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암 수 두마리 키우는데요 혹시 새끼를 낳을 때 따로 등록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새끼를 낳고 어느정도 성장을 한 후에 등록하셔도 됩니다. 등록의 경우 전자 목걸이나 칩이식이 있는데 칩이식의 경우 너무 새끼일 때 하면 통증이 심하므로 어느정도 성장을 한 후에 해도 늦지 않고 해당 새끼를 분양 보내실 예정이시면 분양예정자가 등록하셔도 문제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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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티즈 3개월입니다 피부병이 생겼는데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곰팡이성 피부병이면 사람도 걸릴 수 있습니다. 정확한 검사를 위해 병원에서 배양검사를 해봐야할 수도 있습니다. 배양검사에서 양성이 나오든 안 나오든 집 환경 위생을 철처하게 하실 필요가 있으며 약물 치료를 진행하셔서 사람한테 이환되지 않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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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재채기를 자주 하는데 병원에 가봐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재채기의 경우 먼지나 이물 혹은 자극적인 냄새 혹은 감염성 질환에 걸린 경우 나타날 수 있는 증상 중 하나입니다. 하루에 3~4회 정도 재채기 하는 것은 정상이지만, 너무 자주 하는 경우는 비강이나 호흡기에 문제가 있어서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병원에서 감염병 검사를 해보시는 것을 권장드리며 1~2주 정도 치료에도 개선이 없다면 상위 검사인 CT촬영까지도 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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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 자를 때마다 깨갱거리며 소리질러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사실 이렇게 발톱 자르면서 소리지르는 강아지들 엄살반 통증반일겁니다. 이게 강아지발톱은 생각보다 뼈와 가까이 있어서 깎을 때 그 충격이 뼈로 전달될 수도 있으며 애초에 발 만지는 것 자체가 정말 강아지 입장에서는 괴롭습니다. 마치 누군가 작성자님의 발을 간지럽히는 것과 비슷한 느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렇게 낑낑 거리고 발을 주지 않으려고 하는 것은 지극히 정상인 부분이니 감안 하시고 발톱 최대한 안 아프고 신속히 잘라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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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성 심근증(HCM) 혈전후지마비 풀릴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많은 경우 이렇게 심장병으로 인해 혈전이 생긴 경우 굉장히 예후가 좋지 않습니다. 아직 이 병에 대한 치료 방법이 존재하지 않아서 해볼 수 있는 것이 심장약 먹이면서 혈전을 억제시키는 약을 써보는 것입니다. 일단 상태 지켜보면서 고양이 흥분하지 않은 상태에서 사용하지 못하는 다리 마사지를 해주시면서 지속적으로 자극을 줘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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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구내염은 동물병원에서 어떤 검사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구내염의 정도를 확인하기 구강점검을 해야합니다. 그 때는 입을 벌려서 확인해야 하지만, 동물들은 입을 잘 벌리지 않기 때문에 마취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마취를 하게 된다면 기보적으로 흉부방사선과 간,신장 수치를 확인하고 가는 것이 맞습니다. 너무 심한 겨우에는 구강점막에 항염제를 직접 주사해보는 시술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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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중성화 수술은 암수 성별로 다른가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둘다 필수는 아니지만 암컷의 경우 중성화수술하지 않으면 자궁축농증, 내막염 자궁수종 등 생식기 질환이 생각보다 잘 발생하고 수컷의경우 생식기종양이나 전립선 비대로 인해 요실금이나 배뇨곤란 증세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중성화 수술이 필수적인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수술은 하시면 이보다 더 많은 이점들이 있습니다. 물론 중성화 수술을 통해 성격이 온순해지기도 하지만 중성화 수술의 가장 궁극적인 목표는 생식기 질환을 예방한다는 것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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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메 이발을 위해 클리퍼를샀는데 털이 잘 안잘려요. 클리퍼 사용하는 방법을 좀 가르쳐주세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터를 깎으면 간혹 그 부분에서 털이 두 번 다시 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점을 반드시 숙지하시고 발이 강으로 털을 미시기 바랍니다. 바리캉으로 털을 밀때는 털의 결 반대방향으로 밀어야 잘 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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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밥을 잘 안 먹어서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밥상머리 교육이 굉장히 안되어 있는 강아지네요 이런 경우 밥을 다 먹지 않더라도 치우지 마시고 그 밥을 다 먹을 때까지 간식도 저녁 주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작성자 분께서 마음에 들지 않는 행동이 보인다고 한다면 그때 언성으로 혼내시거다 주의를 주시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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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발톱 어떻게 짤라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동물들은 발톱이 뼈와 거의 붙어 있어서 깎으면서 생기는 충격을 굉장히 좋아하지 않습니다. 고양이는 또한 본능적으로 발톱은 생존에 필수적인 것이므로 자를 때 거부 반응은 사실 정상이니다. 너무 움직인다면 담요로 움직이지 못하게 확실하게 보정해서 2인 1조로 잘라주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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