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핵심장비주식 드디어 탄력받나?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반도체 핵심장비는 글로벌 플레이어인 램리서치,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KLA 등 전세계 TOP player 장비 업체인 이들은 이미 지속적으로 신고가를 형성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측면에서 한국의 반도체 주요 장비기업들이 최근 한달간 부진한 측면인것을 고려한다면 충분히 기회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저번주부터 어제까지 호남권을 중심으로 반도체 클러스터의 천문학적인 투자와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있을 CAPEX투자를 고려한다면 반도체의 장비기업들은 상승랠리는 지속적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하며 조정시에는 반도체 완성품인 하이닉스나 삼성전자처럼 적극 포트폴리오에 편입할 종목군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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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까지만 해도 2차 전지 하더니 지금은 AI가 반도체가 뜨고 있는데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전문투자자들도 생각이 다르며 자산운용사의 펀드매니저도 본인들마다 선호하는 섹터가 전망이 다 다릅니다. 그리고 현재 주도주는 반도체 TOP2로 보는 시각이 더 강하며 내년도까지도 이익성장성과 밸류에이션의 매력도를 본다면 대다수는 반도체를 보지 2차전지를 주도주로 보지 않습니다. 2차전지는 이제 턴어라운드는 국면이며 근본적으로 전기차쪽의 성장은 여전히 미국쪽은 침체기이며 유럽이나 중국쪽을 위주로 성장하지만 중국이나 유럽은 여전히 중국브랜드가 강하게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단계이며 그나마 ESS쪽의 성장성이 두드러지면서 부각된것뿐입니다. 다만 ESS성장으로는 한계가 존재하며 여전히 밸류에이션이 높기 때문에 2차전지는 그냥 트레이딩 관점으로 봐야지 주도주로 보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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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분들은 앞으로 반도체주가 더올라갈수 있다고 생각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 본다면 지속적으로 올라갈것으로 보입니다. 우선 1분기에도 이어서 2분기에도 마이크론은 시장 컨센서스를 웃도는 어닝서프라이즈를 내놓았으며 그러면 SCA라는 장기공급계약을 규모가 큰 16개업체와 단행하며 실적안정성을 담보했다는 점입니다. 거기다가 이번 계약과 시장상황에서 갑을 메모리업체이며 오히려 을은 애플이나 아마존 MS등 빅테크가 되버린 갑을관계가 역전된상황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하반기의 가이던스 전망을 더욱 상향시켰으며 하반기에는 HBM에 대해서 새롭게 가격계약을 맺을 예정이며 이때 최소 30%이상의 단가상승을 예고하고 있기에 이또한 실적을 상향시키는 요소로 하반기에 작동할 수 있습니다. 거기다가 이번 2분기만 보더라도 구글에나 메타가 대규모 유상증자와 회사채를 마련하여 AI데이터센터를 투자를 감행하고 있고 스페이스X도 회사채까지 추가 발행하면서 AI데이터센터의 투자진행을 그리고 오픈 AI와 앤스로픽도 대규모 투자를 감행하면서 추가로 자본을 확보하기 위해서 빠르게 IPO를 추진하려고 하는등 여전히 경쟁적인 투자가 빅테크와 하이퍼스케일러들이 1분기보다 더 큰 금액으로 지출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여전히 PER 밸류에이션은 6~8배밖에 안되기에 주가의 업사이드는 매우 높다고 생각되며 특히 마이크론의 고정 계약이 멀티플리레이팅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여 2분기 이후 PER이 15배내외로도 받을 수 있다고 보기에 이렇게 되면 주가는 내년도에 크게 올라갈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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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을 자세히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쉽게 설명하자면 인플레이션은 통화가 팽창한다는 의미로서 통화량이 급격히 증가하며 통화가치가 감소하고 반대급부로 물가가 상승하는 현상입니다. 즉 기존의 햄버거 똑같은 1개가 5000원인게 내년도에 7000원이 되면 그만큼 물가가 상승하는 현상인것입니다. 디플레이션은 이와는 그대로 반대 현상으로 통화가치가 증가하고 반대급부로 물가가 하락하는 현상을 말합니다. 그리고 현재 경제구조에선 부채레버리지와 신용 차입을 통한 통화량이 급격히 증가하는 자본주의 경제 모델이므로 일반적으로 통화량이 증가하고 그에 따라서 물가가 증가하는게 일반적이며 디플레이션 현상은 사실상 관찰을 하기도 힘들고 100년이 넘는 최근 역사동안 일본정도나 디플레이션장기침체를 겪은 유일한 사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인플레이션은 일반적으로 경제가 성장하게 되면 소득도 늘고 그만큼 기업의 투자수요와 이익이 늘어나니 자연스럽게 제품과 서비스의 재화도 점진적으로 오르는게 정상이며 다만 가계와 기업의 소득증가가 물가보다 더 커서 이상적인 구조라면 문제가 없으나 최근처럼 물가는 오르는데 소득은 증가하지 않고 정체가 되면 실질적으로 통화가치는 감소한것이므로 물가를 감안한 실질소득은 마이너스이므로 실물경제에 악영향을 주게 됩니다. 디플레이션의 경우는 얼핏 보면 물가가 하락하여 구매력이 향상된다고도 생각할 수 있지만 근본적으로 디플레이션이 오는 이유는 현재의 경제 모델에서 가계와 기업의 소득이 감소하고 고령화로 인하여 생산력도 감소하면서 전체적으로 경제구조가 쪼그라들고 부가감소하면서 발생되는게 일반적이므로 이득은 경제의 악영향을 주고 기업들도 이익이 늘지 않거나 쇠퇴하는 경제이므로 실물경제 측면에서는 최악의 국면중 하나입니다. 다만 압도적인 생산효율과 저비용으로 대량으로 저단가의 공급을 통한 디플레이션을 유발할 수 있다면 이는 수요자체는 감소하지않고 경제는 성장하면서 가계의 부도 일정하게 유지가 되거나 성장하면서 물가가 하락하는 현상으로 이어 질 수 있으므로 이는 실물경제 측면에서 매우 이상적인 구조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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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이 수익률을 잘 달성하면 과연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민연금의 납입되는 연기금은 국가의 재원이 아닙니다. 국민들이 근로소득이나 아니면 자영업등 소득과정에서 발생된 기여분에서 납입된 기여금입니다. 그리고 이는 추후 은퇴시에 일정 연령 나이가 되면 사망시까지 지급받기로 약속된 연금제도입니다. 그렇다면 국민연금의 연기금은 미리 돈을 납입받아서 추후에 연금으로 돌려줘야하는데 이때 문제는 물가상승분도 고려해야하며 인구의 고령화로 기금이 납입되는 속도보다 유출되는 속도가 더 크다는 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민연금의 연기금은 매년 연평균수익률울 일정하게 달성하여 기금의 부를 키우는게 중요합니다. 만약 고갈이 된다면 국민연기금은 국가 재단이므로 약속된 금액만큼 납부를 해줘야합니다 그렇다면 정부가 국채를 새롭게 발행하여 예산을 조달해야 하는데 이렇게 될경우 정부의 부채비중은 늘어나게 되며 국채를 새롭게 발행함으로써 시장이자율이 올라가게 됨으로써 시장금리가 상승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시장의 부채 자본조달 비용이 늘어나므로 이자비용의 상승으로 국내의 투자지출이 줄어들게 되며 국내 내수소비도 감소하게 되는 국내 경제잠재성장률 갉아먹게 되며 국가의 신용등급도 떨어질수 있기 때문에 국민연금의 수익률은 마이너스가 아니라 플러스로 지속적으로 높은 성장률을 유지하는게 나라경제 측면에서도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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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오를까요?지금보다 떨어질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론 내년도에 상승할것으로 보이며 올해 하반기에도 상승흐름 추세를 유지하지는 못할것으로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금의 가격은 근본적으로 달러유동성과 그리고 달러인덱스, 시장금리가 하락할때 금의 가격이 추세적으로 상승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현재 올해내내 시장금리가 인상기로 가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달러인덱스는 하락하는게 아니라 상승하는 흐름으로 이어졌습니다. 또한 각국의 주요국들은 올해는 외화보유고에서 금의 보유량을 늘리기보다는 오히려 되려 달러국채자산을 조금더 늘리는흐름으로 바뀌었다는 점입니다. 즉 그런 측면에서 하반기에도 기대인플레이션이 올라가면서 시장금리는 상승하는 흐름을 보일것으로 예상하며 이번 FOMC회의때도 매파적인 시각과 점도표에서도 금리인하가 아닌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는 점과 이로 인해서 유동성 측면 환경에서 부정적이기 때문에 하반기에도 금값은 지지부진할것으로 보이며 결국 추세적으로 기준금리가 인하할 가능성이 높고 유동성이 완화가 되는 기조적인 흐름은 내년도로 보이므로 금값도 이에 맞춰서 내년도부터 다시금 상승기조를 탈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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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애플이 가격을 인상하며 주가가 떨어졌는데 앞으로 빅테크의 투자가 줄어드는 신호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애플의 경우 B2C제품이고 다른 빅테크들이나 하이퍼스케일러들은 AI데이터센터를 기반으로한 B2B투자의 성격으로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그리고 이들 구글이나 오픈 AI 메타 그리고 스페이스X등은 금액과 상관없이 천문학적으로 투자를 하고 있고 이는 생존게임이다보니 가격에 상관없이 일단 물량을 확보하면서 투자중입니다. 그러다보니 현재 메모리가 여전히 부족하다며 최근 이들의 CEO들이 언급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2분기에도 회사채나 유상증자를 대규모로 발행하여 천문학적인 금액의 투자가 단행중이며 또한 오픈AI나 앤스로픽이 대규모 IPO를 빠르게 준비하는것도 결국 자금확보를 위한 투자재원을 마련하기 위함입니다. 즉 애플과는 달리 AI데이터센터를 투자로하는 빅테크와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이미 생존경쟁이기 때문에 투자규모를 줄일생각이 없으며, 이때문에 마이크론이 무려 16곳과 5년간의 장기계약을 맺으며 시장에서 깜짝 놀라는 신호로 나타내기도 하였습니다. 오히려 반도체의 가격으로 인하여 투자가 줄어들 가능성은 사실상 매우 낮고 하반기의 금리 인상으로 인하여 사모펀드들의 AI투자가 줄어들 가능성은 존재합니다. 빅테크들보다 사모펀드들의 경우 외부의 차입을 통해서 그리고 이를 부채로 빅테크나 다른 AI업체들에게 빌려주는것이므로 금리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며, 그렇기 때문에 금리인상이 오히려 투자가 지연될 수 있는 우려는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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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에서 기관투자자들이나 큰 손(?)들의 리밸런싱이 무엇을 의미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내나 외국계 기관투자자들은 기본적으로 자기매보다는 위탁에서 받은 출자금을 근거로하는 간접투자방식입니다. 이런게 대표적으로 펀드나 그리고 자산운용사의 ETF인 상장지수펀드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위탁받은 자금을 운용할때 하나의 종목의 비중은 20~25%까지만 전체 포트폴리오에서 보유가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정 하나의종목이 20%를 초과하거나 그리고 외국계의 경우 나라별 포트폴리오로 투자하기도 하는데 만약 한국의비중이 20%를 초과하게되면 규정상으로 초과한 비중만큼 팔아야하고 다른종목을 편입하는 교체가 필요하며 이를 리밸런싱이라고 합니다. 다만 이를 매일 매일 확인해서 하는건 아니며 보통 분기별로 아니면 반기별로 하거나 또는 특정 상품의 경우 월별 특정일을 선정해서 리밸런싱을 하기도합니다. 보통은 반기 6월말의 리밸런싱은 대부분의 자산운용사들의 경우 대부분 해당하기 떄문에 종목의 편출과 편입규모가 클 수 밖에 없고 물량이 크게 되면 특정 하루에 전량 교체하는게 아니라 6월말 기준으로 한달이나 특정 기간 텀을 두고 지속적으로 매도하거나 하는등 리밸런싱 기간에 길게 존재하는게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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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바껴서 퇴직금을 받게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IRP개인계좌로 납입을 받았다면 은행보다는 증권사로 이전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예적금보다는 ETF를 투자하는게 좋다고 생각하는 편이며, ETF에도 파킹통장형이자 원금이 보장되는 CD에 투자하는 ETF나 국채나 회사채등 여러 ETF가 존재하고 이외에도 주식형 국내외등을 다양하게 투자할 수 있어서 증권사의 IRP로 이전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은행에서도 ETF가 투자되지만 모든 ETF를 현재는 상장되어서 거래를 할수가 없고 신탁형이므로 은행과 증권사 양쪽 모두 보수 수수료가 나간다는 점과 실시간으로 체결이 되지 않고 며칠간 텀을 두고 결제가 되므로 단점이 많이 존재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은행 IRP면 증권사 IRP이전신청하는게 좋다고 생각하며 이후 50%정도는 원금보존형 상품인 만기5년이하의 국채상품 위주로 나머지는 주식형 상품중에서 특정 섹터보다는 좀더 안전하고 연평균 수익률이 10%이상 기대가 되는 나스닥 100이나 S&P500지수를 추종하는 섹터 ETF에 투자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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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다시 전고점을 회복할 수 잇을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다시 반감기 사이클이 오고 유동성이 풀리면서 정책 모멘텀을 받는다면 다시금 전고점을 트라이할 수도 있다고는 생각하나 올해는 계속 지지부진한 흐름을 이어갈것으로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현재는 말씀하다시피 기관들의 수급은 이미 작년 하반기부터 지속적으로 이탈되고 있으며 그과정에서 개인들도 이제는 주식시장으로 이탈되면서 가상자산의 거래량은 사상최저수준으로 급감한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기본적으로 비트코인이 우상향하면서 상승추세자체를 유지하기 위해선 근본적으로 유동성 환경이 조성되는게 일순위라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올해내내 시장금리는 상승추세였으며 기대인플레이션이 지속적으로 올라가면서 유동성이 제한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거기다가 최근 FOMC회의에서 매파적인 발언을 보였으며 점도표에서도 금리인하컨센서스가 아니라 현재는 기준 금리인상가능성을 더 높게 보고 있는상황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하반기에도 유동성이 완화보다는 제한적인 움직임이고 수급은 반도체시장으로 몰리는 국면이므로 현상황에서는 비트코인이 강세를 보이기보다는 현재의 6만달러내외에서기간횡보로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며 본격적으로 금리가 인하할것으로 보이는건 27년도부터이니 결국 비트코인의 상승과 전고점돌파를 기대할 수 있는것도 27년도부터라고 생각됩니다 이후 27년도 하반기부터는 다시금 반감기 사이클에 대한 기대감도 있다는 점도 중요한 시그널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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