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은행에서는 개별주식보다 ETF를 사라고 권유하는지 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사실 은행 입장에서는 ETF가 안정적이고 고객이 오래 들고 있으니 수수료 수입도 꾸준히 나오고, 고객이 망해서 항의할 일도 적어서 권유하는 것입니다. 물론 고객에게도 좋은 점이 많지만, 은행에게도 유리하기 때문이라는 점이 큽니다. # 은행이 ETF를 권유하는 속내 1. 고객이 한방에 날릴 위험이 적으니 은행도 편함- 개별주식은 회사 망하면 0원이 되지만, ETF는 수백 개로 나눠투자하니 한 곳이 망해도 크게 안 떨어집니다.- 고객이 개별주식으로 크게 손실 보면 은행이 잘못 추천했다고 항의하고 민원 넣고 심하면 소송도 걸립니다. ETF는 시장이 내려간 거지 우리 잘못 아니다 라고 말하기 쉬워서 은행이 안심하고 추천할 수 있는 것입니다. 2. 수수료가 꾸준히 계속 나옴 - 개별주식은 한 번 사고 팔 때만 수수료가 나옵니다.- ETF는 매년 운용보수가 나오고, 그 일부를 은행이 받습니다. 고객이 몇 년이고 들고 있으면 해마다 은행에 돈이 들어옵니다.- 즉 고객이 오래 들고 있을수록 은행은 돈을 벌고, 고객이 화낼 일도 적은 상품이 바로 ETF인 것입니다. 3. 판매하기 쉬움, 책임지기 쉬움- 개별주식은 왜 그걸 추천했어? 라고 책임 추궁 당하기 쉽습니다.- ETF는 시장 전체에 투자하는 것이라서 결과가 나빠도 시장 탓으로 돌리면 끝입니다. 애널리스트 보고서도 많고 근거도 풍부하니 영업하기도 훨씬 편합니다. # ETF가 고객에게도 좋은 점- 분산투자: 한 곳이 망해도 안전- 전문가가 알아서 관리: 지수 따라서 알아서 바꿔줌- 비용 저렴: 직접 여러 주식 사는 것보다 수수료가 쌉니다.- 장기적으로는 개별주식보다 성공 확률 높음: 전문가들도 개별주식으로 시장 못 이기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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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신혼부부 소득을 완화해준다고 하는데 취득 주택가액도 늘어날까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파리님 아쉽게도 현재까지 발표된 내용으로는 소득 기준만 1억 2천만원으로 상향 논의중이고, 주택가액 기준은 아직 6억원으로 그대로입니다. 함께 올려줄 것이라는 기대는 있지만, 공식 발표는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입니다. # 현재까지 알려진 내용1.소득 기준 — 확실히 상향 예정- 기존: 신혼부부 연소득 8,500만원 이하- 개정안: 1억 2,000만원 이하로 대폭 상향2.주택가액 기준 — 아직 발표 없음- 기존: 6억원 이하 주택만 디딤돌 신혼부부 대출 가능- 개정안: 아직 공식 발표된 내용이 없습니다. 그대로 6억원으로 유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앞으로 여론이나 시장 상황에 따라 추가로 상향 조정될 가능성은 남아있습니다 #참고: 6억 원 초과 주택 구입 시 대안- 신생아 특례대출 (출산/입양 가구) 주택 가액: 9억 원 이하 소득 요건: 부부합산 소득 기준 대폭 완화 추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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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증권사에서 주는 소스는 어디서 확인할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 우선 앱에서 찾는 법부터 설명드릴께요 1. 미래에셋증권 앱- 앱 열고 → 아래쪽 메뉴 중 "리서치" 또는 "투자정보" 탭 누르기- 또는 검색창에 "리서치" "증권리포트" "시황" 검색하면 바로 나옵니다.- 주요 자료 위치:- 증권사 리포트: 리서치 → 애널리스트 리포트- 시황·전망: 시황/뉴스 → 국내시장·해외시장- 공시·실적: 기업정보 → 공시·실적- 경제·이슈: 투자정보 → 경제동향·이슈분석 2. KB증권 앱- 앱 열고 → 아래 메뉴 "투자정보" 또는 "리서치" 탭- 또는 검색창에 "리서치" "증권리포트" 검색- 주요 자료 위치:- 증권 리포트: 리서치 → 국내·해외 리포트- 시황·뉴스: 시황/뉴스 → 오늘의 시황·주요 뉴스- 기업·공시: 기업정보 → 공시·실적- 해외시장: 해외투자 → 해외시장 정보 # 추가 팁- 검색창이 제일 빠릅니다! 앱 상단 검색창에 "리포트" "시황" "공시" 이렇게만 쳐도 한 번에 찾아줘요.- 관심종목을 누르면 그 종목에 대한 리포트·실적·뉴스가 바로 밑에 나오니 그것도 편합니다.- 보통 앱 하단 메뉴바에 "리서치" 또는 "투자정보" 라고 따로 있으니 그곳을 누르시면 모든 자료가 한 곳에 모여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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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청년 미래 적금 우대 이율에 대해 자세하게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 하나은행 청년 미래 적금 개쇼- 기본금리: 연 2.0%- 최고 우대금리: 최대 연 3.0% 추가 → 최고 연 5.0%- 가입대상: 만 18~34세 청년 / 월 최대 30만원까지 적립 1. 카드결제 조건천원 이상으로 얼마를 쓰든 상관없고 매월 1회 이상 하나은행 신용·체크카드로 결제하면 우대금리 조건 충족됩니다. 2. 목돈마련 응원 조건별도로 적금·예금을 새로 가입하실 필요 없습니다. 목돈마련 상담을 받는 것만으로 조건이 충족됩니다. 3. 청년재무상담 언제 받아도 되나요? 가입 시점부터 만기 전까지 언제든지 상담 1회만 받으시면 조건 충족하고 가입하고 나중에 받으셔도 전혀 문제 없습니다. 4. 급여이체 조건입금될 때 입금명세에 급여라고 표기되어 있으면 인정됩니다.매월 50만원 이상 입금 급여 표기되면 조건 충족입니다. # 정리해보면 카드는 천원 이상 한 번만 쓰면 되고, 목돈마련은 상담만 받으면 되고 상품 가입은 안 해도 됩니다. 상담은 언제 받아도 되고, 급여이체는 '급여'라고 표기되게 50만원 이상 받으시면 조건 모두 충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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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통장 합치기 고민.. 개인 자산은 어떻게 하죠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전부 합치지 마세요! 공동 생활비용 통장 하나만 만들고, 각자 기존에 모았던 돈은 개인자산으로 따로 보관하시는 것이 가장 현명합니다. # 추천 방식 1. 공동 생활비 통장- 용도: 집세·관리비·식비·공동 지출만 이곳에서 씁니다.- 입금 방식: 두 분의 소득에 맞춰 비율대로 넣으세요. 예: 월급 7:3이면 7:3으로 입금. 똑같이 반반 넣는 것이 공평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규칙: 이 통장의 돈은 오직 함께 쓰는 돈으로만 사용합니다. 2. 각자 개인 통장- 결혼 전에 각자 모았던 돈: 절대 합치지 마세요! 각자 이름의 통장에 그대로 두세요.- 이유: 법적으로도 결혼 전 재산은 각자 개인 재산으로 인정받습니다. 합치면 나중에 어느 돈이 누구 것인지 증명하기 어려워집니다.- 결혼 후 번 돈 중 개인 용돈도 각자 통장으로 보내서 자유롭게 쓰시면 됩니다. 3. 공동 저축·투자 통장- 목돈 모으기·주택청약·투자 등 함께 불릴 돈만 이곳에 모으세요. 이것도 비율대로 넣고, 용도를 명확히 정해두세요. # 구체적인 처리 방법- 결혼 전에 모았던 돈: 그대로 각자 통장에 보관, 증명서류(잔액증명서) 미리 떼어두기만 하면 끝- 결혼 후 새로 생긴 수입: 생활비 통장에 비율대로 입금, 나머지는 각자 개인 통장으로- 얼마씩 넣을 것인가: 월급 비율에 맞춰서 정하는 것이 가장 싸울 일이 없습니다. (예: 300만원·400만원 벌면 3:4 비율로 생활비 통장에 입금) # 주의 사항 - 전부 다 합치자는 것은 감정적으로는 좋아 보이지만, 나중에 문제 생기면 가장 복잡해집니다.- 결혼 전 돈은 각자 것, 결혼 후 함께 번 돈은 함께 것이 기준만 지키시면 됩니다.- 대신 서로의 통장 잔액은 공개하고, 얼마를 어디에 쓰는지 투명하게 공유하세요. 그것이 신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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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현대 미술을 바꾼 'yBa(young British Artists)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아레스님 말씀처럼 찰스 사치가 '충격적 작품 + 대중적 스타 + 미디어 폭발'이라는 결합으로, 예술을 브랜드 상품처럼 팔아서 런던을 세계 미술시장으로 키워낸 것입니다. # 핵심 마케팅 전략 1. "충격"을 상품으로 삼음 - yBa 작가들(데미안 허스트, 트레이시 에민 등)은 해골·시체·침대·쓰레기 등 보통 예술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소재를 썼습니다.- 사치는 이 도발과 충격을 그대로 홍보 포인트로 삼았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도발적인 전시로 만들어서 사람들이 입에 올리게 만든 것입니다. 2. 미디어를 이용한 대중화- 사치는 갤러리가 아니라 언론과 대중을 상대로 홍보했습니다.- 예술가를 스타로 키우고, 그들의 작품을 사회적 이슈로 만들어서 신문·방송이 저절로 보도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비싼 광고비 안 들이고도 전 세계에 알려졌습니다. 3. 한 사람이 전부 발굴·키움- 사치가 yBa 작가들을 처음부터 발굴하고 전시하고 홍보하고 팔기까지 모두 직접 관리했습니다.- 사치가 고른 작가라는 보증 브랜드가 붙으니, 작품 값이 폭등하고 컬렉터들이 돈을 싸고 달려왔습니다. 신뢰와 희소성이 더해진 것입니다. 4. 전시 자체를 이벤트로- yBa의 이름을 전 세계에 알린 《센세이션》 전시가 핵심입니다.- 영국 젊은 예술가들의 충격적인 작품이라는 제목만으로 사람들이 줄을 섰고, 논란이 더 큰 관람객을 불렀습니다.- 이 전시 하나로 런던 = 현대미술의 중심이라는 이미지가 생겼고, 뉴욕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 것입니다. # 정리해보면 찰스 사치는 충격적인 예술 + 미디어 이슈화 + 스타 예술가 브랜딩을 결합해서, 예술을 고급 상품이자 대중적인 이슈로 만들었고, 그 결과 런던이 단번에 세계 현대미술 시장으로 도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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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공모주 중에 할만한게 있을까요? 추천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콘다님 말씀처럼 시장 전체의 분위기가 나빠서 기업들이 비싸게 팔 수 없다고 판단하고 상장을 미루고, 공모가도 낮춰서 매력이 떨어졌기 때문입니다.1. 시장 전체가 안 좋아서 공모가를 비싸게 못 붙임 - 코스피·코스닥이 지지부진하니 기업 입장에서는 지금 상장하면 내 주식을 싸게 팔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좋은 기업일수록 시장이 좋아질 때까지 상장을 미루고 있습니다.- 결국 먼저 상장하는 기업들은 상대적으로 경쟁력이 약하거나 급전이 필요한 곳이 많아지고, 투자자들은 매력 없다고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2. 공모주 열풍이 사라짐- 예전에는 상장 첫날 무조건 오른다는 믿음이 있었지만, 요즘은 첫날부터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투자자들이 무조건 청약하던 시절이 끝나고 깐깐하게 따지게 되었습니다.- 경쟁률이 떨어지는 것은 투자자들이 이제 공모주라고 해서 무조건 넣지 않고, 진짜 괜찮은 기업만 골라서 넣는다는 뜻입니다.3. 금리·환율 등 불확실성이 큼- 미국 금리가 쉽게 내려오지 않고, 환율도 불안정하니 기업도 투자자도 모두 신중해졌습니다. 돈이 잘 돌지 않으니 공모 시장도 같이 얼어붙은 것입니다.4. 과거에 너무 많은 기업이 상장해서 부작용 생김- 몇 년 전 공모주 붐 때 너무 많은 기업이 무리하게 상장했고, 실적이 안 좋아서 주가가 떨어진 곳이 많습니다. 그래서 투자자들이 공모주=위험이라고 인식하게 된 것도 큰 이유입니다. 4. 언제 나아질까요? 코스피·코스닥이 제대로 회복하고 '이제 주식 팔아도 제값 받을 수 있다'고 기업들이 판단할 때" 좋은 공모주가 다시 나오기 시작합니다. 그 전까지는 경쟁률이 낮고 참여할 만한 기업도 적은 상태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 정리하자면 시장이 안 좋아서 좋은 기업들은 상장을 미루고, 먼저 나오는 기업들은 매력이 떨어지니 투자자들도 외면하는 것입니다. 경쟁률이 낮은 것은 이제 공모주라고 무조건 돈 벌 수 없다는 것을 시장이 깨달아가는 과정이라고 보시면 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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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고용지표 둔화와 통화정책의 긴축 우려가 줄어들면서 금 값이 반등하며 국내 금 관련 상장지수펀드(ETF)도 수익률을 빠르게 회복중인데 분산투자 관점 일부 편입도 유효한 전략인지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나팔새님 말씀처럼 충분히 유효한 전략입니다. 금은 주식·채권과 움직이는 방향이 달라서 포트폴리오의 완충제 역할을 해주며, 지금 같은 환경에서는 상승 추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 현재 금값 상승 이유- 미국 고용지표 둔화로 경제가 과열되지 않고 있으니 금리 더 이상 안 올려도 된다는 기대- 긴축 우려 완화되며 달러가 약해지고, 금리가 내려갈 기대가 커지면 금의 매력이 다시 커집니다. (금은 이자가 없어서 금리 낮을 때 유리)- 불확실성 대비로 지정학적·경제적 불안이 남아있어 안전자산 선호가 다시 살아나고 있습니다 # 분산투자로 금을 편입 이유- 주식과 반대로 움직이는 경향: 주식이 급락할 때 금은 오르거나 버텨주는 경우가 많아 전체 포트폴리오의 변동성을 낮춰줍니다.- 인플레이션 방어: 물가가 오르면 금 값도 따라서 오르는 경향이 있어서 장기적으로 돈 가치를 지켜줍니다.- 지금 상황에서 특히 유리: 금리 인하 기대가 커지는 시점부터 금은 보통 강세 추세로 접어듭니다. # 주의사항- 금은 배당·이자가 전혀 없습니다. 오직 값이 올라야만 수익이 나므로 너무 비중을 크게 하면 장기 수익률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이미 많이 오른 상태라 조정이 올 수도 있으니 한 번에 몰아넣지 말고 조금씩 나눠서 매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정리하면 금은 포트폴리오의 안전판으로 5~10% 범위에서 분산 편입하는 것이 아주 유효한 전략입니다. 지금 금리 인하 기대가 커지는 시점은 특히 유리하지만, 배당이 없고 단기 변동성은 있으니 조금씩 나눠서 오래 보유하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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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대출 한도는 왜 소득만이 아니라 신용점수도 함께 보나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소득은 얼마나 벌어서 갚을 수 있나를 보고, 신용점수는 약속을 지키는 사람인가를 보는 것입니다. 은행은 돈을 갚을 능력과 갚을 의지 둘 다 확인해야 하기 때문에 두 가지를 함께 보는 것입니다. # 소득만 보면 안 되는 이유- 소득이 아무리 많아도 빚을 갚지 않는 사람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소득은 능력일 뿐, 약속을 지키는 성품까지 알려주지 않습니다.- 예: 연봉 1억이지만 매번 카드값·통신비를 연체하는 사람 vs 연봉 5천만원이지만 한 번도 늦은 적 없는 사람 → 은행은 후자를 더 믿습니다. # 신용점수의 의미 - 과거에 약속을 잘 지켰는가: 얼마나 꾸준히 제때 갚아왔는지 → 미래에도 갚을 확률이 높은지 예측- 돈 관리 습관은 어떤가: 갑자기 빚을 많이 늘리지 않는지, 여러 곳에서 동시에 빌리지 않는지 → 위험한 사람인지 판단- 얼마나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인가: 소득은 변할 수 있지만, 오랜 기간 쌓은 신용 습관은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 소득 = 갚을 수 있는 능력 (한계)- 신용점수 = 갚을 확률 (신뢰도) # 정리해보면 소득은 갚을 수 있는 능력이고 신용점수는 갚을 의지와 습관입니다. 은행은 돈이 있어도 안 갚는 사람을 가장 무서워하기 때문에, 소득만으로는 부족하고 신용점수로 믿을 만한 사람인지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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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사회초년생입니다. 연금저축계좌를 어떻게 운영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투자 고려만해주세요! 아주 훌륭하게 잘 준비하고 계십니다! 적금·청약으로 안전망 갖추고 ISA로 중기 투자, 연금저축으로 장기 준비까지 단계별로 완벽합니다. # ISA - ISA 만기 규제 변경은 5년마다 해지하고 재가입하면 혜택을 계속 받을 수 있습니다.- ISA를 먼저 최대한 활용하세요! ISA는 수익 200만원 비과세 + 저율과세로 연금저축보다 세금혜택이 즉각적이고 유연합니다. 만기 되면 찾아서 다른 곳에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 연금저축에 추천하는 ETF 1순위 — S&P500 ETF (미국 전체 우량기업) - TIGER 미국S&P500 / KODEX 미국S&P500- 장점: 세계 최고 기업 500곳에 한 번에 투자. 연평균 약10% 수익률. 가장 안정적이고 검증됨. 2순위 — 전세계 선진국 ETF- KODEX MSCI 선진국 / TIGER MSCI 세계- 장점: 미국 외 유럽·일본 등에 분산. 미국이 흔들릴 때 완충역할. 조금 더 안정적. 3순위 — 배당성장 ETF - KBSTAR 미국배당성장 / TIGER 미국배당귀족- 장점: 매달 배당이 들어오고, 배당금도 계속 늘어남. 나중에 연금 받을 때 생활비 보충에 좋습니다 # 연금저축 — 세액공제 혜택- 연금저축은 납입한 금액의 최대 16.5%를 세금에서 돌려받습니다.- 월 10만원 → 연 120만원 → 약 13~19만원 환급- 나중에 연봉 오르면 연 600만원까지 채우는 것이 최고 효율입니다. 약 100만원 가까이 세금 돌려받게 됩니다. # 정리해보면 현재 포트폴리오는 거의 완벽합니다! ISA를 우선 최대한 활용하시고, 연금저축은 S&P500 ETF 중심으로 월 10만원부터 꾸준히 적립하세요. 세액공제까지 받고 30년 복리로 불리면 나중에 많은 도움이 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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