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월급통장 개설하는데 좀 도와주세요ㅠ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만 14세를 넘으셨으니, 부모님 동의없이 계좌개설을 하는 것은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추가적인 서류를 요구할 수도 있으니 가서 은행원 분께 청소년(미성년자) 월급통장 만드려고 왔다고 말씀드려보고, 추가 서류가 필요하다고 하면 추가로 받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추가로, 아마 근로를 증빙할 수 있는 근로계약서도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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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S&P500을 투자하는 방식은 크게 2가지입니다. 국내 상장 미국 ETF를 매수하시거나, 해외 직접투자로 달러로 환전하셔서 투자하는 방법이 있습니다.국내 상장 ETF를 매수하실 때는 ISA, 연금저축펀드, IRP를 활용하시면 절세혜택도 챙겨가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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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R(소득 대비 주택가격 비율)은 왜 부동산 거품 판단 기준으로 쓰이나요?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소히 이른바 '영끌'처럼 주택 가격이 소득 대비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에 따라 버블의 정도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사람들의 소득의 증가 속도보다 주택 가격이 크게 상승한다는 것은, 사람들이 미래의 부동산 가격 상승, 즉, 시세차익을 기대하고 대출을 많이 받게 됩니다. 이게 시장에 풀리게 되면 자연스럽게 부동산 가격이 상승하게 되죠.이것은 실수요보다는 투기적 수요가 몰리게 되면서 상승하게 되는 것으로, 건전한 상승이라고 볼 수 없기에 이 지표가 높게 나온다면 부동산 거품을 의심하게 되는 것입니다.다만, 만능은 아닙니다. 금리의 상황도 고려해야 하고, 다양한 요소들을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예를 들어, 코로나 시기처럼 저금리가 장기간 이어진다면 PIR이 엄청 커지게 되겠죠. 금리가 저렴하니, 사람들이 더 많은 대출을 일으키는 원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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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은 요새 하는 사람이 없는듯 하네요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디지털 자산이 시장에서 소외되서 많이 힘드실 것 같습니다ㅠ 싸이클은 돌고 돌기 때문에 언젠가는 볕들 날이 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불확실성은 있지만, 기술의 방향은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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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에서 말하는 조각투자라는 것은 어떤 것을 말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소히 말해 RWA처럼, 실물 자산을 토큰화하는 것을 말합니다. 증권사에서 최근 준비중인 사업인데요. 예를 들어, 기존에는 강남의 건물 한 채를 한 사람이 소유했다면 토큰화가 된 이후에는 0.01주 이런 식으로 토큰 형식으로 거래가 됩니다. 이것이 무엇이 다른지 이해가 안 가실 수 있어 추가로 설명드리자면, 블록체인 기술로 실제로 가치가 있는 토큰으로 발행되는 것입니다. 현재 사람들이 거래하는 돈의 형태가 아닌, 실제 자산이 조그마한 토큰으로 거래가 되는 것이죠. 실제로, 블록체인 기술이 들어갔기 때문에 해당 토큰은 권리를 증명할 수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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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성장과 인플레이션은 어느정도 수준으로 맞추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미국 중앙은행의 물가상승률 목표치는 2%입니다. 최근 상황을 보신다면 아시겠지만, 최근 인플레이션 수치는 이 수치를 상회하고 있죠. 경제 성장률의 경우에는 실질 경제 성장률 기준으로 정해진 수치는 없습니다. 국가마다 상황이 다르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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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또 민생지원금 뿌리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충분히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이미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명목으로 지원금을 풀었기 때문에 이번 명절 관련해서도 지원금이 지급될 가능성이 꽤 높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물가 상승 압력으로 일부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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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쇼핑에서 현명하게 구매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요즘은 일명 '짠테크'를 하는 분들이 직접 유튜브나 블로그를 통해서 잘 정리해주셔서 편하게 보고 있습니다. 일반 직장인들은 그것들을 일일이 찾기 어렵잖아요? 아니면 네이버 카페를 활용해보시는 것도 방법일 것 같습니다. 여러 분들께서 세일이나 이벤트 관련해서 잘 알려주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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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감소가 반드시 경제 축소를 의미할까요?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인구 규모가 감소하게 된다면, 효율화를 먼저 생각하게 될 것 같습니다. 현대의 소비의 패턴을 고려하여 효율성을 추구하는 것처럼, 감소하는 인구 통계를 바탕으로 낭비되는 지출을 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인당 GDP라고 하잖아요? 실제로 경제 규모가 우리나라보다 작더라도 인당 GDP가 높은 국가들이 있는 것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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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그플레이션이 찾아오면 해결책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이전에 사례가 있습니다. 과거 오일 쇼크로 인해 스테그플레이션이 발생했을 때, 벤 버냉키 연준의장은 금리를 크게 올렸습니다. 다만, 그렇게 되면 실물경기가 초토화되겠죠..지금 미국 기준금리가 3.75%인데도 시장이 버티기 힘든 상황에 10%까지 올린다고 가정하면 큰 고통이 동반될 것입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완급조절을 하는 것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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