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란 전쟁이 종전으로 갈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미 휴전협정 종전 이야기는 5월달부터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반복된 이야기이며 6월 중순에는 이미 1차 스위스에서 휴전협정을 한다고했지만 당일날 갑자기 불발되었으며, 어제도 갑자기 미국과 이란이 또 공습을 하는등 단순히 구두로의 언급은 더이상 시장에서 어떠한 반응을 보이고 있지 않습니다. 거기다가 정말로 종전이나 휴전생각이 있었다면 이번 이란이 당일짜리 비자만 발급을 받고 아예 경기장내에서도 티켓을 이란협회에 배분하지도 않았으며 이란인들은 아예 경기장에 출입을 금하는등 월드컵경기중에도 이런 강한 압박을 가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즉 미국의 이런 태도와 종잡을수 없는 행동에 내일 카타르에서 협정을 제대로 이어갈지도 의문이며 테이블에 앉아서 협상을 한다고해도 양측의 지나친 입장차이로 어긋날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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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종목은 꾸준히 사면 수익을 줄거라는 종목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론 두 종목은 성장성이 높다고는 보지 않습니다 특히 케이뱅크의 경우 시중은행과 특별한점도 없으며, 배당수익률도 높은것도 아니며 주주환원율도 높지 않고 카카오뱅크랑 비교시에도 후발주자이며 특별한 해자를 갖고 있지도 않고 있다고 보진 않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안정적인 배당과 적당한 수익률을 보는 종목이라면 현재 미래에셋증권이나 삼성증권 그리고 KB금융지주 신한금융지주와같은 국내 4대금융지주회사가 더 괜찮다고 생각하며, 그리고 리츠주식도 제이알 글로벌리츠 즉 해외부동산의 비중이 높은 일부 리츠회사의 문제가 불거지면서 국내부동산을 주력으로 하는 리츠주식들도 크게 하락했는데 그런측면에서 이들 리츠회사들도 배당수익률이 크게 높아졌기 때문에 이들 쪽도 매우 안정하고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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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 금리가 어디까지 올라갈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결론적으로 하반기 시장금리를 예측하는게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시각으로는 시장금리가 여기서 더 가파르게 올라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한국이나 미국이나 작년 하반기부터 현재 상반기까지 시장금리는 지속적으로 올랐으며 작년 2.3~2.4%대의 금리가 올해 3.6~3.8%가까이 상승하는 흐름을 보여왔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흐름이 하반기에도 이어질지가 중요한데 우선 상반기에 기대인플레이션을 자극한 이란과의 미국전쟁이슈는 서서히 줄어들고 있고 실제로 에너지비용은 점진적으로 낮아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환율의 급등도 물가를 자극하고 금리를 자극하는 요소인데 올해 환율의 급등은 외국인들이 작년 하반기부터 현재까지 이어져온 대규모 금융시장의 유출인데 이 규모가 200조원이 넘을정도로 매우 가파르고 6월에는 리밸런싱을 앞두고 수십조원의 순매도기조를 이어가고 있는게 문제입니다. 그러나 이런 리밸런싱은 7월을 기점으로 서서히 완화될것으로 보이며 경상수지는 흑자는 올해 하반기에 더욱 큰폭으로 예상된다는 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환율은 서서히 하향안정화될것이며 이는 국내의 물가를 안정화시키게 작동할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면서 여전히 내수소비는 부진한편이기 때문에 한국은행이 상반기 물가우려로 한차례 금리인상은 할수 있으나 연속으로 할 가능성은 낮다고 보이며 미국또한 기준금리 인상도 일부 매파적인 의견과는 다르게 금리인상이 한차례는 있을수잇어도 점진적으로 물가는 낮아지면서 금리 또한 낮아질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장금리는 전반적으로 내려올것으로 보기이에 예금금리도 다시금 3%대로 낮아지는 흐름으로 이어진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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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브, 패시브 자금이 어떤 건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주식형 ETF를 보면 한국은 대다수가 패시브형 ETF이며 액티브형 ETF가 일부가 있으며 두 ETF의 모두 비교성과지수가 존재합니다. 그리고 액티브형 ETF 이는 특정 섹터나 기준을 두고 이에 맞춘 비교성과지수를 70%정도로 추적하도록 설계해놓으며 그다음은 해당 ETF를 운용하는 운용매니저가 스스로 알아서 종목을 선정해서 운용하며 초과수익이 나오도록 적극적으로 편입하거나 편출하는 형태의 전략구조가 액티브 ETF입니다.반면 패시브 ETF는 비교성과지수를 90%이상을 추적하도록 설계가 되어있고 사실상 비교성과지수를 거의 100%에 가깝게 맞추는 구조이며 예를들어서 코스피 200이나 아니면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나 다우운종지수나 이런 특정 지수를 그대로 추적해서 관련된 기업과 비중을 맞춰서 운용하는 형태의 상품을 패시브 ETF라고 하며 또한 결론적으로 펀드도 이와 같은 구조로서 패시브와 액티브 펀드로 나눌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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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삼성전자를 포함해서 반도체 주가 급락하네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금일도 시초부터 외국인들을 중심으로 매도세가 나올걸 어느정도 예견된 바입니다. 근본적으로 현재 6월말 리밸런싱을 앞두고 글로벌 연기금과 자산운용사들은 한국의 비중을 줄여야 하며 이 매도규모가 250~300조원이 예상이 되고 있으며 이 물량 규모가 너무 크기 때문에 6월 내내 몇조원씩 매도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러한 매도세는 7월까지도 예상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거기다가 주말사이에 미국과 이란과의 호르무즈해협을 재봉쇄하며 폭격을 가하면서 투심을 약화시켰으며 금요일에는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5%이상 급락했던것도 외국인들이 매도세가 나오는 주요요인이 된것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금일에는 삼성전자의 성과급에 대한 충당금을 2분기에 대거 잡을것으로 예상되면서 기대치보다 못한 실적을 보일것으로 분석리포트가 나오면서 삼성전자의 주가가 더 부진한흐름을 보였던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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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코스닥은 추세전환의 신호라고 볼수 있는지 아니면 더 지켜봐야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단 하루의 반등으로 추세전환 신호로 보기 힘듭니다. 코스닥은 그동안 하락추세에서도 한번씩 추세전환하는 흐름을 보이곤 했습니다. 그러고선 다음날에 어림없이 추세가 하락하는 흐름으로 이어지곤 했기 때문에 오늘 하루 급반등 했다고 추세전환 신호라고 볼 수 없습니다. 즉 최소한 이틀간의 상승과 그리고 다시금 저점을 이탈하지 않고 최소한 5일 이평선을 어느정도 유지하면서 추세를 만들어야 상승랠리라고 볼 수 있고 이 과정에서 거래량은 터지지 않는게 좋습니다 그래야 매물이 지나치게 나오지 않는것이기 때문입니다 즉 며칠간 거래량이 크게 급증하지 않으며 상승기조를 유지하면서 반도체 소부장까지 강하게 간다면 코스닥은 상승랠리의 신호로 봐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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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이 오르면 외국인 투자자들이 대거 이탈하는 것 같은데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명확하게 선후관계에 대해선 지금도 논란중입니다. 그 말은 외국인투자자들이 한국시장을 부정적으로 보면서 한국의 주식을 매도하게 되고 다른 국가나 선진국으로 유입하게 되면 달러를 환전하게 되므로 환율이 오르는 경향을 갖습니다. 아니면 원화가 약세를 보일것 같으니 주식을 팔아서 다시금 자본이 유출되고 이게 다시금 약세를 강화시키는 흐름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즉 선후관계에 대해선 명확하게는 알수 없습니다. 다만 지금처럼 6월말 리밸런싱을 앞두고 있는데 현재 글로벌 연기금과 자산운용사들이 한국이 연초대비 높은 상승률로 한국의 포트폴리오가 지나치게 커지면서 매도를 해야하는데 이 자금이 거의 250~300조원에 육박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국인들이 자금들이 매일 매도세가 나오는것이며 그러면서 이들 자금이 본국으로 이탈하면서 환율이 오르고 있는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흐름이 지속되다보니 환율이 오르는것으로 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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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에어컨 보급이 5퍼센트 정도라고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삼성이 노려볼만한 시장이 아닐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답변부터 말씀드리면 삼성전자 주가에 사실상 영향력이 없습니다. 오히려 차라리 LG전자를 보는게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삼성전자의 가전사업부의 분기별 매출은 8조원 내외이며 그리고 영업이익은 1조원도 되지 않습니다. 이는 전체 영업이익 기여도에서 1%도 차지하는 비중이며 매출비중도 17%비중으로 높지 않습니다. 그리고 사실상 주가도 반도체의 메모리쪽과 파운드리쪽의 성장성과 기여도를 하면서 주가를 추정하지 가전사업부는 사실상 성장여력도 없고 전체 이익기여도에서 사실상 미치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거기다가 에어컨비중은 별도로 따로 발표하지 않아서 명확하게 알수는 없으나 과거 임원의 발언을 본다면 에어컨의 비중은 가전사업부의 20%내외입니다. 이는 현재 가전사업부의 매출비중도 8조원내외이고 에어컨비중은 1.6조원정도의 매출이며 그리고 사실사 영업이익기여도도 많이 봐야 몇백억수준입니다. 이는 삼성전자 주가의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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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0일 이전 하이닉스 주가전망에 대해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 ADR에 대한 효과는 이미 6월에 어느정도 다 선반영된 흐름으로 보입니다. 이로 인한 효과도 45.5조를 유상증자하여 미국의 예탁증서인 ADR로 발행하는것이며 이로 인해서 하이닉스의 재원으로 들어온 약 45조는 하반기에 CAPEX에 투자금 재원으로 활용될 계획이라는 점입니다. 즉 이로 인한 투자현금흐름을 마련했기 때문에 호재로서 작용하였으며 거기다가 ADR을 발행함으로써 미국의 마이크론만큼 재평가 리레이팅이 될 수 있으냐인데 현재 PER은 8배내외이며 만약 리레이팅이 될수 있다면 PER 15배정도도 가능할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한번에 급증하는 형태로 진행될것으로 보이지는 않으며 우선은 PER 10배내외의 수준으로 300만원초반까지는 상승할 여력이 있다고 보이며 그리고 7월 10일 이전까지는 ADR에 대한 기대감보다는 당장의 2분기 실적이 훨씬 중요한 요소이므로 이 실적에 따른 예상과 추이로 더 중요할것으로 보이며 개인적으로 삼성전자보다 기대했던 어닝이 더 좋게 나올것으로 보이기에 주가도 7월 이후 어느정도 리밸런싱효과가 줄어드면서 상승랠리를 다시금 이어가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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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의 화폐가 완전히 디지털화된다면 개인의 경제적 자유와 국가 통제 사이의 균형은?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솔직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만약 그런 사회가 온다면 말씀하신것처럼 개인의 프라이버시 문제가 생긴다는 점입니다. 특히 이는 선진국일수록 서구권국가일수록 매우 민감한 문제입니다. 만약 이를 독단적으로 진행하거나 하게 되면 서구권이나 선진국에서는 굉장한 반발심과 이로 인한 갈등으로 여러 분쟁을 야기시킬것으로 보입니다. 거기다가 사실상 디지털화폐가 100%가 된다면 암거래나 밀수거래가 문제인데 그렇다고 해서 이 부분이 사라질수는 없으므로 오히려 금이나 은과 같은 실물자산으로의 거래가 늘수있고 아니면 민간형 스테이블코인의 거래가 크게 급증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즉 되려 정부가 발행하는 디지털화폐는 정부가 통제하고 때에따라서는 정부가 사용을 못하도록 특정 개인이나 기관에게 동결을 시킬수도 있는데 이런 반대급부로 민간스테이블코인이 등장하면서 여전히 범죄나 은닉자산 세금을 탈피하려는 목적의 기업들이나 상위층들의 수요는 항상 있다보니 민간 스테이블코인과 국가가 통제하는 디지털화폐간의 이념싸움이 치열해질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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