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투자 관련해서 질문 드립니당~~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기본적으로 성향자체가 보수적인성향인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우선적으로 패시브형 ETF에 우선 포트폴리오를 채우는걸 추천드립니다. 국내에서는 KOPSI200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 좋다고 판단되며 KOSPI지수내에서도 대략적으로 KOPSI 대표 200종목을 추려낸 KOSPI200지수가 상대적으로 분산을 통한 리스크관리가 되며 개별종목에 대한 위험성이 상쇄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KOSPI200을 추종하는 KODEX나 TIGER의 ETF를 매수하시는걸 추천드리며 그리고 미국의 대표지수인 S&P500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을 우선적으로 포트폴리로에 채우되 적립식을 통하여 시간에 따른 매수를 통해서 가격변동성을 줄이는 형태로 리스크를 완화시키는게 좋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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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살장하면 시총 1위 가능 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답변부터 말씀드리면 현재시점에서는 매우 어려운 시나리오입니다. 스페이스 X의 현재 시창가치는 1.5조달러에서 최대 2조달러정도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즉 높게 평가해서 2조달러이며 사장을 한더라도 2조~2.5조정도가 최대업사이드규모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엔비디아는 시가총액이 4.5조달러이며 2위인 애플도 3.8조달러 알파벳이 3.8조달러입니다. 4위는 2.8조의 MS입니다. 즉 IPO이후 상장후 주가가 꽤 높게 상승한다면 3조달러가까이 갈정도로 매우 과열될 가능성도 존재하나 이경우 시총4위정도로 평가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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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1500원 나라에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환율 1500원이 오게되면 말씀하신것처럼 국내 내수에는 직격탄이며 가파르게 상승하게 된다면 단기적으로 중소기업의 채산성에 좋지 않습니다. 우선 수출중심의 사업비즈니스와 그리고 해외에서 직접투자를 하며 비즈니스를 하는곳은 국내 대기업사들이며 그리고 실제 대부분을 국내 5대그룹사가 독차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즉 국내의 대다수 중소기업이나 벤치기업들은 국내내수중심의 비즈니스를 하며 그리고 국내내수경제에 있어서 환율의 상승은 국내의 물가상승과 이로 인한 국내 내수소비의 감소로 이어지게됩니다. 거기다가 국내는 에너지를 외부에 의존하며 상당수의 농산물도 쌀을 제외하면 외부에서 수입하여 조달하고 있습니다. 이는 결국 국내의 생산물의 비용상승으로 이어지게 되므로 생산단가가 올라가며 반대로 이런 비용의 감소로 총 소득이 감소하면서 총수요가 감소하고 물건의 재화는 가격이 오르면서 소비의 양도 줄어드는 효과도 발생하게 됩니다. 즉 국내의 내수경제는 악영향을 주게되며 이런 소득과 채산성의 감소로 국내의 내수투자도 감소하게됩니다. 즉 단순히 환율이 가파르게 올라간다고 무조건 좋은게 아닙니다. 또한 환율이 지나치게 오르게 되면 한국의 경우 자본시장이 상당수 외국인의 직접투자자본이 매우 큰데 이런 원화의 약세가 가팔라지면 외국의 자본 유출이 발생하게 되므로 국내의 자본시장에도 악영향을 미치게 되며 이럴경우 한국은행도 자본시장의 충격을 맞기위해서 금리인상의 카드를 꺼낼수있고 이로 인해서 시장금리가 상승할 수 있는 위험요소가 작동되며 위에서 말한것처럼 국내의 물가상승이 금리인상 압박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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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 협상 결렬에도 코스닥이 상승하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현재 미국 나스다 선물ㅇ느 크게 하락중이 아닙니다. 0.7%정도의 하락으로 처음 나스닥 선물시장이 열렸을때 1%중반대까지 크게 하락하였으나 현재 낙폭을 크게 만회하며 올라가고 있습니다.이는 미국과 이란의 협상 결렬이 새로운 소식이 아니라는것입니다. 전쟁으로 인한 불확실성과 증시의 큰 충격은 초기에 큰 영향을 주며 이후 시간이 지날수록 새로운 소식이 아니기 때문에 증시에 영향을 미치는게 매우 제한적입니다. 그러다보니 결국 이번달내로 협상히 결국 끝날것이라는 시장에서 예상하고 있다보니 전쟁변수보다는 실적모멘텀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현재 실적은 1분기의 메모리반도체업종들이 어닝서프라이즈급의 실적이 경신되면서 코스닥 기술주로의 수급이 들어오고 있고 그러다보니 개별종목의 실적모멘텀을 위주로 주가가 오르다보니 현재 코스닥이 강보합 및 상승 형태로 추세로 전환하고 있다고 보시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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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가 어떻게 될까요 너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비트코인은 특별한 모멘텀이 없는 상황이며 시장에서 가장 주목하는것은 클래리티법안입니다. 다만 이부분도 스테이블코인에게 크게 영향을 미치는 요소이긴 합니다. 즉 그런 상황이다보니 외부시장상황이 비트코인의 영향력이 크게 미칠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런측면에서 지켜보자면 현재 다시금 협상이 결렬되면서 유가가 폭등하고 시장금리가 다시 올라가는 흐름을 보일것으로 판단됩니다. 결국 빠른 협상이 이루어지지 않게 되고 물가가 다시 3~4%사이대로 상승하면서 머물게 된다면 시장금리는 다시금 오름추세를 보일것으로 보이고 이는 결국 비트코인의 하락 압력으로 작동될것으로 보입니다. 결국 확실한 협상과 종전이 되면서 호르무즈해협이 빠르게 풀리면서 물가가 안정화되는게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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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용어중에 FVPL, FVOCI는 무슨의미인것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FV은 공정가치라는 말로 IFRS에서는 공정가치라는 개념이 중요합니다. GAAP즉 일반기업회계에서는 원가중심의 회계이지만 IFRS즉 국제회계는 공정가치로 평가하는것을 중요시여깁니다. 그러다보니 공정가치라는 Fair Value용어가 자주등장하는 특징을 보입니다. 그리고 PL은 손익계산서를 말하면 또는 당기순이익을 말하기도합니다. Profit and Loss를 이야기하며 OCI는 기타포괄손익을 의미합니다. 기타포괄손익은 당기순이익과는 별도로 구분되는 별도의 손익항목이며 이로 인해서 당장 순이익으로는 집계하지 않고 보통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이라는 항목으로 재무상태표의 누적된 금액으로 자본항목으로 잡히게 됩니다. 즉 FVPL은 공정가치로 분류되는 당긴손익을 말하는데 흔히 이를 당기손익 - 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항목을 빗대어 FVPL이라고 하며 FVOCI는 기타포괄손익 - 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을 말합니다. 흔히 금융자산 항목중에서 매년 시가가격이 변하게 되면서 공정가치가 변하게 되는데 이 평가이익을 당기손익으로 분류하는것은 FVPL이라고 보통 이런 형태의 목적을 가진 금융자산은 단기매매목적으로 매매를 했을때이며 FVOCI는 단기기매매가 아니라 일종의 자회사의 지분취득을 목적으로 지배권을 강화하려는 목적으로 매수를 할경우 FVOCI로 당기순이익아닌 자본의 기타포괄손익항목으로 집계하는 형태의 금융자산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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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3월 CPI가 3%대도 가능하다던데 4% 근접하게 나오게 될 경우 금리인하는 완전히 물건너가는 거라 볼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미국내에서 가장 우려를 하는게 바로 물가입니다. 연준이나 FOMC에서도 물가와 고용을 가장 우선적으로 언급하고 이 부분때문에 올해 기준금리 인하 3번컨센서스가 1번으로 줄어들었습니다.그런 상황에서 3월의 물가를 3%대로 예상하고 있는데 만약 4%대로 예상보다 훨씬 급등한 수치로 나오게 되면 시장에서는 큰 악재로 받아들일 가능성이 높으며 시장금리는 즉각 반영하면서 폭등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경우 사모펀드의 사모대출이 부실화가 문제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런 시나리오가 작동하게 되면 결국 다시금 금리인상이라는 카드가 다시금 재부각 되면서 시장의 매우 큰 악재로 작동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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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과 일반 1금융권 은행이랑 뭐가다른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은행법으로 적용되냐 아니면 상호저축은행법으로 적용되냐의 차이입니다. 제2금융권은 원래 저축은행이 아니라 IMF이전까지는 상호저축은행기금으로 불렸으며 그리고 IMF이후 상호저축기금이라고 하면 상대적으로 대부업자나 비우량금융기업으로 보이다보니 저축은행으로 바뀐것입니다. 즉 은행법으로 규제를 받지 않고 상호저축은행법이라는 별도의 개별법으로 적용을 받으며 이러한 기관은 신협이나 새마을금고도 해당됩니다. 그리고 이로 인해서 규모가 작고 전국적으로 경쟁을 하기에는 인력이나 규모가 작다보니 지역을 중심으로 소상공인이나 중소기업 대출로 비즈니스를 하는게 일반적으로 보시면 됩니다. 반면 시중은행은 은행법으로 적용받는 기관으로 인터넷전문은행도 해당되며 이들은 상대적으로 규모가 크고 전국을 대상으로 비즈니스를 한다고 보시면됩니다. 결국 적용버률의 차이이며 규모 차이로 인한 경쟁력차이이며 최근엔 통폐합으로 규모가큰 저축은행도 생기다보니 이들은 전국적으로 영업망을 확대하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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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과 미국의 협상이 불발이 되었던데 이란은 장기전을 버털 수 있는 경제적 여력이 있는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란은 이미 전쟁이전부터 달러대비 자국내의 통화가 코로나이후부터 현재까지 무려 달러대비 몇백배나 증가하면서 인플레이션이 매우 심각한 상황입니다. 이란도 수천만명의 인구가 존재하며 이를 부양하기 위해서 공산품이나 각종 제조장비 그리고 상당한 농산물등을 수입을 해야하는데 이렇게 자국내의 통화절하로 인하여 국가 내수기반과 산업기반이 무너진 상태였습니다. 그러다보니 기존의 정치체제가 흔들리면서 전쟁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전쟁으로 인하여 무역비즈니스가 더더욱 중단된 상태이며 또한 주변의 상당수의 관광비즈니스와 파키스탄과 같은 인접국에서 상당히 저렴한 인구의 공급으로 산업생태계도 중단이 되었으며 호르무즈해협을 가장 많이 이용하는 국가도 이란이고 그리고 중국이라는 점에서 이미 자국내의 경제가 더더욱 안좋은 상황을 빠지고 있습니다. 이는 미국이 문제가 아니라 이란 자체의 경제가 무너지고 있는 환경이므로 사실상 장기적으로 버틸여력이 없는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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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가격이 급등했는데 거래량에 변화가 없는거면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위에 5명 모두 수요가 증가하거나 공급이 감소하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조건이 모두 가격이 상승하는 형태로 이루진다고 했습니다. 여기서 소연은 수요가 증가하면서 완전 비탄력적인 재화로 쌀을 설명하고 있는데 이럴때 가격이 상승한다면 거래량도 함께 증가하는게 일반적입니다. 완전히 비탄력적인 재화는 일반적으로 수요에 상관없이 공급에 따라 가격이 결정되는데 수요가 증가했다는것은 수직전 자체가 오른쪽으로 이동하면서 전체 수요량이 증가하면서 거래량이 증가할때만 발생하기 때문입니다.그리고 미라도 현재 재화의 특성이 단위 탄력적이라는 재화로 설명하였습니다. 이는 가격에 민감한 재화를 말합니다. 그렇다면 공급이 감소하게 되면 가격이 상승하게 되는데 이렇게 되면 가격에 민감한 재화이므로 거래량도 동시에 감소하는 특성을 보이므로 소연과 미라는 틀렸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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