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를 보니 SOXL에 속쓰린 투자자들이란뉴스를 보니 SOXL에 속쓰린 투자자들이란 제목이 있는데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해당 ETF는 미국의 주요 반도체 기업의 섹터 ETF인데 문제는 레버리지3배짜리입니다. 한국의 기업이 아닌 주요 기업으로는 엔비디아 브로드컴 마이크론등이 포함되어있는 반도체섹터의 지수이며 해당 지수를 3배를 추종하고 있고 최근 9월들어서 반등이후 다시금 하락세가 연이어 지면서 급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어제 반도체 섹터의 종목들이 5%에서 특정종목은 10%가까이 하락하였으며, 그러다보니 해당 ETF가 무려 16.98%나 빠진것입니다. 그리고 발음도 속쓸이라고 불리우다보니 속이쓰리다라는 표현으로 속쓰린 투자자들이란 제목으로 기사가 나온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최근 달러 환율의 안정화 이유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장 큰 이유는 달러인덱스가 이제는 어느정도 안정화되었으며 그러면서 미국도 이제는 기준금리 인상 기조로 바뀌면서 한미간의 기준금리차이가 축소되는게 아니라 다시 서로 벌어지거나 현재의 상태를 유지하다보니 달러약세가 마무리 되는 국면으로 이어진것입니다. 다만 최근 2개월정도 지속적으로 하향했던건 7월부터는 외국인의 순매도가 아니라 순매수로 전화되었고 그러면서 엔화가 8월부터 강세기조를 보이면서 달러가 약세를 보이고 7~8월 한국은행이 연속적으로 기준금리를 보이면서 한미간의 금리차이가 축소된것도 요인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isa계좌에 etf 계속 모아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S&P500과 나스닥100지수도 매일같이 오르는 우상향 지수가 아닙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1년간 투자했을떄 S&P500지수의 상승할 확률은 51%~52%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다만 2년간 하락할확률은 20~25%이내로 낮아지며 3년간으로 치면 사실상 90%이상이 상승할 확률입니다. 즉 1년이내의 성과는 좋지 않을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다만 해당 상품은 장기적으로 결국 우상향하는 흐름이었고 S&P500지수는 100년이 넘는 역사동안 연평균 9%이상의 상승과 나스닥은 2000년 대이후 15%의 연평균기대수익률을 보였습니다. 다만 여기서 연평균은 장기간의 성과를 평균적으로 했을때의 의미이지 매년 9%이런게 아닙니다. 그렇기 떄문에 계속 적립식으로 투자하는게 맞다고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어제에 이어 오늘도 코스피가 파랗게 질릴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개인적으로 약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있긴 하지만 어제처럼 급락보다는 하락 보합권수준으로 유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왜냐하면 한국시장은 이미 금요일과 주말사이에 있던 앤스로픽의 CEO의 발언인 AI의 발전과 개선속도를 늦춰야 한다는 악재가 이미 월요일날 선제적으로 다 반영된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해당 발언은 이미 주말사이에 나왔던것이며 이로 인한 부분은 속도를 좀 늦추자는거지 AI투자를 안하겠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즉 노이즈정도로 해석하는게 맞다고 판단되기 때문에 이로인한 악재는 일시적이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대체불가능토큰(NFT)의 고유성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기본적으로 토큰이기 떄문에 가상자산에서 거래가 되는 토큰의 원리와 다 똑같습니다. 다만 고유의 차이라면 다른 프로젝트와 다르게 컨트랙트주소이외에 토큰의 고유식별번호를 추가로 넣습니다. 즉 기존의 토큰들은 컨트랙트주소만 있으면 되지만 NFT 컨트랙트주소와 고유식별번호이 #넘버 숫자로 이루어져있고 실제로 NFT를 자세히 보면 #넘버링으로 되어있고 똑같은 이미지라도 #넘버가 있기 때문에 식별이 되는것입니다. 바로 이 tokenID인 #넘버링으로 구별하고 증명하는 원리일뿐입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토크노믹스(Tokenomics)설계 시 토큰 총 발행량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토큰의 총발행량이 많을 수록 당연히 공급량이 늘어나니 가격이 하락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공급량만큼 수요가 있어야 하는데 초기에 이 수요가 많아지게 하는 일종의 스테이킹을 유도한다거나 그리고 스테이킹을 유도하여 1년뒤에 보상을 왕창준다거나하여 공급량을 잠기게 하거나 수요도 시장에서 사서 예치하도록 과거에 굉장히 많이 유도를 하였습니다. 또는 소각 모델을 만들기위해서 X2E를 활용한다거나 하는등 이런 소각을 통한 공급량만큼 줄어들게하고 그리고 무엇보다 커뮤니티 확장이 필요하니 초기에 마케팅프로모션과 인플루언서들과 협약을 많이 하는 모습을 보이는게 일반적입니다. 락업또한 마찬가지로 초기에 블록체인이나 코인을 하는 사업자들을 외부의 자본을 유치받는데 이때 상당한 물량을 VC로부터 투자를 받고 거버넌스코인들을 넘겨주는데 이 코인들이 즉시 시장에 나오게 되면 가치가 사실상 없기 때문에 이를 락업을 통하여 유도하는것이며 결국 유통량도 유통량이 넘쳐나게 되면 당연히 가격이 할 수 밖에 없으니 이러한 시세가 유지가 되도록 토크노믹스를 운영하는 사업자나 재단이 결국 고심해서 설계를 해야하는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달러와 금은 왜 역의 관계를 가지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금은 몇천년전부터 자산의 가치가 더강했으며 근세시대이후 금본위제가 자리를 잡으며 기축통화의 준비금역할을 하며 기축통화보다 더 최후의 자산으로서 오랜기간 전세계에서 가장 신뢰성있는 자산으로서 입지를 가져왔습니다 즉 그러다가 1971년 미국이 금본위제를 포기하며 달러는 더이상 금과 연동된것을 포기하고 달러의 신뢰성 추락과 이때부터 달러유동성을 매년 급격히 늘려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반대급부로 금의 가격이 우상향하는 그림을 그려왔던것입니다 즉 금은 최후의 거래수단이자 기축통화의 반대급부인 자산이므로 달러유동성이 늘거나 달러의 지위나 신뢰성이 흔들리면 바로 반대급부로 늘어나는 성격을 갖고 있고 지금 시가총액에서 90프로의 가치는 실수요가 아니라 자산가치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주식 초보인 주린이입니다. 국장 들어가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저평가는 맞다고 생각합니다. 현재는 지정학적 리스크가 확대가 되고 있고 장기금리 상승과 물가상승우려 연준과 각국의 기준금리인상과 이에 따른 금리상승으로 인한 시장리스크가 큰게 문제입니다 이는 결국 단기적인 시장리스크가 잠시 발동된것뿐이며 펀더멘탈로본다면 하이퍼스케일러의 AI투자는 2030년까지 2배에서 3배이상 확대가 되고 있고 하반기에 이런 데이터와 가이던스를 분명히 제시하였으며 GPU의 임대료가 8월에도 상승추세를 보였으며 메모리 재고일수는 10일이하로 급격히 줄어들고 있습니다 즉 이런 측면은 장기 우상향할 근거가되며 여전히 하이닉스와전자는 PER 5~6배미만으로 역사적 평균 9배에서 10배미만이라는 점이며 내년도엔 이밸류에이션이 더 낮아진다는점입니다. 다만 현재 앤스로픽의 CEO가 주말사이 AI의 발전속도를 늦춰야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급락을 하였으나 이는 노이즈일뿐이지 투자를 안한다거나 하는 이야기는 아니기 때문입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은행에서 돈을 빌릴 때 담보가 있는 대출과 담보가 없는 대출의 금리가 다른 경우가 많은데, 은행 입장에서는 담보의 존재가 대출 위험을 어떻게 줄여주는 것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담보대출이란걸 담보자산으로 평가하고 담보물이 미달하면 고객에게 추가 증거금을 요구하여 리스크를 회피가 가능합니다 부동산같은 경우 담보물의 변동성이 적으니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담보물을 강제 매각하는 경우가 적으나 주식담보대출은 주식 담보물이 변동성이 크므로 주식담보금 이외에 140프로이상 즉 빌린금액이 1억이면 주식담보물 평가액이1억4천이상이어야되고 시가가하락하여 130프로이하가 된다거나하면 예수금을 더넣어서 요구하거나 다른 주식으로 추가 대체입고를 요구하며 그게 안되며 강제매각하여 현금예수금으로 놔두고 담보물을 회수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즉 담보물이 있으니 리스크가 낮아서 금리가 그만큼 낮은거고 신용대출은 말그대로 자기신용을 믿고 대출하니 차주의 신용만 믿고하니 리스크가 더 높을수밖에 없으니 금리는 더 높은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유가 중에서 브렌트유라는 것은 어느 지역의 유가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브렌트유는 유럽의 북해지역으로 위치가 노르웨이와 영국 스코틀랜드위의 북쪽의 영국령 해역 사이에 있는곳입니다 즉 노르웨이와 영국 둘다 유전을 갖고 있으며 해당 지역에서 생산되는 원유가 바로 북해산 원유인 브렌트유입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