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금이라는것이 무엇인겁니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배당금은 기업이 주주총회를 열고 기업이 매년 벌어들인 순이익에서 이중에서 일부를 회사에서 일부 비율은 무조건 이익을 유보하고 나머지는 배당을 줄 수 있는데 배당을 주거나 아니면 회사에 재원으로 쌓아둘 수 있는데 이를 주주총회결의로 주주에게 환원해주는 목적으로 주주에게 현금으로 나눠주는것을 배당이라고 합니다. 또한 적자라고 해도 그동안 쌓여있는 잉여금을 재원으로 하여 나눠줄 수도 있습니다. 즉 기업이 주주환원을 목적으로 주주들에게 현금으로 나눠주는 분배를 배당이라고 하며 말 그대로 배당금은 계좌에 들어오면 내돈이고 내 현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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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대금리 받다가 중간에 조건이 미충족되면 기존 이자도 재계산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보통은 이미 누적되어 쌓여있는 이자까지 다시 계상되진 않습니다. 이말은 매일 혹은 매분기 이자가 쌓여있는 상품은 소급되어 적용되지 않으며 다만 만기에 일시로 지급받는건 기존 이자도 다시 재계상되어 받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리고 또 중요한건 상품가입시에 적힌 약관이나 조항이 있으실텐데 이부분을 다시 한번 확인해보시고 해당 부분 텍스트파일이나 이미지파일로 갖고 오신다음 AI등에게 확인해보시고 파악하시는게 더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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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투자수익에 세금을 매기려면 어떤 기술적 어려움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가장 큰 문제는 탈중앙화입니다. 현재는 개인지갑을 사용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개인 지갑의 경우 익명이 있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이는 어떤 인프라와 연결된게 아니며 국세청이나 정부 혹은 다른 기업들 모두도 해당 개인지갑에 대해서는 추적이나 상황이 알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지갑을 통해서 디파이를 한다거나 그리고 개인지갑을 통해서도 그 안에서 스왑이라는 형태로 거래가 되기 때문에 이에 대한 추적자체가 아예 불가능합니다. 거기다가 해외거래소에서 거래가 많은데 해외거래소에서 국내에서의 요구하는 자료를 전혀 줄 생각도 없고 과거에도 이부분이 문제라서 사실상 유예가 된거며 지금도 이부분은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취득가액을 어떻게 봐야할지도 없으며 비트코인 1개라고 여러개를 쪼개서 여러 거래소나 해외거래소 개인지갑을 다 나눠서 분산해서 보관하고 있고 그리고 스테이킹에서 얻은 이자와, 그리고 거래소에서 주는 에어드랍등은 어떻게 매길지 이런 요인들이 전통적인 자산에서는 전혀 볼수없는 부분이고 추적자체도 사실상 불가능하며 그나마 국내거래소에서만 거래한다면 문제없지만 국내거래소에만 거래하는 유저도 가상자산입문자들이나 초보자들이나 거래하지 대다수 헤비유저들은 국내거래소가 아니라 해외거래소 개인지갑을 이용한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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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식도 그렇고해서 금을 투자하려고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은 최근에 상승추세를 보이고 있고 어느정도 바닥을 다잡고 상승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근본적으로 8월에 오른 이유는 미국과 일본간의 엔화에 대한 개입 합의를 하고 미국이 유로를 팔고 엔화를 사면서 사실상 엔화가 오르고 달러인덱스가 감소하면서 이러한 요인으로 금의 가격이 오른것입니다. 다만 현재는 금리가 올라가고 있다는 점이 금의 추세적인 상승세는 기대하기 힘들지만 내년도에는 물가가 어느정도 안정되면 금리가 하락추세를 보이며 달러유동성이 증가하고 중간선거가 끝나고 다시금 미국의 재정이 확장될 가능성이 높아서 이는 결국 금의 가격의 상승 요인이므로 금은 결국 추세상승을 보일것으로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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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닷컴버블 때는 기간이 얼마나갓는지 궁금해여?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폭발적인 상승 구간만 보자면 1998년 즉 동아시아 외환위기이후 당시 러시아의 유명한 LTCM 펀드가 청산이 일어나고 이때 전반적으로 글로벌지수가 가격조정을 보였는데 이때 나스닥지수가 1998년 10월 1,357로 저점을 보였으며 이후 2000년 3월까지 무려 3.7배나 오르며 짧은기간에 미친듯한 상승랠리를 보였습니다. 대략 기간이 17개월만으로 1년 반동안 3.7배나 오르는 무서운 질주를 보였으며 당시 주도주가 바로 지금도 있는 시스코였습니다. ( 당시로 보면 현재의 엔비디아 ) 이후 2000년 3월이 고점 5,048포인트였으며 이후 2002년 10월까지 약 마이너스 78%까지 하락하며 지수기준으로 1,114 포인트까지 하락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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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가 많은 성장주가 영향을 크게 받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그 이유는 성장주 자체가 밸류에이션이 높고 보통 성장주들이 한번 주도주로 중심이 서게 될때 거래량이 크게 늘고 주가상승률 기간대비 몇배나 혹은 텐배거 이상으로 나오는경우가 수두룩 하기 때문입니다. 즉 거래량이 많이 늘고 신규 수요가 늘어나면서 이때 레버리지나 신용잔고가 막바지에 크게 늘어나는 경우가 수두룩합니다. 그러면서 밸류에이션이 지나치게 높아지는 특성을 보입니다. 즉 이런점이 취약한 지점이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밸류에이션이 높고 거래량이 늘어나게 되면 리스크가 높긴 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공매도로 주가를 하락시킨다고해도 매수자들이 버티게 되면 생각보다 하락폭이 크지 않고 생각보다 조정폭이 크지 않는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상승 막바지국면과 몇배나 올라갈 시점부터 FOMO성 자금이 들어오고 그러면서 신용매수와 레버리지성 매수가 급격히 늘어나게 되는데 바로 이점이 취약점입니다 이경우 공매도로 강력하게 공격해서 한번 가격조정이 일어날경우 초기 레버리지성 자금이 강제청산이 일어나고 그러면서 다시 하락하고 다시 해당지점에서 신용과 레버리지성 자금이 청산 가격이 다시 나오게 되니 이게 지속적으로 반복이 발생되며 거기다가 고점대비 순간 낙폭이 20%이상 30%이상 발생하게 되면 현재는 알고리즘성 자금들이 과거보다 급격히 커지면서 기계들의 강제적인 매도세가 다시금 나오게 되다보니 급격하게 하락하는 흐름이 나오게 되는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구조로 6~7월 반도체들의 주가가 공매도에 취약해지면서 급격한 청산과 변동성을 보였던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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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30-40년 장기간 주식 투자를 위해서 장투를 한다면 어떤 종목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은 변화가 빠르고 AI가 발달될수록 휴머노이드가 발달될수록 그리고 글로벌로 경제가 커져감에 따라서 기업의 존속도 알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무엇보다 주가의 시가총액 탑10을 보면 10년주기로 보면 매번 바뀔정도로 이는 한국이나 미국이나 다른국가도 마찬가지입니다그나마 안정적이라는 기업을 본다면 필수소비재의 음식료에 관하기업입니다 그나마 이쪽은 과거나 현재나 오랜시간이 지나도 먹는 음식에 큰 변화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해도 글로벌화로 경쟁이 매우 심하므로 30년동안 가만히 있는건 말이 안되며 최소한 변화와 점유율 이익 흐름은 추세 파악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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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서 경제 정책을 만들 때에 물가도 중요하게 영향을 미치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물가는 핵심입니다 정부정책 고려시 물가도 당연히 신경쓰며 정부는 내수안정을 위해서 물가관리도 최우선시로 합니다 이에 국내 필수재 물가가 오르면 직접통제를 할정도입니다그러므로 당연히 평소 재정정책을 하거나 추경으로 예산집행하여 추가재정을 투입한 재정정책을 펼질때 물가를 고려하여 정책을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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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 코스피인가 코스닥인가 2개가 잇다는데여?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주식시장은 원래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은 원래부터 두 시장으로 분리가 되었엇고 작년에 NXT라는 대체거래소가 생겼습니다. 올해 생긴것은 아니고 작년에 대체거래소인 NXT거래소가 생긴것입니다. NXT거래소가 생긴이유는 KRX거래소가 독점을 하고 있어서 독점으로 인하여 특별히 유인책을 제공하지도 않고 그동안 큰 변화없이 유지가되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NXT거래소가 등장 하자마자 프리마켓과 애프터마켓이라는 생겼으며 그리고 NXT거래소가 NXT만의 단독 IPO도 진행하려는 계획도 있으며 두 거래소간의 사실상 미비하긴 하지만 위탁수수료에대한 할인율도 경쟁하여 들어가는 구조입니다. 즉 투자자들에게 더 큰 혜택을 주기위하여 일종의 경쟁체제를 만든것이라고 생각하시며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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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대 초반 올수 잇을지 궁금한데여?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확답은 어렵지만 개인적인 생각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우선 상반기까지 환율이 가파르게 상승한 이유는 순전히 작년 하반기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외국인들이 300조원에 가까운 국내 주식의 순매도가 이어져왔기 때문이며, 거기다가 국내 대기업들과 그룹사들이 매월 경사수지로 최대 흑자를 벌여도 이들 환전하지 않고 그대로 달러를 보유함으로써 발생된 결과입니다. 그런데 7월에 하이닉스가 ADR상장을 앞두고 선물환으 대규모로 매도하면서 환율이 하락하였고 7월부터는 누적으로 외국인들이 순매수 흐름으로 바뀌었으며, ( 그이유는 리밸런싱이 끝나면서 매도가 아닌 순매수로 전환 ) 이렇게 추세가 바뀌니 그동안 달러를 쟁여놧던 기업들이 대규모로 외환시장에서 달러를 팔면서 환율이 하락한것이며 이는 일시적인것이지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대규모로 벌어들인 달러가 지속 나올 가능성이 낮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8월달에 추가적으로 환율이 하락했던것은 엔화가 일본과 미국간의 합의하에 엔화가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발생된 결과이며 그리고 이는 일시적인 요인이지 엔화가 추세적으로 하락하기 보다는 지금처럼 기준금리차이가 크게 나고 일본이 기준금리를 대폭적으로 인상시키는게 구조적으로 어렵고 시장의 개입은 일시적이므로 엔화가 추세적으로 가파르게 하락하기는 힘들어 보이기 때문입니다. 한국의 원화는 일본의 엔화와 0.94의 상관계수로 사실상 같이 움직이기에 발생한 결과이며 또한 지금은 대미투자가 여전히 집중되고 있는 시기이므로 원화가 추세적으로 강세를 보이기는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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