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p가입이나 연금저축으로 추천할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상 IRP가 900만원 세액공제 한도라는 점과 연금저축은 600만원 한도라는 점만 빼면 사실상 같습니다. 다만 IRP계좌가 증권사에서 쉽게 가입이 되고 한도가 더 크기때문에 IRP로 평소 사용하는 증권사로 가입하는게 좋다고 생각됩니다. 위험자산은 DC형퇴직연금계좌처럼 70%까지만 투자가 되며 개별주식은 매수가 불가능합니다. 국내 상장 ETF는 패시브형 지수라고 하면 개인적으로 나스닥 100이 우선적으로 편입하는게 좋다고 보입니다 왜냐하면 결국 4차산업의 패권이 미국을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커갈것이며 하드웨어 투자가 끝나면 결국 소프트웨어쪽의 기술패권이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그런측면에서 나스닥 100 핵심 기술주 패시브지수에 투자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후에는 핵심 주도주로 보이는 반도체나 글로벌전력인프라등의 섹터형 ETF와 일부는 금이나 채권형 ETF에 투자해서 운용하는게 좋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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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코인이랑 주식이 급락하고 있는데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5월 중순부터 미국의 시장금리는 빠르게 올라가고 있었고 저번주에는 고용지표 발표후 10년물 시장금리가 4.7%까지 급등하면서 단기적인 악재로 작동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최근에 기대인플레이션이 빠르게 올라가고 있고 최근 생산자물가가 빠르게 올라오면서 이번에 발표될 CPI와 PCE가 지표가 생각보다 높게 나올경우 시장의 단기적인 악재로 작동할 가능성이 높고 이로 인하여 다음 FOMC회의때 기준금리 인상가능성이 더 높아지게 됩니다. 문제는 기준금리 이전에 10년물 시장금리가 중요한데 시장금리가 5%를 강하게 넘게되면 20년사이 최고가를 돌파하는것이기에 시장의 단기적으로 큰 악재로 작동할 수 있으며, 거기다가 6월 12일에 있을 스페이스x상장과 저번주에 베라루빈플랫폼에서 메모리반도체가 탑재량이 줄어들게되고 최근에는 일부 기업이 ai데이터센터 투자지연등 여러 악재가 동시에 터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이는 단기적인 노이즈이지 연속적인 악재가 아니며 물가도 지속적인 추세적인 상향보다는 일시적인 하락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번에 있을 기간조정은 반도체 주도주를 매수하는 전략으로서 대응하는게 맞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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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은 다소 하락장으로 내려온 흐름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현재는 코스피지수가 단기적인 가격조정이 맞으며 한국뿐만 아니라 미국증시도 반도체를 중심으로한 조정추이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재 국장은 말씀하신것처럼 가격조정이 시작되었고 여기서 7000초반으로 내려가게되면 고점기준으로 10%이상의 조정으로서 빠르게 반등을 못할경우 기간조정으로 이어질 수 있고 이렇게 되면 10~20%의 지수조정하락으로 6~7월동안 진행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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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미국에서 CPI?발표를 한다던데 어떤의미 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CPI가 항상 중요하진 않습니다. CPI는 소비자 물가지수이며 미국에선 매월 두가지 소비자물가지수를 발표하는데 가장 중요한근 PCE라는 근원개비소지지출이라는 물가지수와 PCE보다는 덜 중요하긴 해도 물가지수추이를 보고 먼저 발표를 하는 CPI라는 소비자물가지수를 발표합니다. 지금은 물가지수가 오르는 추세이며 특히 에너지가격의상승과 전쟁으로 인하여 기대인플레이션이 올라가는 상황입니다. 그런측면에서 이번주 발표되는 소비자물가지수가 중요하며 이 소비자물가지수가 3%를 훌쩍넘는 추세로서 전월보다 상승추세를 보이게 될경우 다음달에 있을 연준의 기준금리인상 가능성에 무게를 둘수있고 그러면서 10년물 시장금리가 다시금 올라갈수있으며 이로 인해서 시장의 급락을 야기시킬수있기 때문에 중요하다고 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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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를 대신할 다른 주식은 없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성전자를 대신할 주식은 결국 하이닉스이며 글로벌 국가로 보면 미국의 마이크론이며 이외에는 국내의 삼성전기등이 있습니다. 문제는 결국 이러한 반도체 섹터들이 모두 이익추정치가 상향되는 구조이다보니 이들 주가가 모두 고공행진하는 구조이다보니 모두다 가격이 비쌀수밖에 없는것이며 완전히 대체하기도 힘듭니다. 결국 대체할거라면 주식이 아닌 ETF상품에서봐야 되며 상대적으로 반도체관련 여러 ETF내에서 대안을 찾는게 가장 현실적인 대안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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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축통화국은 왜 돈을 많이 찍어도 괜찮은걸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기축통화국은 자국의 화폐가 글로벌 무역과 결제통화로 쓰인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기축통화국은 자국의 통화로 발행되는 채권을 발행하게 되면 다른 글로벌 국가들이 매입을 해주곤 합니다. 이말은 기축통화의 지위를 갖고 있는 국가는 정부가 재정지출을 막대하게 늘릴때 정부의 국채를 발행하게 되는데 이를 자국내에서 중앙은행이 매입을 해주고 글로벌 국가들이 채권을 매입해주는 구조입니다. 즉 채권자체를 누군가가 소화를 매수를 해주기 때문에 낮은 표면이자율로 발행이 가능하다는 것이며 이렇게 금융기관이 자산을 매입하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시중으로 자금이 풀리지 않는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막대한 부채를 갖고 있음에도 자신들의 채권가격이 여전히 글로벌 국가들이 매수를 해주기때문에 지위를 잃지 않고 지속적으로 재정지출이 가능한 구조인것이며 부채도 결국 달러표시채권이고 다른 글로벌 지위국가들이 채권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관계가 유지되는 구조인것입니다. 만약 달러의 가격이 폭락하고 금리가 폭등하여 채권의 가격이 폭락하면 이 상당수의 채권을 보유한건 글로벌 국가들이며 그리고 그동안 기축통화국은 몇십년의 역사동안 무역적자로 글로벌 소비국가로서 수입을 해주었고 신흥국들이 다른국가들은 여기서 벌어들인 막대한 달러를 미국채를 사줌으로써 이러한 역학관계가 유지가 됬던것입니다. 그러다보니 달러는 여전히 공고하고 달러의 가격이 하락하거나 달러표시 채권자산이 하락하면 글로벌 모든 국가나 금융기관이 필요없게 되므로 채권을 무제한적으로 발행해도 크게 문제가 없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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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하락의 주된 원인은 뭐라고 생각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장 큰 이유는 수급공백이 문제입니다. 작년 하반기부터 현재까지 비트코인의 하락세가 진행되고 있고 24년도부터 25년 상반기까지 비트코인의 상승세의 수급은 바로 기관이었습니다. 문제는 하반기부터 이런 기관들의 자금과 수급이 AI데이터센터를 위시한 글로벌 주식으로 자금이 전부 이탈하였고 비트코인을 채굴하는 기업들도 이제는 비트코인을 채굴하지 않고 AI데이터센터로의 임대형태로 돌리는등 채굴형 기업들도 이탈되고 있으며, 그러면서 개인들 자금까지 주식시장으로 이탈하는 현상이 발생한것입니다. 그과정에서 거래량은 지속적으로 감소하면서 거래소들의 수익은 급감을 하였으며, 거기다가 이런 침체로 국내에서의 김치역프리미엄현상은 -3%~-5%정도로 상당히 괴리가 심한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즉 이러한 수급공백과 최근에는 시장금리가 빠르게 올라오면서 유동성과 수급에서 워낙 좋지 않다보니 약세가 지속되고 있는 본질적인 원인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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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서는 주식투자를 장려하는데 이게 맞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부동산의 경우 실수요라는게 있으며 주식의 경우는 실수요가치는 없습니다. 현재 부동산의 경우 소득대비 지나치게 올라가면서 자산가들이 사실상 독점하다시피하며, 서울의 아파트 경우는 이제 완전한 고소득자가아닌이상 매입하기도 힘든 상황입니다. 그러다보니 이제 한계에 서서히 봉착하였고 가계 전체자산중 85~90%수준이 부동산자산인만큼 다른 국가대비 너무 압도적이며 높다는 국가도 70%미만이라는 점과 비교하면 지나치게 높다는 점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소득은 크게 늘지 않고 K자 경제가 심하다보니 상대적으로 주식시장은 개선시키고 주식시장으로의 자산증식을 유도하는것이며 개별주식에 대한 리스크는 크니 패시브형태의 지수형 상품을 권장하고 이를 적립식으로 유도하여 선순환구조로 만들려는게 정부의 목표라고 생각하며 이러한 구조는 미국을 생각해볼때는 초기에는 안착하는데 부정적인 면도 있으나 장기적으로 더 긍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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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언제 500,000원 갈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는 가격조정장세이고 시장금리가 빠르게 올라가고 있는 상황과 거기다가 베라루빈플랫폼에서 범용메모리가 덜 쓰이게 될거라는 이야기와 어제는 한 업체에서 AI데이터센터를 공급이슈로 투자를 일시중단하겠다는 부분이 이슈가 되면서 가격조정이 다시 발생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도 시장금리가 인상될때마다 그리고 하이퍼스케일러가 아닌 금융기관과 사모대출이 집행하는 투자규모가 줄인다는 뉴스가 부각될 가능성이 있는데 이러한 요소가 부각될때마다 시장에서는 조정의 빌미를 작동할것으로 보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보자면 순탄하게 주가가 상승랠리가능성은 낮다고 보이며 다만 27년도까지는 이익추정치는 상향되는 추 세이고 글로벌 금융기관에서도 이익추정치를 올리고 있기 때문에 주가는 상승랠리를 보일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이런 여러 상황을 종합해볼때 올해 하반기에 순탄하게 50만원으로 바로 가기보다는 일단 3~4분기에 40만원을 돌파하고나서 올해안으로 40~45만원정도로 안착후 내년도에 상반기내에 50만원을 안착할 수 있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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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살때 팔때 차이가 나는 이유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간단하게 답변부터 말씀드리면 둘이 차이를 스프레드라고 하며 해당 스프레드가 바로 은행이나 혹은 금융기관의 스프레드 마진입니다. 즉 농협이나 시중은행들은 달러를 살때는 저렴하게 그리고 달러를 매도할때는 더 비싸게 팝니다. 즉 현재 시중환율보다는 갭차이를 두게 되며 이차이를 스프레드마진으로서 수익을 챙깁니다. 그 이유는 환전하면서 발생되는 리스크도 발생해고 시시각변화에 따른 비용과 달러를 보유함으로써 발생되는 여러 반제되는 비용이 발생하므로 해당 차이만큼 수익을 챙겨가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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