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 sk 주식 중에 어떤걸 사야되 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하나를 정한다면 반도체사이클이 강하게 상승하거나 이로인해서 상승업사클이 강하게 랠리를 보이는것은 하이닉스입니다 삼성은 파운드리사업이 있으며 전체 캐파도 하이닉스보다 훨씬 큽니다 그런측면에서 안정성측면에서는 삼성이 나을수 있습니다 결국 안정성과 포트폴리오 다변화측면을 보자면 삼성을 아니면 순수메모리 사업과 상대적으로 반도체 사이클이 강하게 랠리를 보일시 상승업사이드가 높은건 하이닉스이므로 하이닉스를 선택하는게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불안전한 미래를 위해 적금,코인,주식 금 투자 중에 어떤게 제일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성과와 안전성 신뢰성을 본다면 주식이 제일 낫다고 보입니다 주식은 S&P500지수 기준으로 100년이 넘는 역사동안 연평균 9프로내외의 수익률을 보였고 2000년이후로 나스닥은 15프로내외의 연평균 수익률을 보였습니다 금은 3프로내외의 연평균 수익률이었고 코인은 업력도 짧고 이더리움과 비트코인을 제외시 장기투자시 성과가 자산이 줄어드는 리스크가 매우 큽니다 그러므로 주식을 그것도 기술주 중심 패권의 AI산업의 태동이므로 나스닥100을 중심으로 장기적립식 투자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스피 앞으로 얼마나 오를까요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 코스피는 3분기에 조정장이 올 가능성이 높고 오늘도 큰 변동성장세에 오후장에는 오히려 매물이 나오며 음봉형태로 마무리하는등 NXT에서는 대거 매물이 나오면서 하락장세로 전환하였습니다. 즉 매물이 본격적나오고 있고 미국내에서도 금리나 물가를 우려하는등 여러가지로 조정의 징후가 보이고 있기에 지수가 10%이상 하락하는 조정장세가 나오고 이 기간을 지내면서 차익 매물이 소화한다면 하반기에는 다시금 27년도 실적에 초점을 맞추면서 만포인트를 넘어설수 있을거라고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비트코인이 1억이 무너졌던데 그러면 지금부터는 하락장의 시작이라고 볼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상 작년하반기부터 현재까지 하락추세가 이어져왔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현재가 하락장의 시작이 아니라 이미 작년부터 하반기까지 고점 1억7천이 넘는 시세에서 1억원가까이의 시세를 하락하면서 하락장의 랠리가 이어졌으며 잠깐 클래리티법안의 기대감으로 반등을 한 즉 하락추세에서 중간 반등을하는 반등의 장이었고 이게 다시 무너지면서 하락장이 이어져가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하락장이 강하게 이어지기보다는 과거에도 항상 반감기이전에 전고점을 하향 돌파하지 않았으며 이 부근은 달러 시세로 5~6만달러정도로 볼 수 있고 원화로는 8천만원대로 볼 수 있습니다. 즉 이부근까지 오더라도 기간횡보로 이어질가능성이 높고 실상 채굴단가고 7만달러내외이기 때문에 현재의 시세는 평균적으로 손해구간이므로 매물자체가 크지가 않기 때문에 기간횡보로 장기간 이어질 가능성이 더 높다고 판단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국내 주식 레버리지로 사는 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내주식은 선물로 사는것도 거래량도 적고 종목도 매우 한정적이어서 이것도 사실상 대안이라고는 보기 힘듭니다. 그리고 말씀하신것처럼 레버리지 ETF가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빼곤 아직 특별히 상장되어있는건 없습니다. 앞으로 더 늘릴수는 있지만 중견기업이나 코스닥종목까지 확대할 계획은 사실상 전무합니다. 유일하게 적은돈으로 레버리지로 사는방법은 주식담보대출을 증권사에서 받아서 투자하는방법이 있으며 실상 레버리지투자는 주담대를 받아서 투자하는게 일반적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스페이스x 상장되면 나스닥100에 편입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스페이스X가 나스닥 거래소냐 아니면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되느냐에 따라서 갈리게 되지만 우선 나스닥거래소에 상장될 가능성이 더 높다고 판단됩니다. 만약 나스닥거래소에 편입이 된다면 나스닥 100에 바로 편입이 되지는 않으며 나스닥 100은 연에 1회정도 리밸런싱이 되며 이경우 리밸런싱 시기에서 스페이스X가 나스닥100에 편입된다고 보시면됩니다. S&P500거래소는 거래소를 나누지 않으며, 시가총액과 유동주식수 그리고 수익성요건을 여러개를 충족해서보고 S&P측이 1-500개까지 기업을 나열하여 편입하는것이며 이것을 충족할경우 S&P500 지수 리밸런시기에서 편입하게 됩니다. 다만 시총이나 유동주식수에는 문제가 없으나 수익성조건까지 만족하느냐에 따라서 S&P500에 편입가능성이 존재하지만 현재로만 본다면 S&P500가능성은 매우 높고 나스닥거래소에 상장하면 나스닥100 편입가능성도 사실상 확정으로 보입니다. ( 혹여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하면 나스닥100에 편입은 불가능합니다.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커버드콜 투자해보고 싶은데 계좌 뭘로할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반 종합계좌는 하지 않으시는게 좋습니다. 커버드콜 ETF의 경우 매매차익에 대해서는 배당소득으로 분류가 됩니다. 옵션으로 인한 분배금에 대해서는 세금을 매기지 않으나 기초주식 + 기초주식 콜옵션매도인데 여기서 기초주식에 대해서 배당금이 발생할경우에도 배당소득으로 분류가 됩니다. 이경우에 15.4%가 과세가 되는데 이는 일반종합계좌에서는 그대로 과세가 되지만 연금저축계좌에서는 비과세가 되며 ISA계좌에서도 200만원까지는 비과세가 되며 이후 초과시에는 9.9%가 절세가 되기 때문에 연금저축계좌나 그다음 ISA계좌에서 운용하시는게 낫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이번 젠슨 황 방문은 주가 상승으로 이어지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미 해당 이벤트는 6월 3일 이전부터 즉 5월 말일부터 6월2일까지 강하게 반영되면서 LG그룹과 현대그룹 그리고 SK나 일부 기업들이 해당 관련해서 연속으로 급등하거나 상한가를 경신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뉴스에 팔아라는 격언이 있듯이 이미 주가는 선반영하여 매물이 나오면서 약세를 보였던것뿐입니다. 즉 이벤트나 특정 정해진 사건에 대한 매매는 사건이 발생하기 이전에 오히려 주가가 급등하며 실제로 이런거는 신약 FDA 임상 2상 결과라든지 대선결과 라든지 신작출시라든지 당일이나 그전날에는 주가가 크게 약세를 보이고 이벤트소멸이나 선반영에대한 차익 매물이 급격히 나오는 효과를 갖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제 가격이 반영된게 아니라 이미 가격에 반영되어서 매물이 나온것으로 보시면 되며 이후 방한이후 이미 알려진 내용과는 다른 언급이나 또한 구체적으로 어떠한 발표가 나오고 실제 수주나 계약이 이루어진다면 이는 기존에 알려지지 않은 또다른 소식이므로 이에 대해선 주가가 다시 반영되어 상승의 결과로 이어집니다.
평가
응원하기
인플레이션, 금리와 금의 관계를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해당 관련해서 직관적으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우선 금은 몇천년이 넘는 역사동안 화폐를 대체하는 귀금속이었으며 근세시대에는 금은본위제가 자리를 잡았으며 이로 인해서 달러이전에 파운드가 기축통화시절에도 1파운드당 금 몇온스이런형태로 가격이 유지되었으며 이후 세계대전이후에는 달러가 금본위제로서 1달러당 금 몇온스이런 형태로 페깅되어 자리를 잡았습니다. 즉 달러의 종이발권을 미국이 이에 상응하여 금을 준비금으로 보유하면서 달러를 신뢰했던것이었습니다. 즉 이때는 달러의 가격와 금의 가격이 사실상 일정하게 유지되었다는 말이며 이후 본격적으로 금의 가격이 상승했던 시기는 1971년 당시 미국이 더이상 금본위제를 포기하였고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달러의 유동성으 늘리기 시작했습니다. 즉 사실상 금의 연동제를 포기함으로써 달러의 신뢰성이 붕괴되었고 이러면서 보유한 금만큼 달러의 공급을 늘려왔는데 사실상 금보유량에 상관없이 급격하게 달러를 늘림으로써 달러의 가치가 감소하게 되고 사실상 금의가격이 상승하게 된것입니다. 그리고 달러가치의 감소는 다른 자산의 가격이 올라간다는 말이며 이렇게 통화의 가치감소를 인플레이션이라고 하며 ( 통화가 팽창한다는 의미입니다. ) 이를 달리 해석하면 자산의 가격상승 물가의 상승으로 발생한것입니다. 즉 달러가치의 감소와 유통량이 크게 늘어난다는것은 금의 가격의 상승을 의미한다는 말이며 금리가 인하를 해서 시중의 유동성이 크게 증가하면 금의 가격이 올라가게 될것이며, 또한 시중의 유동성이 크게 풀리면서 달러의 가치 감소로 장기 시장금리가 급등하게 될경우에도 금의 가격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다만 달러의 신뢰성이 훼손되지 않으면서 그리고 시중의 유동성이 크게 풀리지 않으면서도 금리가 점진적으로 상승하게 되면 이는 반대로 달러인덱스가 상승하게 될 수 있고 이경우에는 금의 가격이 하락으로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즉 금의 가격은 본질은 달러의 유동성 증가와, 달러의 신뢰성과 밀접한 연관이있다는 점을 직시하시면 되고 달러유동성과 달러의 신뢰성에 영향을 주는요소가 금리나 혹은 중앙은행의 양적완화 미국의 재정정책이나 재정적자비율등이 영향을 미치면서 금의 가격에 영향을 주는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다른 나라도 우리나라처럼 주식 변동성이 큰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글로벌에서 선진국의 주식 상승율은 10~20%내외입니다. 그리고 신흥국도 한국이나 대만을 제외하면 신흥국의 올해 주식 상승률은 선진국보다 못한 수준이며, 인도는 -10%인것만 보더라도 알수있습니다.현재 한국이 올해 100%의 상승률을 보이고 있고 대만은 55% 일본도 37%정도로 이들 국가가 AI반도체 핵심국가로서 주식 상승률에서 압도적인 힘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변동성은 대만이나 일본도 상당히 크며 미국 또한 AI하드웨어 업종은 한국의 변동성과 매우 유사할정도로 큽니다. 마이크론이나 샌디스크 그리고 CPU업종 패키지, 광통신 등 이들 업종의 변동성이 하루에 20%~30%의 내외를 보이는 경우도 많고 10%내외의 변동성은 매우 흔한수준이라는 점입니다. 즉 한국만이 아니라 AI반도체 생태계의 종목들이 모두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이는 한국뿐만 아니라 다른 글로벌 국가도 마찬가지입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