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미국이 금리 인상을 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물가가 예상치에 부합한다면 금리인상 가능성은 반반으로 보입니다. 어제까지 확률은 60%에서 72%까지 올라간 상황이며 금일 예상치에 부합했다고 해도 결국 유가가 다시 오른것은 최근일이며 이말은 다음 발표될 물가에 영향을 줄것이며 여전히 물가가 빠르게 내려오고 있는게 아닌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향후에 물가 상승을 우려한다고 잭슨홀미팅에서 케빈 워시의장이 언급하였고 그리고 무엇보다 장기금리가 쉽게 내려가지 않는게 문제이므로 금리를 동결하기보다는 여전히 상승가능성이 높은 편이며 그렇기 때문에 반반 정도의 흐름으로 보는게 맞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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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떨어졌을때 미국 주식 투자하는거 어떻게 생각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전 오히려 지금이 매우 적기라고 생각합니다. 환율이 구조적으로 하락하기가 힘들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중장기적으로 보면 한국의 원화가 강세로 가기엔 사실상 힘든 구조입니다. 단기적으로 수급적인 요인과 금리차이나 엔화에 따른 영향을 받게 되지만 현재 성장률은 한국보다 미국이 더 앞서고 있으며 잠재 성장률이나 향후 첨단 패권 산업도 결국은 미국이 장악하는 즉 메모리나 전력등과 같은 하드웨어 투자는 일시적인것이지 결국 소프트웨어 AI엔진이나 핵심 기술을 갖고 있는건 미국이기 때문입니다. 거기다가 국내의 주요 그룹사들도 대미투자에 직접투자를 하지 국내에다가 직접투자를 늘리는것이 아니며 벌어들이는 경상수지 흑자를 국내에다가 직접투자하는게 아니라 미국이나 해외에 직접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에 결국 원화가 강세가 되기 힘든 조건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주식에 지금 적립식으로 투자하는게 좋은 시기라고 전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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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 ipo란 뭔지 궁금하네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PRE IPO는 말그대로 상장 이전 비상장주식일때 투자하는 서비스입니다. 즉 보통 기관들 대상으로 벤처캐피탈 사모펀드를 대상으로 보유한 지분을 대량으로 파는 단계가 있는데 한국에서 시리즈 A B C로 불리우며 미국에서는 Pre IPO라는 이름으로 진행합니다. 즉 기관들끼리 보유한 지분을 상장이전에 현금화를 하고 싶을때 지분을 대량으로 매각하는 단계 절차입니다. 물론 일부 대형 증권사에서도 Pre IPO를 중개하기도 하며 현재 앤스로픽의 경우 올해 하반기나 아니면 내년상반기에 상장을 준비중이기에 Pre IPO를 일부 준비하는 절차를 진행하고 있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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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화 RP는 외화로 환전한거만 자동으로 매수 매도 되는지?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맞습니다. 이미 달러예수금으로 있는 즉 달러만 대상입니다. 원화를 자동으로 환전해서 외화로 사는 구조가 아닙니다. 즉 외화예수금으로 달러만 해당이고 미국 주식을 매도하게 되면 예수금으로 T+2일이후 달러예수금으로 들어오니 이것도 외화 RP로 매수하게 됩니다. 그리고 며칠 이자 받으려고 달러로 환전하고 다시 원화로 환전할경우 환전 스프레드 손해이며 기본적으로 환전 수수료는 스프레드로 인하여 최소 1%이상은 손해가 나며 한투의 경우 95%까지 우대환율 적용해주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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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서 네 마녀의 날이라는게 먼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파생상품에서 장내에서 거래되는 규격화된 상품은 바로 선물과 옵션이며 그리고 이들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상품이 주가지수와 개별주식으로 나누어서 투자가 가능합니다 즉 주가지수선물 개별주식선물 주가지수옵션 개별주식옵션 이렇게 4개이며 이렇게 4개의 상품이 분기별로 만기가 동시에 도래하며 그날을 네마녀의 날이라고 합니다 선물과 옵션은 계약이기 때문에 기초자산에 따른 만기가 존재하며 만기에는 무조건 계약이 이행되어 포지션이 정리가 되는 구조입니다. 그렇기에 계약이행은 확정손실 수익이기에 이에 따라서 만기일날 현물의 극심한 변동이 발생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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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CC 공급부족이 심화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삼성전기의 MLCC는 범용이 아니며 고부가가치 MLCC이며 그중에서도 AI데이터센터로 들어가는 비중이 글로벌 점유율 40프로가 넘고 자동차 전장 비중도 점점 점유율이 크게 늘어 1위 무라타 다음입니다 즉 MLCC는 각 제품마다 들어가는 라인과 제품이 다르며 AI데이터센터쪽과 스마트폰 플래그십등은 사실상 국내에선 삼성전기 뿐입니다 이외에 국내에 삼화콘데서가 있데 삼화콘덴서는 주로 범용라인 위주이며 일부 전장이나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구조로 이쪽 범용MLCC공급이 부족하다보니 올해 상반기부터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다만 삼성전기랑은 결이 아예 다르다는게 중요하며 또다른 기업으론 아모텍과 아바텍도 있으나 이들은 삼화콘덴서보다 규모나 재무구조면에서 열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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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코인 과세에 대한 이야기는 어떻게 나오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아직 정부의 발표가 없습니다 과거 2024년에도 계속 발표가 안나고 논의만 되다가 12월 한달도 안남기고 결국 유예 사태로 결정되었습니다 이번에도 3분기안에 논의가 끝나고 가안이 발표할 계획이었으나 지금까지도 드러난게 없습니다. 결국 지금도 문제를 들어보니 개인지갑의 경우어떻게 과세할거냐 어디 부터 소급해서 적용할거냐 예치시 발생하는 이자부분도 과세를 할거냐 해외거래소는 지금도 정보를 줄생각이 없다는점입니다 이외에도 매우 많은 사항이 인프라도 없고 과세당국이 확인하길이 없다는게 여전히 지루하게 논의만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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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일부만 중도상환하면 어떤 방식으로 처리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처음부터 대출을 받을때 처리 방식이 다르며 차입자가 은행과 계약시 선택하시는게 중요합니다. 즉 처음에 원금도 갚이 균등해서 갚는 형태인 월상환액을 감소시키는 방식이 있고 아니면 이자만 우선내고 원금은 뒤로 미루거나 월 상환액을 동일하게 유지하는 방식이 존재합니다. 아니면 위에서 말씀드린것처럼 이자만 내고 원금을 만기에 일시상환하는 방식이 존재합니다. 즉 대출의 방식을 은행과 선택하는게 우선 중요하며 그리고 여기에서 추가적으로 일부 원금을 추가적으로 더 상환하는 중도상환을 하게 되면 만기일시상환 기간유지방식 + 월상환액유지방식은 그대로 진행하게 되며 다만 대부분은 3년이내 갚아버리면 중도상환 수수료가 부과되고 이는 은행마다 수수료가 다른데 현재는 높은편은 아니지만 상품마다 다르니 확인하셔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위의 상환 방식에서 원금이 줄어든만큼 비례해서 줄어들어서 월상환하는 구조는 같다는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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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금리에 따라 미국경제가 흔들린다는데 어떤 이유에서 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그 이유는 일본은 준기축통화성격을 갖고 있고 1990년대부터 2026년까지 1%이상의 기준금리를 올린적이 없고 그말은 제로금리 수준에 가까운 형태를 40년가까이 유지하다보니 엔캐리트레이드라는 즉 엔화를 제로금리수준으로 빌리면서 미국 국채나 미국 주식을 중심으로 매수하는 레버리지성 자금이 천문학적으로 증가한게 원인입니다. 즉 이는 엔화는 준기축통화로 환율 변동이 크지 않다보니 제로금리수준에 가깝고 미국의 국채는 현재만 보더라도 4~5%수준인데 이 금리차이만 하더라도 몇배가 차이가 나기에 대규모로 차입해서 미국채만 투자하더라도 큰 수익을 볼 수 있는 자기자본 하나도 없이 수익이 나는 구조라는것입니다. 즉 이러한 앤케리트레이드자금이 코로나 이후 급격히 더 커졌고 이를 오히려 일본의 금융기관이 아니라 미국의 헷지펀드나 금융기관도 급격히 늘렸다는 점입니다. 이경우 일본의 금리가 올라가게 되면 두 국가간의 금리차이가 축소가 되면서 엔화 가치가 급격히 올라가게 되며 엔화가치가 올라가게 되면서 앤캐리트레이드 자금이 강제적으로 청산되는 과정이 커지게 되는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미국 국채나 미국주식을 대거 팔게되니 금융시장과 외환시장 모두 급격한 변동성과 패닉과정을 거치게 되니 문제가 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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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환율 현재 시점에서는 더 못내려갈까여?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을 말하자면 단기로 보면 현재 추세가 가파르게 내려오고 있어서 1200원 후반대까지도 갈수있다고는 보이나, 중장기적으로는 다시 1400원정도대까지는 상승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현재의 환율 하락추세는 결론적으로 수급적인 요인이 작년 하반기부터 대량으로 매도해온 외국인들이 7월이후 누적순매수로 전환했고 기업들이 수출로 벌어들인 달러를 7월부터 본격적으로 원화강세가 시작되니 네고물량으로 쏟아내서입니다. 그러면서 한미금리차이가 좁혀진것도 원인이 된것입니다. 그러나 이는 수급적인 요인이며 또한 한국도 금리인상을 지속적으로 할수 없기에 결국 금리차로 인한 문제는 일시적인 현상일뿐 네고물량도 그동안에 환전하지 않은 쌓여왔던 물량이 대거 나오면서 발생된 결과로 보이기 떄문입니다. 결국 장기적으로는 두 국가간의 성장률차이와 그리고 직접투자가 어디가 더 집중되느냐가 중요합니다. 그런데 현재는 잠재성장률이나 현재 성장률 모두 미국이 한국보다 더 앞서있다는 사실이 중요하며, 또한 과거엔 한국은 제조업 수출국가이고 벌어들이는 달러를 환전하여 국내에서 설비투자를 진행하여서 환율이 하락하는 압력으로 작동했지만 현재는 대미투자에 집중되고 있고 국내의 직접투자는 거의 정체중이라는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장기적으로는 원화가치는 하락압력이 강해지고 달러가치는 강해지는 현상이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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