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학교에서 주식거래를 하고싶은데 vpn쓰고 거래가 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VPN로 돌리면 가능합니다. 다만 VPN은 결국 다른 우회서버를 이용하는것이므로 검증되지 않은 무료 VPN은 말그대로 검증되지 않은 서버를 쓰므로 보안에 취약하며 그래서 웬만핸선 검증된 유료 VPN을 사용하는게 좋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VPN을 활용하면 증권사앱에 접속이 가능하나 다만 증권사 앱의 경우 금융프로그램이므로 각종 보안장치를 깔아야하고 이게 실시간으로 구동이 됩니다. 그러므로 때에 따라서 특정 VPN으로 연결시 차단하는 경우도 존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VPN도 많은 서버와 여러 나라형태로 우회할 수 있으므로 프록시서버가 차단되지 않은 곳으로 사용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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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의 조건 중에서 전세대원 무주택이란 어떤 것을 의미하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세대주라는 말은 같이 거주하는 세대원들중 여기서 세대주 즉 보통 하나의 대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본인 배우자 자녀 구조가 세대입니다. 즉 이렇게 3명이면 3명의 가구원으로 3가구 1세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경우 세대주와 세대원 모두 본인명의가 없는 주택이 없는 무주택자라는 말입니다. 예를들어 성인 자녀이면 성인 자녀가 주택이 있을수도 있으니 본인과 세대원 배우자 모두 무주택자였다한다 이런 조건을 말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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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이 의무적으로 매도해야 하는 규모는 얼마나 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국민연금은 SAA 즉 전체잣나에서 전략적 자산배분기준으로 약 20%까지 국내 주식을 매수할 수 있는 비율이며 그리고 대다수를 위탁해서 자산운용사가 수십개로 나눠서 운용하는데 TAA라고 해서 재량으로 전술적자산배분을 늘릴 수 있는데 이를 최대 28.8%까지 늘릴수 있습니다. 그 상황에서 9000포인트가 넘어서면 약 50조원을 순매도해야하는 규모이며 8000포인트 아래로는 20조원규모로 떨어지나 전술적 자산배분기준인 TAA를 사용하면 28.8%까지 운용매니저 재량으로 늘릴 수 있으므로 이때는 순매수로 전환가능한 규모입니다. 즉 8000포인트아래로는 국민연금이 그렇게 매도할 규모가 급격히 적어지고 오히려 순매수가 나올 수 있습니다. 거기에다가 국민연금은 한달 총 매도할 수 있는 정해져있는데 이 규모는 4조원이 최대이고 매달 개인들의 순매수 규모는 13조원이 평균적으로 사실상 국민연금이 증시에 영향을 미치는 규모는 제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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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실적발표하면 주가 많이오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성전자의 잠정 실적발표는 7월 7일에 나올예정입니다. 그러나 생각보다 잠정실적이 기대치보다 높게 나올 가능성이 낮습니다. 그 이유는 성과급에 대한 충당금을 이번 올해에 처음으로 계상하는데 이 규모가 8조원에서 많게는 10조원이상도 나올것으로 보일정도로 전혀 예측이 안되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서 시장컨센서스인 86~90조의 영업이익도 안나올가능성도 높기 때문입니다. 또한 컨퍼런스콜이나 향후 가이던스 그리고 세부적인 사업부 수치는 2주~3주뒤에 나올 확정실적이기 때문에 잠정실적하나로만 주가가 크게 오를 가능성도 낮아보입니다. 그리고 이미 마이크론의 실적이 어닝서프라이즈로 나왓기 때문에 이미 눈높이가 매우 높아진 상황이라 웬만큼의 실적 발표는 주가가 크게 업사이드로 가기엔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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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레이션이 인플레이션보다 무서운 이유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디플레이션은 근본적으로 경제가 불황이며 디플레이션이 장기화된 사례는 일본이 유일합니다. 즉 전세계 대다수 인플레이션은 결국 하이퍼인플레이션이 아닌이상 결국 다 해결하였고 인플레이션의 일반적인 구조는 수요가 증가하면서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경제성장 구조모델에서 발생하는 결과물입니다. 다만 하이퍼인플레이션은 자국의 통화시스템이 붕과되고 대외채무비중이 극심하게 증가하면서 발생되는 형국이므로 이는 다른 시스템로의 붕괴이므로 다른측면에서 봐야합니다. 그렇다면 디플레이션의 근본적인 문제는 경제가 성장하는게 아니라 수요자체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생산성이 증가하지 못하는 경제가 성장하지 못하는 모델이며 이렇게 되면서 소득도 감소하고 기업의 투자도 감소하게 되고 공급도 감소하게 되는 경제가 역성장하는 모델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디플레이션은 경제가 후퇴하는 모델이기 때문에 무서운이유이며 결국 이 경제주체가 소득이 일어나고 수요가 늘어나고 생산성이 늘어날 수 잇도록 혁신이 없는이상 바뀌기가 힘든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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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지수 변동 심한데 들어가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코스닥종목의 경우는 주도주가 아닙니다. 지금은 올해초에 ETF의 자금이 300조원에서 현재는 550조원이 넘어갈정도로 ETF 중심의 장세로 바뀌엇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6월이후에는 극심한 변동성을 보였는데 이를 통계적으로 알수 잇는데 6월달의 경우 고점을 보게되면 5월 말 이후 코스피지수는 상승을 하엿는데 반대로 코스닥지수는 역으로 하락세를 보이며 1000이 붕괴되면서 5년전의 주가로 회귀하엿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이기간동안 전체종목중 2200개가 -25프로내외의 평균 수익률을 보일정도로 하락세를 보였고 이는 95.5%의 비율이엇고 상승한종목은 기간동안 100개내외였고 4.5의 비율이었습니다. 즉 이런 극심한 쏠림과 변동성을 보인장세였습니다. 즉 이는 반기말 리밸런싱과 그리고 이러한 주체는 외국인이 6월달 48조원의 순매도로 사상최고의 순매도를 보이면서 발생된 결과입니다. 그러면서 ETF의 경우 대형주 중심이기에 코스닥쪽으로는 작므도 안가고 변동성이 큰것이며 결국 외국인의 수급이 하반기에 점진적으로 완화가 될것이며 그리고 정부가 구체적으로 코스닥쪽의 부양책과 확실한 정책 모멘텀 그리고 이를 기초로한 ETF상품이 대표하는게 대표하는게 나올때가 코스닥시장의 변동성 완화와 향후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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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100만원이상 입금시 서류제출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그럴경우 보통 빗썸에서 어떤 서류와 관련된 정보를 작성하라고 줄것입니다. 그렇다면 고객센터가 안내하는 해당 서류정보를 작성하시고 그리고 그 서류를 얼굴이 보이는 형태로 옆에 놔두고 이를 사진으로 찍어서 올리라고 합니다. 즉 해당 지갑이 본인의 개인지갑이 맞다는 일종의 증빙서류를 제출하라는 말입니다. 이를 제출하고 특별히 문제가 없다면 인증이 되고 만약 실질확인후 문제가 된다면 추가서류를 요청할수도 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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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동전주 상장폐지는 쭉 이여지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닙니다 무조건 동전주가 된다고해서 상장폐지가 되지 않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1000원미만이면 강제 상장폐지가 시가총액기준이 존재하며 현재 코스닥 종목이 시가총액이 40억미만일경우 상장폐지 조건이었는데 이제는 상장폐지조건이 150억원 미만이 30일이상 지속될경우 상장폐지조건이 됩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현재 시가가 액면가의 20%이하로 30일 이상 거래가 지속되면 관리종목이 되는것이며 이후 90일이내에 연속 10일거래일 연속 해소되지 않으면 상장폐지 조건으로 실질심사대상이 됩니다. 즉 여기서 액면가는 5000원이 대부분이고 그러다보니 액면가 20%이하는 1000원미만이라는것인데 이를 해소하기 위한 방법으로 기업은 액면병합이나 주식병합을 해버리면 주식의 수가 줄고 그만큼 해당 비율만큼 주가가 올라가기때문에 언제든 해소시킬 수 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건은 존재하나 사실상 크게 의미가 없다고 할수 있습니다.더 중요한것은 시가총액기준이라고 볼 수 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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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코인도 반감기가 큰 호재가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알트코인이 반감기가 있다고 해도 비트코인과 결정적인 차이가 존재합니다. 첫번째 비트코인은 유일한 작업채굴 방식의 코인입니다. 알트코인은 작업채굴 방식이 아니며 이로 인해서 채굴 단가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두번째는 비트코인은 2000만개라는 공급량 개수가 정해져잇는데 알트코인은 사실상 대다수가 무한정 공급입니다. 그리고 비트코인은 이제 수급 주체가 현재 보유의 60%이상이 기관들의 중심이며 알트코인은 기관들이 접근도 하지 않으며 근본적으로 신뢰성이 없기 때문에 순전히 개인들만 수급 주체이며 그만큼 유틸리티성이 없으며, 일부 이더리움정도만 기관들이 매수할뿐입니다. 그리고 비트코인의 경우 특정 재단이 갖고 있지 않으며 사실상 완전히 분산화된 구조로서 가장 많이 보유한 주체도 3%가 넘어가지 않으며 사토시나카모토라는 최초의 인물도 400만개 내외이지만 이물량은 단한번도 지갑에서 유출된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다른 알트코인은 특정 재단이 지분을 다 갖고 잇어서 사실상 이는 분산화됫다고 보기에 어렵고 중앙화된 코인이나 마찬가지이며 그렇기 때문에 고래들이나 기관들이 신뢰하지 않습니다. 그렇기때문에 가장 결정적인 이유가 바로 네트워크효과입니다 비트코인은 지속적으로 네트워크가치가 커지는 즉 지속적으로 개인에서 글로벌로 퍼져나가고 있고 그러면서 기관에서 이제는 금융기관 상장기업 월가의 주요기업들이 매입하고 잇으며 이제는 정부까지도 매입하거나 보유하는 형태로 넓혀가고 잇습니다. 그러나 알트코인은 전혀 그런 확장성도 없고 사실상 99%가 네트워크효과가 없는 그들만의 리그일 뿐이라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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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돈을 어떻게 불리고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저는 처음부터 투자를 좋아했기 때문에 사회초년생 이전부터 꾸준히 주식투자를 해왔으며 대학생때와 사회초년생때는 던파라는 게임에 일부 자금을 투자하여 게임아이템과 장사를 병행하면서 투자를 하고 게임아이템을 사고 팔면서 부를 키우곤 했습니다. 현재는 주식투자와 ETF를 투자하고 있으며 자산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편이며 현재 해외과 국내주식을 병행하며 국내주식 비중이 좀더 높고 IRP쪽에는 순전히 ETF를 ISA도 ETF중심으로 패시브투자의 집중하여 투자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일부는 채권의 수익률도 높아지는 추세라 국내보다는 해외국채와 회사채형태의 ETF에 투자하고 있고 리츠도 최근엔 많이 하락하여 월배당을 노리면서 리츠도 편입하면서 꾸준히 적립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산의 10~15%정도중 스테이블코인과 비트코인에 투자하고 잇는데 최근엔 스테이블코인을 주로 거래소에 예치하여 7%정도의 나오는 월이자가 나오는 상품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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