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으로 어느정도 가지고있어야 부자 가까운 축에라도 들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흔히 설문조사에서 대중적인 시각들을 보게 되면 이들이 생각하는 부자들의 기준은 30~50억수준으로 나오며 일반적으로 미디어나 통계청등에서 보게 되면 순자산 10억이 넘어가면 상위 10%에 가까운 부자축에 들어갈수는 있습니다. 다만 지속적으로 매년 자산의 가격이 상승하게 되면서 이 기준도 15억~20억에 수준의 범위에 들어야 수도권내에서의 부자축으로 들어갈 수 있다고 보이며 그렇다면 여기서 현금과 같은 금융자산은 최소 30%정도의 비중으로 들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므로 최소 5억정도의 현금화에 가까운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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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나 인도는 내수시장만으로도 성장이 가능한 경제구조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중국만 보더라도 1인당 GDP가 이제 만달러를 돌파한 국가이며 미국과 비교하기에는 여전히 소비로 버티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이는 중국의 그동안의 대규모 투자로 인한 과잉공급을 몇년째 내수부양으로 탈환하려고 노력하였지만 매번 실패하고 있고 성장률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며 디플레이션구조가 여전히 몇년째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그런상황에서 이제는 버티지 못하자 대규모 과잉공급을 다시금 수출로 도모하고자하는 전략으로 올해 다시금 선회하고 있는 움직임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인도는 이보다 더 내수소비로는 더더욱 성장이 아예 불가능한 국가입니다. 1인당 GDP는 최빈국가수준이며 이 1인당 GDP경제력이나 내부인프라 구조는 동남아의 베트남이나 태국보다 못한 수준이며 특히 말레이시아와 비교하자면 매우 심하게 낙후된 수준입니다. 즉 자국내의 제조인프라나 물류인프라 모든게 매우 낙후된 수준이라서 중화학이상의 제조업 비즈니스가 발달하기 힘들며 그렇기 때문에 중국과의 제조업 경쟁력에서 완전히 열위에 있는 국가입니다. 즉 인도는 더더욱 내수시장으로만 1인당 GDP로 중진국 이상의 성장이 현재로선 불가능한 국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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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비트코인만 오른 이유는 무엇일까요? 연준의 금리 결정때문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비트코인이 오른만 올랏다기 보다는 최근에 전쟁이슈에도 불구하고 다른 자산대비 상승추세를 보이면서 반등을 보이고 있습니다. 우선 그동안 다른 자산대비 지속적으로 하락해오면서 가격적인 메릿트가 매우 강해졌으며 그리고 작년 하반기부터 대규모 레버리지자금의 청산과 숏퀴즈물량의 청산이 이루어지면서 매도세가 많이 줄어들면서 수급적으로 우호적인 환경이 된게 상승의 요인입니다. 거기다가 전쟁이 일어나면서 미국의 재정지출 증가와 달러자산의 신뢰성이 훼손되면서 다시금 디지털금에 대한 대체자산으로서의 시각이 우세해지면서 기관들의 수급이 다시 증가하고 있고 특히 향후 지정학위기가 불거지게 되면 달러 자산동결이나 기존금융시스템 리스크의 헷지할 수 있는 자산으로서 부각된것도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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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주식 오를까요?ᆢ? 떨어질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일 주식이 오를가능성은 높습니다. 다만 문제는 삼성전자 비중이 지나치게 높은것으로 보입니다. 즉 금일 GTC이후 상당한 반등이 예고되므로 어느정도 비중을 줄이고 현금비중을 어느정도 마련하는게 맞다고 보입니다. 여전히 변동성은 크고 외부 변수나 모두 해결된것도 아니며 여전히 외부잡음 그리고 잠재적 변수이자 오히려 전쟁이슈보다 더 크게 불거질 미국의 자산운용사들과 사모펀드들이 사모대출부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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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노이드와 우주항공 중 어디 투자?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전문가나 유명한 학자들도 1년뒤에 예측이 불가능하고 코로나때도 메타버스나 그리고 전기차에 대한 장및빛을 했지만 전혀 생각했던 결과로 나오지도 않았으며 한때 UAM이라는 도심형 항공서비스도 어느새간 언급도 안되는상황이 현재입니다. 즉 너무 먼 미래에 대해서 무엇이 나을지 답변을 주는것은 시기상조이며 참고사항으로 보시는게 맞다고 보입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현재 언급되는 우주항공은 우주데이터센터를 위주로 다른 서비스를 이야기하는것으로 보이며 이는 이제 언급단계인 아주 먼미래이고 해결해야될 난제도 매우 많습니다 그런측면에서 당장 가시성이 있고 그동안 로봇과 피지컬AI는 기존에 오랫동안 개발되어온 로봇하드웨어와 AI엔진의 소프트웨어의 결합이므로 2030년이전에 빠르게 서비스되고 보급화될것으로 보이므로 휴머노이드에 집중하는게 더 맞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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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감자가 공시가 나왔음에도 다음날 상한가를 가는건 왜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정부의 정책과 상관없이 개별주식의 수급 변동성은 모든 관리가 되는게 아닙니다. 정부가 모든것을 통제하는것은 사회주의 개념이지 자본주의와는 다릅니다. 즉 주식 감자가 나와서 하한가와 상한가의 변동성이 크다는것은 말 그대로 그동안 재무적으로 문제가 있고 소외주이자 시총이 매우 작은 종목을 말씀하시는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종목은 당연히 외부 적은 수급으로 변동성이 커지므로 이러한 종목이 없도록 퇴출시키는게 맞는것이며 정부의 노력은 바로 이러한 기업들은 퇴출하고 상폐하려는게 목적입니다. 그래야 코스닥의 건전성이 있고 우량한종목만 남게되기 때문입니다. 즉 오히려 재무적으로 감자를 하는것은 결손으로 자본잠식 당하는것을 해소하고자 함이며 이게 나오면 악재로 작동하지만 우선 유상감자를 하게 되면 주주에게 분배가 되므로 이건 호재이며 또한 감자이후 재무적으로 해결되는 불확실성 해소로서 볼수도 있기 때문에 이후에 재무적인 개선이 이루어진다는 시각으로 급한 상한가를 맞이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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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리볼링 신청하면 나의 신용에 안좋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리볼빙 신청을 하신후에 다음 신용카드대금에서 리볼빙형태로 신용카드결제대금인 이월되는 형태로 이전하게 되면 신용점수에 악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이는 미상환잔액으로 남기게 되며 이는 결국 신용점수하락으로 이어지는것입니다 그런데 그렇다고 신용점수가 대폭 하락하는건 아니며 이는 연체와는 다른 일반서비스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 리볼빙으로 이월되는 금액이 커지게 되면 커질수록 일종의 미상환잔액은 부채로 분류가되므로 이 부채가 커지는것이므로 신용점수가 더 하락하게 됩니다. 즉 단순히 리볼빙을 쓴다고 해서 신용점수가 하락하는것도 아니며 연체로 분류되는게 아니므로 연체와 동일하게 분류가 되지 않는다는점을 직시 하시면되며 그리고 리볼빙은 결국 미상환잔액으로 부채로 분류가 되므로 이 이월되는 금액이 커지면 커질수록 신용점수에 영향을 준다고 보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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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가 9000원을 갈 확률은 얼마나 높은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단순히 순이익이 1000억이 넘어간다고 해서 케이뱅크의 주가가 올라가지는 않습니다 우선 국내 시중은행의 PER는 순이익대비 10배가 넘어가지는 않는 섹터이며 케이뱅크는 이와비교하면 밸류에이션 무조건 낮다고 보기도 힘듭니다 우선 케이뱅크가 주가가 오르기위해서는 다른 시중은행과의 차별점과 카카오뱅크보다 수익성이 됬든 선도적인 차별점이나 일종의 다른 소프트웨어 핀테크로의 입지나 해외성장과 같은 차별점이 있다면 주가는 9000원을 회복하기 꽤 오랜시간이 걸릴수도 있다고 보이며 문제는 앞으로 비자의 오버행 물량과 구주매출에 대한 오버행 물량이 수급적으로도 좋지 않기 때문에 앞으로도 이런 수급 부담으로 주가는 단기간에 회복하기 더 힘들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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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21살 여자 입니다 ㅜㅜ요리를 하기엔 너무 힘든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코로나 이후 소비트렌드는 완전히 변해버렸고 그런 상황에서 발생되고 있는 작금의 사상최대 자영업폐업률 증가와 주변도심지의 상가 공실이 역대급으로 많아지고 있는것도 연장선으로 보입니다즉 이는 구조적인 변화로 보이므로 단순히 요리를 내가 좋아한다고 해서 창업을 고민하기보다는 우선은 다른곳에서 직원으로 경험을 하시고 이제는 단순히 음식맛이아니라 그곳에 가야하는 차별점 알파가 있어야 유지 혹은 성공이 가능한시대라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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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이 종결되면 건설기계 섹터가 주가 상승을 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전쟁이 종결이 되면 건설기계섹터가 올라갈수도 있지만 이미 러우전쟁때부터 국내 증시에서 이미 기대감으로 해당부분은 반영되어있는 요소입니다거기다가 지금은 작년부터 AI데이터센터중심과 원전 시공과 관련된 건설쪽이 강하게 상승랠리를 이어왔으며 올해에는 건설수주와 공급이 늘어날것이라는 기대감이 작동되고 있는 즉 실적리레이팅이 더 핵심으로 보이며 전쟁종결로 인한 효과는 지금은 일시적 테마성으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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