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육을 계속 하는 것이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부모의 눈에 사랑스럽다고 너무 사랑만 주고 키우다 보면아이는 부모에게 의지하는 삶을 살아가게 되거나 또는 사회에서 일명 버릇이 없다는 소리를 듣는 아이로 클수 있습니다. 부모를 때리거나 위험한 물건에 대하여 위험을 모르고 대하는 등의 행동을 보인다면 단호히 훈육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잘못에 대해서는 단호하고 때로는 엄하고 스스로 생각할수 있는 아이로 키워야 합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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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카페인 영향을 끼칠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일반적으로 카페인은 1일 권장량을 넘기고 지나치게 섭취하게 될 경우에 문제가발생할 수 있습니다. 성장하는 아이들이 카페인을 과도하게 섭취한다면 불안장애와 불면증을 유발함은 물론 성장 호르몬에 악영향을 미칠수 있습니다. 어린아이의 경우 자기조절력이 미숙하기 때문에 부모의 꾸준한 관심이 필요합니다.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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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겁이 너무 많아서 걱정되는데, 그냥 두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들은 어른들이 무서워하는 것에 거침없이 다가갑니다다. 아마 돌 된 아이 앞에 독사를 풀어놓는다 해도 아이는 아무런 망설임 없이 독사를 만질 것이다. 뱀이 어떤 동물인지, 왜 위험한지에 대한 지식이 없기 때문에 전혀 무서워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처럼 무서움, 두려움은 어떤 일이 생겼을 때 괴로울 것을 미리 아는 상태에서 생기는 감정입니다. 아이들은 커가면서 세상에 대한 지식을 쌓게 되고, 그러면서 비로소 무섭고 두려운 일들이 많아지게 됩니다.그런데 아이가 본능적으로 무서워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엄마와 떨어지는 것입니다. 아이에게 엄마는 생존 그 자체입니다. 엄마가 없으면 먹을 것도 없고, 어디에 몸을 의지해야 할지 모르게 됩니다. 13~24개월 아이가 극도의 분리불안을 보이는 것은 그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시기 아이들이 낯선 사람이나 낯선 상황을 두려워하는 것은 분리불안의 또 다른 이름일 수 있습니다.이 시기 아이들이 무서움을 많이 타는 또 하나의 이유는 감정 변화가 극심하기 때문입니다. 이때 아이는 온갖 감정을 가지고 외부 세계를 탐색합니다. 그래서 낯선 세계나 사람에 대해 상당히 조심스럽게 접근하게 됩니다. 특히 폭력적인 낯선 상황, 심하게 부딪힌 일, 심하게 놀란 일이 있었을 때는 더 소극적으로 변하게 됩니다.아래와 같은 방법을 시도해 보세요. 아이를 꼭 껴안고 쓰다듬어 안심하게 한다. 엄마의 스킨십만큼 아이를 안정시키는 것은 없다. “뭐가 무서워”, “하나도 안 무서워”, “우리 씩씩한 OO”라고 말하지 않는다. 아이는 지금 무서워 죽겠는데, 엄마의 이런 말은 하나도 도움이 안 된다. 차라리 “무섭지? 정말 무섭지?”하고 말해주는 게 좋다.아이가 무서워하는 것(병원, 번개 소리 등)에 대해 설명하고 그것이 무서운 게 아님을 분명히 해준다. 번개 소리를 무서워하는 아이를 꼭 껴안고 천천히 창밖으로 가서 번개를 직접 보게 하면 무서움이 훨씬 덜할 것이다.아이가 주위의 상황이나 장면을 스스로 이해하고 받아들일 때까지 강요하거나 윽박지르지 않는다. 자기가 납득이 되기 전까지 아이는 좀처럼 앞으로 나가지 못한다. 두려움이란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게 되어 있으므로 시간을 가지고 기다려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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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 짧은 소리를 내는데 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발음장애의 원인은 설소대를 비롯해 성대, 혀, 부정교합 등 구조적인 원인과 음소나 음운 등 발음에 필요한인식이 늦어지는 기능적 원인까지 매우 다양한 만큼 전문가를 통한 정확한 원인파악이 필수적입니다.특히구조적인 문제가 없더라도 발음에 이상이 생기는 경우도 적지 않기 때문에 발음장애 교정을 위해서는 아이가 잘못된 발성습관을 갖고 있지 않은지 살피고 정확한 발성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간혹 부모들은 어린 아이들의 부정확한 발음이 귀엽다고 해서 아이와 말할 때 따라하거나 부추기는 경우도 있는데 이 시기는 아이들의 발성습관을 비롯해 언어구사력을 결정짓는 시기인 만큼 삼가야 합니다. 또 발음이 안 좋다는 이유로 다그치거나 혼내면 말을 하는 것 자체에 두려움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자제해야 합니다.아이들의 발성습관을 교정하기 위해 펜을 물고 책을 읽는 등 검증되지 않은 소위 ‘민간요법’을 따라 하는 것도 주의해야 합니다. 또박또박 말을 하거나 책을 소리 내어 읽는 정도는 좋지만 검증되지 않은 발음 교정방법을 잘못 따라 할 경우 오히려 잘못된 발성습관을 낳게 될 수도 있습니다. 부모의 노력만으로 발음교정이 어려울 경우 이비인후과전문의나 언어치료사 등 전문가로부터 음성언어치료 등을 통해 교정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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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면 본인 물건부터 보는 아이.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가 자신의 물건에 대한 소유욕이 강해지는 시기가 있습니다. 이시기에는 신발, 옷 등에 대한 소유의 의미를 이해하기 때문에 같은 현상이 생기는 것입니다. 자연스러운 현상이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서히 자제될 것이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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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을 전혀 안먹는 아이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의 입맛은 어른이 되면서 자연스럽게 완화되고 완전히 변하기도 합니다. 성장과 더불어 교감신경과 부교감 신경이 균형을 이루게 되면 그렇게 싫어하던 음식을 자연스럽게 먹어보게 됩니다. 아이가 싫다는 음식을 무리해서 먹이려 하지않기를 바랍니다. 아이의 기분이 좋을 때 조금씩 먹이는 기술적인 방법을 시도하는 것도 괜찮습니다.아이의 식사시간이 괴롭지 않게 해야 합니다.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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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뒤집기는 언제쯤 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기가 마냥 누워 있다가 슬슬 뒤집기를 할 시기는 보통 생후 5-6개월 정도로 알려져 있ㅅ브니다. 아이마다 차이가 있기 때문에 1-2개월 정도 차이가 납니다. 뒤집기를 시도할 때 높은 곳에 혼자 두지 않는 등 부모의 관심이 중요합니다.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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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밥을 넙죽넙죽 잘 받아먹으면 계속 먹여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가 주는 음식을 모두 잘 먹는다고 하여 계속 아이에게 음식을 제공할경우 소아비만 등에 걸릴 위험이 있습니다.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양을 먹이시는 것을 권하고 식사 후 신체활동을 시키시는 것이 건강에 효과적이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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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아 임신중일때 듣는 태교음악은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태교 음악이 가지고 있는 리듬은 뇌신경 세포를 자극하기 때문에엄마와 연결이 되어 있는 아이의 뇌신경 세포도 자극한다고 하여 태교음악이 시작되었습니다. 태교음악은 그만큼 태아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태아에게 두뇌인지력, 감성 발달 도움을 줄 수 있다 하여 태교 음악이라고 합니다.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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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말만 나와도 아이가 자지러집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병원을 유난히 무서워 하는 시기는 낯가림을 시작하는 7~8개월 부터진료를 볼 때 무서워하기 시작하고 18개월~24개월 때가 가장 피크랍니다.완전 신생아때는 주사 맞을때는 아무것도 모르고 멀뚱멀뚱 있다가 우는데좀 커서 기억도 생기고, 이 공간에 대한 낯설음도 있으면서 뭔가 이상한분위기를 감지하는 그때부터 알기 시작할 때부터 심해진답니다.그리고 그때 시기는 말로 표현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울음으로표현할 수 밖에 없답니다. 아이에게 병원이 무서운 곳이 아닌 아픈곳을 치유해 주는 곳으로 설명해주시면 아이가 점점 익숙해 질 것입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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