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강아지들만 보면 짖고 덤비는데 어떻게 고쳐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2살 정도면... 이미 이런 행동이 습관화되어서 고치기 상당히 힘들것 같은데요 보통 이렇게 다른 강아지들에 대해 매우 경계하는 경우는 자주 산책 다니는 것과 다른 당아지들 자주 보게해서 익숙하게 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이런 것은 단기적으로 할 수 있는게 아닌 장기적으로 하셔야 하구 시도 한다고 하더라도 고쳐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애초 강아지의 생활 환경이 다른 강아지와 사는 것이 아닌 사람과 생활을 하기에 다른 강아지들 보면 경계심이 생길 수 밖에 없죠 일단 고쳐지지 않는다면 강아지 목줄 꽉 잘 잡으시고 입마개도 추가적으로 착용해서 다른 강아지들 물지 않게 잘 보호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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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목욕시 주의 할 점이 뭔가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귀에 물이 살짝 들어가도 큰 문제는 없지만, 들어가는 경우 면봉이 아닌 깨끗한 수건으로 겉면 잘 닦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눈쪽에 거품이 들어가지 않게 조심히 잘 닦아주세요 그리고 가중 중요한 것은 씻은만큼 잘 말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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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자꾸 밤에손을 물고 뒷발팡팡을해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앞발로 잡고 뒷발로 이렇게 차는 경우 전문용어로 bunny kicking이라고 하는데요 이 경우는 정말 진심으로 화가 났을 때 하는 행동으로 알고 있습니다. 실제 고양이 싸울 때 이렇게 뒷 다리로 상대방의 배를 긁어서 더 손상시키죠 처음에는 좋아서 들어 왔는데 자기 기분따라 그러는 것 같네요 자주 그러는 경우 침대 위로 올라오지 못하게 하시고 잠자리도 분리해서 재우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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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스코티쉬폴드 고양이를 키우자고 하는데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스코티쉬 폴드의 경우 외관상 정말 귀엽기도도 하고 사람도 잘 따르지만, 사실 품종개량을 너무 하다 보니 글쓴이도 아시다시피 귀가 접히고 관절이 안 좋은 경우가 많습니다. 어려운용어로 연골이형성종이라고 하죠 귀가 접힌 이유도 이런 연골이 좋지 않아서 이렇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예쁘긴 하지만, 되도록이면 다른 품종 고려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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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마른 기침을 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이렇게 기침을 하는 이유는 다양합니다. 호흡기 쪽에 문제가 있는 경우 : 페렴 기관지염, 노령으로 인한 기관지 석회 침착 등이 있습니다. 특히 나이가 이렇게 9살 정도의 노령견인 경우 만성적으로 심장쪽에 문제가 있어서 이렇게 기침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좌심부전이 가장 원인이 많습니다. 그 외 빈혈이나 뭘 잘못 먹었거나 등등 이렇게 마른기침의 이유가 다양한데요 혹시 혀가 파래지거나 호흡이 빨라지는 경우 지체 없이 병원 가셔서 진료봐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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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장시간 산책 시킬 때 밥을 들고 가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5시간이면 굉장히 오래 하시는것 같네요 정말 잘 하고 계십니다. 5시간 이면 상당한 오래 산책을 하니 밥을 가지고 가셔도 괜찮고 간단한 간식 특히 탄수화물이 풍부한 고구마나 소고기 간식 챙겨서 가셔도 문제 없을듯 합니다. 산책 중 밥을 먹이는 경우 너무 격력하게 움직이지 않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밥을 먹이고 20분 정도 휴식 뒤에 움직일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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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외로워보여서 한마리를 더기르려고 하는데 강아지 vs 고양이 중 어떤게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만약 강아지를 키우는 경우면 강아지를 같이 키우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데리고 오실 때 새끼 강아지를 데리고 오던 다 큰 강아지를 데리고 오던 데리고 오자마자 바로 합사하지 마시고 전에 익숙해지는 것이 중요 합니다. 후각 적응 - 각자 강아지의 물품이 있을 겁니다. 서로 가지고 놀던 장난감이나 덮고 있던 담요를 서로 바꿔줘서 서로의 1~2주 정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간 적응 - 이런 후각 적응이 끝난 후 서로 격리된 공간을 바꿔주셔서 2주 정도 더욱 더 서로의 냄새를 잘 인식 해주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시각 적응 - 울타리나 펜스로 일단 합사를 바로 시켜주지 마시고 서로 볼 수 있도록 해주세요 합사 - 시각적응이 어느 정도 되었다면 이제 합사해주시고 혹시 서로 경계하거나 싸우려고 한다면 제지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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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날에 출근할때 보일러 켜주고 나가야 될까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강아지가 털을 밀지 않은 경우면 그냥 옷만 입혀놓고 강아지가 덮을 수 있는 담요만 두고 나오셔도 됩니다. 그렇게 항상 보일러를 켜놓가 가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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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시츄 입니다 태생부터 작은 아이로 대려왔어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보통 강아지들의 경우 1~1.5년 까지는 성장하는데 3.1kg면 그렇게 큰 것은 아닙니다. 뒷 다리가 오형인 경우 deformity가 있는 듯 하네요 이 경우는 나중에 무릅이 안 좋아 질 수 있으니 치료의지가 있으시다면 병원 가셔서 진료 받아보시는 것 권장드립니다. 아마 수술적으로 양쪽 다 교졍을 해야할 수도 있습니다. 패딩은 실내에서 생활하고 털이 좀 있다면 벗겨주셔도 되지만, 산책 나가실 때만 입혀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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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중성화 수술 시키는 이유가 뭔가요? 해야지 더 강아지가 건강해지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사실 건강해지기 위해서도 틀린 말은 아니긴 합니다. 사람과 같이 잘 살아가려면 꼭 한번 즈음은 고려해볼 일인데요 수컷의 경우 중성화수술을 할 경우 성성숙되면서 수컷 호르몬으로 인한 사나운 성격, 헛 짖음, 가출, 영역표시를 하려믄 마킹같은 행동들이 많이 교정이 됩니다. 그리고 수컷 호르몬으로 인해 가끔씩 회음부쪽 근육막이 약해지면서 탈장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중성화되지 않은 강아지의 경우 상당수 지속발기증이나 간돈음경으로 인해 보기 민망할 수도 있고 그 부분에 순환장애가 생겨 통증유발하거나 심핟면 괴사될 수도 있습니다. 나중에 노령견이 되어서 중성화 수술 하지 않을경우 전립선 비대로 인해 변비나 변이 잘 나오지 않을 수도 있고 전립선암종 같은 악성종양도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고려 시 번식 계획이 없으시다면 강아지의 삶의 질과 동물 복지 차원에서 중성화 수술 해주시는 것이 더 좋을 수도 있어서 수의사 선생님들이 중성화를 권장드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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