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에서 경제 정책을 만들 때에 물가도 중요하게 영향을 미치게 되나요?

정부에서 경제 정책을 만들 때에

영향을 미치는 것 중에서 혹시

물가도 상당한 영향을 주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물가는 어떤 영향을 주게 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정부에서 경제 정책을 만들 때에는 분명 여러 요소들을 고려하고 전망하게 됩니다.

    그런 것들 중에서 물가는 매우 중요하게 영향을 미칩니다.

    물가가 오르게 되면 경제 전반에 어려움이 되기에

    물가를 컨트롤할 수 있게 경제 정책을 펼치게 됩니다.

    채택 보상으로 20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정부의 경제정책 핵심이 재정정책이죠 지금은 내수경기 부양 시키려고 확장적 재정정책을 펼치는 중입니다

    한마디로 나라에서 정책적으로 민생지원금과 같은 돈을 풀어서 경기 부양을 시키는 중입니다

    확장적 재정정책 즉 돈을 풀면 필연적으로 물가상승을 유발합니다

    지금도 체감을 못할 수도 있지만 서서히 물가는 오르고 있습니다

    확장적 재정정책이 내수 경기 활성화에 도움은 되지만 물가상승을 유발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정부와 한국은행은 물가관련해서 고민을 많이하고 정책방향을 정합니다

    특히 물가관련해서 한국은행이 관여가 높고요

    그러나 평균적으로 한국은 최근 20-30년만 보면 평균적으로 물가상승률이 낮지는 않습니다

    게다가 빈부격차가 크기 때문에 대다수의 서민들이 돈을 안써도 부유층들이 소비를 많이 하기때문에

    관련한 품목들은 올라갑니다 저같은 사람은 계란사먹기가 힘들지만 중산층이상사람들은 계란 한판에 2만원하더라도

    사먹기 때문에 가격이 떨어지기가 어렵지요 이는 과일도 마찬가지입니다

    오이는 500원이네요 ㅀㅎ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물가는 정부 경제정책 수립의 핵심 변수 중 하나입니다. 물가가 오르면 정부는 재정지출을 줄이거나 세율을 조정해 수요를 억제하고, 한국은행은 기준금리 인상으로 시중 유동성을 조절합니다. 반대로 물가가 지나치게 낮거나 경기침체 우려가 크면 감세, 재정지출 확대 등 경기부양책을 씁니다. 또한 물가는 최저임금 결정, 공공요금 조정, 복지급여 인상률 등 실생활 정책 전반에도 기준선 역할을 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물가는 매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 만약 정부가 국가의 성장을 위해서 돈을 푸는 결정을 할 때 만약 물가가 높은 상황에 있다면 더이상 풀 수 없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 물가는 모든 경제정책을 펼칠 때 기초가 되는 정보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물가는 핵심입니다 정부정책 고려시 물가도 당연히 신경쓰며 정부는 내수안정을 위해서 물가관리도 최우선시로 합니다 이에 국내 필수재 물가가 오르면 직접통제를 할정도입니다

    그러므로 당연히 평소 재정정책을 하거나 추경으로 예산집행하여 추가재정을 투입한 재정정책을 펼질때 물가를 고려하여 정책을 펼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