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을 조기상환할 때 이자 절감액과 중도상환수수료 중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쉽게 생각하시면 남은기간동안 절감되는 이자 - 중도상환수수료로 플러스가 나면 됩니다. 플러스가 나게 되면 그만큼 조기상환 순이익라는 의미입니다. ( 가정시 전부 세전으로하여 확인해보겠습니다. ) 다만 여기에서 기회비용 측면에서 대출을 조기상환하게 되면 그만큼 운용수익도 존재하므로 이부분까지 검토는 해야합니다. 남은 잔액이 1억이고 2년남고 5%라고 한다면 연간 이자부담은 약 500만원입니다. 그리고 중도상환 수수료가 100만원 이라고 한다면 연간 이자부담을 아끼는 금액은 900만원입니다. 그리고 현재 정기이자율이 3%라고한다면 1억으로 예치시 얻을 수 있는 이익은 600만원입니다. 이럴 경우 실제 절감되는 이자는 300만원이므로 조기상환하는게 유리하며 만약 정기이자율이 4%라고 한다면 800만원이므로 실제 절감되는 이자는 100만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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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나 회사채를 매수하는게 더 안정적으로 운영이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안정적으로 운용이 가능할 수 밖에 없습니다 거기다가 이자또한 표기된 방식으로 특점 시점마다 이자 현금흐름이 발생한다는 점입니다. 즉 정해진 시점마다 현금흐름이 일정하게 발생하므로 이러한점때문에 금융기관들이 채권을 선호하는것입니다. 다만 트리플B이하부터는 투기등급이므로 이때부터는 유동성 위험이 존재하므로 개별채권투자시 주의는 필요하긴 합니다. 반대로 주식은 말그대로 변동성이 있는 자산이고 만기가 있는것도 아니고 원금보장이 안되므로 예측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시나리오별로 정해서 투자해야하기 때문에 주식만으로 투자하는게 아니라 포트폴리오형태로 자산배분투자를 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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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근래에 보기드문 4%의 강한 상승세를 유지중인데 8월부터 24~27만원 박스권 인데 27만원 뚫고 30만 갈 수 있으려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인 시각에서 말씀드리면 30만돌파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최근에 AI의 개발속도를 늦춰야 한다는 악재에도 불구하고 현재 월가쪽에서는 이는 속도의 문제이지 결국핵심은 AI데이터센터의 투자가 필요하다는것이고 또한 아스트라모델의 발표를 통해서 성능의 개선은 결국 GPU와 메모리반도체의 성능과 막대한 메모리로 훈련이 필요하다는것을 확인시켜주었다는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AI클라우드데이터센터의 압도적인 투자집행은 더 필요하고 메모리의 재고일수가 실제로 10일 미만으로 급격히 줄어들면서 역사사 가장 최저수준에 메모리가격은 다시 올라가고 있으며 HBM4와 HBM4E는 기대한만큼 성능이 안나오고 있는등 여전히 메모리의 공급부족현상이 심하다는점입니다. 즉 여전히 공급자 우위 시장이며 그러면서 PER 3~4배수준에 불과하다는 점과 이는 역사상 평균 8~9배의 절반도 못미친다는점에서 내년도에는 충분히 전고점도 돌파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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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금리가 내려가면 기존 대출 이자도 자동으로 낮아지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대출금리에 내려갈경우 자동으로 대출이자가 낮아지는곳은 변동금리이지 고정금리 대출이 아닙니다. 고정금리 대출은 그냥 그대로 적용됩니다. 변동금리 대출도 정확히는 고정이 되눈 기준금리 + 변동가산금리가 적용되는것인데 현재 이 가산금리가 적용되는 금리는 금융채3~5년물이나 KOFIX변동분인데 이는 대출상품을 보셔야 되며 대출마다 다릅니다. 다만 대출금리가 내려간다는것은 금융채 3~5년물이나 KOIFX 변동분이 내려가는것이기에 당연히 변동금리는 내려가는 구조는 맞습니다. 기준금리가 인하가 된다고 대출금리에 반영되는 시점에 적용되는게 아니라 위에서 말씀드렷다시피 금융채3~5년물이ㅡ 변화와 KOFIX 변동분인데 이는 매일매일 변화하는 구조라 기준금리와는 좀 다르며 기준금리가 인하되더라도 해당 금융채는 몇개월째 인하되지 않고 움직일수있는데 이는 유통시장에서는 다르게 적용되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별도로 금리를 신청하는것은 금리인하요구권이 있는데 이는 대출받은 사람의 차주가 신용상태가 좋아졌을때 금융기관에게 적법하게 요구하는것으로, 이건 시장금리 변화와는 무관한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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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 가입 여부는 어디에서 확인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DB형은 확인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이는 회사자체내에서 관리하는게 DB형입니다. 즉 회사명의이고 회사는 퇴사일 직전 3개월 기준으로 하여 월평균급여로 계상후 이를 근속연수로 곱해서 나갈 의무만 있을뿐입니다. 그렇기 떄문에 DB형은 확인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이것도 회사내에서 충당금으로 적립되어있는 형태로 관리가 되어있습니다. 즉 DB형은 근로자가 확인자체를 당연히 할수가 없으며 DC형은 확인이 가능한데 그 이유는 명의가 내 명의이기 떄문입니다. 이에 회사에서 퇴직금을 운용하는 금융기관이 신한은행이라고 한다면 신한은행 어플을 받아서 퇴직연금계좌로 들어가시면 매년 퇴직금을 회사에서 적립하여 직접 넣기 떄문에 확인이 바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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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100과 나스닥 종합지수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나스닥지수는 현재 3000개이상의 종목이 상장되어있고 이를 시가총으로 가중평균한지수입니다 나스닥 100은 나스닥 종목에서 이중에서 1~100개기업을 산출한 굳이 말하면 나스닥에서 가장 대표하는 100개종목을 산출해서 나타낸 지수가 나스닥 100입니다. 즉 여기에서 나스닥 상장회사중 금융기업은 제외하고 비금융기업중 시가총액이나 거래량 그리고 규모등 모든것을 고려해서 100개 기업 대표종목을 선정한것이므로 변동성에도 차이가 있을수있고 기술주에서 가장 대표하는 종목이니 나스닥 100을 추종하는 상품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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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승강제를 실시한다고 하는데, 언제쯤 실시할 예정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여전히 논의만 되고 있지 구체적인 일정에 대해서 하반기에 발표된게 전혀 없습니다. 즉 여전히 시행시기는 미확정이며 대략 현재 예상하기로는 10월초에 구체적인 제도안이 공개가능성이 존재하고 여기에서 다음달 초에 발표가 된다면 2027년 실제 실행가능성이 있을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주에 9/28~10월 16일에 코리아프리미엄 Weeks 2026이 개최가 되는데 이는 금유위원회와 한국거래소가 개최하는것으로 이시기에 10월6~8월에 코스닥시장 경쟁력 강화세미나도 있어서 해당 일정에 맞춰서 구체적인 내용도 나오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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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주가가 오늘 크게 상승하는데 배당금 영향 때문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배당영향은 이제 사실상 주가의 큰 영향을 차지하고 있다고 보기힘듭니다. 해당 이슈는 이미 그이전에 반영되었고 오히려 해당 부분은 호재이기보다는 중립에 가깝습니다. ( 왜냐하면 전체이익에서 50%정도만 주주환원을 책정했고 이는 그전과 동일합니다.) 즉 크게 상승하는 이유는 저번주 미국 메모리 반도체주식의 강세로 인하여 발생된 괄과이며 저번주에 마이크론과 샌디스크 그리고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가 크게 올랐으며 현재 미국에서도 이제는 속도주절우려에 집중하는게 아니라 향후 AI데이터센터투자가 더 늘어야한다는 이 사실에 더 주목하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입니다. 바로 이러한 점이 부각된게 크고 우선주가 더 오르는 이유는 상대적으로 저평가가 되어있다는 최근 의견이 많다보니 수급이 일로 더 몰리는 경향이 있는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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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를 넘어섰다고 하던데 이게 얼마나 심각한 상황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채 10년물 국채금리가 5%를 넘어선 흐름은 과거 2008년 금융위기이후 올라선것으로 즉 20년만에 다시금 최고점을 돌파하면서 우려를 제기하고 있는것입니다.그리고 미국채 10년물은 실제 미국에서 대출이나 그리고 채권금리나 기업의 장기대출이나 신용대출 모두 기준이 되는 금리이기에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런데 이부분이 올라가는것은 바로 이러한 대출에 대한 감소우려를 제기하는것이고 그리고 AI투자와 관련해서 자산운용사의 사모대출도 큰 부분인데 장기금리가 급등하는것은 이들의 투자부분에 대해서 줄일 수가 있고 이렇게 될경우 AI투자부분중 사모대출도 한부분인데 이부분에서 투자부문에서 줄어든다는것은 결국 실물경기에 대한 우려가 제기될 수 밖에 없는 환경인것입니다. 바로 이런 측면에서 우려를 하는것이며 이렇게 장기금리가 또 오르게 되면 미국 정부의 경우 매년 국채를 발행해야하는데 다시금 이자비용의 증가로 이어지게 되므로 과연 재정적자 비율을 줄일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생기게되는것도 악재가 되고 있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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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나스닥은 훈풍인가오 악풍인가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미국나스닥선물도 현재는 오름추세이며 저번주 금요일부터 오늘까지 상승추세를 이어갈것으로 보입니다. 연준의 금리인상 발표후 오히려 금리에 대한 우려를 연속적인 상승추세로 이어지면서 내년도까지 강하게 매파적으로 움직이기보다는 물가부분은 일시적인 중동발 리스크확전으로 인한 현상으로 보고 있고 실제로 근원 CPI가 2.4%로 CPI대비 크게 낮은 추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러면서 오히려 금리에 대한 시장우려가 어느정도 해소가 되었고 그리고 AI개발에 대한 속도를 지연시키는것보다는 현재 AI데이터센터의 투자가 급증하고 있고 모델을 강화시키기 위해서는 결국 GPU와 메모리의 방대한 투자와 연산이 중요하다는것을 시장에서 인지하면서 시장에서 이를 주목하면서 강세를 이어가고 있는것으로 파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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