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이나 PBR 같은 지표만 보고 매수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답부터 말씀드리면 PER나 PBR만 보고 매수하시면 안됩니다. 왜냐하면 PER나 PBR지표는 모두 현재와 과거의 재무상태표를 기준으로 추산된지표이며, 과거의 평균 PER밴드나 PBR밴드도 과거의 지표일뿐입니다. 이는 마찬가지로 재무제표나 재무제표비율도 과거의 지표일뿐이며, 주가는 미래의 이익추정치와 미래의 성장산업의 가치를 각각 반영하여 주가에 반영되기 때문입니다. 이말은 기업의 본질은 이윤창출이며 주가는 이 미래의 이익의 흐름이 중요하고 PER도 1년뒤 이익추정치를 기반으로 해서 PER을 매기는것입니다. 즉 애널리스트들이 내놓은 PER컨센서스는 1년뒤 순이익을 기반으로 PER이 기본 PER이며 이를 과거의 평균 PER밴드와 비교하는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점은 PER x 배수일때 이 배수는 멀티플리레이팅라고 해서 기업의 새로운 산업이나 아니면 이익본질이 달라지거나 점유율이 달라지게 되면 이 멀티플 배수가 기존의 10배를 받아왔다면 15배 20배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PER자체만 보고 알 수 있는게 아닙니다. 오히려 주가가 크게 올라갈때는 과거의 평균 10배 받던게 갑자기 성장산업과 성장율이 크게 증가하면서 멀티플리레이팅 발생하면서 PER 배수가 20배 30배씩 받게되면서 이익의 증가속도보다 리레이팅이 더 크게 부각되면서 주가의 상승폭이 더 크게 발생하게 됩니다. 이는 단순히 PER과 PBR만 보고서는 알수있는 지표가 아니기 때문에 PER와 PBR만 이 지표하나만 보고 매수판단해서는 안된다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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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경우 보통 얼마정도 퍼센트수익나면?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정해진 기준은 없습니다. 투자자들마다 기준이 다르며 어떤 투자자들은 몇십배가 수익이 나더라도 익절을 하지 않은 투자자도 존재합니다. 즉 이말은 기업의 가치를 보고 투자하는 사람들은 수익률을 보고 투자하는게 아니라 기업의 가치가 훼손됬을때 매도합니다. 이말은 기업의 성장가치를 본다면 매년 기업이 성장하고 이에 따라서 배당도 증가하고 주주환원율 증가하고 이에 따라서 기업의 주가가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구조라면 매년 분기별로 이를 추적하고 유지가 된다면 보유하는것이고 이 매출과 성장률이 감소하게 될경우 매도하는게 원칙입니다. 이는 수익률을 보고 매도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몇퍼센트면 매도한다 라는 원칙과는 다릅니다. 반면 단기 트레이딩을 목적으로 하거나 단순한 네러티브 테마성 재료만 본다면 특정 재료가 터져서 당장 실적이 증가해서 아니라 일시적으로 재료가 터져서 급등했다면 이는 수익률에 상관없이 모멘텀이 유지가 되는 짧은기간 보유하고 꺾이는 시점에서 매도합니다. 어떤 투자자는 투자라기보다는 트레이딩 방식으로 스캘핑이나 초단타 목적으로 3~5%정도의 단기 수익을 목적으로 또한 5%이상 하락하면 바로 손절하는 이런 기술적인 방식으로도 투자하기도 합니다. 즉 이 기준은 본인의 규칙하에 설정해서 만들어야 하지 단순히 몇퍼센트면 익절 이런 규칙형태론 큰 수익을 내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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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침체 우려 시 금리를 인하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경기침체시 우려시 금리를 인하한다는 일반적인이유는 중앙은행은 통화정책을 정부는 재정정책을 합니다. 그리고 중앙은행의 목표중 첫번째는 물가안정이고 두번째는 경기조절입니다. 즉 경기에 연착륙하고 침체가 발생하거나 침체가 우려가 된다면 중앙은행은 우선적으로 금리를 인하하여 시중의 통화유동성이 증가하도록 유도를 하며 대출에 대한 전반적인 이자비용이 줄어들기 때문에 비용의 감소를 유도시키고 또한 신용창출기능을 통해 투자를 증가시키고 내수소비가 늘어나도록 유도하는게 중앙은행의 정책입니다. 금리를 인하시키게 되면 이자비용이 낮아지다보니 신용창출이 증가하니 투자가 증가한다는것으로 보시고 투자가 증가하게되고 또한 자영업자들도 레버리지를 통해서 차입을 통해서 이뤄지는데 이런 차입이자비용이 증가하다보니 국내의 내수와 생산활동의 증가로 이어지고 이 생산활동의 증가는 결국 국내 경제주체들의 소득과 생산량의 증가가 이어지니 이게 소비로 이루어질것이라는 일반적인 논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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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리플 매수시기, 매수 수량 금액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수익률의 개념이지 무조건 몇개 보유해야지 정해진게 잇는게 아닙니다. 다만 가상자산은 최소수량 호가만큼 살수 있은이 그이상만 여유돈이 되는데로 사시면 될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굳이 리플을 사야 될지는 개인적으로 잘 모르겠으며 오히려 초기 강세장에서는 비트코인부터 먼저오르니 개인적으로 비트코인을 사야된다는 입장이지만 알트코에서도 리플을 선호하는 시분들이 있으니 리플을 사는건 개인의 선택사항이라고 봅니다. 다만 여유자산으로 사야된다고 생각하며 그 이유는 가상자산은 올해보다는 내년도부터 조금씩 기대가 되기 때문이며 또한 알트코가 먼저오르는게 아니라 비트코인의 강세장이 먼저 시작이 되어야 리플을 기대할 수 있는 입장이라 지금은 그냥 여유돈으로 사시면 되며, 몇개는 이런거는 의미없다고 봅니다. ( 수익률개념이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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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개별주 중 성장주에는 뭐가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개별주로 본다면 결국 주도주를 중심으로 가져가야하며 결론적으로는 뻔할 수 밖에 없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입니다. 그 이유는 우선 두 기업은 주주환원에 대해서 이번에 새롭게 발표를 하였고 그에 따른 분기 배당도 나오고 또한 현재 국내 어떤 기업보다 이익추정치와 매출과 이익성장율이 가장 가파른 기업입니다. 거기다 무엇보다 수익률도 높으면서도 밸류에이션이 PER 10배수준도 아직 안되며 이는 코스피의 평균 수준도 안되기 때문에 다른 어떤 성장주보다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기 때문에 우선적으로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우선적으로 고려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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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사용하지 않는 신용카드를 해지하면 개인 신용점수가 크게 하락한다는게 사실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이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신용카드를 많이 보유했었고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은 신용카드를 2~3개 해지한적도 있지만 여전히 900점이상의 고신용점수를 갖고 있습니다. 즉 어떤 이야기에서 그런 잘못된 정보가 나왔지는 모르겟으나 중요한 요소가 아니며 상환이력이나 연체이력이 중요하며 그리고 신용카드 한도대비 사용률이 중요한데 신용카드를 해지하게되면 한도가 줄어드니 사용률이 증가하게 되므로 이로 인해서 신용점수가 증가할 요소는 있다곤 해도 미비하게 영향을 줄뿐이지 위의 이야기는 과장된 즉 와전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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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하려면 재산이 얼마나 있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사람마다 기준이 다른지만 일반 근로자들에게 설문조사를 하게되면 약 50억정도가 가장 많이 차지하며 전문가들에게 투표하면 30억정도 순자산을 기준으로 평가하곤 합니다. 개인적으로도 최소 20억 넉넉하게 30~50억정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순자산에서 최소 절반은 안전형 자산인 채권형 자산과 같이 월현금흐름이 발생하는 자산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즉 이렇게 고정된 월 현금흐름이 나오는 자산에 투자를 하고 이에 대한 요구수익률 5%정도 계상한다면 10억기준 세전으로 5000만원정도가 되고 이정도면 세후로도 월 350전후정도가 나오기 때문에 충분히 생활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자산은 위험자산에다가 투자하여 자산증식을 목표로 한다면 자산도 늘고 월 현금흐름으로도 충분히 생활이 가능하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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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금 투자하면 앞으로 전망이 어떨지...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올해까지는 금의 가격이 하락 횡보를 유지할것으로 보이며 크게 기대하기는 힘들다고 보입니다. 이는 금의 경우 달러의 신뢰성과 달러유동성, 그러면서 달러인덱스과 미국의 시장금리와 연관되어있는데 이부분에서 좋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선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미국의 10년물 시장금리가 상승추세를 보이고 있고 이란과의 전쟁으로 인하여 미국의 에너지중심으로 소비자 물가가 매우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실제 CPI가 2.7%에서 4.2%까지 최근에 발표되었고 얼마전 연준의 FOMC회의에서도 예상 PCE 2.7%에서 3.6%까지 상승할것으로 보고 있고 그러면서 연준의 점도표에서도 대다수 위원이 금리 인상에 대해서 표를 제기했다는 점입니다. 즉 이런 요소가 시장금리의 상승 물가의 상승 그러면서 달러인덱스까지 최근에 상승하는 흐름올 보였고 그러면서 미국내 유동성도 좋지 않은 환경이다보니 금으로의 기관수급이 올해 본격적으로 유출이 된것이며 이러한 흐름은 올해내내 유지할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근본적으로 미국의 재정적자는 지속적으로 증가중이며 달러의 신뢰성은 지속적으로 훼손중이며, 주요국들의 달러자산을 점진적으로 줄이고 있기에 결국은 금은 장기적으로 우상향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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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렇게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인기죠?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쉽게 이야기 하자면 이익이 역대 최고치이며 이 이익추정치가 올해 그리고 내년도에 사상최고로 성장하고 증가하고 잇기 때문이며 올해와 내년 이익추정치만 보면 삼성전자가 전세계1위 순이익을 달성하는 기업으로 변모하기 때문입니다. 단편적으로 과거 전체 상장기업들의 이익규모가 코로나 이전에는 200조~250조원 규모였고 그리고 최근까지 300조원 내외였는데 이제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이 두기업만 해도 26년 기준 400~500조원의 규모라는 점입니다. 그러다보니 PER이 26년 추정기준 10배내외라는 점이며 이는 코스피 평균 PER보다 낮고 S&P500지수의 평균 PER은 23배수준이며 그만큼 밸류에이션으로 저평가되어있기 때문에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주도하는 시장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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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할 때 제미나이나 챗지피티 도움 받는 거 얼마나 신뢰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는 환각문제가 사실상 사라졌습니다. 환각문제는 25년 하반기부터 사실상 거의 없어졋는데 그 이유는 하나의 모델이 대답하면서 다른 쪽의 AI는 검색을 하면서 팩트체크를 하며, 그리고 실시간으로 어디사 자료를 찾고 어떤것을 통해서 대답을 했는지 근거를 다 달아놓는 형태입니다. 즉 모델 하나가 대답하는게 아니라 여러 모델과 환각을 없애기 위한 기존의 자료 그리고 그동안 대답한 내용을 근거로 다시한번 검증하고 확인하다보니 환각문제가 사실상 사라졋고 문제는 이때부터 대규모 메모리가 들어가게 되면서 25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메모리 사이클이 시작된것입니다. 그리고 제미나이나 클로드 GPT한테는 단순히 물어보기보다는 엄밀하게는 애널리스트나 아니면 기업의 분기별 정기보고서 어떤 리서치 자료나 뉴스 그리고 영상이나 구체적인 통계자료를 가져오시고 이를 근거로 물어보고 자료를 분석시키고 물어본다면 매우 좋은 결과를 가져다 주며 객관적으로 판단하기 때문에 확실히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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