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9년 검은 목요일은 왜 대공황의 시작점으로 여겨지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대공황의 문제는 오랜 기간동안 기술혁신이 없었으며 그냥 매번 같은 형태의 상품과 제품의 공급이 대량으로 지속적으로 이루어졌고 그러다보니 수요는 늘지 않고 기존의 제품이 생산혁신으로 공급이 급격하게 일어나면서 수요는 정체가 되는데 공급만 지나치게 늘어나게 되는 형태가 바로 대공황의 문제가 된것이며 그러면서 그동안 주요 대기업들이 생산설비 투자를 위해서 은행들이 막대한 자본을 주면서 설비투자가 일어나게 된것인데 이런 공급만 넘쳐나니 결국 기업들이 돈의 유동성이 문제가 된것이며 그러면서 은행들도 채권의 회수가 안되면서 은행까지 시스템이 마비가 된게 문제인것입니다. 그러다보니 공급만 넘쳐나고 은행도 자금의 회수가 안되고 기업들도 이로 인해서 수요가 정체가 되고 공급경쟁으로 줄도산이 발생한것이며 그러다 디플레이션에 빠지게 되었고 다시금 늘언안 실업자들과 이로 인해서 수요는 더 감소하고 기업은 다시 망하고 신용경색이 다시 실어나는 악순환이 지속적으로 빠지면서 오랜기간 경제 대공황이 이어졌던것입니다. 즉 결국 이과정을 새로운 생산혁식이나 기술혁신 그리고 이를 위한 정부의 투자가 필요했지만 이런 기술혁신의 투자는 일어나지 못했고 정부 또한 이런점에 촉점을 맞춘게 아니라 일회성인 단순한 정부사업만 실시하다보니 대공황을 탈출하지 못한것이며 결국 이 요소를 2차세계대전이 발생하면서 생산혁명과 전쟁으로 인한 새로운 기술혁신으로 인하여 돌파가 가능했던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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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기는 왜 실물경제까지 크게 악화시켰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융위기가 온다는것은 현재의 신용경색이 온다는 의미입니다. 이경우 시중은행간의 그리고 투자은행이나 보험사 각종 캐피탈과 같은 모든 금융기관들간의 신용거래가 막힌다는 의미이며, 서로간의 신용거래가 발생하지 않게되고 그렇게 될경우 시중에 대출이나 자본을 제공하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이로인해서 돈의 자금줄이 막히게 되며 금리가 급격하게 올라가게 되는것입니다. 이럴경우 당연히 스타트업들이나 기업들도 투자를 위해서 자본이 필요한데 이런 자본의 유동성이 막히게되니 자본조달이 되지 않고 설사 자본조달이 된다고해도 높은 이자비용을 감내해야하므로 투자수요가 급감하게 됩니다. 이러다보니 투자수요도 줄고 상기업들도 매출채권에 대해서 보통 돈을 융통하기 위해서 이를 금융기관에 팩토링 형태로 팔기도 하는데 이런것도 모두 막히게되어 상기업들의 외상거래도 힘들어지게 됩니다. 이는 결국 실물경기의 위축이 이루어지고 생산과 투자의 위축이 불러일으키게되고 실물경기도 영향을 그대로 직격탄으로 맞게 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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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가 오르면 왜 채권가격은 떨어지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채권이라는 가격의 구조에 대해서 아시면 이해가 가능합니다. 채권은 만기가 존재하고 만기까지 수령할 현금흐름이 존재합니다. 구체적으로 예를 들면 만기 3년짜리가 있고 만기에 지급해야할 금액은 1억이라고 가정하며, 표면금리 이자율은 연마다 제공하마 10%라고 가정해보겠습니다. 그러면 1년뒤에 천만원 2년뒤에 천만원 3년만기에 천만원 + 1억원의 현금흐름이 존재합니다. 이를 현재 3년물 국채 시장금리가 존재하는데 이 시장금리로 할인을 해서 현재의 가격이 채권가격이고 이 채권가격이 보통 시가로 정상적으로 거래가 되는구조인것입니다. ( 수급에 따라서 조금씩 호가차이는 발생은 될 수 있습니다 ) 즉 시장금리로 할인을 했기 때문에 시장금리가 자체가 할인율인것이며 시장금리가 높을수록이 할인율이 더 높게 적용되기 때문에 채권의 가격이 낮아지는것입니다. 이를 다시 말하면 미래의 현금흐름을 현재의 시장금리로 할인해서 현재의 채권의 가격이 정해지는것이기에 시장금리가 올라갈수록 채권의 가격은 하락하는것입니다. 즉 그래서 시장금리를 할인율로 표현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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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국무위원 중 장관직을 수행하게 되면 평생 연금을 받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장관은 정무직 공무원 이며 임명직 공무원입니다. 즉 이말은 공무원연금법의 적용을 받게됩니다. 즉 장관연금이라는 별도의 연금제도가 없기에 장관만 수행하게 되면 임명직으로 가능하므로, 공무원 연금법 조건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가 많을 수 있습니다. 공무원 연금법의 조건은 공무원을 10년이상 재직하고 퇴직한 경우에만 연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즉 장관직 하나만으로는 10년이 되지 않기에 다른 공무원 직무로 총 10년이상 재직을 해야하는데 장관직만 공무원 생활을 했다면 연금을 못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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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 수익률 곡선 역전(장단기 금리 역전)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 장기금리는 단기금리에 추가적으로 기간프리미엄이 더해지기 때문에 더 높다고 보시면 됩니다. 만약 장기금리가 단기금리보다 낮게 유지되는것은 그만큼 향후 기준금리인 정책금리가 낮아질것으로 본다는 말이며 또한 향후 물가수준이 점차 낮아진다고 보는것과도 동일합니다. 일단 역잔 그자체가 무조건 악재로 작동하지 않고 코로나 이후에는 장단기 금리차가 지속적으로 역전된 현상이 자주 관측되었지만 실제로 침체빠지거나 주식시장의 악재로 작동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크로나 2010년부터 2020년까지 자주 맞아들었던 통계로서 참고하시면 됩니다. 왜냐하면 장단기 금리차가 발생했다고 해서 경기침체가 온다는 증거가 없으며 위에서 말씀드린것처럼 향후 물가가 하락한다거나 정책금리가 지속적으로 낮아진다고 판단된다면 장단기 금리차이가 역전할 수 있는데 이 사실자체가 경기침체가 온다는 확정적인 지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 즉 결론적으로 단기금리가 매우 높게 유지된다면 그 이유를 우선적으로 찾아보고 그 이유가 향후 침체의 원인이 될수있다는 조건이 형성되었을때 유의미하게 해석하는게 맞지 현재는 장단기 금리차이 하나로 모든걸 설명하거나 유의미한 지표로 보시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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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운용사 에서 공시비대출을직접하는경우가 있는지?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자산운용사는 직접적으로 대출을 하는 비즈니스도 할 수 있고 그말은 공사비의 자금을 대는 구조도 실제로 존재하는 정상적입니다. 즉 구체적으로 대출형 펀드를 설정해서 일정의 삼돼출비즈니스로 프로젝트 파이낸싱에서 대주로서 참여하여 대출을 해주는경우가 있습니다. 즉 대출형펀드를 만들고 PF에서 대출을 해주는 조건을 설정한후 해당 프로젝트에서 돈을 융통해주고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약속받고 진행하는것입니다. 다만 이런 경우 해당 프로젝트 파이낸싱구조가 건실하고 추후 완공시 사업자체가 문제가 없다고 하면 굳이 오픈을 안할이유가 없으며 이를 오픈을 하지 않고 정보가 매우 불확실성하게 간다고하면 해당 프로젝트가 다소 문제가 있거나 공사가 제대로 진행되지 않거나 지연되고 있는 상황일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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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에서 스타크래프트 IP 인수한다는데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넥슨은 본사만 도쿄에 있고 주식이 일본증권거래소에 상장되어있을뿐 회사는 한국에서 모두 운영하고 고용창출이나 관련된 모든 비즈니스도 사실상 한국에서 거의 이루어지고 있는 한국기업입니다. 즉 주식이 일본에 상장되어있다고 일본회사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냥 일본의 넥슨은 지사역할일뿐 개발이나 경영은 하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스타크래프트의 IP만 인수해서 향후 IP를 활용한 콘텐츠를 개발하련느 목적이며 정확히는 스타크래프트의 소유권은 관심이 없고 향후 개발 라이선스에 관해서만 인수한 저작권 IP로 보시면 됩니다. 넥슨게임즈의 경우 한국의 넥슨코리아가 지분을 60%보유한 계열사이고 관련된 개발조직이 있기에 향후 스타크래프트IP를 활용하여 게임을 개발할수도 있기에 완전히 무관하다고 보기는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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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이 외환보유액 세계 순위를 비공개로 전환했다는데, 왜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일단 팩트부터 말씀드리면 8월말 기준으로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은 전월대비 143억 달러가 늘어난 4,422억달러수준으로 역대 최대월간 증간폭을 보일정도로 외환보유고가 줄어서 그런게 아닙니다. 우선 올해들어선 환율 변동이 매우 극심했습니다. 한때 6월 1550원까지 상승하던 추세에서 이제는 1360원대까지 하락하는등 극심한 변동으로 인하여 순위가 9위에서 13위까지 등락이 심하게 변동하면서 불필요한 오해방지를 위해서 순위 공개를 중단한 이유가 가장 큽니다. 그리고 국가별 순위는 대외건정성과 무관하기 때문에 이참에 비공개로 전환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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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은 앞으로 얼마나 더 내려갈지 알고 시퍼여?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외환시장도 단기적인 시세는 수급이 가장 중요하고 현재의 추세는 하락추세가 계속 이어져고 있는 상황이므로 환율은 하락하는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중장기적으로 본다면 환율이 1300원초반대까지 하락하기보다는 1400원정도의 부근에서 안착할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합니다. 현재는 그동안의 하락의 주범이었던 외국인의 순매도가 크게 급감하고 순매수로 전환된 상황이며 거기다가 한국은행이 연속적으로 금리를 올리면서 미국과 한국간의 금리차이가 줄어든 효과와 거기다가 미국의 장기금리가 가파르게 올라가며 달러의 신뢰성이 문제가 생기며 달러인덱스의 하락이 원인이 된것뿐입니다. 다만 이러한 재정적자의 구조적인 문제도 11월 중간선거를 기점으로 정부의 정책 모멘텀과 재정적자의 문제에 대해서 다시금 본격적인 정책이 나오면서 장기금리의 안정화가 이루어질것으로 보이며 그러면서 다시금 미국의 성장성이 부각되면서 달러인덱스가 올라가며 달러의 신뢰성이 회복단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동시에 미국의 대미투자수요가 여전히 집중되고 있는 시기이며 한국 주요기업도 여전히 대미투자에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기에 내년도에 다시금 본격적으로 한국의 주요 그룹사들이 대미투자 금액이 집중되면서 국내 자본이 대미로 집중될것이기에 결국은 환율은 1400원대로 올라가는 형태로 안착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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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타는 피곤해서 못할 것 같으면 그냥?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본인의 투자 형태에 따라 정하시면 됩니다. 장기투자를 할거면 그만큼 기업에 펀더멘탈분석을 중요시여겨야하며 대신 확실하게 장기투자의 경우 매도의 원칙을 매수하실떄 확실하게 하셔야합니다. 손절라인을 정한다면 -10%든 -20%든 확실하게 정하시고 익절구간도 30프로든 2배든 정하셔야하며 분할매도로 대응을 하실거냐도 결국 중장기투자를 할때도 매수시에 확실하게 정하셔야합니다. 아니면 펀더멘탈로 접근하여 성장성을 바라보고 장기투자를 했다면 매도도 의외로 간단한게 성장성이 꺽이면 매도하셔야합니다. 구체적으로 2분기 연속 매출이나 이익성장률이 감소한다거나 경쟁기업이 출현하여 향후 현재의 점유율을 유지하기 힘들다고 보인다거나 아니면 현재의 성장구조가 이제는 성숙기에 접어들어서 폭발적인 성장이 나오지 않는다거나 이런 기준을 정하시고 매도원칙을 정하시고 투자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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