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가 미국에 사장한다고 합니다ㆍ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유상증자를 한다고 해서 무조건 주가가 악재인것도 아니며 또 정확히는 한국거래소에서 상장되는게 아니라 미국에서 상장된다는 점입니다. 즉 국내에서의 유통주식수가 늘어나는게 아니기 때문에 늘어나는 희석효과로 주식가격이 하락하는것에 매우 제한적으로 보입니다. 오히려 시장에서는 이런 희석효과보다는 호재로서 더 보고 있다는 점입니다. 크게 두가지인데 첫번째는 하이닉스는 대규모 자본조달이 필요하며 그 이유는 하반기와 상반기에 대규모 CAPEX투자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부에서의 자본조달과 보유한 현금이 필요한데 그런 측면에서 신규로 국내에서 유상증자를 하여 45.5조로 자본조달을 해서 이를 투자재원으로 활용하고 이는 결국 미래의 수익원을 증가시키므로 호재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이 발행한 주식을 국내의 은행예탁기관에 예치하고 이를 증서로 하여 미국의 ADR로 발행하는것이므로 국내에서 유통주식수가 직접적으로 늘어나는 효과는 아닙니다. 거기다가 미국에서 상장함으로써 마이크론만큼은 아니더라도 멀티플이 리레이팅이 되서 멀티플 배수가 올라갈수있으므로 긍정적인 효과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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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없는 사회가 가속화되는데, 왜 중앙은행은 여전히 현금을 발행해서 유통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비용 문제를 떠나서 사회구성원 전체가 동의하기가 힘들기 때문입니다. 현금을 유통하지 않고 디지털화폐로 유통하게 되면 지금도 키오스크나 스마트폰의 낯설음을 선호하지 않는 인구가 있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디지털로만 유통한다는것은 사회에서 고령층이나 이런 디지털을 선호하지 않는 사람들의 반발이 존재하고 이는 사회구성원 100%가까이가 동의하지 않으면 사실상 체제를 한다는게 쉽지 않습니다. 거기다가 디지털로 할경우 가장 큰 문제는 정부가 추적이 가능하고 이력 관리 다되며 또한 언제든 특정 계좌를 다 동결시키거나 아예 사용을 못하도록 할 수 있습니다. 이경우 저 신용자나 사회 구성원중 하위층에 있는 사람들은 굉장히 반발할 가능성이 높으며 특히 한국의 경우 민주주의와 프라이버시에 민감한 국가라서 이 경우도 사회구성원의 동의를 다 받기도 어려우며 국회에서도 엄청난 갈등이 조장될것으로 보입니다. 거기다가 지금도 블록체인의 스테이블코인에 관련해서도 누가 주체를 갖느냐로 엄청난 이권 싸움으로 어느새 해당 관련된 내용이 멈춰진것처럼 디지털통화로 전면 바꾸게 되면 이효과는 스테이블코인과는 훨씬 파장이 큽니다. 그렇다면 과연 이 주체권을 누가 갖느냐로 엄청난 싸움과 법적준비등 여러 논란과 갈등이 존재할것으로 보입니다. 즉 이런 여러 문제와 이외에도 어떤 혼란이 올지 모르기에 굳이 리스크를 감수하면서까지 중앙은행이나 정부가 전면 디지털통화로 하겠다는 이야기를 하지 않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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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안좋은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답변부터드리면 한국은 금융위기도 아니며 외환위기도 아닙니다. 이는 외국계 주요 신용평가사들을 보게 되면 한국의 국채에 대한 신용등급은 여전히 일본과 동일한 등급이며 한국의 위험성을 아는 CDS가산금리를 보더라도 매우 낮은 수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은 대외채무국가 아니며 과거에는 대외부채가 심한 국가였으나 현재는 대외순자산이 1조달러가 넘는 국가입니다. 여기에서 힌트를 알 수 있는데 대외순자산이 1조달러가 넘는다는것은 그동안 한국의 원화가 달러자산을 사기위해서 막대하게 유출되었고 즉 외국의 달러자산을 사기위해서 달러를 환전하여 해당 달러자본이 해외로 유출되어 자산을 샀다는 말입니다. 그러면서 자본수지가 크게 마이너스가 되면서 환율이 오른것이기 때문에 문제가 없는것입니다. 또한 국내 기업들도 과거엔 경상수지로 벌어들이면 이 달러를 원화로 환전하여 한국의 직접투자를 단행하면사 국내의 설비가 늘고 투자가 늘었지만 2020년이후로는 본격적으로 국내 기업들이 경상수지는 매년 사상최대 흑자로 지금도 사상최대흑자이지만 이 벌어들인 달러를 국내로는 전혀 투자설비를 늘리지 않고 해외로의 직접투자가 크게 증가하고 동남아나 대미투자로만 집중되어 투자하고 있기에 달러가 국내로 들러오지 않고 해외로의 자본투자가 진행되다보니 높은 환율이 지속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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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CI 등재불발된 한국증시라 하는데.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MSCI지수는 모건스탠리의 자회사인 모건스탠리캐피탈에서 만든 일종의 패시브지수입니다. 크게 MSCI 선진국 지수, MSCI 신흥국지수, MSCI 프런티아시장등으로 지수가 나뉘는 형태입니다. 현재 한국은 신흥국지수로 분류가 되어있는 상황이며 과거부터 몇년전부터 MSCI선진국지수에 편입하기 위해서 여러 조건을 갖추기 위한 여러 조건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을 해왔습니다. 우선 한국은 한번 탈락을 하고나서 다시 여러 제도를 개편해서 준비를 했으나 이번에 다시 실패하면서 실망을 한것이며 우선 해당 지수에 편입하려고하는것은 외국계 금융기관이나 연기금등이 해당 지수를 추종하는 ETF나 펀드 시장규모가 매우 크기 때문입니다. 즉 신흥국지수보다 선진국지수의 패시브 자금을 추종하는 자금 규모가 몇배나 크다보니 여기에 편입될경우 중장기적으로 국내 외국계 자금들이 더 유입될 수 있는 근거가 되고 한국의 금융시장의 명성이 한단계 올라가는것이기에 노력을 해오고 준비했던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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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해당앱으로 부업할려면 어떻게 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베리는 일종의 포인트이지 코인이나 토큰이 아닙니다. 즉 거래방법이 없습니다. 베리라는것은 베리몰이라는 해당 어플이나 여기 웹페이지내에서 교환으로 하는 형태의 웹2서비스형태입니다. 이는 앱테크인 캐시워크나 각종 플레이오 캐시플레이등과 같이 포인트를 얻고 이를 기프티콘으로 교환하는 방식과 동일합니다. 즉 네이버페이나 상품권 아니면 커피쿠폰으로 바꾸셔서 사용을 하시든 아니면 이 기프티콘을 팔라고같은 기프티콘 전문 거래앱에서 파셔서 현금화 방법밖에 없으며 해당 어플내에선 현금출금기능을 제공하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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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고과 이란이 합의를 했지만 시장이 이런 뉴스에 반응 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호르무즈해협에 대한 갈등은 이미 저번주 스위스 1차 협정에서 불발되면서 시장에서 어느정도 이부분에 대한 리스크는 반영된 상태로 볼 수 있습니다. 거기다가 3월이후 전쟁은 지속적으로 늘어졌지만 시장은 점차 이쪽 소식은 아예 반영하지도 않고 나홀로 상승추세를 보였고 오직 실적이나 FOMC회의와 케빈워시가 어떤 입장을 보일지에 더 중요한 스탠스를 보였습니다. 이미 시장에서는 미국과 이란에 대한 전쟁은 전면전으로 가거나 완전히 제3의국가가 들어오지 않는 이상 추가 악재로 보고 있지 않으며 러우전재도 과거 초기에나 크게 영향을 주었저 지금은 전혀 관심도 없고 시장의 영향을 주지 않고 있습니다. 즉 중동도 마찬가지이며 현재의 호르무즈해협에 대한 폭격과 보복대응으로 다음주의 주요 악재나 핵심 악재로서 시장에 영향을 줄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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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ETH)의 중앙화 문제가 계속 언급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이더리움은 작업채굴방식에서 지분증명방식 채굴로 22년도에 바뀌었습니다. 그러면서 이더리움을 컴퓨터로 채굴하는 방식이 없어지고 비트코인만을 채굴하는 형태로 바뀌게 되었습니다.이 지분증명은 흔히 말하는 스테이킹을 통해서 노드로 참여하고 이 스테이킹된 노드로서 블록체인에서 발생되는 출금이나 입금 디파이등 여러 거래등에서 증명을 해주는 노드원장으로 네트워킹에 참여하는것이고 이에 대해서 일간 보장된 POOL에서 일부 이더리움을 보상을 받는 일종의 원화를 예치하여 이자를 받는 방식과 비슷한 구조입니다. 문제는 이 스테이킹이 기업들이나 특정 기관 고래들이 대규모로 이더리움을 갖고 있고 이들이 사실상 대규모 스테이킹을 예치하고 있고 또한 여러 지갑으로 쪼개서 독점화다시피 지분증명으로 채굴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비트마인의 경우 올해초부터 이더리움을 대규모로 매수하면서 부각된 기업이며 26년 5월말 기준 이들 기업이 이더리움 전체의 스테이킹에서 11%이상 차지할것으로 보는 주체도 많을 정도로 사실상 독점화를 하다시피하고있으니 이는 일종의 중앙화되었다고 보는것입니다. 즉 특정업체나 기관이 과도하게 물량을 대량으로 예치하고 독과점하고 있고 이런 여파가 줄어들기는 커녕 더욱 커지고 심화되다보니 우려를 하고 있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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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X 주식을 매수했던 서학개미들이 다시 반도체로 종목을 바꾸고 있다는데 스페이스 X 주가 전망이 안좋은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스페이스X는 상장이후 잠시 올랐다가 이후 하락추세를 보이고 있고 스페이스X이외의 우주관련섹터종목은 스페이스X상장이후 이번달 내내 하락하면서 이미 평균적으로 -30%이상의 하락추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입니다.우선 스페이스X는 올해 초 xAI라는 트위트터의 Grok엔진을 당담하고 있는 AI사업부를 인수하였고 이때부터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면서 적자폭이 26년도부터 크게 커진상황이며 거기다가 최근에도 회사채를 대규모로 발행하면서 이를 AI데이터센터에 집중투자하기로 발표했습니다. 즉 지금은 벌어들인 현금흐름을 AI쪽에다가 대규모 투자를 진행중이며 현재, 매출은 지속적으로 성장중이지만 투자쪽의 금액이 크게 커져서 현금흐름이 더욱 악화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미국 시가총액순위 TOP10수준에 높은 기업가치에도 불구하고 유일한 적자기업에 현금흐름이 더욱더 악화되고 있기에 단기적으로 이는 주가의 할인요소이자 불확실성이 큰 요소이므로 주가가 쉽게 상승을 하거나 낙관적으로 보기엔 어려운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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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란이 협정을 깨고 또 서로 공격하고 있네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미란과 이란의 협정을 깨고 다시 호르무즈 해협을 공격했다고 해도 증시엔 아주 크게 반응하지는 않을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다만 호재가 아닌 악재는 맞으나 시초정도에 약간 영향을 줄뿐이지 해당 이슈가 큰 악재로 보기는 힘듭니다. 그 이유는 이미 저번주 1차 스위스 휴전협상이 와그러지면서 악재가 이미 반영된 상황이며 이후 갈등 기조가 유지된 상황이었습니다. 이미 그 이전부터 이란과 미국의 갈등기조에 상관없이 WTI유가는 지속적으로 하락추세를 보였기에 현재의 상황에서 다시금 크게 새로운게 아닌 전면적이기보다는 호르무즈해협에 대한 폭격을 하는 어느정도 예상된 상황이기에 크게 출렁거림도 없을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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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이 지디피를 넘으면 무슨 의미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버핏지수라고 해서 시가총액을 GDP와 비교하기를 하지만 정확히 이 지수는 단점이 존재하기 때문에 범용적으로 쓰이지 않는것이며 애널리스트를 주가 밸류에이션을 평가할때 버핏지수를 잘 활용하지 않는 이유가 명백하게 존재합니다. 가장 큰 문제는 미국의 빅테크나 한국의 기업을 보더라도 글로벌 플레이어들이며 해외로의 직접투자와 해외에서의 지사와 해외매출이 매우 크다는 점입니다. 문제는 GDP라는것은 국내총생산으로 해외에서의 생산과 글로벌 플레이어들의 해외 기여도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는게 문제입니다. 거기다 GDP는 상장사가 아니라 비상장까지 모두 포함된 수치라는 점입니다. 시가총액은 상장기업들만이 포함된 수치이기 때문에 명백하게 같이 비교하는것은 엄밀하게 비교하는 대상이 제대로 맞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거기다가 무형자산에 대해서 GDP는 명백하게 제대로 반영하지 못합니다. 현재는 이 무형자산의 가치에 대해서 그리고 현재 적자를 보고 있는 미래 성장산업에 대해서도 가중치를 주어야 하는데 GDP는 순전히 현재의 숫자로 찍히는 생산가치만 반영하므로 성장가치와 무형자산의 가치에 대해 GDP는 온전하게 반영하지를 못하므로 단순히 시가총액이 GDP를 넘는다고해서 고평가다고 말하는것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며 그렇기 때문에 애널리스트들이나 전문가들이 참고용으로 보지 주 지표로서 활용을 안하는것도 이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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