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미국 금리 결국 오를 것 같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미국금리는 9월 15~16일 인상 가능성이 80%가 넘습니다. 그리고 이미 미국의 시장금리는 계속 오르고 있는 추세이며 10년물 장기금리는 4.9%를 넘어서며 곧 5%를 넘어설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최근 몇년사이 가장 높은 추세이며 이미 30년물 금리는 떨어지지 않고 5프로 중반대까지 간 상황이며 단기금리도 빠르게 올라오는게 문제입니다. 즉 이미 시장금리는 물가가 빠르게 상승하면서 그리고 미국의 재정적자비율이 빠르게 올라오면서 달러약세와 시장금리가 동시에 올라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다음주에도 이미 연준에서 금리 인상 가능성을 매우 높게 보고 있는 상황도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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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주 매도 전환하는 이유가 뭐죠?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개인투자자들은 6~7월 큰 변동성으로 하락이 크게 발생하면서 이때 고객예탁금이 대거 이탈되고 신규 매수로 적극적으로 들어오는 개인 주체는 사실상 실종된 상황입니다. 즉 현재는 대다수가 위에서 물린 매물이기에 오른다 싶으면 개인투자자들 적극적으로 물린 매물을 매도하면서 진행되고 있는것입니다. 그리고 외국인 투자자들은 8월부터 물가상승대한 우려와 케빈워시 의장도 연준의 2%물가에 대해서 장기적으로도 부정적으로 언급했고 향후에도 물가상승 우려가 심해지고 있다고 하면서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입니다 그러면서 9월부터 미국과 이란과의 갈등이 더 심해지고 있고 이제는 후티반군이 사우디까지 공격하면서 유가가 빠르게 상승하면서 100달러가 돌파하였고 미국본토도 현재 역사상 가장 최고의 유가수준으로 오르다보니 내수소비의 충격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다보니 외국인이 이런 지정학적 시장리스크를 피하기 위해서 매도하는것이지 반도체 섹터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보고 매도하는게 아니라 시장 전체를 매도하면서 다소 관망하는 상황을 유지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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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장이 엔비디아의 GPU 중심에서 빅테크기업들의 자체 AI칩 확대되면서 HBM시장이 넓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있는데 이는 결국 HBM반도체 기업들 실적 및 주가에 영향을 주겠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올해에도 작년에 비해서 ASIC 즉 AI전용의 맞춤화되어있는 AI가속기 칩의 수요가 크게 늘어나고 있고 그리고 이런 ASIC AI 가속기 칩에 들어가는 HBM에 수요는 전년대비 82%가 성장중입니다. 그리고 이런 ASIC매출도 매년 30%가까이 성장할것으로 보고 있다는 점입니다. 또한 엔비디아뿐만 아니라 아마존이나 구글 메타도 각자의 생태계를 구축하면 자체 AI가속기칩을 만들고 있으며 즉 서로간의 경쟁 시스템으로서 파이가 점점 커지는것이지 서로 나눠먹는 구조로 커지는것은 아닙니다. 그러다보니 올해에도 HBM에 대한 설비투자가 전자 닉스가 증가했던것입니다. 다만 HBM에 대한 설비를 늘리고 수요가 늘어날수록 DDR5와 LPDDR5의 범용메모리 공급이 줄어드는 즉 HBM쪽의 범용메모리를 위로 쌓아올리고 설비와 재원을 써야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다보니 오히려 하이닉스는 범용쪽의 메모리를 늘리다보니 HBM쪽의 수요가 더 줄어들것으로 보고 있다는 점입니다. 즉 HBM관련된 투자와 수요는 늘어날것이기에 관련된 장비업체와 그리고 기판업체들이나 패키지업체들의 수혜는 계속커지고 실적 성장성은 더 커진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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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교환비율(Pairing)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BTC마켓은 스테이블코인이 없던 가장 활성화된 시장이 BTC마켓입니다. 그리고 스테이블코인이라는게 2016년전후로 생겨났고 그리고 점점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활성화되고 성장하면서 USDT마켓으로 재편이 된것으로 보시면됩니다. 그러면서 BTC마켓은사실상 거래량도 감소하고 유동성도 감소하는 흐름으로 이어졌습니다. 그 둘의 시세 연동 결국은 BTC의 가격을 기준으로 서로 교환비율이 현재 시세에 맞도록 거래가 되는편이며 그리고 보통 기준은 USDT인 달러기준으로 이에 가격에 맞춰서 교환비율리 알아서 맞춰서 거래가 되는 시스템일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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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에서 대한민국 주식시장은 몇 위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현재 한국 증시는 전세계 TOP10의 증시로서 전세계 6위에 안착되어있습니다. 당연히 1위는 압도적인 미국이며 규모는 약 80달러이며 2위가 중국으로 시총 약 15조달러 3위 일본 4위 홍콩 5위 대만 6위가 한국입니다. 유럽의 경우에는 기업들이 상장에 적극적이지 않아서 시총이 그리 큰 편이 아닙니다. 그리고 향후 주가의 방향성은 결국 우상향할것으로 보이는데 당장은 기간횡보로 이어지겠지만 그 이유는 금리인상이유나 물가상승 압력에 대한 부분때문입니다. 다만 AI 데이터센터의 투자가 하이퍼스케일러들을 중심으로 하반기에 더 강력하게 집행되고 잇고 GPU의 임대료 상승과 메모리 재고일수가 10일이하로 급격히 줄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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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재단이라고 하는 곳은 뭔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정확히 말씀드리면 은행에서 대출을 원활하게 받을 수 있도록 신용 보증서를 발급해주는 공공기관이 신용보증재단입니다. 즉 담보력이 부족하거나 신용도가 낮아 일반 시중은행에서 단독으로 대출받기 어려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지원해주기 위해 설립단 재단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즉 자영업자에게 대출해주거나 융자를 해주는곳이 아니라 중간에서 은행이나 금융기관에게 대출을 받을때 말그대로 보증 즉 담보보증이 아닌 신용보증을 해주어서 원활하게 대출을 해주도록 해주는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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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 한 달에 생활비 얼마가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부부 합산 기준이라고 한다면 최소생활비가 220만원 내외이며 적정수준은 300만원내외입니다 다만 개인이라고 한다면 최소생활비는 140만원내외이며 적정수준은 200만원내외입니다. 다만 지역차이도 큰데 서울시에서 산다고 하면 적정수준은 340~350만원내외가 부부한산기준인것으로 통계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국민연금 평균수령액은 70만원이며 부부합산기준으로도 140만원입니다. 그리고 현재는 현재 그동안의 평균임금에서 약 60%정도 수준만 국민연금으로 받는 수준이며 문제는 이 소득대비 비율이 지속적으로 감소추세에 있다는게 문제입니다. 결론적으로는 나머지부분에서 개인연금이나 퇴직연금 그리고 별도의 소득 파이프라인을 만들거나 재산소득을 갖추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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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도시들 중 가장 내수경제가 좋은 지역은 어디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지역내 총 GDP는 울산시가 가장 앞섭니다 3위는 서울시입니다. 다만 1인당 개인소득이 중요한데 당연히 고소득자가 많은 서울시가 앞도적인 1위이며 울산시가 2위입니다. 울산시는 조선이나 자동차 국내 핵심 생산설비가 주를 이루고 있는 지역이기 때문입니다. AI와 관련된곳이라고 하면 정확히는 소프트웨어가 아니고 반도체일수밖에 없습니다 그곳은 뻔한데 동탄이 있는 화성과 평택 이천시입니다. 이곳이 빠르게 지역내 총생산에서 성장성이 엄청나게 성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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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8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어떻게 나온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정확히 CPI는 3.4%로 시장에서 예상했던 수치 그대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근원 CPI도 시장 예상치인 2.4%가 나왔습니다 근원 CPI가 중요한데 근원 CPI는 식료품과 에너지비용을 제외한 물가이며 변동성이 식료품과 에너지비용이 매우 크기 때문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에너지비용이 급등하면서 이로 인한 물가의 영향을 크게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어찌됬든 CPI자체가 높은 수준으로 나왔기에 9월 15~16일 있을 FOMC회의에서 80%가 넘는 즉 0.25%의 금리인상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결론적으로 이런 추세가 연속적으로 금리인상을 할것으로 보고있느냐인데 시장에서는 근원 CPI가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서 연속적인 연준의 금리인상 가능성은 낮게 보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런 측면이 긍정적인 요소로 작동하고 있는것이며 결론적으로 다음주 FOMC회의에서 통화정책 발표후 기조연설에서 향후 가이던스에서 물가에 대해서 어떻게 전망하는지에 따라서 시장에서 향후 금리의 방향성을 예측할 수 있기에 이부분이 매우 중요하게 작동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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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기준 금리 변화가 한국의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이번에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는 컨센서스에 부합하였지만 수치 자체는 3.4%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였기에 9월 15~16일 금리인상 가능성은 80%가 넘어서며 사실상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습니다. 다만 이를 연속적이기보다는 한번정도의 인상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즉 현재 미국의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며 이런 추세가 연속적으로 이어지면서 단기금리도 상승하고 장기금리까지 하게 되면 결국 채권의 기대수익률이 더 높기에 주식의 상대 매력도가 하락하게되고 이는 주식시장의 자금이탈 그리고 국내시장은 6~7월 하락이후 개인들은 사실상 보수적이고 예탁금도 크게 줄어들면서 외국인이 주요 수급 주체이고 이중에서도 미국자금이 절반이상입니다. 즉 그만큼 금리인상은 국내에서 외국인 자금의 이탈로 발생하게되며 이는 국내 증시에 충격을 주고 그리고 이 자금이 이탈되어 외환시장에도 영향을 미쳐서 원화약세 달러강세로 이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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