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들은 왜 물어 죽이기만 하고 잡아먹진 않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이런 경우 약육강식에 대한 사뇽 본능입니다. 이런 사냥의 행동은 잔인하겠지만, 단순 재밌어서 하는 행동입니다. 남극의 바다표범도 배 고프지 않아도 펭귄을 엄청 가지고 놀고 물어 죽이고 먹지 않는 경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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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도 충치가 생기나요 ??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이런 양치질 훈련은 3~4개월령부터 잘 시켜주셔야 합니다. 이이 1년령인 경우 아마 거의 불가능한듯 합니다. 강아지는 물기만 해서 시도는 해볼만한데 고양이는 너무 유연하고 발톱도 있고 물기도 해서 엄청 고난이도 입니다. 그래도 시도 해보시겠다고 하면 고양이 전용칫솔이 있으니 한번 시도 해보세요 일단 바려동물 칫솔 해주는 이유가 치석을 예방하기 위함입니다. 하지만 완벽하게 할 수는 없으니 주기적으로 스켈링 해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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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간식으로 조심해야 할게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오리목뼈 외에도 단단한 주둥이가 짧은 품종들은 특히 단단한 간식들 조심해서 먹이시기 바랍니다. 뼈 간식의 경우도 어떻게 보면 동물이 먹으라고 만든 제품인데 정말 운이 없는경우 너무 급하게 먹는경우 목뼈를 통째로 삼켜서 소장에 걸려서 폐색이 일어나는 등 그런 문제가 발생이 생각보다 잘 되는듯 합니다. 그 외에 포도나 초콜릿 같은 것도 절대 급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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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도 털갈이를 하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털갈이의 경우 겨울이 되기전인 가을과 봄에 종종 하는데요 그런데 대부분 집에서 생활 하는 고양이들은 털갈이를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온 몸에 털이 많아서 자연적으로 빠지는 것 같습니다. 사람도 머리카락이 자연스럽게 빠지기도 하니 고양이도 비슷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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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나이계산법은 어찌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스코디쉬면 스코티쉬 폴드 품종인것 같은데요, 스코티쉬 폴드의 경우 귀가 접혀있는 품종이 많은데요 이런 품종은 대부분 유전적인 질환이 많습니다. 이렇게 다리짧고 허리가 긴 고양이를 연골이형성종이라고 하는데요 아마 힘이 없는 경우는 앞다리쪽나 뒷다리쪽에 관절염으로 인한 통증으로 아파서 그런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병운 가서 엑스레이 촬영해보시고 그레 맞는 치료를 해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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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검사를 얼마동안의 주기로 검사를 받아야하는지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1년인데 밥 잘먹고 잘 놀고 배변 배뇨양상 괜찮으면 굳이 찾아서 갈 필요는 없습니다. 보통 4살 부터는 1년에 1회씩 정거김전 시켜주는 것 권장드립니다. 단순 혈액검사부터 CT까지 다양하게 있으니 병원 수의사선생님과 상담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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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코가 촉촉하지 않은게 정상일까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이렇게 기침과 재채기를 자주 반복적으로 하는 경우 먼지나 이물을 들이켰거나 천식이 있는 경우 빈번하게 호흡기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병원에서 비강내시경과 폐의 전반적인 상태 확인을 위해 흉부 엑스레이 촬영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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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을 자주 못가면 구토나 설사를 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산책과는 큰 영향이 있을것 같지는 않습니다. 원래 강아지의 경우 사람보다 구토중추가 잘 발달 되어 있어서 어느 정도 하는 것은 정상이긴 하지만 ,주말마다 구토와 설사를 하는 것은 뭔가 문제가 있을 듯 합니다. 물론 산책을 가지 않아서 이런 스트레스 때문 이라면 행동적인 부분이 보이기 마련이지만, 그 날 산책을 안 한다고해서 구토와 설사가 보이기는 어렵네요 한번 병원 가서 간단한 엑스레이검사와 복부초음파 검사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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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의 평균 수명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보통 강아지의 경우 15년 안팍으로 삽니다. 하지만 강아지의 개체 혹은 건강상태가 다 다르기 떄문에 적절한 식이와 관리가 잘 되어 있다면 20년 이상 사는 경우도 있습니다. 나이가 들면 심폐내부장기 등이 점점 약해지는 시기이니 여건이 되신다면 3개월에 한 번씩 주기적으로 검진 하시는 것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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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자녀들이 고양이를 키우고싶어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아직 딸들이 너무 어립니다. 공부를 해야할 때고 부모님들로부터 인격을 형성해나가야 할 시기에 이런 고양이들을 키우면 공부에도 방해가 될 수도 있고 이미 딸 2명이면 지출도 많을 것이라고 봅니다. 고양이 키우면 또 사람 한 명 키우는 것 만큼은 아니라도 추가적인 지출이 듭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귀엽고 그래서 잘 놀아주고 그렇지만, 결국 이런 배설물 관리는 결국 부모의 몫이 되고 특히 아버지의 몫이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고양이 알러지를 가지고 있는 사람도 있을텐데 잘못하다간 호흡곤란이나 두드러기가 생길 수도 있는 부분이죠 그러니 유기동물 보호소 가서 고양이에 대한 알러지 있는지 없는지 확인도 하고 정말 집에서 동물을 키울 만한 환경과 여건이 되는지 파악하고 그리고 자녀 두 분 뿐만 아니라 부모님들도 책임감 가지고 키울 수 있는지 점검하고 키우시기 바랍니다. 동물을 키운다는 것은 정말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듭니다. 단순히 자녀분이 키우고 싶어서 혹은 사료나 간식은 사줄 형편은 되니 키울 생각이다면 정말 큰 오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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