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을까요?

어제 캐빈워시 미국의새로운 연준의장이 금리인상은 없지만 앞으로상황보니 금리인상 가능성이있다고발언했습니다 단지 시장의과열을 잠재우기위한발언일까요 진짜일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이나 우리나라나 지금 기준금리 인상을 하려는 가장 큰 이유는 물가상승 때문입니다

    미국 이란 전쟁으로 인한 국제유가 급등이 물가상승세를 크게 키운 상황입니다

    그러니 물가가 의미 있게 하락하지 않는 한 미국이나 우리나라나 기준금리 인상이 유력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다음달 7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 0.25% 인상이 확실히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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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향후 발표될 물가 지표나 고용 지표가 계속해서 예상치를 웃돌며 인플레이션이 잡히지 않는다면 단순히 경고에 그치지 않고 실제로 추가 금리 인상을 단행할 확률도 배제할 수 없으니 당분간 발표되는 경제 지표들을 주의 깊게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발언은 금리 인상 선언보다는 시장의 자산 거품과 인플레이션 기대를 억제하기 위한 매파적 구두 개입으로 보입니다. 미국 경제가 견고하고 고용 시장이 과열되어 연준이 조기 금리 인하 기대를 차단하려는 의도이며, 실제 금리 인상보다는 시장이 스스로 과열을 식히도록 유도하는 ‘말을 통한 긴축 효과’를 노린 전략이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거의 모든 나라들이 겪고 있는 여러움이

    유가가 오르면서 물가가 오르고 있다는 점입니다.

    유가가 올라서 물가가 오르게 되면 결과적으로

    정부는 기준 금리 인상 카드를 생각하게 되는 것이 사실이기에

    앞으로 금리 인상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케빈워시는 그동안의 연준과는 다르게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서 소통을 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어제 정책의 방향성을 전혀 제시하지 않았으며, 이후 비공식 대변인을 맡았떤 닉티미의 기자의 질문도 전혀 하지 않았으며, 연준 이사들의 점도표 총 19명의 의견이 제시되는데 케빈워시는 의견을 제시하지 않으면서 18개의 점도표의견만이 나왔습니다.

    그러다보니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앞으로의 정책 방향성이 전혀 없다보니 금리인상 우려가 커지면서 시장에서 매물이 나오는 충격을 받게된것입니다. 무엇보다 PCE 인플레이션 전망치가 2.7%에서 3.6%로 올라가면서 이부분으로 인하여 단기적으로 금리인상 가능성이 제시는 되나 케빈워시가 그동안의 발언과 경향을 보면 금리인상 가능성은 그리 높지 않아보이지만 방향 가이던스를 제시해주지는 않았기에 명확하게 알수는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미국의 물가와 더불어서

    유가 등 여러가지를 고려하였을 때,

    향후 금리인상 가능성을 아예 배제하기는

    힘들 것으로 보이며 어느정도 금리인상 가능성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점도표에서 연준 위원들의 과반 가까이가 올해 추가 인상을 예측하며 긴축 방향으로 공식 의견을 수정했습니다. 최근 물가지수가 4%대까지 치솟고 유가와 고용 지표가 모두 과열된 상태라서 단순한 경고가 아닌 실제 인상 명분이 충분합니다. 매파 성향의 케빈 워시 의장이 취임 후 본색을 드러낸 만큼 하반기 물가가 잡히지 않으면 실제 금리 인상이 단행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