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이 폭락하니 다시 코인시장에 투자금이 몰리는지 조금 오르는 거 같은데 올 하반기 코인시장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아직 주식시장이 완전한 하락세로 보기는 힘듭니다. 결론적으로 지수자체가 -20%이상의 조정으로 일주일간 이어진다면 확실히 하락장세의 흐름으로 볼 수 있으나 아직은 가격조정의 단계이며 현재도 투자공급과잉우려로 인한 차익매물이 주요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거기다가 근본적으로 연준은 여전히 기대인플레이션이 높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고 엊그에도 ECB연례회의에서 케빈워시가 연준은 2%의 장기적인 물가목표는 변함없다고 하며 최근의 근원 물가가 4.4%를 넘어섰다는 점입니다. 그러다보니 시장금리가 높게 유지될 수 밖에 없으며 결국 하반기에도 이런 높은 금리과 높은 물가의 흐름으로 유동성이 제한되어 있는 환경이며 이러한 환경에서 가상시잔의 강세가 이어지긴 힘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해 하반기에도 코인시장의 강세보다는 약세의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결국 추세적으로 물가와 금리가 인하되는 유동성 환경이 조성될때를 코인시장의 강세흐름기대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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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비교했을 때 우리나라 화폐가치는 얼마나 변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30년전이라고 한다면 1995년 입니다. 1995년을 통계의 데이터를 살펴보게 되면 현재는 2020년을 기준으로 CPI가 계상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2020년이 100이라고 한다면 1995년은 47이라는 수치이며 현재 2025년은 116.6으로 통계청의 데이터에서 발표되고 있습니다. 이말은 달리보면 대략 현재시점보다 30년전인 1995년은 2.5배의 가치가 있다는 말이며 30년동안 물가는 2.5배정도로 상승했다는 이야기나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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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미국 주식시장이 많이 빠졌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 어제 미국의 주요 반도체 기업들이 급락세를 또 보였으며 그러다보니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다시 -5%이상 급락하였습니다. 즉 이러한 여진이 시초부터 외국인들이 거세매도로 이어지면서 큰 하락세로 이어질것으로 보입니다.거기다가 신용 로스컷 물량도 상당히 청산되어서 이런 여진이 이어질것으로 보이는데 개인적으로 오히려 이때는 매수기회로 잡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기본적으로 현재의 우려가 메타의 네오클라우드 사업, 오픈AI의 추론비용에 대한 토큰비용을 절반으로 줄였다는 소식 테슬라의 직원에 대한 월 토큰 비용 200달러로 제한하는등 이런 우려로 인한 향후 AI투자가 줄어드는거 아니냐 그래서 지금이 공급과잉 아니냐라는 일종의 우려라는것입니다. 이는 우려이지 실제 데이터로 중명된 숫자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는 심리적인 요소가 다분한 상황이며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공포에 매수할때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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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 ETF는 어떻게 수많은 기업의 주가를 1초의 오차도 없이 추종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그 이유는 기본적으로 지수와 동일한 구조로 지수내의 500개의 기업을 전부 보유하는 형태로 매입하기 때문입니다. 이를 어려운 말로 유동주식조정시가총액 가중방식으로 매입한다는 이야기입니다. 다시 풀어서 말씀드리면 실제 거래 가능한 주식을 1~500개의 기업을 각각 시가총액 가중별로 전부보유하는 형태로 이어지게 되므로 S&P500지수와 동일하게 설계되는것이며 이에 대한 대표적인 미국의 ETF가 SPY, VOO, IVV와 같은 많은 투자자들이 선택하는 ETF입니다. 즉 결론적으로 S&P500지수와 동일하게 구성이되도록 동일한 시가총액 가중 구조로 1~500개의 기업을 전부편입하여 기초자산을 갖고있기에 똑같이 추적이 가능하다고 보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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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코스피 시장은 어떻게 흘러갈 것으로 예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어제 미국이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업종이 어제에 이어서 -10%내외의 하락을 보인 종목이 많았으며 사실상 -5~-10%정도의 하락과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5%이상 급락을 했습니다. 그런 여파로 나스닥까지 하락을 하였으며 이는 결국 금일 시초부터 신용 로스컷물량과 외국인들이 집중매도가 이어질 가능성이 다분해보입니다. 다만 이후 반발매수가 상당히 들어올것으로 보이는데 이로 인해서 10시를 전후로 해서 반등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으며 만약 12시 기점으로 특별한 악재나 돌발변수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저가매수유입으로 하락세를 크게 줄일것으로 보이나 만약 또다른 악재가 갑자기 등장하면 다시금 하락세로 이어져 오후에 매도사이크가의 발동이 높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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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오늘 주가가 빠질 것이 예상된다면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어제도 장대음봉으로 하락하였으며 금일도 이런 여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현재 고점에서 지수가 10%이상 급락하였기 때문에 지금은 기술적인 반등구간으로 보시면됩니다. 현재의 급락의 원인은 메타의 네오클라우드사업, 오픈AI의 토큰비용 절반으로 줄인다는 소식등 여러 악재가 나오며 피크아웃 논란으로 인한 차익매물이 원인입니다. 이는 그냥 우려이지 사실은 아니기 때문에 오히려 반등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수가 있고 지금부터는 저가 반발매수가 들어올때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부터의 시초가부터의 급락은 오히려 매수로 대응하고 우선 반등한다면 절반은 익절을 하고 절반은 홀딩을 해서 상황을 지켜보는 전략이 유효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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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우세 현황과 원화가치의 전망 및 금리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원화가치의 하락은 크게 두가지요인입니다, 그리고 동남아의 통화도 최근엔 달러환율대비 급격한 하락세를 보이고 있고 이로 인해서 동남아 국가들이 기준금리 인상폭이 매우 가파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약세를 보이는등 과거 외환위기 이전의 1996년과 상당히 비슷한 흐름의 통화기조가 보이고 있긴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한국은 당시와 다르게 순대외채무국가가 아니라 순대외순자산이 1조달러가 넘는 국가이기에 외환위기의 상황은 아닙니다. 어쩃든 현재의 환율의 상승은 작년 하반기부터 현재까찌 이어져온 외국인들이 순매도규모가 200조원이 넘어가면서 발생된 결과물입니다. 특히 6월에는 약 48조원이상의 순매도가 이어지면서 이는 한국증시 역사상 사상최대규모로서 이런 여진이 7월에도 이어져 지속적으로 순매도기조가 이어져오는게 문제입니다. 거기다가 무엇보다 국내의 대기업들은 코로나이전까지 경상수지를 벌어들이면 국내제조설비투자로 원화로 환전하여 국내투자에 썻지만 이제는 국내 투자는 전혀 늘지 않고 오히려 마이너스성장이며 이들이 경상수지흑자가 사상최대를 매월 경신하고 있지만 반대로 대미투자는 역대급으로 증가하고 이 달러는 전혀 환전하지 않는 상황으로 가다보니 근본적으로 경상수지흑자가 원화강세로 이어지지 않는것입니다. 거기다가 한국의 경우 엔화랑 상당히 동조화되는 흐름을 보이는데 엔화또한 달러인덱스대비 역사상 사상최저점으로 약세를 보이면서 엔화의 가파른 약세가 한국의 원화에도 가파른 약세로 이어진 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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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지수가 사상최고치라는데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다우지수는 미국의 대형주 30의 주가를 단순히 주가 가격에 대한 가중치로 산출하는 지수이며 1896년 본격적으로 발표가 된 오래된 지수입니다. 구성된 종목은 나스닥과 뉴욕증권거래소 모두 포함하며 주요 30개의 대기업을 묶어서 발표하는 지수로 주로 기술테크 중심이 아닌 가치주의 성격인 실물 성격의 기업과 빅테크들의 기업이 혼재되어있다고 보시며 되며 주요 대기업 30개 이므로 미국의 상장기업을 대표하는 지수는 아닙니다. 오히려 미국을 대표하는 지수는 S&P500지수이며 S&P500지수는 스탠다드앤푸어스가 산출하는 지수로 미국의 대표 1~500위의 기업을 S&P500으로 산출한 지수로 시가총액을 가중평균한 지수라고 보시면됩니다. 미국의 시장을 대표하는 지수를 구매할 생각이라면 S&P500지수를 더 많이 선택하며 다우지수보다는 실제로 미국이나 국내투자자도 S&P500을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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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나스닥이 떨어졌는데 오늘도 우리 주가가 털어질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일 나스닥은 어제와 마찬가지로 메모리반도체 중심으로 그리고 이들과 연관된 반도체 장비업체, AI전력인프라등 관련된 섹터 전부가 급락을 보였으며 여전히 애프터마켓에서도 이런 여파가 지속중입니다. 이는 한국의 메모리반도체 섹터의 어제 급락와 연이어 좋은 징조가 아니며 그렇기 때문에 한국증시도 금일 프리마켓에서부터 하락세가 이어져서 정규장에서도 시초가부터 외국인들을 중심으로 급격한 매물이 나오면서 하락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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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데이터센터와 전력은 버블이 온걸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이 버블이라고 볼수는 없으며, 다만 시장에서 투자가 정점이라는 논라과 현재가 피크아웃이다라는 의견이 팽배하면서 주가가 크게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것입니다. 현재 미국쪽의 하락의 원인이 되었던 소식을 보게 되면 오픈 AI의 추론모델에 대한 토큰비용 절반을 줄일 수 있다는 발표소식과 메타의 AI데이터센터를 임대하는 네오클라우드사업, 테슬라의 월 직원에 대한 토큰 사용료 200달러제한, 블랙스톤 QTS의 AI데이터센터 투자철수등 이런 여러 소식등이 겹치면서 현재가 투자공급과잉이다, 피크아웃이다라는 논란과 잡음이 발생하였고 그러면서 차익매물이 나오며 급격한 하락을 보였던것입니다. 다만 이는 현재는 논란의 주범이고 실제로 투자가 줄어든다는 구체적인 증거는 없으며 여전히 메타도 AI투자는 지속할 계획이며 주요 빅테크사들이 AI투자규모를 줄이겠다는 발표나 계획은 없다는 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섣부른 결론보다는 상황을 지켜보고 전문가들이 의견과 여러 내용인 주말을 기점으로 나올것으로 보이기에 이후의 상황을 보며 판단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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