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I는 소비자물가지수로 일반 소비자들이 실제로 구매하는 식춤, 주거, 교통, 의료 등 생활용품과 서비스 가격이 얼마나 변했는지를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중요한 이유는 연준 금리 결정의 핵심 근거이기 때문입니다. CPI가 예상보다 높게 나오묜 인플레이션이 심하다는 신호로 금리 인하가 늦어지고 주식에 하락 압력이 생깁니다. 반대로 낮게 나오면 금리 인하 기대가 살아나 주식이 오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매월 발표 때마다 증시가 크게 반응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CPI는 Customer Price Index라고 소비자 물가 지수입니다. 즉, 소비자들의 물가가 얼마나 올랐는지 그리고 세부적으로는 어떻게 올랐는지에 대해서 다루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현재 미국은 금리에 매우 예민한 상태이기에 소비자 물가 지수 - 금리 방향성 - 주가 방향성이라 생각하고 매우 주의깊게 보고 있습니다.
CPI가 항상 중요하진 않습니다. CPI는 소비자 물가지수이며 미국에선 매월 두가지 소비자물가지수를 발표하는데 가장 중요한근 PCE라는 근원개비소지지출이라는 물가지수와 PCE보다는 덜 중요하긴 해도 물가지수추이를 보고 먼저 발표를 하는 CPI라는 소비자물가지수를 발표합니다.
지금은 물가지수가 오르는 추세이며 특히 에너지가격의상승과 전쟁으로 인하여 기대인플레이션이 올라가는 상황입니다. 그런측면에서 이번주 발표되는 소비자물가지수가 중요하며 이 소비자물가지수가 3%를 훌쩍넘는 추세로서 전월보다 상승추세를 보이게 될경우 다음달에 있을 연준의 기준금리인상 가능성에 무게를 둘수있고 그러면서 10년물 시장금리가 다시금 올라갈수있으며 이로 인해서 시장의 급락을 야기시킬수있기 때문에 중요하다고 하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