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카가 이렇게 자주 발생하는 장이 좋은 주식장이라 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변동성이 극심한 장이 좋은 장세가 아닙니다 이는 극심한 쏠림으로 인한 왜곡된 시장현상으로 볼수 있고 이에 대한 쏠림에 대한 경고와 시장의 왜곡된 현상을 경고하는 리포트를 외국계금융기관에서 최근 많이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이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시가총액이 60프로가 되면서 역사상 최고로 집중된 상황이며 거기다가 레버리지 상품이 5월 말 출시후 이들 시총은 20조에 가까우며 여기서 하루거래량중 절반가까이 하루 단기매매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통계가 발표중입니다. 거기다가 글로벌 연기금이나 자산운용사들의 경우 펀드에서 한종목당 20~25프로비중을 초과할수 없다는 규정하에 삼전과 닉스 비중이 지나치게 커지다보니 이들을 강제매도하는 현상이 갖기 겹치다보니 시장 지수가 삼전 닉스와 동일해지고 다른 종목은 죄다 팔고 삼전닉스로 집중되는 비이성적 상황이 도래한것으로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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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잘 하는법이 따로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주식은 트레이딩 영역이 있고 기업의 가치를 분석하면서 투자의 영역으로 하는 방법이 존재합니다 기업 가치는 1년뒤의 이익 추정치를 기반으로 주가가 움직이므로 이에 산업분석과 매년 가이던스와 추적 트래킹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리고 이런 투자방식은 성장율이 연속적으로 하회하거나 꺽이면 매도로 정리하는게 원칙입니다 기술적인 트레이디영역은 기본적으로 매물이 많으면 심리적으로 올라가기 힘들다는 원칙을 알아야하며 시장가의 매수섹나와야 단숨에 올라간다는 점 그리고 지지선을 무너지면 손절매물량이 터지면서 급락한다는 점 이런 큰틀에서의 신호와 심리분석이 중요하며 이를 기반으로 확률적매매라는것을 이해하고 손절매원칙은 이러기술적인 방식으로 근거하에 잡아야하는게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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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fomc에서 매파적인 내용이 많았는데 최근 미국 국채 금리가 하락하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이는 유가의 하락의 영향이 컸던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미국의 내수소비가 생각보다 부진할것이라는 전망도 금리 하락의 영향으로 준것으로 보입니다.우선 최근 WTI유가가 가파르게 하락하면서 에너지비용이 하반기에 하향안정화될것이라는 기대감과 미국내 내수소비의 부진이 이어질것으로 보이는 전망이 동시에 작동되며 시장금리가 연속으로 하향추세를 보였던것으로 파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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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6월26일) 증시가 크게 빠진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이번 급락은 한국시장 수급적인 이슈라고 볼수 있습니다 유럽증시나 나스닥선물은 보합권수준의 하락수준으로 글로벌충격을 준 사건이나 변수가 발생한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우선 어제 애플과 MS가 하드웨어제품을 20~30프로 정도 인상하면서 이로인한 칩플레이션 우려와 향후 AI투자가 줄어들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며 외국인을 중심으로 거센 매도가 오전내내 이어졌습니다 이런 영향히 ETF의 매도로 이어졌고 그러면서 삼전과 닉스의 레버리지 상품의 매도세와 신용물량이 거세게 일어나며 삼전과 닉스중심으로 크게 급락하는 상황이 이어진것입니다. 결국 수급상의 왜곡으로 인한 현상이 금일시장의 급락의 원인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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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주가가 빠지는데 왜 코스피 시세가 멈춘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서킷브레이커가 금일 발동해서 멈춘것입니다. 금일 12시 10분경에 서킷브레이커가 발동하여 20분가 매매가 정지되고 10분간은 주문을 접수 받고 이후 동시호가로 시작되어 정상 재개가 되었으며 사실상 30분간 거래가 정지된거나 마찬가지입니다. 이는 전일 종가대비 코스피지수가 8%이상 1분간 급락할경우 발동되며, 금일 이조건이 만족되어 20분간 현물과 선물매매가 아예 정지가 된것입니다 이후 10분간은 주문을 접수만 받고 거래는 재개 된게 아니며 이후 동시호가후 정상 재개가 된것입니다. 이번주에만 2번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된것이며 2시40분이후에는 서킷브레이커 조건이 만족되어도 발동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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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adr 상장후 주가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은 6월말 리밸런싱이 존재하면서 국민연금과 외국계 연기금의 수백조원에 달하는 매물이 연속적으로 이어지고 있고 이들 물량이 한번에 나오지 않기에 7월에도 한동안 나오면서 이러한 급등락은 한동안 이어질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리고 ADR상장이 7월 10일에 성공적으로 이루어진다면, 이후 하이닉스에 대해서 재평가 리레이팅이 가능합니다. 우선 마이크론은 이번 실저 발표후 컨퍼런스콜에서 16건의 공신력있는 SCA라는 5년장기계약구조형태를 16개업체와 맺었다는 점입니다. 그러면서 실적안정성으 담보하였다는 점이며 그로 인해 현재 2028년까지 70%대의 높은 매출총이익률을 보일것으로 판단되면서 영업이익이 꾸준하게 유지될것이라는 컨센서스가 형성되었다는 점입니다. 이는 멀티플리레이팅이 가능한 요소이며 이로 인해서 하이닉스 또한 이번 실적발표도 같이 진행을 앞에 두었기 떄문에 이점과 맞물려서 멀티플이 상향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경우 현재의 8배내외의 PER이 향후 15배내외까지도 가능하다고 판단되며 그러면서 이익추정치가 현재 빠르게 상향되고 있는 국면이므로 이익성장까지 반영되면 주가는 다시금 상승랠리를 이어갈것으로 보입니다. 이경우 올해 하반기의 경우 350~400만원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이며 PER15배정도를 가게될경우 500만원내외의 주가이기 때문에 특별한 변수가 없다면 내년도에도 500만원의 주가도 가능할 여지는 있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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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식 시장 폭락의 주범은 외국인인가요? 기관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상 둘다 라고 보는게 맞습니다. 우선 외국인은 작년 11월말부터 현재까지 200조원이 넘는 순매도 경향을 보이면서 이러한 순매도가 환율의 급등으로 이어지고 있고 특히 4월과 5월을 보게 되면 30조~40조원에 가까운 월별 순매도 경향을 보이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는 외국계 기금들의 경우 한국 주식 포트폴리오가 지나치게 비중이 커지다보니 어쩔수없이 비중을 덜어야 되는 형국이며 6월말까지 외국계기금들이 매도 물량이 250조원이 훌쩍 넘을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아침부터 외국인들이 매도세가 연속적으로 나왔으며 그러면서 지수가 밀리자 ETF에서도 매도세가 나오자 이를 운용하는 기관인 금융투자측에서 매도세가 나오고 다시금 지수가 밀리자 프로그램매도세가 연속적으로 나오면서 지수가 크게 급락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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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실적과 하이닉스 주가전망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마이크론 실적이 이번의 어닝서프라이즈를 경신하면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실적기대감이 매우 높은 상황입니다. 현재 작년 하반기부터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애널리스트들의 공격적인 추정치에도 어닝서프라이즈를 경신한것처럼 이 두 종목 모두 어닝서프라이즈를 경신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우선 현재 2분기 기준으로 하이닉스의 경우 2분기 매출은 90조 정도이며 삼성전자는 180조내외 영업이익은 하이닉스가 약 70조 삼성전자는 약 100조원 내외수준으로 현재 컨센서스가 맞춰져있습니다. 즉 이는 1분기보다 배이상 높은 수치이며 마이크론과 같이 이 컨센서스를 크게 추월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그러면서 미국의 ADR상장기대감으로 하이닉스가 주목하고 있는데 이경우 PER 리레이팅도 가능한데 아직은 가능성이며 현재는 PER 8배내외수준으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어찌됬든 이번 하반기 가이던스도 마이크론 실적 발표후 크게 높아졌으며 공격적인 이익추정치가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므로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주가는 이번 리밸런싱으로 중간중간 크게 조정은 보일수 있어도 큰 흐름에서는 우상향 구조가 7월에도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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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주식시장이 이렇게 무너졌나요? 해결책은 없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 당장으로선 해결책이 전혀 없습니다. 그 이유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시총은 이제 각각 2000조 수준이며 이는 현대차그룹의 전체 시가총액도 350조원내외 LG전자나 나머지 주요 그룹들도 200조원이나 150~100조원내외로 이들 주요그룹의 시가총액 합을 다 해도 삼성전자의 시가총액 하나에도 미치지 못하는 형국입니다. 그러면서 이둘의 코스피지수 영향력이 무려 60프로가 넘어버린게 현재의 급등락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이는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며 거기다가 ETF시장이 300조원에서 530조원 규모로 커졌고 이들의 대다수 상품과 시가총액큰 상품은 코스피지수나 대형주 포트위주의 반도체나 섹터 위주입니다. 그러다보니 이들 자금은 삼성전자나 하이닉스의 포트 비중이 클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글로벌 연기금과 국민연금의 한국 주식의 비중이 지나치게 커지면서 비중을 줄여야 하는데 이 규모도 수백조원에 달할정도로 잠재적 매도물량으로 자리잡힌 상황입니다. 그러다보니 이는 수급적인 교란 상황으로 지수가 급락하는 이례적인 현상으로 이어지고 있는것이며 결국 이는 리밸런싱이 빠르게 마무리 되는 국면부터 정부는 코스닥 시장을 부양시키기거나 또다른 섹터들의 부양과 이들을 위한 여러 상품이 나오도록 정책 유도를 하는게 중요합니다 그렇게 되면 삼성전자나 하이닉스가 아닌 다른 섹터를 추종하는 자금이나 지수 상품이 다양하게 나올 수 있고 이쪽으로의 자금이 유입이 되록 인센티브 장려를 한다면 점진적으로 시장 왜곡현상이 줄어들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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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급등, 급락이 심한데 버블의 징조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2008년 리먼브라더스와 비교하기는 힘듭니다. 당시엔 미국의 모기지채권에서 문제가 된 발생이며 현재는 부동산시장과 모기지채권의 문제나 유동성문제가 나타난 상황이 아닙니다. 다만 현재 코스피의 급등과 급락만이 발생중이지 미국의 다우지수나 나스닥지수는 한국처럼 변동성이 전혀 크지 않으며 점진적으로 우상향하는 평온한 모습입니다. 즉 한국의 특수한 경우이지 버블의 징조도 아니며 한국이 글로벌을 주도하는 시장도 아닙니다. 즉 이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시가총액에서 60%나 차지할정도로 시장왜곡현상을 발생시키고 있고 현재 이들을 추종으로하는 ETF와 펀드의 시가총액규모가 매우 커진상황입니다. 거기다가 펀드의 경우에는 종목당 20~25%의 한도만 편입이 디는데 이러다보니 이 두종목만 지나치게 상승하고 영향력이 커지다보니 자산운용사들도 어쩔수 없이 이들 종목을 매도할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이 ETF의 규모가 올해초 300조에서 현재 530조원으로 커졌고 5월말에는 종목레버리지상품이 출시가 되었으며 그러면서 변동성을 더 키우는 형국이며 이에 대한 부정적인 보고서를 외국계 금융기관에서도 내놓고 있는 상황입니다. 거기다가 6월말 리밸런싱을 앞두고 글로벌 연기금과 국민연금의 수백조원에 달하는 잠재적 매도물량이 바로 시장의 급등락을 야기시키는 순전히 수급적인 요인으로 보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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