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예측이 많이 어려운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환율은 예측자체가 불가능한 즉 결론적으로 할수가 없는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실제로 이와 관련되어서 연구가 존재하는데 미즈와 로고프라는 두 경제학자는 과거 모든 정교환 환율 결정모형을 검증해보고 이를 랜덤워크 모형 ( 무질서한 모형 ) 으로 비교해본게 있는데 이를 40년간 수없이 비교해보고 검증해보았지만 랜덤워크를 이긴 모형은 하나도 없었다는 점입니다. 실제로 국제 금융학에서 배우게 되면 미즈-로고프 퍼즐이란 어려운 내용이 나오는데 여기의 핵심은 결론적으로 환율은 예측이 안되는 모형이라는게 핵심입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이유는 무엇이냐면 환율의 변수는 너무 많은데 우선 두나라의 상대 가격을 정확하게 맞춰야 하며, 또한 같은 뉴스가 나올경우 예를들어서 미국에서 관세를 매기거나 쿼터제를 통한 무역장벽을 만들게 되면 이는 한쪽에선 유리해지고 한쪽에선 불리해지는 정반대로 작동하게 되며 금리또한 마찬가지입니다. 거기다가 이런 펀더멘탈적인 요소도 단기적으론 수급이 가장 우선되며 투기적인 수요가 몰리게 되면 환율 예측과 상관업이 환율이 크게 변동한다는것입니다. 즉 이러한 요소 자체가 예측자체가 불가능하며 어떠한 변수에도 선형적인 변수로 작동하지 않고 비선형적이기 때문에 환율은 예측자체가 어렵다기보다는 불가능에 가까운 요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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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8% 매일이자 수령이 가능하다면??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복리로 재투자가 가능할때와 매일인출하게되면 단리로 가정하는것이므로 차이가 존재합니다.1년 만기 일시수령은 결론적으로 1000만에서 8%를 곱하면 되고 이를 세전으로 보면 80만원이 이자이고, 매일 인출한다고 할경우 하루 수령이자 2,192원이며 결론적으로 이것도 1년으로 보면 80만원입니다. 매일 애주타를 가정할경우 처음에는 2,192원이지만 365일 마지막날에는 2,374원이며 1년 전체로 보게 되면 832,776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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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확장적 재정정책이 시중 금리를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정부의 확장적 재정정책을 한다는것은 쉽게 말하면 추경을 짜고 예산을 새롭게 추가 편성해 정부가 지출을 늘린다는 의미입니다. 이는 기존 예산계획다는 다르게 다시금 예산을 추가편성하여 지출을 늘리는 계획이므로 이는 세수를 늘린다거나 아니면 새롭게 국가가 채권을 발행한다는 의미입니다. 세수를 늘린다는것은 민간의 현금을 정부가 끌어들인것이므로 당연히 시중의 유동성을 줄이게 되므로 당연히 민간투자를 위축시키게 되며 또한 채권을 새롭게 발행한다는것은 채권의 공급량이 늘어나게 되며 채권의 가격이 하락한다는 의미이며 채권의 가격이 하락한다는것은 할인율이 증가한다는 의미이고 이 할인율이 바로 시장금리입니다, 할인율이 올라간다는것은 시장금리가 올라간다는 의미이며 시장금리가 올라간다는것은 차입금의 이자비용이 증가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렇다는것은 민간의 민간투자가 차입을 통해서 투자를 하는 규모도 상당히 큰데 이렇게 될경우 이자비용이 증가하게 되는 효과로 이어지게 되므로 당연히 민간의 투자위축을 불러일으키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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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소부장은 언제쯤 반등할까용ㅠ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은 반도체 소부장을 떠나서 메모리 반도체 기업도 주가가 지지부진한 상황이며 이는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우선 메모리 3사 업체 모두 주가가 지지부진한데 여전히 내년도 이익컨센서스와 매출에 대해서 시장이 긍정적인 시각은 아니며 지금도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 기술 발전을 통해서 메모리에 대한 수요를 줄일것이라는 부정적인 시각이 존재하며, 특히 최근에 엔비디아가 베라루빈에 대해서 스펙을 다운그레이드하면서 출시할 계획으로 전면 수정하자 이에 대한 부정적인 여파가 반도체업종에 대해서 부정적인 모멘텀으로 작동한게 큽니다. 그리고 가장 큰 원인중 하나는 바로 장기금리가 빠르게 급등하면서 현재 최근 사이 최고가를 찍으며 10년물 금리가 5%를 넘어서는 조짐을 보이고 있는데 이는 결국 사모대출의 투자를 줄이는 요소로 작동하게 되어 이는 AI투자업체로의 자금수혈이 제대로 되지 않게되며 또한 환매이슈까지 생기게 되면서 투자규모가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가 문제입니다. 즉 결국은 이 장기금리가 빠르게 안정화가 되어야하며 그러면서 내년도 이익에 대한 확신이 다시금 들어서게 하고 여전히 산업은 공급자가 우위인 시장이나 시장에서는 다소 이를 믿지 못하고 있는 시각인데 결국 이 시각이 다시금 뒤바뀌면서 미국의 반도체 핵심 장비업체인 램리서나 어플라이트머티리얼즈 KLA와 같은 글로벌 장비업체들이 주가가 다시금 완전하게 상향추세로 전환되는 흐름이 나와야 국내 반도체 소부장주가들의 상승추세를 기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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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전기료5년치 선납제안했네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미 막대한 현금흐름과 올해 벌어들인 이 순현금으로 충분히 전기료를 커버가 가능한 수치이며 특히 한전의 경우 먼저 지출한것에 대해서 국고채 2년물 금리보다 0.15포인트 높은 수준의 이율을 보장해주었기에 삼성전자와 하인기스의 경우에는 안전한 단기자금 운용처까지 생긴상황입니다. 거기다가 이미 CAPEX투자에 대한 막대한 현금도 전기료가 아니더라도 이미 확보한 상황이기에 자금조달 측면에서도 문제가 없고 재무적으로 건전하다는것을 입증하기에 주가에 당장 큰 영향을 주지는 않겠지만 하방을 막아주는 역할을 할것입니다. 다만 이게 회사의 본질적인 가치의 변화도 아니며 중요한건 사업비즈니스이므로 사실상 기업가치에 영향을 주기는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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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미국 금리방향 어떻게 될 것 같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현재 물가는 안정된 상황이 아니며 최근 잭슨홀미팅에서 케빈워시가 향후 물가수준이 우려스럽다고 언급하였고 실제 최근들어서 다시 물가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즉 케빈워시 의장이 향후 에너지가격이 오르고 여전히 물가수준이 예상치대비 너무 높은 수준이며 향후 장기목표인 2%의 물가수준에 도달하기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고 직접적으로 엊그제 잭슨홀미팅이후 기자회견에서 언급했습니다. 바로 이부분때분에 금리가 다시 발작을하고 장기금리가 다시 올라가고 있는것입니다. 즉 현재로서는 결국 미국과 이란의 장기 고착화가 될것으로 보이며 이러면서 물가가 빠르게 내려갈 가능성은 낮아보이며 거기다가 미국의 재정적자비율도 다시 확대가 되고 있고 이로 인해서 다시금 미국국회내에서 새롭게 채권 발행을 위해서 국회 통과가 필요한데 이부분에 대한 잡음까지 일어날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한동안 하반기 미국의 장기금리는 내려가지 못하고 현재의 추세를 유지한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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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시점에서는 채권 금리의 방향이 주가나 자산시장에 큰 영향을 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가 높게 되면 주식시장의 매력도가 하락하게 됩니다. 즉 시장금리가 올라가는 주식시장의 기대수익률이 높아지게되며 그만큼 요구수익률이 높아지게되므로 매력도가 하락하게 되며 이로 인해서 매수수급이 적극적으로 들어오길 기대하기가 힘듭니다. 특히 무엇보다 최근에는 장기금리의 상승이 10년물 시장금리를 올리게 되는데 미국에서는 10년물 시장금리가 대출금리의 표본이 되는 금리이며 이로 인해서 사모대출의 투자시장에 큰 영향을 줍니다. 현재 미국은 투자사이클로 이루어지는 투자부문의 성장으로 인해서 성장률을 유지하고 있고 AI투자가 핵심인데 여기에서 상당수는 사모대출시장이 매우 큽니다 그런데 시장금리가 올라간다는것은 사모대출이 차입비용이 올라가게 되고 이는 그만큼 사모대출이 줄어들 가능성이 높고 또한 일부는 환매자금까지 증가해서 유동성이 조이고 투자로의 자금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못하면서 AI투자시장의 위축과 그러면서 실물경기의 위축으로 이어지게되며 이는 바로 자산시장의 유동성이 감소하게 되면서 시장에서 영향을 바로 주게되며 또한 실물경기와 투자쪽도 위축되어서 실적까지 우려가 되므로 주식시장에는 하락 직격탄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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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현재 다시 살아날 확률은 어떻게 되나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기본적으로 현재는 그렇게 높게 시장에서 보고있지는 않습니다. 긴급운영자금의 수혈과 MBK파트너스의 보증이 이어지면서 운영자금의 수혈로 현재는 운영이 가능한 상황이며, 우선 현재 당장 5000억원이 넘느는 납품업체의 미지금 납품대금을 빠르게 상환해야 원활한 상품공급이 이루어집니다. 즉 기본 비즈니스에서 상품공급이 제대로 이루어지고 이를 바탕으로 물건을 판매해서 매출이 정상화가 되어야 살아날 수가 있습니다. 우선 현재는 약 38곳의 자가점포는 매각하고 일부 주요상권의 우수점포로만 운영하여 회사의 수익성을 확실히 내고 정상화하려는게 목적입니다. 다만 현재의 비즈니스가 정상화되고 있는지 우수점포에서 매출이 얼마나 나오는지 향후 분기데이터집계를 해보고 알수있기 때문에 당장 확률을 제시하는것은 큰 의미가 없다고 보이며, 다만 지금은 다시금 정상적으로 살아날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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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 애프터마켓이 생긴다고 하던데 그러면 몇시까지 거래가 가능한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지금도 애프터마켓은 있습니다. 다만 NXT거래소에서만 가능하며 KRX거래소에서는 현재 없는 상황입니다 다만 9월이후부터 KRX에서도 애프터마켓시장을 연다는 의미이며 똑같이 밤 8시까지 거래가 가능하도록 하고 KRX에서는 3시반에 정규장이 끝나고 4시부터 8시까지 이어지며 NXT거래소는 3시반부터 8시까지 가능한 상황이고 현재도 NXT거래소에선 가능합니다. 다만 NXT거래소에선 모든 주식들이 상장되어 있는게 아니므로 애프터마켓에서 거래가 되는 종목은 상대적으로 한정적이나 향후에는 KRX거래소에서 애프터마켓에서 본격적으로 거래가되면 이젠 모든 주식들이 8시까지 거래가 가능하다고 보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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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은 왜 떨어지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현재 비트코인은 완전한 상승추세가 아닙니다. 120일선을 돌파하는 흐름도 아니고 현재는 바닥권에서 반등하면서 달러인덱스가 떨어지면서 그리고 미 재무부가 장기금리를 낮추기 위해서 시장에 개입하면서 이게 트리거가 되어서 모멘텀으로 작동한것뿐입니다. 즉 현재는 기관의 수급이 중요한데 결론적으로 시장의 유동성이 하락해야하는데 지금처럼 다시금 장기금리가 올라가는 국면에서는 비트코인도 하락하기 마련이며 거기다가 11월 중간선거가 있기 때문에 정책모멘텀이 추가적으로 있어야 하는데 이부분도 중간선거 이후에나 기대가 가능합니다. 즉 결론적으로 장기금리가 하락하는 국면이 이어져야 하는데 이건 내년도부터 기대가 가능하고 그러면서 물가가 하락해야하며 그러면서 중간선거이후 미국 정부의 가상자산에 대한 정책모멘텀이 이어지며 클래리티법안도 빠르게 통과가 되면서 추세가 이어지며 120일선을 완전히 돌파하는 국면과 그리고 내년도 하반기부터 반감기 기대감이 높아지는 추세가 이어져야 비트코인의 상승추세가 이어진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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