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보미야보미야
미국의 기준 금리 변화가 한국의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어떨까요?
한국의 많은 투자자들이 미국의 소비자 물가에
많은 관심을 보이는 것은 아마도 기준 금리 변화 때문에
그럴 것 같은데 혹시 미국의 기준 금리의 변화가
한국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어떤 것이 있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의 기준 금리의 변화는 한국 증시 뿐 아니라 세계 증시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사실입니다.
즉, 미국의 연준이 기준 금리를 인상하게 되면
시중에 돈이 줄어들고 그로 인해서 투자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반대로 연준이 기준 금리를 인하하면
시중에 돈이 많아지고 그로 인해서 투자 시장에 호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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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의 금리 인상이 되는 경우 달러 가치가 상승하면서 환율이 상승하고 이는 한국 증시에서 자금을 빼가려는 경향이 강해집니다.
한국 증시는 둔화되며 한국과 미국의 금리 차이로 인해 한국또한 이 차이를 줄이기 위한 압박을 받게 되어 인하의 여지가 감소하게 되죠.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다음주 미국 기준금리 인상은 매우 유력한 상황입니다
이미 지난주 물가지표 나오고 기준금리 인상을 90프로 이상 반영한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그래서 사실 기준금리 인상해도 악재 해소로 증시가 저는 상승세로 돌아설 확률이 더 높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로서는 전세계 금융에 호재이기에 한국 증시에도 좋은 영향을 끼칠 듯 합니다. 다만 반도체에 대한 반등이 제한적이었기에 크게 오르기보다는 그냥 강보합 정도로 이슈가 해석됩니다. 그러나 실제 장이 열리면 현재 코스피가 박스권을 뚫으려고 하기에 이에 따라 한번 상승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의 기준금리가 상승한다면 환율이 다시 오르게 되며 주식시장에도 악재로 작용합니다
반대로 동결하거나 하락을 한다면 우리나라 환율이 1300원 초반까지 올 수도 있습니다
또한 한국증시에 외국인 자금이 들어오면서 전고점을 노려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미국이 기준금리를 올리면 미국 채권과 예금의 매력이 높아져 글로벌 자금이 미국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커집니다. 이 과정에서 국내 증시의 외국인 자금이 빠지고 원·달러 환율이 오르면서 코스피와 코스닥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반도체, 인터넷, 바이오처럼 성장 기대가 큰 종목은 금리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편입니다.
반대로 미국이 금리를 내리면 위험자산 선호가 살아나면서 한국 증시에 외국인 자금이 들어올 가능성이 커집니다.
다만 경기침체 때문에 금리를 내리는 경우에는 기업 실적 악화가 더 크게 작용할 수 있어 무조건 호재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결국 미국 금리는 외국인 수급, 환율, 채권금리 등을 통해 한국 증시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CPI와 FOMC를 중요하게 보는 것입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의 기준금리가 이낭되면 달러 강세와 금리차 확대로 외국인 자금이 이탈하고 기업의 자금 조달 비용이 높아져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하여 투자자들이 미국의 소비자물가와 금리 경로에 관심을 기울이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번에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는 컨센서스에 부합하였지만 수치 자체는 3.4%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였기에 9월 15~16일 금리인상 가능성은 80%가 넘어서며 사실상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습니다.
다만 이를 연속적이기보다는 한번정도의 인상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즉 현재 미국의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며 이런 추세가 연속적으로 이어지면서 단기금리도 상승하고 장기금리까지 하게 되면 결국 채권의 기대수익률이 더 높기에 주식의 상대 매력도가 하락하게되고 이는 주식시장의 자금이탈 그리고 국내시장은 6~7월 하락이후 개인들은 사실상 보수적이고 예탁금도 크게 줄어들면서 외국인이 주요 수급 주체이고 이중에서도 미국자금이 절반이상입니다. 즉 그만큼 금리인상은 국내에서 외국인 자금의 이탈로 발생하게되며 이는 국내 증시에 충격을 주고 그리고 이 자금이 이탈되어 외환시장에도 영향을 미쳐서 원화약세 달러강세로 이어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