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제빵사인데 돈 많이 벌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제빵사나 파티셰 그리고 요리사 직종은 현실적으로 말씀드리면 노동환경에 비해서 처우도 약하고 다른 노동투입시간대비 임금도 많이 낮은게 현실입니다 거기다 기본적으로 특정 그룹사나 대기업들의 핵심 산업군도 아니라는점과 시장자체가 성장산업이 아닌 정체된 산업이라는것도 희망이 아주 좋다고 볼순 없습니다 결국 본인이 해당직종을 좋아하고 보람을 느낀다면 해도 좋겠지만 단순 돈을 벌기위해서는 다른 직종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etf 유출이 심한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블랙록은 자산운용사이며 전세계 1위 ETF사입니다. 이말은 블랙록이 자기매매로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을 사는 주체가 아니라 가상자산 ETF에서 가장 시총이 높고 거래량이 많은 iSahres쪽을 판매를 하고 있고 여기에서 ETF매도세가 많다보니 블랙록에서 가장 많이 유출되게 집계되는것 뿐입니다 시장자체가 작년부터 시장금리가 지속오르면서 기관들이 본젹적으로 이탈하면서 올해 ETF에서 이런 흐름이 가속화되며 발생된것이며 이자금이 대다수 주식시장 위주로 흘러간게 원인으로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기름 값이 내려가게 되면 한국 경제에는 어떤 영향이 미치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내의 유가가 추세적으로 내려가면 한국의 물가도 내려가고 생산자 물가도 내려가게됩니다. 즉 이렇게 될경우 정부의 보조금이 주지 않아도 되며 이로인해서 정부의 보조금이 이런 물가안정 보조금이 아니라 미래의 성장을 담보로하는 산업의 투자재원으로 활용하여 잠재성장률을 높일 수 있고 또한 생산자 물가가 낮아짐으로써 기업의 채산성확보로 기업의 이윤이 늘어나게 됩니다. 이로 인해서 기업의 투자를 기대할 수 있으며 국내의 물가의 감소로 인하여 국내의 내수소비 진작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당연히 한국경제에 있어서 물가안정 내수투자 및 소비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기 주식 계좌 만들었는데 etf 장투가 답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결국 성인까지 10년이 넘게 길게 보유할 계좌이며 이럴경우 그냥 개별종목보다는 지수형 투자가 훨씬 낫습니다. 개별종목은 워낙리스크가 크며 단편적으로 알수있는게 5년단위로 시가총액 10개 기업들의 변동이 워낙 심하게 바뀐다는 점입니다 이말은 현재의 우량 대기업이라도 5년사이에 언제든 사업구조나 성장성이 변할 수있고 대표적으로 애플이나 마이크로소프트만 보더라도 알 수 있는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되도록 개별종목보다는 S&P500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나 아니면 앞으로도 기술중심의 높은 성장을 미국의 패권을 장악할것으로 본다면 나스닥100을 그리고 배당성장주의 포트인 SCHD와 같은 ETF를 장기투자하여 보유하는게 가장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에코프로비엠이 1.2조 규모 유상증자를 한다는데 내용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기사의 내용과 공시의 내용을 간략하게 보게 되면 약 9150억원은 인도네시아의 BNSI의 니켈제련소의 지분취득에 쓰이게 되며 나머지금액은 현재 헝가리공장의 증설투자를 할 예정이며 그리고 국내의 생산시설 CAPA를 늘리는 투자를 단행한다는 발표입니다. 즉 시설투자 목적으로서 대규모 유상증자를 한다고 공시하였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이차전지 관련주는 오늘 많이 하락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기본적으로 2차전지 업황은 좋은 상황자체가 아닙니다. 2차전지쪽은 여전히 부진하고 북미를 제외한 유럽쪽과 아시아지역은 올해 반등국면으로 돌아서긴했지만 이쪽은 중국업체들이 강하게 점유율을 늘리고 있고 이들에게 상당수 점유율을 빼앗기면서 국내 2차전지 업계들에게 좋은 소식이 아니었던것입니다.그래도 전기차부문의 반등을 하고 있고 ESS쪽에서 강하게 모멘텀을 받고 있다보니 이분에서 성장동력을 잡아가면서 모멘텀을 받고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에코프로비엠이 대규모 유상증자를 발표하였는데 규모가 1조2000억원이나 되다보니 규모가 워낙커서 지분가치 희석이 심하게 발생되는 요소이며 거기다가 여전히 위에서 말한것처럼 실적모멘텀이 붙는 상황이 아니기에 급락으로 전환했다는 점입니다. 즉 현재 기본적으로 실적이 그렇게 좋은 상황도 아니며 이제 회복하고 있는 단계에서 대규모 유상증자를 발표하니 약세로 간것이며 이런 우려가 전반적인 2차전지 섹터 전반적으로 투심을 약화시키며 섹터의 하락을 불러일으킨것으로 판단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오늘 코스피를 보니 화장품주가 반등하는거 같네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최근 2분기 화장품 기업들이 수출동향은 역대최고가를 찍고 있는 상황이었으며 그러면서 화장품주들의 2분기 실적도 역대최고급으로 이미 전망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중에서도 한국콜마는 실적에서 상당히 고무적인 결과를 나올것으로 이미 보고있었기에 주가도 최근에 상대적으로 다른 화장품섹터에 비해서 견조했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최근에 코스피가 부진하고 코스닥쪽으로의 수급이 들어오고 있고 이과정에서 국민성장펀드의 본격적으로 16조원에 달하는 국내의 대규모 투자지원과 이번 정부와 하이닉스 삼성전간의 대규모 투자 클러스터 발표등 분위기가 코스닥쪽의 모멘텀을 달아주었고 그러면서 화장품주식도 실적 부각이 다시 되면서 실리콘투나 코스맥스 한국콜마등으로 강하게 들어오며 주가가 크게 반등한것으로 보입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삼성전자 주가는 어떻게 될까요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한동안은 하락횡보를 할 가능성이 높고 본격적인 상승은 9월이후부터가 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우선 최근의 국내의 2000조원이 넘는 대규모 반도체클러스터 투자를 진행하는 뉴스가 나오면서 시장에선 일부 공급이 확대되어 피크아웃이 빠르게 오는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우선 이런 우려 자체가 매도수급이 나오는 요인으로 작동하고 있어서 쉽게 올라가지 못하는것으로 보이며 거기다가 최근에 이슈가 되고 있는 칩플레이션 국면에서 결국 빅테크들이나 하이퍼스케일러들이 AI관련 데이터센터의 투자규모를 줄이지 않겠냐는라는 우려도 투심으 약화시키는것으로 보입니다. 거기다가 2분기 실적도 성과급을 대규모로 반영하면서 예상보다 크게 상회는 하지 못할것으로 보이며 3분기 실적은 작년 3분기부터 전자와 닉스의 실적이 크게 상승하였는데 이 경우 결국 전년동기대비 실적에서 역기조효과로 성장률이 확 떨어지는것처럼 보기에 이로 인해서 주가도 다소 조정을 보일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러나 결국 하반기부터 현재의 반도체 수출이 계속 증가하는 추세이며 HBM도 새롭계 계약을 맺으며 최소 30%의 인상과 그리고 파운드리 사업부도 미국의 또다른 빅테크사로부터 수주로 실적 기대감이 가시화되고 있다는 점 내년도 실적도 크게 상향되고 있는만큼 이런 측면에서 주가는 40만원을 돌파하며 내년도 50만원에도 안착한다고 생각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이제 코스닥이 올라갈까요 ?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최근에 발표한 정부와 삼성전자 그리고 하이닉스의 주요 지역간의 반도체 클러스터의 10년간 수천조원에 달하는 투자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호재보다는 국내 반도체 소부장들 그리고 전력인프라나 각종 밸류체인 기업들에게 실적 모멘텀으로 호재가 발생한것입니다. 그러다보니 반도체 소부장을 중심으로 크게 주가가 오른것이며 이외에도 전력인프라쪽도 같이 모멘텀을 받으며 올라간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거기다가 7월부터는 본격적으로 정부의 코스닥 정책 추진을 하겠다는 모멘텀이 존재하면서 시장에서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이며 최근에는 국민성장펀드에서 바이오쪽으로 투자를 하겠다는 내용이 나오면서 전반적으로 코스닥쪽의 모멘텀을 받는 상황이 생기다보니 코스닥이 강한 흐름을 보이고 있는것입니다. 거기다가 향후 리밸런싱 수급도 거의 완화되고 있는만큼 수급적으로도 코스닥쪽으로 붙을 여력이 있을것으로 보여서 코스닥쪽으로의 강세가 진행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전기계열 주식들이 많이 올랐습니다. 무슨 호재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주말부터 정부와 그리고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2000조원이 넘는 반도체 지역클러스터 투자를 10년동안 진행하며 이외에도 ESS나 2차전지등과 관려된 정부 투자계획과 로드맵이 발표되었습니다. 이는 대규모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에 앞서서 해당 지역의 막대한 전력인프라가 필요하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다보니 국내에서 전력인프라와 관련된 LS나 효성쪽과 현대일렉트릭 기타 태양광쪽등의 기업들이 모두 폭등하며 크게 올랐던것이며, 거기다가 미국도 전력인프라가 강세를 보이면서 이러한 훈풍의 수급이 국내로 이전되어 들어온것도 호재로 작동하였습니다. 그리고 삼성전기는 이와는 별도로 금일 장열리기전부터 4600억원에 달하는 대규모 MLCC의 수주를 공급계약하면서 MLCC사업부와 FC-BGA의 실적 상향모멘텀이 붙게되면서 주가가 크게 상승한것으로 보시면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