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라라는 곳은 어떤곳이길래 삼전닉스 저평가라고 하죠?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노무라증권은 오래된 증권사이며 아시아를 대표하는 증권사이자 일본 최대규모의 투자은행입니다. 그러다보니 외국인과 기관투자자들이 자급집행이나 시장영향력이 국내 어떤 증권사보다도 매우 큽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이 저평가라고 언급하거나 리포트를 쓰게 되면 상당히 영향을 주게 되며, 해당 리포트에서 저평가로 판단한 근거는 현자 메모리의 공급난 여전히 지속중이며 이런 공급난 사태가 장기화 될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실적이 안정화되어있고 그동안의 주가가 하락하면서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크게 높아졌다는것입니다. 그러면서도 주주환원과 배당메릿트가 있어서 이부분도 주가의 상승동력이라고 언급한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주가수익비율(PER) 산정 시 지크라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트레일링PER는 말그대로 최근 12개월 실적 기준으로 이미 발표된 실적을 기반으로 순이익을 계산해서 이를 기반으로 EPS를 산정해서 PER를 계상한것입ㄴ디ㅏ. 선행 PER는 말그대로 12월 예상 순이익을 계산 추정하고 이렇게 추정된 순이익을 기반으로 EPS를 계상하고 이를 기반으로 PER배수를 만든게 선행 PER산정인것입니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후행PER가 아니라 선행 PER입니다. 기업의 주가는 미래의 이익을 반영하고 향후 산업이 어떻게 될지를 보는것이지 후행PER는 중요성이 떨어집니다. 후행 PER는 후행 PER자체는 사실상 전혀 중요하지 않으며 일종의 비교대상으로 볼뿐이며 오히려 과거의 평균 PER밴드가 어느수준에 있었고 그리고 12개월 이후의 EPS가 어떠한 흐름을 보이고 이를 기반으로 나온 PER이 평균 PER밴드대비 얼마나 낮은지를 비교하는것이며 그리고 무엇보다 12개월 이후의 순이익이 늘어나는지가 중요한것입니다. 그리고 당연히 미래의 이익과 최근 12개월간의 이익은 당연히 다르기 때문에 서로 다를수 밖에 없고 착시 방지법이라기보다는 무조건 선행 PER을 보시고 이를 평균 PER밴드와 비교해서 보면 되며 그리고 이익이 증가하는 구조인지 성장율이 얼마인지 이런요소가 훨씬 중요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코인 가격이 다시 반등을 하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현재는 단기상승추세가 연이어 지고 있는 상황이며 조정이 오더라도 5~20일선이 무너지지 않는 즉 추세자체를 살리면서 움직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완전히 장기추세로 이어지는 상황의 기준은 120일 이동평균선이며 과거 통계를 보면 120일 이동평균선를 골든크로스로 돌파하며 한동안 유지될때 진정한 장기상승추세로 이어지는 유의미한 지표였습니다. 현재 120일 이동평균선이 대략 달러기준으로 75000~80000달러구간인데 어제부로 81,200을 돌파하면서 현재는 120일 이동평균선도 돌파하면서 추세자체가 상승추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떄문에 코인시장의 흐름이 한동안 좋은 분위기를 이어갈것으로 보이며 다만 아직 장기금리가 올라가고 있는 추세이고 11월 중간선거를 코앞에 두고 있어서 전반적으로 정책모맨텀이 다소 부재한 상황이라 이런 상황을 지켜본다면 완전히 최고점을 돌파하고 강한 상승을 보이는 시점은 내년도라고 생각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양적완화는 왜 2016년 위기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시행됐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양적완화라는 개념이 등장한것은 2008년 금융위기 당시 벤버냉키의장이 연준의장이 되면서 헬리콥터 밴이라는 별명이 있을정도로 이러한 금융위기시 막을수있는 대체는 바로 연준의 유동성 공급으로 보았고 바로 유동성을 살포하면서 위기를 빠르게 막은게 핵심이었습니다.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양적완화라는 개념을 알아야 하는데 이 개념은 단순히 채권을 매입하는것을 양적완화라고 하지 않으면 단순히 공개시장조작이라는 채권을 매입하는것은 과거에도 있는 정책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이것과는 큰 차이가 있었는데 바로 그것은 유통시장에서 장기채를 매입하거나 회사채나 MBS까지 매입하는건 2008년 이후에 처음 발생했던일이기 때문입니다. 과거에는 기준금리는 초단기 금리이고 그렇기 때문에 단기금리를 조절하고자 단기국채나 RP등을 매입하는 공개시장조작정책은 있었습니다. 그러나 2008년 금융위기때는 바로 장기채가 크게 급등하고 MBS나 회사채등이 문제가 되었으며 바로 이부분에서 연준이 직접 소방수로 나서면서 유통시장에서 매입을 하면서 시장의 부실채권이나 문제가 되는 장기채를 매입하였기에 금융기관들의 유동성이 공급이 되면서 금융위기가 빠르게 진정이 되었던것입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계좌 개설 이벤트등이 많은데 계좌를 많이 만들어놔도 사용하지 않으면 문제될게 없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답변부터 드리면 특별한 불이익은 없습니다. 방치를 하더라도 신용점수나 떨어진다거나 은행 금융사에서 대출을 막는다거나 예적금 가입시 불리하게 적용한다거나 이런거 전혀 없습니다.다만 향후 이벤트 혜택을 제공할때 신규가입대상등이 많을텐데 이런형태의 제약이 있을뿐이지, 별도의 리스크는 없으니 신경안쓰셔도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비트코인도 금리와 연관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비트코인도 금리와 연관성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비트코인 자체의 전체 보유내역을 보게 되면 60~70%정도의 비중이 기관들이 보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금융기관들은 사실상 이 비트코인을 위험자산형태로 보고 있으며 디지털금이라고 하지만 실물금과 똑같이 취급하고 있지 않고 이말은 실물금처럼 안전자산의 위치로서 보고 있지 않다는 이야기입니다. 즉 다시 말하면 시장의 유동성이 매우 중요하다는 의미이며 시장에서 양적완화나 금리가 인하가 되면서 유동성이 풍부하게 되면 기관들의 자금이 풍부해지니 위험자산으로서의 비중과 매입이 증가하게되고 개인들도 위험선호도가 증가하면서 비트코인으로의 자금유입이 되고 실제로 이런 효과로 코로나때 유동성효과로 비트코인이 크게 급증하는 랠리가 이어졌던것입니다. 즉 그런측면에서 금리와 유동성에 민감한 자산이 비트코인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골드만삭스에서 한국 증시가 위험하다는 식으로 말하네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은 현재 6월 하락추세가 강하게 이어지면서 고객예탁금이 크게 줄어들었으며 이과정에서 개인투자자들이 이탈되면서 현재는 개인들이 적극적으로 매수하기보다는 관망세만 유지하고 있습니다. 즉 현재 주체는 외국인의 수급 주체만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이는 순전히 수급적인 요인이고 이러한 부분은 하락추세에서 언제든 나오는 흐름이며, 이는 단기적인 요인이지 장기적인 요인이아닙니다. 즉 단기적으로는 타당한 발언이긴 합니다. 다만 결론적으로 중요한건 현재 실적이 올라가고 있는 추세이며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저평가매력이 존재한다는것을 골드만삭스는 동시에 언급하고 있기에 한국증시의 매력은 있는 상황이며 그런 측면에서 내년도의 한국증시를 부정적으로 볼 이유도 없으며 골드만삭스도 이런 측면에서는 부정적인 뉘앙스는 아니며 단기적인 공백리스크라고만 언급했을뿐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어제 어떤 유투버가 화장품주는 이제 끝이라고 하네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사람마다 시각이 다르니 데이터를 갖고 주관적으로 판단하면 되는 부분이긴 하지만 일단 현재는 차익매물이 나오고 있고 단기간에 최고점을 돌파하면서 신고가를 돌파하는 흐름이기에 지금부터는 단기적으로 하락추세는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산업적으로 현재 한국의 유통 거점이 유럽과 동남아쪽등으로 확장하고 있고 앞으로의 매출이 동남아와 유럽쪽의 매출이 확대가 발생할수 있고 여전히 미국시장은 고성장추세는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산업적으로 여전히 성장국면에 있고 현재 유럽이나 동남아등으로 CAPA가 확장중이기에 성장성은 앞으로도 유지되고 있기에 끝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기업의 매출 원가율 상승이 매출액 증가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기업의 매출총이익을 보게 되면 ( P - V ) x Q 입니다. 매출원가는 변동비 이므로 Q가 증가하게 되면 1단위당 같이 증가합니다. 다만 여기서 주용한게 단위당 변동비가 현재 원재료가 상승하여 단위당 변동비(V)가 상승할 수 있습니다. 이경우 변동비가 상승함에도 단위매출액에서 그대로 전가를 못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렇다면 이경우에 매출원가는 10%가 상승했음에도 매출액은 5%만 전가시켜서 상승하게 되면 매출원가율은 상승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매출총이익률을 감소시키는 구조입니다. 이렇게 하면 매출총이익률은 감소시키지만 전체 매출액자체는 증가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Q가 동일하다고 가정하면 매출총이익은 원가상승이 더 크기 때문에 매출총이익이 감소하기 때문에 영업이익도 감소하게 됩니다. 그리고 두번째도 중요한데 위에서 Q가 증가하게되면 매출원가율이 증가하더라도 결국 매출총이익은 증가하게 됩니다. 그런데 매출총이익이 증가해도 영업이익 감소할 수 있는데 이는 매출총이익에서 판관비를 빼야 영업이익이 나오게 됩니다. 그렇다면 판관비는 사실상 대부분이 고정비성격이고 이경우 ( P-V ) x Q - FC 가 성립하게되고 FC가 고정비이고 만약 인건비가 상승하고 임대료가 상승하여 고정비가 상승하게되면 매출총이익이 증가하더라도 전월대비 고정비가 상승해서 영업이익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장기 투자를 하는경우 최소 몇주 정도 사두는 것이 조을까여?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몇주를 사두는것은 의미가 있지 않습니다. 중요한 나의 전체 금융자산에서 얼마의 비중을 투입하느냐가 중요한것입니다. 즉 내 금융자산이 현재 1억이 있는데 이를 1주 2주 산다는것은 의미가 있는게 아니며 이를 전체 비율에서 15%정도를 장기투자자산으로 편입해야지라는 형태로 접근하는게 맞습니다. 예를들어 누군가에게는 1000만원을 투자하는데 내 수중의 여유자금이 100만원이 있는 사람에게 이는 통용되지 않기 떄문입니다. 즉 이는 다들 각각 상황에 따라서 다른것이지 몇주가 답이다 라는건 없습니다. 그리고 결국 이 비율도 보통은 금융자산이 1억이 있다면 보통 위험자산은 50%이내로 투자하는데 50%정도를 위험자산인 주식투자에 투자를 한다고 하고 장기투자 형태로 접근하는 방식이라면 50%의 비중을 장기투자로 접근하는것이며, 다만 이를 한번에 투자하기보다는 DCA형태의 정액 분할매수로 하는게 좋고 그 이유는 주식이라는 자산은 변동성이 매우 크기에 시간에 따라서 매월 정액 분할매수를 하게 된다면 시간의 따른 변동성을 가중평균하기에 바로 이런 변동성에 따른 시간 분산으로 리스크를 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