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년도에 환율이 더오를까요?내릴까요?

환율이 계속 1500원대이상으로 고정되어있는데 나라가 걱정되거든요. 이번년도안에는 예전처럼 1300원대까진내려갈지?아니면 1600원까지올라갈지 전망이어떻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은 소수의 대기업이 돈을 벌어오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에 실적도 좋고 전망도 매우 좋아서 많은 사람들이 투자를 했고 많은 돈을 벌어들였습니다. 그 돈은 다 세금으로 들어오겠지 요. 그러나 코스피 코스닥을 볼 때 다우 지수 나스닥 에스엔피 500을 보면 더 오릅니다 지금은 어떻게 할 방법이 없습니다. 환율이 더 오른다고 하더라도 역대급으로 높은 외환보유 고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크게 위기는 없습니다. 어려운 사람만 더 어려워질 뿐이겠지요. 말씀하신 환율 정도는 잠시 터치할 수도 있습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번년도 1600원까지 폭등할 가능성 보다는 1500원대 밑으로 완만하게 내려갈 확률이 더 높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중론 입니다.

    현재로써는 예전처럼 1300원 대까지는 뚝 떨어지기는 현실적으로 매우 어려우며, 전 세계 돈이 미국 주식시장으로 쏠리면서 달러 자체의 힘이 점점 강해지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 개인과 기관들이 미국 주식이나 해외 자산에 투자를 엄청나게 많이 하면서, 국내에 있는 원화를 달러로 바꿔 밖으로 보내는 수요가 만성적으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원-달러 환율이 1,500원대를 벗어나서 더 오르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동시에 환율이 과거처럼 1,200원대 1,300원대

    이런 가격으로도 돌아가는 것도 어렵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 하반기로 갈수록 환율은 점진적으로 조금씩 하락한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은 3분기에 한차례정도 있을것으로 보이며 이후엔 물가가 안정화되고 시장금리는 점진적으로 하락하면서 달러인덱스는 하락할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면서 현재 한국도 물가의 부담이 원화의 약세요인중 하나인데 이런 물가부담도 하반기에 갈수록 점진적으로 약화된다고 생각하며 하반기에 기준금리 인상으로 원화의 강세요인중 하나로 될것으로 판단되며 그리고 하반기에 여전히 경상수지는 사상최대흑자로 이어지면서 외국인들의 상반기에 있던 200조원의 순매도도 점차 약하되면서 환율은 서서히 하강할것으로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