국인·빈집 과세.- 분산 유도: 수도권 일자리·교통·교육 인프라를 지방으로 분산.- 임대 안정: 임대료 상한·갱신권 보장으로 주거비 급등 막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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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와 채권의 관계를 설명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 용어 정리 - 채권: 정부·기업이 빌려가는 돈 증서. 정해진 이자(표면금리)를 주고, 만기 때 원금을 돌려줍니다.- 채권 금리(시장수익률): 시중에서 이 채권을 사면 실제로 받는 연 수익률. 시장 금리가 바뀌면 이것도 같이 바뀜.- 채권 가격: 증권시장에서 거래되는 매매가. 시장 금리와 반대로 움직임입니다 - 단기/중기/장기: 만기까지 남은 기간. 보통 1년 이하 단기, 1~5년 중기, 5년 이상 장기로 나눕니다.- 금리와 채권의 반비례 관계: 시장 금리 오르면 채권 가격은 내리고, 시장 금리가 내리면 채권 가격은 올라갑니다. 새로 나온 금리가 더 좋으면 옛 채권은 싸게 팔아야 하고, 반대면 비싸게 팔 수 있기 때문. # 기간별 차이- 단기채: 금리 변동에 영향이 작음. 만기가 곧 돌아오니 가격 변동이 적음.- 장기채: 금리 변동에 영향이 아주 큼. 앞으로 받을 이자가 많이 남아있어서 가격이 크게 출렁임. # 정리하면 시장 금리가 오르면 옛 채권은 비싸 보여 가격이 떨어지고, 내리면 비싸져서 가격이 오릅니다. 장기채가 이 변동이 훨씬 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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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화 rp는 무엇이고 새롭게 외화를 사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외화 RP란? 환매조건부채권의 줄임말로, 증권사가 국채·우량채권을 담보로 당신의 달러·엔화를 맡아 운용하고, 약정한 금리로 돌려주는 저위험 단기 외화 운용 상품입니다. - 구조: 증권사가 채권을 팔고 일정 기간 뒤 약정 이자를 더해 다시 사들이는 방식입니다.- 금리: 달러 기준 연 3~4%대 (수시형), 기간형은 4% 이상- 특징: 원금·이자를 외화로 받고 환율이 오르면 환차익까지 챙길 수 있습니다.- 환전여부: 이미 가지고 계신 달러·엔화가 있으면 그대로 투자 가능합니다. 새로 사고 싶을 때만 환전해서 넣으면 되고, 기존 보유 외화는 추가 비용 없이 바로 활용합니다.- 최소 금액은 보통 100달러·1만 엔 이상부터 가능 # 주의사항 - 예금자보호는 안 되지만, 국공채 등 우량 담보가 있어 위험은 매우 낮습니다.- 환율 리스크: 환율이 떨어지면 이자 받아도 원화 기준 손실 날 수 있습니다.- 중도 해지 시 금리가 낮아질 수 있으니 기간은 신중히 선택하셔야 합니다. # 정리하면 외화 예치해두고 이자 더 받는 통장이라 생각하면 돼요. 이미 달러 있으면 새로 살 필요 없고 그대로 넣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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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직업생활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일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가장 근본은 건강이고, 오래가는 힘은 적성이라고 생각합니다. # 우선 순위 - 건강: 다른 모든 것의 기반. 아무리 돈·실력이 있어도 몸이 따라주지 않으면 아무 소용 없어요.- 적성: 내가 잘하고 즐길 수 있어야 오래 버티고 발전해요. 억지로 하면 결국 한계가 옵니다.- 보수: 중요하지만 결과이지 출발점은 아니고 적성과 노력이 받쳐줘야 따라오는 것입니다 - 자기개발: 적성과 건강을 바탕으로 꾸준히 키워야 하는 도구라 생각합니다 # 정리하자면 건강이 기초 이고 그 위에 적성을 잘 찾아야 성공도 만족도도 따라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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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에 대해 요즘 이슈로 핫한데요 국내에 도입된건 최초가 언제이며 세계 최초 ETF상품은 어떤건지 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최초로 도입한 국가는 영국이 아니고 캐나다·미국이 최초입니다. # 세계 최초 ETF- 최초: 캐나다에서 1990년 3월 토론토증권거래소에 상장된 TIPs(토론토35 지수 추종)입니다.- 현대적 표준·세계 확산 기여: 미국 1993년 1월 상장된 SPY(SPDR S&P500)가 기준을 마련했습니다 - 영국은 이보다 훨씬 뒤에 도입했어요. # 국내 최초 도입 - 2002년 10월 14일 상장한 KODEX 200(KOSPI200 추종)가최초 입니다 # 정리하면 세계 최초는 캐나다, 현대 ETF의 기준은 미국 SPY, 국내는 2002년 KODEX200부터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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