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ETF를 매수·매도했을 때 양도소득세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거래소에 상장된 ETF를 매수하게 되면 해외주식처럼 동일하게 취급됩니다. 이럴경우 250만원을 공제한 나머지는 모두 양도소득세 대상으로 국외자산 양도차익으로 분류가 되므로 22%의 세금이 매기게 되며 내년도에 올해발생된 실현이익에 대해서 직접 신고 납부하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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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IPO 상장 영향으로 비트코인이 하락하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비트코인은 이미 작년하반기부터 올해까지 지속적으로 하락사이클에 접어든 상황입니다. 현재든 시중 유동성이 증가하고 있으나 작년하반기부터 주식시장의 강세가 하드웨어 섹터로 이어지면서 비트코인이나 가상자산의 유동성 수급도 주식시장으로 수급이 몰리면서 수급공백이 발생하였고 그러면서 거래량이 크게 감소하면서 비트코인이나 가상자산시장에서가격이 올라가지 못하는것입니다. 거기다가 대형 IPO까지 상장을 하게 된다면 이런 수급공백의 더 강하게 발생할 가능성이 더 높기에 비트코인의 하락세는 더 심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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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우 주식사면 손해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말씀하신것처럼 우선주 주식상승률이 더딜수밖에 없습니다. 다만 삼성전자우선주는 배당수익률이 본주보다 높기에 이점을 메릿트 삼아서 매수하는것입니다. 우선주는 어찌됬든 의결권이 없기 때문에 본주보다 상승랠리에서 상승탄력도는 더 떨어질수밖에 없으며 레버리지상품까지 나오면서 이런 괴리율은 더 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머 이런점은 감안하시고 선택하는게 맞다고 보이며 배당수익률에 초점을 맞춘다면 우선주를 고민하는것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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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좀 코스피가 8000포인트를 넘어서 9000포인트까지 넘을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반대로 말하면 현재 지나치게 밸류에이션이 높은 단계이며 현재 올해 5월말기준으로 100%가 올라온 상황입니다. 즉 여기서 다시 100%가 오르는 장세는 사실상 기대하기 매우 힘들며 기대수익률이 크게 낮아진게 문제입니다. 시장에서 가장 리스크는 가격이 높아지고 밸류에이션이 높은게 큰 리스크입니다. 다만 현재 수급이 풍부하고 강세랠리는 지속된다고 보이지만 여기서 특별한 조정도 없이 만포인트를 무난하게 간다기 보다는 6월부터 변동성이 커지고 있고 쏠림 주도세장세가 심한장입니다. 즉 여름이나 3분기쯤에 한차레 큰 조정이 나올 가능성이 높고, 이때 지수기준으로 10~20%의 조정장세가 한번은 나올가능성이 높다고보입니다. 즉 현재는 전혀 없다면 매수고민을 할때는 맞으나 비중을 대다수실어서 공격적으로 신규진입해야할 구간은 아닌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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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주식은 시세차익 얼마부터 세금내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 주식은 비상장주식이 아니고 상장주식이고 그리고 대주주가 아닌 일반주주라고 한다면 1억을 벌든 100억벌든 1000억벌든 매매차익에 대한 세금은 아예 없습니다. 즉 시세차익에 대한 세금은 없으며 해외주식에 대해서만 세금을 내야하고 이외 비상장주식 양도차익이나, 대주주가 매각할때만 매매차익에 대해서 양도소득세가 부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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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코인 등락방법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누가 정하는게 아닙니다 특정 공시가 뜨게 되면 현재같이 시장에서 유동성이 풍부하고 단기 수급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투자자가 많으면 공시가 나오자마자 시장가로 누군가가 바로 매수하면서 시세를 위로 올리는 형태로 매수세 주문이 들어오게 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가격과 거래량이 급등하는것을 보고 들어오는 단기 매매자들이 집중되면서 시세가 변하고 거래량이 급변하는것이지 특정 누군가가 시세조종하는게 아닙니다. 반대로 오히려 주식시장에서 관심이 없고 완연한 하락장이면서 거래량이 침체하면 이런 특정 공시나 호재에도 시장에서 반영안할때도 있습니다. 즉 시장 상황에 따라 다르고 단기매매 참여자와 시장 유동성에 따라서 환경이 변하는것이지 누가 얼마나 정해서 매수하는게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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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 qqq 와 qqqm이랑 무슨 차이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두 상품 기초자산이나 운용사도 동일한 상품입니다. 다만 QQQM은 뒤에 M이 붙은것처럼 미니라는 말로 같이 나스닥지수를 추종하나 가격이 더 저렴하여 소액투자자들이 접근하기 쉽도록 눈높이를 낮춘 상품입니다. 즉 두 상품 나스닥지수를 동일하게 추종하고 운용사도 동일하므로 장기적으로 동일하게 성과가 추적되며 또한 보수 수수료도 QQQM이 0.15% QQQ의 0.2%보다 더 낮기 때문에 장기투자시 더 유리합니다. 다만 QQQ의 장점이라면 그 이전부터 더 업력이 오래된 상품이고 가장 유명하다보니 거래량이나 유동성이 훨씬 풍부하기에 기관투자들이나 큰 금액을 운용할때는 더 좋을수도 있습니다. 다만 일반 개인투자자들에게 있어서 QQQM이 보수료도 더 싸고 장기적으로 꾸준히 매입하기엔 단가도 저렴하므로 QQQM이 더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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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 저축 계좌 만들고 IRP계좌를 만들려고 합니다 IRP계좌를 만든후 수입이 없거나 직장을 그만두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연금저축계좌나 IRP계좌는 매달 매년 얼마만큼의 적립해야할 기준은 없습니다. 수입이 없다거나 직장을 그만둔 즉 근로소득자가 아니더라도 계좌운용하는데는 아무상관없습니다. 55세이후부터 연금으로 수령이 가능하고 그 이전까지는 비과세가 되는 계좌이므로 그냥 가입후 투자해서 운용하시면 되며 이후 어떤 특정 조건이있어야 계좌가 유지되는 조건부 계좌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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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께엘지전자가 상한가를 쳤는데 하루만에 또 떨어지는데 엘지전자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상승의 이유가 있다고 해서 무조건 지속적으로 상승하는것도 아닙니다. 어쩔때는 상한가 이후 바로 다음날 단기매물이 쏟아지면서 이후 지지를 못하고 가격선이 무너지게 되면 다시금 본격적으로 단기 차익매물이 쏟아지면서 가격이 다시금전가격으로 회귀하는경우도 많습니다. 현재 LG전자는 순전히 실적이나 숫자로 증명한 넘버스가 아니라 단순한 네러티브 모멘텀으로 올라간 주식이며 바로 피지컬 AI와 엔비디아의 파트너사 그리고 이번 깐부회동에서 LG전자가 언급되었다는 하나의 이유만으로 상한가를 다시 재차가면서 거래량이 급등한 상황입니다. 문제는 어제 본격적으로 차익매물이 쏟아지면서 긴 꼬리를 보였으며 이말은 내일도 여전히 엄청난 매물이 쏟아질것으로 보입니다 즉 여기서 단기 매수가 방어를 할만큼 거래량이 급증해야하는데 삼성전기나 이노텍과 같은 흐름을 보면 그럴 가능성보다는 현재 가격대에서 기간횡보를 보이면서 가격하락 조정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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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올해안에 주가 50만 가능할까여?
개인적인 의견으로 보자면 50만 돌파가능성도 높긴하지만 확률보자면 50%도 되진 않을것 같습니다. 확률이란건 주관적이니 몇프로라고 말할 순 없지만 현재의 주가도 이미 PER10배수준에 가까우며 이미 과거의 PER평균보다 더 높은 수준입니다. 하반기에도 현재의 강세가 유지되기보다는 10월이내에 3분기정도에 금리나 물가로 인해서 어떤 트리거가 발생하여 시장의 한차례 큰 조정이 올것으로 보이며 여기에서 삼성전자도 가격조정이 20~30%가까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레버리지 상품으로 극단적으로 수급이 몰리면서 삼성전자가 강세를 보인것이며 현재 수급이 단기적으로 매물이 크게 나오면서 변동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삼성전자도 가격조정이 클것으로 보입니다. 40만 돌파가능성은 높다고보이나 50만을 상회하는것도 현재 추세라면 어느정도 가능할것으로 보이나 현재의 밸류에이션이 더이상 저평가 구간이 아니라는점과 이미 과거의 평균 밸류에이션을 소폭 상회하는 수준으로 접어드는 수준인만큼 확률로서 보자면 절반보다는 낮은 확률로 50만의 돌파가능성은 조금 낮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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