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코인도 반감기가 큰 호재가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알트코인이 반감기가 있다고 해도 비트코인과 결정적인 차이가 존재합니다. 첫번째 비트코인은 유일한 작업채굴 방식의 코인입니다. 알트코인은 작업채굴 방식이 아니며 이로 인해서 채굴 단가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두번째는 비트코인은 2000만개라는 공급량 개수가 정해져잇는데 알트코인은 사실상 대다수가 무한정 공급입니다. 그리고 비트코인은 이제 수급 주체가 현재 보유의 60%이상이 기관들의 중심이며 알트코인은 기관들이 접근도 하지 않으며 근본적으로 신뢰성이 없기 때문에 순전히 개인들만 수급 주체이며 그만큼 유틸리티성이 없으며, 일부 이더리움정도만 기관들이 매수할뿐입니다. 그리고 비트코인의 경우 특정 재단이 갖고 있지 않으며 사실상 완전히 분산화된 구조로서 가장 많이 보유한 주체도 3%가 넘어가지 않으며 사토시나카모토라는 최초의 인물도 400만개 내외이지만 이물량은 단한번도 지갑에서 유출된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다른 알트코인은 특정 재단이 지분을 다 갖고 잇어서 사실상 이는 분산화됫다고 보기에 어렵고 중앙화된 코인이나 마찬가지이며 그렇기 때문에 고래들이나 기관들이 신뢰하지 않습니다. 그렇기때문에 가장 결정적인 이유가 바로 네트워크효과입니다 비트코인은 지속적으로 네트워크가치가 커지는 즉 지속적으로 개인에서 글로벌로 퍼져나가고 있고 그러면서 기관에서 이제는 금융기관 상장기업 월가의 주요기업들이 매입하고 잇으며 이제는 정부까지도 매입하거나 보유하는 형태로 넓혀가고 잇습니다. 그러나 알트코인은 전혀 그런 확장성도 없고 사실상 99%가 네트워크효과가 없는 그들만의 리그일 뿐이라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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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돈을 어떻게 불리고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저는 처음부터 투자를 좋아했기 때문에 사회초년생 이전부터 꾸준히 주식투자를 해왔으며 대학생때와 사회초년생때는 던파라는 게임에 일부 자금을 투자하여 게임아이템과 장사를 병행하면서 투자를 하고 게임아이템을 사고 팔면서 부를 키우곤 했습니다. 현재는 주식투자와 ETF를 투자하고 있으며 자산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편이며 현재 해외과 국내주식을 병행하며 국내주식 비중이 좀더 높고 IRP쪽에는 순전히 ETF를 ISA도 ETF중심으로 패시브투자의 집중하여 투자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일부는 채권의 수익률도 높아지는 추세라 국내보다는 해외국채와 회사채형태의 ETF에 투자하고 있고 리츠도 최근엔 많이 하락하여 월배당을 노리면서 리츠도 편입하면서 꾸준히 적립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산의 10~15%정도중 스테이블코인과 비트코인에 투자하고 잇는데 최근엔 스테이블코인을 주로 거래소에 예치하여 7%정도의 나오는 월이자가 나오는 상품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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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코스피 지수가 많이 출렁이고 떨어진 이유가?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저번주 오픈 AI의 추론모델에 대해서 토큰비용을 절반으로 줄였다는 기술발표소식과 그리고 블랙스톤의 자회사 QTS의 AI데이터센터 투자철회 거기다가 메타가 정확히는 유휴설비에 대한 AI데이터센터를 임대하여 수익화하겟다는 네오클라우드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미국의 코어위브사업모델) 소식이 결국 AI데이터센터의 투자가 줄어드는게 아니냐 이는 피크아웃이 아니냐라는 의견이 지배하면서 미국의 반도체 기업이 이틀간 폭락 한국도 이러한 여파에서 급락했던것입니다. 그렇다면 금요일 오후들어서 크게 반등한것에 대해서도 조사가 필요합니다. 이는 우선적으로 오픈 AI의 경우 사실상 한번 이슈가 되엇더 구글 터보퀀트기술과 동일한 노이즈로 해석하고 있고 즉 이러한 기술자체가 현재의 공급 숏티지를 해결하는게 아닌 토큰비용을 감소시키면서 대중화할 수 있는 모델을 만든것이므로 이부분은 크게 이슈가 되진 않았습니다.또한 QTS도 주민들의 반대로 철회를 한것이엇으며 메타의 임대사업도 정확하게는 블룸버그에서 나온 소식이지 메타가 공식적으로 하겠다고 입장을 발표하지 않앗으며 5월말에 저거버크가 임대사업을 고려해보겠다고 이야기햇을 뿐입니다. 다만 이 임대사업도 깊게 들어가다보면 현재 메타의 경우 과거 구형모델인 H200이하의 HBM모델이 장착된 AI데이터센터는 현재 유휴설비가 많은편이고 그러다보니 이를 중국의 LLM모델엔진을 사용하고 잇는 업체들을 중심으로 수익화해서 고려해보는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러나 현재 숏티지가 발생하는곳은 HBM3E이상의 고급형 모델 엔진을 사용하는 고컴퓨팅이 필요한 AI데이터센터는 심각한 숏티지이며 이로인해서 6월말에 구글의 제미나이는 메타가 자사의 클라우드에 아예 사용못하도록 접근을 막을정도로 심각하게 숏티지입니다. 그러다보니 구글이나 각종 메타 하이퍼스켈일러들이 2분기에도 대규모 유상증자와 채권을 발행해서 투자가 진행중이며 메타도 구체적으로 AI투자를 줄이겠다고 하지도 않앗으며 또한 현재 뒤쳐지고 있는 MS도 최근의 AI투자를 추가적으로 계획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런 측면에서 고려한다면 현재는 노이즈로 보는게 맞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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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주식시장에서 주도주는 변동성이 크게 움직였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변동성은 오히려 과거역사를 보게되면 항상 하락장보다 상승추세에서 변동성이 더 컸습니다. 즉 일반적인 위기가 나오는 급락장이 아닌 긴기간이어진 하락추세와 주도주 중심의 상승추세에서는 지수기준으로 10~20%가 빠지는 강한조정이 1년에 2번정도 나오는게 통계적으로 매우 일반적입니다. 이경우 주도주의 경우 지수보다 베타가 1.5배 2배이상 더 높은경우가 많다보니 이말은 20~30%이상 급락하는 경우가 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는 미국도 주도주중심의 장세에서도 흔하고 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는 그만큼 상승장에서 주도주심으로 수급이 몰리기 때문이며 그만큼 지수의 하락이 나오게 되면 거래와 수급이 주도주 중심으로 이루어지다보니 이들의 수급이 강하게 차익매물이 나오다보니 변동성이 크게 나오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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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상승률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미국의 경우 가장 최근 근원 PCE가 4.2%로 변동성이 높은 에너지나 식료품을 제외시에도 높은 수치가 나왔습니다 한국의 경우에도 6월의 CPI는 3.2%가 나오는등 두개월 연속 3%이상의 흐름을 보였습니다. 이는 결국 한국은 두바이유에 의존하고 있으며 천연가스도 마찬가지로서 에너지 가격의 급등과 그리고 높은 환율로 인한 수입물가의 상승이 문제입니다. 다만 하반기부터는 국제유가가 조금씩 낮아지고 있는추세이므로 이런 부분이 점차 완화는 되긴 하겠으나 여전히 환율이 높게 유지되고 있고 근본적으로 한국은 두바이유 의존도가 80%가 넘는데 호르무즈해협 자체가 봉쇄가 완화가 되지 않는이상은 해결될 문제가 아니므로 결국 내년도에나 물가하락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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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적인 질문이지만 시가총액이 높은게 좋은 주식인가요? 아니면 액면가가 높은게 좋은주식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액면가는 아무의미 없는 수치입니다. 주식은 무조건 시가총액으로 비교하지 액면가로 비교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비교는 시가총액으로 비교하는것이며 주식발행수를 낮게하면 액면가는 언제든 크게할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액면가가 고평가를 받고 밸류에이션을 높게 받았다고하면 삼성전자나 많은 기업들이 주가가 올라가면서 주식을 분할하거나 액면분할을 하였는데 분할이 아니라 액면병합을 했을겁니다. 즉 그냥 쉽게 생각하셔도 무조건 시가총액이 높은 주식이 좋은것이며 모든 밸류에이션은 시가총액을 기준으로 하는것이지 액면가로 기준으로 하지 않습니다. 이건 CEO나 기업의 IR팀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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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분기 예상 순익 PER, EPS가 어떤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현재 삼성전자의 평균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대략적으로 86~90조원내외입니다. 매출은 약 170조원 내외로 보시면됩니다. 그리고 현재 PER은 2분기 기준으로 예상수치는 PER 10배수준으로 EPS도 3만원내외로 보시면됩니다. 다만 하반기에 영업이익이 100조원이상이 나올것으로 보기에 하반기 실적을 다 고려할경우 26년도 PER은 30만원 주가내외로 7~8배정도보는게 일반적입니다. 다만 현재 문제가 되는것은 성과급에 대해서 이번이 삼성전자가 처음으로 충당금을 설정하는것이기에 애널리스트들이 정확하게 예측을 못하며 의견들이 너무 갈리기에 현재의 컨센서스와 상당한 차이를 볼 수 있기에 실제 잠정실적은 나와봐야 알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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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언제 삼성전자에서 실적을 발표하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이번 이번주에는 확정실적이 아닌 잠정실적을 먼저 발표합니다. 현재 예정은 7월 7일 화요일로 예정되어있습니다 1분기에도 8시~9시사이 정도에 잠정실적을 발표하였으며, 아마 이번 잠정실적도 정규장이 시작하기전에 발표할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2~3주뒤에 확정실적 발표 및 본격적인 세부 사업부에 대한 실적과 그리고 향후 컨퍼런스콜이 있을예정이므로 확정 실적 발표일도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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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내리는 대신 1+1같은 행사를 더 자주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만약 가격을 내리게 될경우 다시 올려버리면 가격저항이 생겨버립니다. 거기다가 가격에 대해서 정부나 공정위등이 매우 엄격하게 관리하고 잇기 대문에 함부로 가격을 내리거나 올리는 정책을 하는건 업체측에선 부담스러운 편이며 그리고 1+1과 같이 해버리면 소비자들은 50%나 할인하다고 생각해서 심리적으로도 가격을 내리는것보다 더 효과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케팅전략이자 그리고 구매자들의 심리적인 면을 노려서 1+1이나 2+1정책을 고수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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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나라에서는 반도체 기업을 만들 수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단순히 자본이 많다고 만들수 있었으면 제2의 TSMC 제2의 삼성전자가 우후 죽순 나왔을것입니다. 우선 유럽은 이미 반도체는 고사하고 제조업 경쟁력 자체가 없습니다. 이미 오래전부터 고임금으로 인하여 중국이나 아시아 국가에게 기술력이나 임금 그리고 생태계자체가 붕괴되어 제조업 자체가 경쟁력이 없으며, 기본적으로 인력들이 아시아국가처럼 더 열심히 일하는 구조도 아닙니다. 이를 단편적으로 아는게 몇년전 유럽쪽에서 독일기업들이 2차전지를 공장을 합작하여 제조설비를 투자하였지만 작년에 다 파산하고 실패하였으며 자율주행도 폭크스바겐이 천문학적인 투자를 다 실패하면서 이제는 중국쪽의 합작을 통해서 소프트웨어 기술력을 다 뺴앗기는 즉 반도체보다 훨씬 기술력이 떨어지는 곳도 경쟁력 자체가 없는곳입니다. 유럽의 제조업쪽은 그나마 독일이지만 독일도 지금 중국에게 잠식당하는 수준이며, 미국은 원래부터 제조업 경쟁력이 없는 국가입니다. 제조업이라는게 결국 단순히 원천기술만이 중요한게 아니라 그만한 설비와 각종 밸류체인 노동환경 모든게 갖춰야 하며 네트워크망과 그리고 반도체는 이미 완전히 첨단기술은 대만과 한국내 핵심공장이 자국내에 잇다보니 따라갈래야 따라갈수가 없으며 최근이 인텔이 그동안 천문학적인 투자와 미국에서의 대놓고 밀어주기로도 대만의 TSMC를 따라가지못하는것을 보면 알 수있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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