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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퇴직연금 DB 납부 방식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DC형은 매년 연봉의 1/12수준을 납입해줘야하며 이게 의무적이기 때문에 분기별로납입하는 회사가 있는가하면 연간으로 한번에 납입하는 회사도 있습니다. 반면 DB형은 회사가 직접 운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의무적으로 언제 납입해야할 의무가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회사는 직원들에게 퇴직금을 납부해야할 총액 100%만 해당 DB형 관리 계좌에 납부만 하면되니 이를 연간 결산 이후 특정시점에서 진행한다거나 아니면 수시로 납부하거나 즉 특정한 기준이 정해져 있지 않기때문에 회사자율적으로 합니다. 결론적으로 현재 23년도부터 100%의 적립비율을 유지해야하므로 지급해야할 퇴직금 총액 100%의 기준만 맞추면 되므로 납부는 스스로 알아서 정해서 하는것이니 자율적이라고 생각하시면됩니다.
경제 /
자산관리
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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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자산을 대체로 얼마나 모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통계청의 수치와 또는 뉴스나 리서치등의 자료를 종합적으로 본다면 30대 가구의 평균 총자산은 4억정도이며 순자산은 3억정도로 보입니다. 다만 이수치는 평균 자산이기 때문에 상위 10%층이 압도적으로 크기 때문에 이들로 인해서 평균이 크게 보이는것이며 실제 중위값은 이보다 훨씬 낮은 1~2억대일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대다수는 부동산의 70~80%비중일것으로 보고 있으며 20~30%정도가 금융자산으로 추정됩니다.
경제 /
자산관리
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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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금투자와 은투자 어느게더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금과 은이나 현재는 상관관계수가 매우 비슷합니다. 다만 금은 자산가치가 90% 은은 약 50~60%정도이며 나머지는 산업의 수요가치라고 보시면됩니다. 우선 은은 산업가치측면으로도 AI데이터센터의 투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할수록 은의 전도율이 가장 높고 데이터센터에 들어가는 은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산업수요측면에서도 매우 우호적입니다 그러면서 이런 산업수요 측면에서 투기적인 수요가 더해지고 있고 금의 랠리가 달러의 신뢰성이 훼손되고 미국정부의 연준의 압박과 개입이 심해질수록 금의 가치가 더 올라갈것이기 때문에 은도 같은 상관관계로 올라가는 요소로 작동합니다. 다만 위의 산업수요와 은의 상대적으로 투기적인 수요가 더해져 변동성이 더 크기 때문에 절대 수익률을 추구한다면 은의 투자를 고려하는게 좋으며 상대적으로 변동성을 줄이고 하방을 제한적으로 하고 싶다면 금투자를 고려하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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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동향
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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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에게 드린 돈 다시 받을경우 신고가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말씀하신걸 들어보니 실제 증여에 해당되는것도 아니고 돈관리를 어머니가 하시다가 단순히 본인이 받게 된 즉 단순히 자금의 예치 관리를 해주고 반환한 성격입니다. 이는 단순히 질문자님의 돈이니 국세청에서 흔히 가족간의 큰 자금이 계좌이체를 하게 된다면 증여로 추정해서 간혹 증빙을 요구할때가 있지만 이는 해당사례가 아닙니다. 즉 증여에 해당되는게 아니므로 오히려 나중에 국세청에서 해당 자금 출처에 관련해서 요구사항이 온다면 관련된 증빙을 갖고 있어서 본인 자금을 어머니가 대신관리했다는것을 소명만 하시면됩니다. 오히려 괜히 신고를 했다간 스스로 증여한꼴이라고 자진신고하게 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럴 경우 단순관리가 아니라 증여로 보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하므로 만약 결혼 자금을 받게 될때 10년의 5천만원 한도인데 이를 3천만원의 증여로 자진신고하게 되면 2천만원의 남은 한도 공제밖에 없기 때문에 불이익이 생깁니다. 즉 해당 사항은 증여에 해당되지 않으므로 괜히 자진신고해서 불이익을 받지 않은게 좋습니다. 나중에라도 소명요구이 관련되어서 증빙만 해주시면 문제없습니다.
경제 /
자산관리
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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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우리나라 코스피 시장을 이끌 주도 섹터는 어떤 섹터가 될 지 시장의 전망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올해에도 B2B사이클이 중심으로 될것으로 보이며 특히 올해에는 한국과 더불어 전세계가 재정확대기조로 막대한 재정지출을 통한 B2G사이클이 더해질것으로 보입니다. 이 과정에서 유럽이 GDP의 2%에서 5%로 국방비의 예산을 확대하면서 방산테마는 지속적으로 유지될것으로 보이며 그 이유는 정부의 수주는 지속적으로 안정적으로 장기계약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사이클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올해는 AI의 천문학적인 데이터센터의 투자로 오히려 전력인프라가 매우 부족한 상황이고 이쪽으로의 투자가 더 급하다보니 미국도 제네미션스 이후 우선적으로 전력그리망과 발전투자를 늘리는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런 측면에서 올해에도 전력인프라와 더불어서 온사이트발전망인 ESS나 수요연료전지 등이 각광을 받을것으로 보이며 가상자산사업자도 또다른 테마를 형성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그러면서 피지컬 AI의 빠른 발전과 기술개발로 관련된 섹터와 밸류체인이 여전히 주도할것으로 보이며 그러면서 우주항공쪽과 자율주행부문의 섹터까지 각광을 받을것으로 판단됩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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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입금한 상대 계좌번호를 볼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답변부터 말씀드리면 불가능합니다. 현재는 금융실명제법이라는 강력한 제도와 그리고 개인정보보호법이 국내에서 강력하게 작동하기 때문에 은행에서 직접 찾아가신다고 해도 상대방의 계좌번호 자체를 확인하는것은 불가능하며 일반적인 경우에는 절대 알려주지 않습니다. 즉 어떤 법적 문제가 있지 않는이상 확인 자체가 불가능하며 입금확인증만 줄뿐 여기에서도 일부정도의 정보만 알려주지 전체 계좌번호와 같은 상세내역은 알려주지 않습니다. 결국 법적으로 문제가 있을경우에만 해당 정보를 알려주게 되며 이는 경찰에 신고해서 수사접수가 되거나 민사소송이 진행된다거나 그리고 착오송금을 반환할경우만 해당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경제 /
예금·적금
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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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000을 돌파하면 수익 실현 매물이 많이 나올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코스피가 5000을 돌파할것은 기정사실인것으로 보이며 관건은 1월안에 가능하느냐가 변수였는데 현재의 상승기조를 본다면 1월안에 달성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입니다. 그리고 5000을 돌파한다고 해서 수익 매물이 일부나올 수 있으나 오히려 5000중반까지 가파르게 상승할 수 있다고 보입니다 오히려 마디지수를 강하게 돌파후 반대로 신고가를 돌파하며 기술적으로 추세추종 매수세가 붙을 수 있다고 보이며 외국인의 시각이 바뀌게 되면서 빠르게 순매수 기조로 연속적으로 들어온다면 코스피 5000을 돌파한다고해서 매물로 인해서 바로 조정을 보이기 보다는 빠르게 중반까지 돌파이후 가격조정이후 기간횡보로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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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저축 etf 투자시 궁금증잇어서 문의드려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S&P500지수의 과거 100년간의 연평균수익률을 보아야합니다. 해당 수익률은 8~10%정도의 수익률을 보여왔습니다. 즉 중립적으로 8%로 생각하고 접근하시면 됩니다. 그렇다면 투자원금은 20년동안 매달 20만원이기 때문에 투자원금은 4800만원이라는 이야기이며 이를 8%의 연평균 기대수익률로 계산해보면 20년후 총자산은 세전기준으로 약 1억1860만원으로 수익금은 7000만원이 넘습니다. 이는 복리효과로 발생되는것이며 이후연금을 수수령하는 시점에서는 월 약 50만원정도로 수령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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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
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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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1500원 갇고 위기 아니라고 햇다는데여?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현재의 환율은 위기가 아닙니다. 경제전문가들이 현재의 환율이 위기가 아니라고 하는 이유는 본질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우선 현재의 환율상승은 과거의 경상수지 적자로 인해서 발생된 결과가 아니며 코로나이후 변화된 환경으로 발생된 결과입니다. 즉 순전히 자본수지의 영향으로 발생된결과 이며 오히려 경상수지만 보면 사상최대흑자로 한국의 자본축적 능력은 사상최대이며 경제 펀더멘탈측면에서도 전혀 문제가 아닙니다. 이를 단면적으로 알 수 있는게 국가채권의 부도위험을 볼 수 있는 지표가 CDS인데 CDS에서 전혀 변동없이 있다는것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즉 오직 일부 기사나 과거의 외환위기로 그당시 환율에만 목각하여 일반인들이 지레짐작먹고 겁을 먹고 있는것뿐입니다. 문제는 코로나 이후 지속적으로 국내의 국민연금과 개인들의 해외 투자가 크게 증가하고 있고 25년도엔 해외 채권과 주식의 사상최대로 늘면서 자본수지가 100억달러가넘는 순유출에 그리고 작년 코스피지수가 사상최대였지만 외국인들의 주식투자는 순유출로 10조가 넘게 발생하면서 환율의 상승의 원인이 된것이며 또한 경상수지가 사상최대이지만 대기업들은 이돈을 국내 투자가 아니라 대미투자로 그대로 사용하면서 환율이 높게 유지된것입니다. 즉 근본적으로 외국으로 투자된 국내의 가계와 기업들이 국내로 환전해서 들어오면 다시 환율이 급격하게 하락하는 사태가 발생하지만 그럴일이 없기 때문에 고환율이 유지되는것입니다. 즉 이를 알수있는게 과거 외환위기나 2010년 이전까지만 해도 한국은 순대외부채국이었으며 외환위기 당시보면 한국은 엄청난 외채로 순대외부채가 엄청나게 컸기 때문에 고환율이 문제가 된것입니다. 그러나 현재는 해외자산을 사다보니 발생된것이며 현재는 1조달러가 넘는 순대외채권국으로 변모하였고 달러가치가 오르면 한국의 외환위기가 아니라 해외순자산을 막대하게 보유하다보니 오히려 자산평가액이 증가하는 형태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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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동향
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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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넥스에 상장하는 이유가 먼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코넥스의 상장하는 이유는 자본조달의 목적이라기보다는 향후 코스닥상장을 위해서 상대적으로 쉽고 빠르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코스닥에 직접 상장하기 위해서는 매우 까다로운 절차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지만 코넥스에 먼저 상장을 하게되면 바로 코스닥으로 이전상장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되면 심사가 상대적으로 완화가 된다는 점이며 또 일부는 요건을 면제해주어서 신속이전상장이 되기 때문에 코넥스에서 우선 상장하려는것입니다. 즉 처음부터 특정 기업이 상장을 목적으로 할 경우에 코넥스에 우선 먼저 상장하는경우가 있고 또한 향후 VC로부터 자본조달을 받고 싶을때도 코넥스에서 상장되어있다면 최소한의 회계투명성은 검증되어있다는 말이므로 심사도 쉬울수있고 기업가치평가에서 객관적일 수 있으므로 이런 부분에서 코넥스상장의 목적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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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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