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삼성전자 실적발표한다는데 110조 영업이익 이게 맞는 말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110조원은 잘못된 정보입니다. 오늘 발표이전까지만 하더라도 대다수의 애널리스트들의 컨센서스는 80~85조원내외였으며 그리고 가장 최근에 발표를 하여 업데이트한 메리츠증권의 김선우애널리스트가 90조원으로 크게 상향시킨보고서가 있었습니다. 즉 110조원의 영업이익을 예상한다는 발표는 국내에서는 없었으며 그리고 금일 발표에서도 영업이익 89.4조로 잠정실적을 발표하였고 약 90조원내외의 영업이익으로 보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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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실적발표가 증시 상승장의 마침표가 될수도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일은 잠정실적발표이고 시장의 어닝서프라이즈가 나올것으로 보이긴 하나 이미 마이크론도 어닝서프라이즈를 보였던만큼 실적 자체로 인하여 주가가 크게 오를수는 있으나 이후 차익 매물이 대거 나오면서 뒷심이 부족할것으로 보입니다. 이보다 더 중요한건 2~3주뒤에 있을 컨퍼런스콜에서 향후 그리고 내년도에 대해서 어떤 변화와 가이던스를 제시하는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그리고 미국 빅테크들의 2분기 실적발표와 여기에 있을 가이던스에서 향후 AI투자가 지금처럼 폭발적으로 증가할것인지가 더 중요하다고 보이며 이에 따라서 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할 수 있는 Key가 될 수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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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3분기 주가 흐름 어떻게 보세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금일 잠정실적이 발표가 일단 첫번째 주가의 키라고 생각되며 두번째는 2~3주위에 이어질 확정실적에 대해서 세부적으로 각 사업부별로 어떻게 판매가 이루어지고 성장률은 어떠하였는지 그러면서 컨퍼런스콜에서 제시될 향후 가이던스의 흐름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이 부분에서의 흐름에 따라서 주가의 방향성의 키가 확실히 정해질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현재 노이즈로 작동하고 있는 메타의 네오클라우드 사업에 대해서 확실하게 어떤 평가를 내릴지, AI투자에 대해서 여전히 하이퍼스케일러가 점진적으로 줄일것으로 우려를 하고 있는만큼 이 부분에 대해서 우려가 확실히 해소가 되는 빅테크들의 향후 계획나 비전에 따라서 주가를 보유할지 처분해야할지 결정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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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의 주가의 방향성을 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양식품의 주가의 키는 결국 불닭볶음면의 해외성장률과 그러면서 불닭을 연계한 소스류와 여러 제품군의 활용으로 보입니다. 26년에도 여전히 해외의 판매량은 20%의 고성장을 예상하고 있으나 작년대비 성장률은 둔화되고 있는 흐름이며 그동안 공급이 수요를 못따라가는 현상이었지만 26년도부터는 이러한 흐름이 점차 크게 완화되고 있는 국면입니다. 이러한 점이 과거처럼 폭발적인 주가성장의 기대하기는 힘들다고 판단되며 작년부터 불닭 P를 활용한 소스나 다양한 푸드를 판매하고 있으나 아직은 크게 유의미한 성과는 없기에 주가의 리레이팅요소로 이어지기엔 다소 부족한 흐름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주가는 견조하겠으나 주도주로 가기엔 성장성둔화로 이어지고 있고 결국 성장의 잠재성이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요소가 있는만큼 업사이드도 낮춰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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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 계좌는 바로 돈을 뺄 수 있나요?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ISA계좌는 IRP와 다르게 원금입금한 부분에 대해서는 언제든 자유롭게 출금은 됩니다 다만 입금은 매년 2000만원 한도내에서 출금시 다시 한도가 초기화되어 입금은 불가능합니다다음해에서 한도내 입금이 되므로 이부분은 주의하셔야하며 원금출금에 대한 별도의 페널티도 있지는 않으니 급한 출금이 있다면 출금해도 상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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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주가 전망이 어떤지요? 요새 조정 국면이라 좀 사볼까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주가 전망은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현재는 엔비디아의 광통신쪽 성장이 생각보다 기술이나 상용화가 더딜수 있다는 의견이 있으며 무엇보다 메타의 네오클라우드 사업으로 인한 AI투자에 대해서 미국도 여전히 확실하게 해소가 안되어 감소우려가 불확실로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게 저가형LLM모델을 타겟으로한 H200이하의 구형 Ai인프라시설을 임대한다는 이야기이긴하나 이 사실자체가 노이즈이기도 하고 그러다보니 이런 불확실 우력상존하고 있는게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여전히 실적가이던스나 SCA장기계약은 유효하므로 업사이드는 살아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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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투자할만한 시기인지요? 장시간 조정중인데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비트코인은 기간횡보기간에는 조금씩 매월 일정기간 DCA형태로 투자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반감기 이후 큰 상승이후 이후 짧게는 12개월 길면 2년가까이 장기간 부진한 흐름을 보였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과거 폭발이전 전고점 그리고 작업채굴단가 평균이하 내외로 가격이 유지되고 있고 수급도 사실상 매도와 매수 특별한 움직임도 없는 한산한상태라 변동성이 적어서 조용히 매수하기엔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결국 시세는 내년도 금리와 물가가 추세적으로 하락하는 시기부터 상승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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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년도에 환율이 더오를까요?내릴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 하반기로 갈수록 환율은 점진적으로 조금씩 하락한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은 3분기에 한차례정도 있을것으로 보이며 이후엔 물가가 안정화되고 시장금리는 점진적으로 하락하면서 달러인덱스는 하락할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면서 현재 한국도 물가의 부담이 원화의 약세요인중 하나인데 이런 물가부담도 하반기에 갈수록 점진적으로 약화된다고 생각하며 하반기에 기준금리 인상으로 원화의 강세요인중 하나로 될것으로 판단되며 그리고 하반기에 여전히 경상수지는 사상최대흑자로 이어지면서 외국인들의 상반기에 있던 200조원의 순매도도 점차 약하되면서 환율은 서서히 하강할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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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는 어떻게 해서 지금 이지경이 된거죠?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이는 과거 MBK파트너스가 홈플러스를 인수하면서 LBO형태의 방식으로 외부의 차입을 대규모로 조달하여 인수를 했기 때문에 발생한것입니다. 자세하게 보자면 2015년 영국의 테스코사가 갖고 있던 지분을 7조2천억원을 인수하였는데 당시 자금조달방식은 MBK파트너스가 3조2천억원의 자기자본을 나머지 4조는 홈플러스가 가지고 있는 부동산을 담보로하여 빌린형태로 인수하였습니다. 그러다보니 이 4조가의 빚이 가중레버리지가 되었고 이를 빨리 회수하기위해서 홈플러스의 각종 자산이나 부동산등을 매각하였으며 그 과정에서 홈플러스의 투자나 인테리어등은 사실상 최소화하면서 낙후되고 이마트보다 경쟁력이 떨어지는 원동력이 된것입니다. 즉 과도한 차입으로 인수한 상황에서 이를 빨리 회수하면서 알짜배기 자산을 다 팔고 투자를 하지 않다보니 점점 매출은 떨어지고 경쟁력은 약해지면서 그리고 자산을 매각하면서 다시 영업을 해야하니 이를 다시 임대하는 리스형태로 부채가 생기다보니 결국 이 부채를 감당하지 못하고 사업은 쪼그라들면서 파산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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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s&p500지수와 다우존스지수는 어떤관계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S&P지수는 스탠다드앤푸어스라는 곳에서 만든 지수이며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지수의 1위부터 500위까지의 기업을 선정하여 이를 시가총액 가중편균으로 지수화한것입니다. 기준값 100을 두고 산출한것으로 보시면 되며 다우존스지수도 100년도 훌쩍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가장 오래된지수이며 이또한 마찬가지로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된 기업을 산출한것인데 해당 지수도 스탠다드앤푸어스가 선정한 30개의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정기적으로 30개의 기업을 선정하고 이는 주로 가치주에 해당되는 종목이 많은편이며 시가총액이 아닌 단순 주가평균지수로 해서 지수화를 하는구조입니다. 즉 시가총액 방식도 아니며 30개의 종목이다 보니 미국을 대표하는 형태라고 보기는 힘들며 그렇기 때문에 주로 S&P500지수가 미국을 가장 대표하는 지수이며 이를 추종하는 상품이 많은것입니다. 나스닥은 나스닥증권거래소가 별도로 산출한 지수입니다. 주로 기술주 중심이나 테크중심으로 상장이 많이 되어있고 나스닥 100은 나스닥의 100를 대표하는 일종의 1~100위까지를 대표하는 나스닥이 선정한 지수라고 생각하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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