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마이크론의 실적이 좋은 것이 국내 기업들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마이크론의실적은 반도체부문의 성장입니다 이는 국내 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사실상 역대최고급의 매출와 이익을 보일것이라는 신호를 나타낸다고 볼수 있습니다 즉 이외 마이크론과 관련되 국내 소재 장비 기업에게는 수혜가 되나 나머지 기업들은 마이크론과 연관성 자체가 없습니다 마이크론이 국내의설비투자를 진행하거나 일자리를 늘리는게 아니므로 국내 나머지 기업들의 실적관계는 서로 독립적인 관계일 뿐이며 사실상 국내 내수기반 기업들은 실적이 좋지 않고 수출중심의 B2B비즈니스 기업위주로 실적이 좋을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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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나라의 경기는 좋지 못한데 반도체만 잘 나가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정확히 말하면 한국의 수출은 매년 그리고 매월 역대최고치로 경신중입니다 이에 국내 대기업들의 해외부문 이익과 수출은 역대 최고치를 보이고 있으며 경상수지도 최대흑자로 인하여 경제성장기여도도 순수출이 성장을 메꾸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렇게 벌어들인 이익을 국내투자로 순환되는게 아니라 대미투자나 동남아등 해외로 죄다 투자가 늘어나다보니 문제가 되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다보니 국내의 투자는 오히려 마이너스 성장이거나 정체국면이고 일자리증가율도 미미하여 내수소비도 성장을 하지못하고 있는 K자 경제를 보이고 있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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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주 주식만 질주해서 손실이 막대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지금은 실적 상관없이 오직 반도체 대형주에 쏠리기만 쏠림장세가 극심합니다 이에 반도체소부장기업도 주가가 매우 좋지않고 코스닥 상위종목의 반도체소부장도 실적상관없이 소외되는 흐름입니다 이에 이번급락시 전자 닉스를 추가로 담아서 어느정도 소외된 종목에서 버티가 있는 상황입니다 결국 변수는 하반기 정부의 코스닥 부양책이 본격적으로 나오고 이와 관련된 패시브 ETF가 다양하게 나오는게 중요한 변수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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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하이닉스를 담고 있으면 삼성전기 비중이 큰 etf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삼성전기 비중이 큰 ETF는 SOL AI반도체 TOP2플러스가 있고 KODEXAI반도체 TOP2플러스 HANARo Fn-K반도체가 있습니다. 으산 KODEX AI반도체 TOP2플러스를 보게되면 삼성전기가 약 23% 하이닉스 25% SK스퀘어가 약 27%입니다. 그리고 SOL AI반도체 TOP2플러스는 하이닉스 26.4% 삼성전기가 24.3% 삼성전자가 17%의 비중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HANARO Fn-K 반도체는 하이닉스 26% 스퀘어 24% 삼성전기 16% 삼성전자 23%의 비중입니다. 즉 이중에서 취사선택하여 투자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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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에서 삼성전자와 우의 차이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성전자는 보통주를 말하며 삼성전자우는 우선주를 말합니다. 이외에도 상장 기업중 현대차2우B 삼성전기우라고 써있는건 모두 우선주를 말합니다. 우선주라는것은 주식의 의결권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주총회에서 주주권리만큼 의결권 행사가 불가능하므로 주주의 권리인 이사의 지명이나 보수, 기타 합병이나 배당등 여러 주주가 결정되는 사항에 대해서 의결권을 행사가 불가능하며 이는 실질적으로 기업의 경영권에 간섭할수 없다는 의미입니다. 다만 우선주는 보통주와는 다른 우선해서 받을수있는 권리가 있는데 이는 배당이나 그리고 기업이 청산하게 될경우 청산가치에 대해서 잔여재산의 배분권을 우선해서 받을 수 있는권리가 존재합니다. 그리고 정관에 따라서 우선주가 보통주보다 차등해서 배당주를 더 지급해주기도 합니다. 즉 우선주는 의결권이라는 주주의 권리가 없다보니 보통주보다 할인해서 적용되고 그러다보니 배당수익률이 좀더 높다는게 장점인 주식으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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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기대감이지만 미국처럼 20,000도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선 지금처럼 반도체 성장률이 2배~3배씩 28년도와 29년도에 이어져야하며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일어나서 15~20배정도는 받아야 가능합니다. 문제는 한국의 경우 미국처럼 자본시장이 발달된 국가아니며 여전히 자본시장법이나 상법은 이제 후진국을 벗어난 상황이며, 여전히 주주환원율이 낮은편입니다. 거기다가 기본적으로 산업의 사이클 주기가 변동이 심한 구조라는 점으로 인하여 코스피 지수의 멀티플이 15배이상을 받기가 매우 힘듭니다. 이럴경우 고평가 논란으로 시장의 평가가 크게 갈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거기다가 현재의 반도체의 경우 27년도까지의 이익추정치가 어느정도 반영된 구간인데 하반기와 내년도에 28년도와 29년도에도 27년도보다 훨씬 큰 성장률이 나오고 거기다가 산업의 이익구조가 TSMC처럼 완전하게 안전성을 담보로 수주형태기반으로 된다는것으로 시장의 평가를 받을 수 있다면 2만도 바라볼수도 있습니다. 다만 현재로서는 이러한 상황이 전부 가정이기에 내년도의 이런 조건이 어떻게 달성하는지에 따라서 가능여부를 판단할 수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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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단기투자 장기투자 뭐가 더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정해진건 없습니다. 다만 단타수익률이 말씀하신것처럼 월평균 30%가 유지가 된다면 장기투자가 아닌 단기투자를 유지하셔 됩니다. 보통 단기트레이더들은 월평균수익률을 10%정도로 맞추고 월 합산하여 손익비를 일정하게 가져가는게 특징입니다. 그리고 장기투자시 보통의 목표수익률은 10~20%이며 워렌버핏과 같은 대가들도 20~30%의 연평균수익률을 가져갑니다. 즉 월평균 수익률이 보통 10%만 나오더라도 연간으로 치면 복리로 계산되므로 약 213.84%입니다. 이러한 수치는 사실상 최상위의 수익률의 수준입니다. 즉 최소 월평균 수익률이 10%를 매년 꾸준히 유진된다고 하시면 그냥 단기투자를 하시는게 더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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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에 달러 환율이 안정화 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 시각은 다르겠지만 하반기에 환율이 안정화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를 개인적인 시각으로 말씀드리면 우선 26년도의 환율의 급등은 근본적으로 외국인의 국내주식매도 규모가 너무 많아서 발생된 결과입니다. 26년도엔 여전히 25년도처럼 경상수지는 사상최대 흑자를 보이고 있고 그리고 25년도와 다르게 국내개인들이나 기관들의 해외주식 유출되는 규모보다 오히려 국내로 복귀되는 자금이 좀더 많은 수치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유출자금이 제일 큰 부분이 바로 외국인들의 순매도 규모인데 작년 11월 부터 현재까지 거의 200조원에 가까운 규모를 주식으로 매도하면서 환매가 되어 외환시장에서 유출되면서 발생된 환율 급등으로 볼 수 있습니다 4월달부터 최소 20~30조원에 가까운 규모로 월별 매도세를 보이고 있고 6월에는 사상최대 규모로 증가중이라는점입니다. 특히 6월말 리밸런싱을 앞두고 해외 연기금의 국내주식 매도물량이 약 250조원으로 예상되고 있는만큼 이 규모가 워낙 커서 환율이 급등하고 있는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들이 리밸런싱 규모가 하반기엔 어느정도 마무리 되면서 서서히 외국인들의 국내주식 매도물량이 완화가 될것으로 보이며 그러면서 경상수지는 하반기에 더욱 사상최대로 증가할것으로 보이며 그리고 에너지비용의 수입비용이 워낙 커서 문제인데 하반기엔 에너지비용도 낮아질것으로 보이기에 점진적으로 환율은 안정화될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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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계좌에서 배당투자를 해야하는 이유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답변부터 말씀드리면 해외주식의 대표적인 배당성장주 ETF인 SCHD를 구매하게될경우라면 사실상 절세혜택이 없는거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ISA계좌에선 일반적으로 해외거래소에 상장된 주식이나 해외상장 ETF인 SCHD와 같은걸 구매가 불가능합니다. 즉 ISA계좌에선 KODEX나 ITGER와 같은 삼성자산운용이나 미래에셋자산운용사등 이런 국내 자산운용사의 ETF상품임 다우배당존스와 같은 배당성장주 ETF를 구매하게 됩니다. 이 경우에는 분배금형태로 분배가 되는데 이때 분배시엔 15.4%가 분리과세가 되어 지급되는 구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때는 ISA계좌의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초과시엔 9.9%절세혜택을 받을 수 있어서 장점이 됩니다. 두번째는 국내 상장 ETF의 경우 기초자산이 50%가 초과되어 해외자산이나 파생상품으로 구성되면 여기서 발생된 매매차익은 모두 배당소득으로 분류가 됩니다. 즉 다우존스배당과 같은 상품은 배당소득으로 분류가 되므로 매매차익이 발생할경우에 15.4%가 과세가 되는게 아니므로 이경우에도 절세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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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90조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한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내에도 많은 기업들이 주주제고 차원에서 배당과 자사주매입을 늘리고 있습니다. 이번에 삼성전자도 기존의 3개년치 주주환원이 끝나고 올해 새로운 주주정책이 필요한 시점이었습니다. 다만 올해 3월 주주총회에서 정반적인 내용만 언급했지 구체적인 내용은 나오지 않은 상황입니다. 기존에도 배당성향은 25%의 잉여현금흐름에서 50%주주에게 환원하는 정책을 펼친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해에도 배당성향이 얼마나 될지 그리고 자사주 매입소각을 통한 주주환원이 얼마나 될지가 중요한상황입니다. 그런데 올해부터 사상최대이익과 사상최대현금흐름이 예상되기에 자사주매입소각규모를 더 늘릴것으로 보이고 이에 따라 FCF의 50%정도규모만 본다면 약 90조원이상으로 예상하다보니 전망치가 90조원 규모가 나오게 된것입니다. 그렇다면 배당이외에 자사주 소각까지 같이 하는 이유는 배당은 15.4%의 분리과세가 되지만 자사주소각은 과세가 되지 않기 때문에 자사주소각을 같이 진행하는것이고 이에 따라서 주주환원정책은 배당과 자사주매입소각이라는 정책으로 주주제고차원에서 실시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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