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강아지가 응가할때 두발로 서서 해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두 발을 서서 이렇게 볼일은 보는 경우 항문의 공간 확보가 잘 되지 않아서 변의 두께가 얇게 나올 수도 있고 주변 털에 묻을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물론 습관이 이렇게 되었다면 어쩔 수 없는 부분이지만, 혹시나 묻거나 소량의 변실금 및 잔변감이 있는 경우 잘 관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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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혈액검사 결과 한번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BUN은 Blood Urea Nitrogen으로 혈액 내 질소산화물을 말합니다. 공복 10시간 정도면 BUN이나 우리 몸의 소화효소 중 아밀라제는 낮아질 수 있을것으로 봅니다. 수치를 높이려면 단백질 함량이 어느정도 있는 사료나 영양제 급여 한다면 높아질 수 있지만 이정도 수치면서 환자의 상태가 구토 외에 다른 문제 없이 밥 잘먹고 배변배뇨 활동이 원활하다면 큰 문제는 없을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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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된 미니 말티즈 수컷 배변을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나이가 몇개월령의 강아지의 경우 꾸준히 훈련을 시켜도 지속적인 보상과 훈련으로 배변훈련을 해도 나이가 들면 다시 배변 밖이나 아무곳에 배변배뇨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원래 강아지는 자신의 생활권 내에서 배변배뇨를 하는 것은 정상이 아닙니다, 사람도 실내에서 화장실을 해결한 역사는 당연히 밖에서 해결한 역사보다 훨씬 짧죠 이렇게 아무곳에 배변배뇨를 하는 경우는 밖에서 아마 볼일을 보기 원하는 가아지들이 대부분인듯 합니다. 번거롭더라도 자수 산책을 해서 밖에서 볼일을 보는 것을 시도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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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구토,설사,혈변하는데 어떻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사전에 백신이 잘 되어 있다면 단순 식이성 요인이나 다른 요인에 의해 나타날 수 있는데 백신을 하지 않았다면 파보장염이나 코로나장염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지체없이 병원에 가셔서 검진을 해보시고 그에 맞는 처치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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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베리안 허스키 여름 나는 꿀팁이 뭘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에어컨을 상시 틀어 놓는 방법이 있지만 그러면 전기세 감당이 되지 않습니다. 물론 주변 환경은 시원하게 해야하므로 허스키 케넬에 아이스팩을 수건에 말아서 넣어주시거나 근처에 선풍기를 좀 오래 틀어 놓는 방법이 가장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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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도 충치가 생길수가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강아지의 치아구조상 치아가 평평하지 않아서 충치나 우식증이 생기기는 어려운 구조입니다. 그래도 안 생기지는 않습니다. 강아지는 대신 양치질 관리가 전혀 되지 않았을 때 치석이나 치주염이 좀 더 생기기 쉬운 치아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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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람들은 진돗개는 많이 안 키우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진돗개 정도면 중~대형견이기도 하고 진돗개 특성상 주인을 제외하고는 다 물어버리는 특성으로 인해 사실 집 안에서는 사실 키우기 어려운 부분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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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털관리방법을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어우 3마리를 키우시는 것이면 정말 털관리가 힘드시겠네요 사실 온몸이 털로 덮여 있다보니 완벽하게 관리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그래도 상대적으로 털이 덜날리기 위해서는 전신 미용을 하시거나 평소에 고양이 털을 잘 빗어줘서 미리 빠질만한 털을 제거하는 방법 외에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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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9년되었는대 노견인가여?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9살 정도면 사실 나이가 많은 강아지이긴 합니다. 특히 8살령 부터는 각종 내분비계 질환이나 허리가 좋아지지 않는 시기죠 그것 외에 제모기 모터 돌아가는 소리에 민감하고 털을 깎는 것을 싫어하며 9살 강아지인 경우 충분히 애견샵에서 거부할 수도 있을거라 봅니다. 강제로 미용했다가 허리를 다치거나 혹은 마비가 오는 경우도 종종 있어서 그렇게 한듯 하네요 9살이면서 기저질환이 없다면 15년 이상도 생존할 수도 있습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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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코로나 확진이 됐는데 혹시 반려묘도 저한테서 코로나가 옮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사람 코로나와 고양이 코로나는 서로 교차감염이 되지 않습니다. 고양이 코로나바이러스는 복막염이나 신경증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이미 4살인 경우에는 대부분의 고양이는 이미 면역이 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애초 고양이는 강아지들처럼 활발하게 움직이기 보다는 특별한 일이 없으면 잠만 자거나 활동 없이 가만히 누워있는 것을 좋아합니다. 무기력해 보이는 경우 다른 요인일 수도 있고 아니면 고양이의 성격일 수도 있습니다. 아무쪼록 빨리 회복하시고 여건이 되신다면 건강검진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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