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미국 금리 결국 오를 것 같나요???

스콧베센트 재무장관이 미국 금리가 낮다고 평가하는데 최근 달러약세로 인하여 위기의식을 느껴서 인건지 왠지모르게 금리인하가 아닌 인상으로 갈 것 같은데 어떻게보시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PPI, CPI 등이 지난주 발표되면서 사실상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로 금리 인상에 대한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진 상황은 맞습니다. 현재 시점에서는 인상이 유력해 보이지만 미국 내수 경기 상황을 감안하면 사실상 동결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좀더 글로벌 경기 상황이나 시장흐름을 지켜보면서 어떤 결정이 나올지 보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미국의 금리는 결국 오를 것으로 예상합니다

    • 그 이유는 케빈워시는 결국 우리는 할일을 하겠다고 했고 이는 현재 경제 지표를 보고 결정한다는 것입니다

    • 지표는 지금 예상보다 물가가 더 튀었기에 명분은 생겼습니다.

    • 또한 다음 금리 인상은 향후 중간선거 직전이기 때문에 이번에 금리를 못올리면 올해는 어렵다고 봐야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지금의 상황은 미국의 기준 금리 인상으로 이어질 것으로 봅니다.

    약 0.25포인트 정도 오를 것 같은데

    이렇게 되면 주식, 가상자산 등에는 악재가 되어서

    하락을 부추기게 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베센트 장관은 미국 금리가 낮다고 평가하는게 아니라 현재 금리가 과도하게 높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다음주 미국 기준금리 인상은 90프로 이상 확정적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미국 기준금리 인상 이후 불확실성 제거로 어느정도 금리는 하락 안정화 될거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결국 미국 이란 전쟁 종전과 국제유가 하락 안정화가 되는게 금리 안정화에는 급선무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말씀하신대로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이 시장금리가 높다고 압박을 넣는 것은 달러 약세에 대한 위기의식이라기 보다는 미국 정부의 막대한 재정 적자와 국채 이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장기 국채 금리를 인위적으로 낮추려는 재정적인 압박이라고 보시는 게 맞습니다. 그리고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훨씬 더 높습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금리는 9월 15~16일 인상 가능성이 80%가 넘습니다. 그리고 이미 미국의 시장금리는 계속 오르고 있는 추세이며 10년물 장기금리는 4.9%를 넘어서며 곧 5%를 넘어설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최근 몇년사이 가장 높은 추세이며 이미 30년물 금리는 떨어지지 않고 5프로 중반대까지 간 상황이며 단기금리도 빠르게 올라오는게 문제입니다.

    즉 이미 시장금리는 물가가 빠르게 상승하면서 그리고 미국의 재정적자비율이 빠르게 올라오면서 달러약세와 시장금리가 동시에 올라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다음주에도 이미 연준에서 금리 인상 가능성을 매우 높게 보고 있는 상황도 맞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스콧 베센트가 미국 금리를 낮다고 평가한 부분은 잘 모르겠으나, 금리를 바라볼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재 미국의 물가 상승률이 상당히 높게 나오고, 고용지표가 나쁘지 않게 나오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는 결국 금리 인상으로의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더하여, 과도하게 높은 국가 부채는 미국의 신뢰도 하락으로 이어져 투자자들이 국채를 팔거나, 추가적인 수익률을 요구하면서 지속적인 국채 금리의 상승으로 이어지고 이어지며 악순환을 반복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