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1000억 자사주 소각, 주주환원 지금이 맞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LG전자의 상반기 영업이익은 3조 2500억원은 창사이래 최대수치이며 현재 주주환원규모는 897억원이라는 중간배당과 자수자 1000억원 소각으로 약 2000억원 규모인데 이는 전체 규모에서 매우 작습니다. 즉 해당 규모로 인하여 LG전자으 핵심 사업부인 로봇쪽의 R&D 및 CAPEX투자와 그리고 AI 쪽의 냉각 공조 시스템인 투자 금액 지출에서 매우 미미하다는 점입니다. 거기다가 밸류업이라고 보기엔 현재 주가대비 기본배당액이 1350원수준인데 이는 배당수익률 1%도 못미치기 때문에 크다고 보기가 힘들며 2000억원 규모로 주주환원을 추가로 책정한것도 시총대비 0.7%수준으로 이는 사실상 주주환원이라고 크게 기대할 수준이 아닙니다. 즉 주주환원규모대비 크지 않으니 크게 신경쓸 규모가 아니며 오히려 대다수를 여전히 CAPEX에 집중하고 있기에 문제가 있는 규모는 아니라고 생각하며 회사도 지금은 투자에 더 집중하고 있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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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가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2분기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에프터 마켓에서 주가가 급락한 이유는 어떤 요인때문인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이미 실적 발표당일날 미리 정규장에서 기대감으로 7%가 급등하였고 애프터마켓에서 실적발표가 나면서 오히려 차익매물이 나오는 형태로 진행된게 컸습니다. 그리고 월가에서 헤드라인으로 뽑은 이유중에 하나는 기존의 주 사업분야인 클라이언트 PC부문과 게이밍쪽에서 우선 P클라이언트부문은 전년대비 6%가 증가하였고 게임밍부분은 무려 31%가 감소하면서 주가의 악재로 작동했습니다. 그리고 3분기 이후엔 오히려 소비자 수요가 감소하면서 PC시장과 게이밍 시장의 부진이 더 예상된다고 언급한게 주가의 악재로 작동한게 더 컸습니다. 거기다가 AMD가 데이터센터의 비중이 58%가 올라가고 크게 성장한것은 좋으나 마진개선폭이 없다는 점과 문제는 2ㅜ빈가 자본지출이 8억800만달러로 기존 2억9800만달러를 크게 상회하면서 향후 이러한 자본지출 즉 투자 CAPEX가 크게 늘어나는것에 대한 우려가 발목을 잡게 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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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주 청약으로 소소하게 용돈 버는 법을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공모주 청약으로 소액으로 돈을 버는 방법은 처음부터 균등만 노리고 청약을 하는것입니다. 우선 균등방식과 비례방식을 이해해야 하는데 이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했습니다. 우선 보통 50%는 균등 50%는 비례배정 방식을 하는데 현재 비상장기업이 상장을 추진할때 주관사인 증권사와 계약이 필요하며 이때 증권사는 해당 기업과 계약을 하며 상장을 추진하는 기업이 대다수 새롭게 주식을 발행하는 신주를 발행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이때 기존에 발행했던 주식이 100만주라고 한다면 이를 구주라고 하며 새롭게 신주를 50만주 발행하면 이를 신주발행방식이라고 하며 이경우 상장하게 되면 기존 100만주에서 50만주가 새롭게 발행되어 총 150만주가 되며 이때 신주 배정 방식 100%라고 하면 이 신주 50만주를 100%로 하여 기관들과 개인들이 청약을 하는 방식입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50만주를 개인들 물량으로 20만주로 책정하고 주관사인 A라는 증권사가 맡게되면 이때 10만주는 균등 10만주는 비례배정방식으로 배정하는게 일반적입니다. 그러면 균등은 10만주에서 청약한 계좌수를 나눠서 배분하는 형태이며 비례배정방식은 전체 청약한 주식수에서 10만주를 나눠서 배분하는 형태입니다. 이게 얼핏 무슨말인지 모를 수 있으나 최소 청약주수 10주라고 한다면 10만주에서 청약한 계좌 수이다보니 특정계좌에선 최소청약인 10주를 누구는 10000주를 누구는 5000주를 청약할 수 가 있습니다. 이때 계좌수는 10주 청약이나 만주청약한 사람이나 똑같이 계좌수로 분배되기에 균등이라고 하는것입니다. 반면 비례는 청약한 주식수이다보니 전체 청약한 주식수를 나누다보니 이는 많은돈을 갖고 청약한 사람이 비례를 많이 배정방식인 구조인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균등방식을 노리고 청약을 노리는게 공모주청약을 노리는 소액방식이며 최소청약인 보통 10주기준이라고 한다면 공모주가 공모가격이 만원이라고 하면 10만원의 증거금이 필요한것으로 보이나 보통은 50%만 납부하면 되므로 총 5만원의 증거금만 이체해서 청약을 하면 됩니다. 그리고 환불은 보통3일내로 이루어지고 청약한 주식수를 제외한 나머지 되지 않은 물량은 환불받는 방식으로 이루어지게 됩니다. 이렇게 배정받은 공모주를 상장당일날 바로 매도하는게 바로 공모주를 통해서 매매차익을 버는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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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ISA개편은 확정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아직 완전히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일단 세제개편안만 나온것이며 구체적으로 8월20일까지 입법예고가 있고 그다음 차관회의를 거치고 9월부터 국무회의를 거쳐서 최종적으로 정기국회에서 통과가 되어야합니다. 이후에 국회 재정경제위 심사와 국회 본회의 의결 통과가 필요한데 이를 위해선 내년도 상반기나 아니면 빨라야 올해 12월이 되어야 합니다. 즉 ISA개편안은 여전히 심사중이고 지금은 개편안 초안이지 여전히 논의중이며 최종적으로 확정되어 변경되어 가입이 가능한것은 내년도라고 보시면됩니다. 그리고 국내 상장 해외 ETF가 불가하다고 하진 않았으며 기존처럼 일반 ISA에서 국내상장 해외 ETF담는것은 그대로 가능합니다. 이는 앞으로 신설되는 생산적금융 ISA상품에서만 막는것뿐입니다. 다만 이도 확정된것은 아니니 좀더 지켜봐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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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마트들 새벽배송이 법으로 금지 였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2012년부터 국내 유동산업발전법이 개정되어있는데 이때 대형마트의 경우 자정부터 오전까찌 매월 2회의 의무 휴업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새벽배송 금지라는게 있는건 아니지만 현재 대형마트는 자신들의 오프라인 마트를 일종의 물류센터 거점으로 활용하고 있고 새벽배송을 하기 위해선 대형마트를 자정부터 오전시간에 열어야하는데 이때 의무 휴업을 적용하고 있다보니 유연하게 새벽배송을 활용하는것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에 최근 7월말부터 유통산업발전기복계획에 이런 영어시간 제한 완화방안을 이야기 하고 있고 이로 인해서 쿠팡과 같은 온라인 전용으로 키운 대형공룡기업업체들이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것을 막고자 심야시간대에서 대형마트들이 자신들이 마트이자 물류센터라고 할 수 있는곳에서 포장과 배송을 허용할 생각이지만 여전히 소상공인이나 노동계쪽에서 반발이 심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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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여러가지 명칭이 있는대요. 여러가지라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파운데이션과 파운드리 팹리스 이런건 AI와 관련된 용어가 아닙니다. AI가 기본적으로 반도체가 당연히 중요하다보니 반도체 이야기가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AI는 스스로 생각하고 저장된 데이터를 다시 기억으로 끄집어내고 이를 추론하고 활용해야 하는데 이는 반도체인 CPU나 GPU처럼 연산능력이 필요한 칩이 필요하며 저장을 할 수 있는 메모리반도체와 그리고 이를 대용량으로 실시간으로 저장하고 도와주는 HBM과 같은 고대역 메모리등이 필요한것입니다. 그러다보니 반도체와 관련된 파운드리와 같은 즉 반도체를 처음 회로를 설계하는것을 팹리스라고 하며 이 설계한 고성능칩을 대신 위탁생산주는것인 바로 파운드리사업입니다. 그리고 파운데이션은 그냥 설립을 말하며 소버린 AI는 정부가 주도하는 정부주도의 AI를 소버린 AI라고 하는것입니다. 즉 이는 AI와 관련된 용어가 아니니 분리해서 봐야하며 AI와 관련된 인프라가 워낙 많다보니 용어도 어렵고 헷갈리는것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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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주식장이 다시 반등하였는데 이제 바닥을찍고 올라가겠죠?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반도체가 다시 주도주로 될가능성은 있으나 미국은 현재 반도체가 중심이 되는 주도주가 아닌 금융주와 그리고 빅테크와 소프트웨어업종의 강세가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현재는 하락추세에서 상승으로 전환될경우 주도주가 다른것으로 중심이 될 가능성이 높고 코스닥에서도 반도체 소부장과 바이오 그리고 태양광과 같은 대체에너지도 매우 강한 시세를 주었습니다 즉 전력인프라업종이나 금융등 다른 업종이 주도주가 될가능성이 높기에 꼭 반도체만을 고집하기보단 상황을 좀 더 지켜봐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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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채굴은 왜 그렇게 많은 전력을 소모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특별히 어떤 작업을 하지 않습니다 단순히 수학적인 알고리즘을 푸는 방식으로 비트코인의 새로운 신규블록생성시 여기에 답을 찾는 해쉬값을 반복하는것뿐입니다 이를 작업 알고리즘 방식이라고 하며 유일하게 이제는 비트코인만 이런 형태 채굴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2주마다 신규블록이 생성되어 비트코인을 채굴하는데 문제는 2주마다 난이도가 급격히 올라가며 이를 답을 아는게 아니라 역산으로 지속 반복하여 수많은 가정을 다일일히 풀면서 문제의답을 찾는 반복 방식입니다 그리고 참여자가 많을 수록 난이도가 급격히 올라가며 이제는 이런 문제를 푸는게 10년도 이전엔 단순 PC로도 가능하나 이제는 이런걸로 참여는 가능하 아예 작업채굴이 안되며 보상을 얻을수가 없습니다 지금은 ASIC전용채굴기라는 매우 비싼것으로만 가능하다보니 비용이나 유지비가 막대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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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장이 갑자기 올라가는 이유가 무엇인지궁금해여?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미국증시 반도체 업종이 하락했을때 금융주나 전통소비주나 에너지등 다른 기업들은 이미 상승추세를 보이고 있었고 이에 다우지수는 그이전부터 사상최고가를 보여왔습니다이는 2분기 실적이 사상최고치를 대다수가 보이며 견조한 흐름세를 보이고 있어서 메모리 반도체업종이 수급적으로 매도세가 나오고 관련된 레버리지를 과도하게 쓴 헷지펀드들이 일부 청산되거나 비중을 대거 줄이면서 리밸런싱 과정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빅테크들도 사상최고실적과 MS와 아마존이 AI데이터센터의 막대한 투자가 손실이 아니라 네오클라우드로 그즉시 매출이 발생하는걸 확신시켜주었고 어제는 팔란티어가 이젠 범용이 아니라 특정 분야와 상업쪽에서도 특화되어 연결하여 AI로 매출이 발생할수 있는걸 소프트웨어에서도 보여주면서 이런 분위기가 이제는 기존 약세 였던 기술주 중심으로 폭등이 일어난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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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리셀 플랫폼 크림(KREAM)의 사업 확대를 위해 올해 하반기 1300억원을 출자한다거 하는데 투자를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제가 자주쓰는 것인데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네이버의 경우 자회사인 스노우와 지분이 합상 기준 약 43%인데 이번 유상증자에 참여하면서 50%가 넘어가면서 사실상 지배주주가 되면서 완전히 지배회사가 될려는 목적이 첫번째로 보입니다. 즉 완벽하게 크림이라는 회사를 지배하려는 목적이 있으며 두번째는 현재 크림이 오랫동안 적자 누적으로 인하여 완전 자본 잠식구조여서 유상증자에 참여할 수 밖에 없는 구조이기 때문이며 이로 인해서 재무적 개선과 현재 CFO에도 증권금융가 출신을 앉히면서 IPO를 준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업을 정상화시켜서 수익성을 개선하고 재무구조를 개선하려는게 가장 큰 목적이며 이를 도약으로 IPO를 해서 상당수 투자금을 회수하려는 목적이 잇는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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